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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할 때 초등 아이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부분이 한 단어가 여러 품사로 활용이 가능하다..라는 부분인 것 같아요. water는 보통 [물]이라고 외우지만 [물을 주다]라는 뜻도 있는것처럼 한 단어가 문장의 위치에 따라서 품사가 바뀌는 경우가 많은데 그 부분을 잘 짚어주고 있어서 단어책으로 활용하기 매우 좋습니다. 초5 기준으로 초급은 단어암기에 집중하고, 중급은 두 품사를 결합한 구 활용에 집중하고, 잘하는 아이들은 영작교재로 활용하고 있어서 그 활용도가 매우 좋습니다. 단어의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지만 문법 교재로, 라이팅 교재로, 단어 교재로 모두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초등 아이들, 특히 초5들과 함께 매우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