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의 요시모토 바나나 작품입니다.
어린시절 연인인 테트라.. .죽은 줄 알고 있었는데
하와이의 뮤지션을 보고 테트라와 느낌이 너무 똑같아
만나보고... 알고보니 동생을 대신해 뮤지션활동을 하고 있던 테트라...
다시만난 연인들의 따뜻함.. 간절함 같은 것도 좋고
배경이 편안하고 따뜻해서 좋고...
이래저래 쉽고 잼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