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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고 정말 이 책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꿈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주는 정말 좋은 책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좋더라고요. 이 책은 시리즈로 나와서 이번의 내용은 '호텔리어'와 '의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해주는 정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고 유용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요즘 아이들은 무얼 하고 싶은지 그에 대한 정보나 탐구력이 부족하여 자신의 꿈을 제대로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더 많은데, 이런 책 시리즈로 자신이 알고 싶고 관심이 있는 분야나 직업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과 맞추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더욱 아이들을 위한 멋진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호텔리어'와 '의사'는 아이들이 선호하면서도 이 직업들의 특성에 대해서 제대로 잘 파악하지 못하여 궁금해하는 경우가 많은 직업들이어서 더욱 의미있게 자아 탐색을 하고 직업 탐색을 해보는 기회와 기쁨을 만끽하게 해주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너무 어렵지 않게 내용에 접근하고 아이들의 이해를 쉽게 하고자 그림들과 자료들을 잘 갖추어서 더욱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책이 되도록 해준다는 것도 이 책의 멋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서 제대로 된 정보들을 탐색하고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엇 너무나도 기쁘고 반갑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보면서 미래를 설계하는 멋진 시간을 가지기에 충분히 좋은 책이라고 평하고 싶고 다른 시리즈도 만나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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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호텔리어 & 의사 - 네 꿈은 뭐니??? * 저 : 와이즈멘토 * 그림 : 문다미 *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 '호텔리어'라고 예전에 인기 있는 배우들이 나온 드라마가 있습니다. 이때 이 드라마를 보면서 호텔리어가 어떤 사람들이구나.. 어떤 일을 하는구나 하고 알았던거 같아요. 그 전엔 호텔에 갈 일도 없고 이 용어 자체도 들어본 적이 없었거든요. 2001년도에 했으니까..저 신입사원때 했던 드라마네요^^ 의사.. TV에서는 의사라는 직업을 소재로한 드라마가 참 많아요. 그 중에 가장 인상에 남는건 종합병원이었죠. 보면서 공부만 좀 더 했으면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라는 생각도 했고요. 그 후엔 하얀거탑도 인상에 남더라구요. 내가 가고 있지 않은 길을 가는 사람들을 TV 속에서 대신해서 볼 수 있다는게 어찌 보면 대리만족이 될 수도 있을것 같아요. 어린 친구들이라면 물론 100% 그걸 믿고 가면 안되지만 대략적으로라도 그 직업에 대해서 그려볼 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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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직업체험동화>시리즈를 읽어본 적이 있다. 그동안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꿈을 키우는데 주력했다면,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꿈을 구체화하여 꿈을 꾸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판타지 기법을 통해 주인공이 직접 미래의 직업을 체험해보면서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야하는지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어린이들이 미래의 직업을 선택하는 데 시행착오를 줄여 주어야겠다는 의도에서 출간된 작품은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기회를 주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드는 구성이었다. 주니어김영사에서 이번에 출간된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는 <직업체험동화>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진로성숙도를 높여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중학생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독자대상을 높여 내용에 더욱 충실했다.
그럼 여기서, 진로성숙도란 무엇일까? 초등학생인 A학생은 꿈이 과학자였고, 중학생이 되어서도 꿈이 과학자였다. 고등학교로 진학한 후에도 여전히 꿈은 과학자였다. 일관된 꿈을 가졌지만 이는 사실 진로성숙도가 높아지지 않는 상태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진로성숙도가 높은 것일까요? B학생에게 물어봤습니다. 초등학생 때 '과학자'라고 답을 합니다. 중학교 때는 '과학자가 되고 싶은데 핵물리학자'가 꿈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고등학교 때는 '핵물리학자가 되어서 미국 NASA와 같은 곳에서 연구를 하고 싶다'라고 말을 합니다. 이렇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꿈을 구체화하는 능력이 바로 진로성숙도입니다. (머리말 中)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그 첫번째 이야기는 상경 계열/의학계열의 호텔리어/의사를 다루었다. 직업의 정의, 하는 일, 장단점, 필요한 능력, 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업이 자신과 잘 맞는지 아닌지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적합도 평가,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도 수록되어 있는데, 해당 직업을 갖기 위해 도움이 되는 관련 교과목, 교과 외 활동을 소개하여 학습과 활동 설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자신이 꿈꾸는 직업을 탐색하면서 좀 더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직업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한다.
호텔리어는 호텔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을 일컫는 말로, 부서 운영을 지휘하는 관리자와 고객을 직접 상대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무자로 나뉘는데, 요즘 호텔레서는 각종 행사를 담당하고 있는 연회부와 여가 활동을 즐기거나 건강을 단련시키면서 휴식을 취할 수는 공간으로 호텔의 개념이 확대되면서 레저 사업부가 뜨는 부서로 주목되고 있다고 한다. 어떤 직업이든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호텔리어는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접한다는 장점과 항상 웃는 모습을 고객을 대해야 한다는 어려운 점을 가진다. 호텔리어가 되기 위해서는 경영학과, 호텔경영학과 등에 진학하여 호텔 학교나 관련 학원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는 것도 필요하다. 관련자격증으로는 호텔 경영사, 호텔 관리사가 있다고 한다. 담당 분야에 따라 진출 경로가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직업인 의사는 어떨까? 안정적인 전문 직종으로 경제적인 안정고 사회적인 명예를 얻을 수 있지만,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업무 특성상 무거운 책임감을 요구한다.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과학 과목을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게 좋기 때문에 일반계 고등학교에 진학하여 이과를 선택하고, 과학 탐구 과목 중에서는 생물과 화학을 중심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과학 중점 학교에 진학하는 것도 좋다. 의사는 전문 직종이기 때문에 반드시 의과 대학을 진학해야 하며, 의과 대학을 졸업하면 의사 국가 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얻는다.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의 기간을 거쳐 전문의 자격 시험을 통과해야 비로소 전문의가 될 수 있다. 자연사 박물관을 체험하면서 자연과 생명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거나, 해부 모형을 보면서 인체의 구조를 들여다보고 각각의 신체 기관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배우면서 의사의 꿈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학 병원이나 종합 병원에서 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해보는 것도 좋다.
본문에서는 Step by Step 구성을 통해 호텔리어와 의사가 되기 위한 내용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 시리즈는 이렇듯 진로를 탐색하고 적성을 찾아가면서 자신의 미래를 구체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직업 적합도 평가는 스스로 자신의 적성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는데, 독자를 위한 맞춤형 진로, 적성 개발을 위한 안내서로서 손색이 없는 알찬 구성을 가지고 있었다. 로봇 과학자가 꿈인 아들에게는 09권 로봇 공학 기술자 & 머천다이저를 통해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해주고, 아직은 구체적인 직업을 찾지 못한 딸은 공무원을 이야기하곤 하는데 05권 고위 공무원 & 문화재 보존가를 통해서 자신의 적성과 맞는지 확인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듯 싶다. 무엇보다 꿈의 설계가 아직 뚜렷하지 않는 관계로 이 시리즈를 통해 자신과 맞는 적성을 찾아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려한다.
100가지 직업의 모든 것을 알려주며, 직업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적성과 진로를 짚어주는 직업 교과서>시리즈는 진로를 탐색하고 적성을 찾아가면서 자신의 미래에 한 반짝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로서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사진출처: '호텔리어 & 의사'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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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성숙도를 높여라!
아이들이 보다 넓고 깊은 지식을 얻어 행복을 설계하는 능력을 갖추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주니어 김영사에서 출판된 책이네요. 30편의 책이 나와 있지만 그속에 담겨있는 직업은 더 많이 수록되어있고요, 초등,중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로, 적성 개발 안내서인 만큼 우리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꾸준히 읽혀 직업에 대한 다양성과 하는 일들에 대한 이해도와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얼마나 더 준비하고 계획해야 하는지...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수 있는 좋은 책 시리즈이네요.
내 자신도 직업을 선택하라하면 공무원, 회사원, 의사, 전문직, 군인,교사....등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네요. 우리아이에게 다양성있고 폭넓은 직업의 세계를 제시하지 못하면서 꿈을 크게 가져라, 무조건 공부만 열심히 해라 해서는 우물안 개구리에 가두는 결과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직업하면 그저 뭉뚱그려 원하는 꿈을 가지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자신의 적성을 찾고 그 적성이 잘 드러나 행복하게 살 직업 분야까지 도달하는 과정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잘 알고 있는 정도를 '진로성숙도'라고 한다고 하네요.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라고 생각 듭니다. 예를 들어 의사가 꿈이라면 초등때도 중고교에서도 의사가 꿈이야라고 해서는 진로성숙도가 높아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발전있는 생각, 좀 더 구체적인 생각이 들어가야 한다는 말씀에 크게 동감하네요.
이 책에서는 호텔리어와 의사에 대한 직업을 여러 각도에서 바라보며 직업에 대한 전반적인것에서 부터 세세한 일까지 섬세하게 잘 다루어주고 있네요.
호텔리어는 호텔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을 아우르는 말이네요
하늘을 나는 국가 대표 서비스 직업이 승무원이라면, 땅 위의 국가 대표 서비스 직업이 호텔리어라고 하니 크게 공감되네요. 호텔을 대표하는 총지배인부터 도어맨, 프런트 데스크 사무원, 식음료부 지배인, 특급 호텔로비에 근무하며 모든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컨시어지,연회부 지배인, 레저 사업부에서 일하는 담당자 등등...이 모든 사람들로 구성되어 각자 자기 맡은 역활을 성실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그렇다면 호텔리어가 되기 위한 과정은 어떠할까?
그 해답을 책에서는 중고등학교에서부터 대학 졸업 후까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네요. 또한 내가 이 직업에 얼마나 잘 어울리는 사람인지 직업 적합도 평가 방법도 소개되어 있고요.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와 직접 체험 활동을 하기 위해서 어떤 경험을 익힐 수 있는지도 있지요.
우리 아이는 안과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는데 아직은 막연한 거 같기도 하네요
할아버지, 아빠의 권유로 돈 많이 벌고, 명예로운 직업이다는 생각에만 있을뿐 아직 의사의 기본은 생각도 못해 본거 같아요. 우리아이에게 꼭 읽혀야 할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생명 존중과 인간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값진 직업이라는 것을 좀더 가슴으로 이해하는 마음이 있어야 의사의 길로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고대 그리스의 의학자였던 히포크라스는 '의학의 아버지'라고 하네요. 의과 대학에서 졸업식때 선서했는데 지금은 현대에 맞게 수정한 제네바 선언을 더 많이 한다고 하네요. 의과 대학은 사람의 소중한 생명을 다루는 만큼 공부도 더 많이, 더 열심히, 더 꾸준히 하는 직업인것만큼은 틀림없겠지요? 대학교를 졸업하고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거쳐야 하고요. 의사가 선택할 수 있는 전공 분야도 아주 폭이 넓네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꿈을 이울 수 있고 정신적 압박감도 심하지만, 그만큼 보람 있는 직업이네요. 의사가 하는 일이 소개되어 있고, 의사가 되기 위한 과정도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지요.
의사가 되기 위해서 나와는 얼마나 잘 어울리는 직업인지, 직업 체험 활동에는 어떠한 프로그램들이 있는지도 알수 있네요. 꿈과 희망을 꿈꾸며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그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는 부모님들을 위해서 꼭 읽어보면 좋을 책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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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책의 부피감이 손에 쥐고 읽기에 부담이 없다. 직업 교과서가 30권까지 나와 있고 50권까지 출간 예정이라 한다. 어렸을 적 나의 적성이나 흥미가 무엇인지 잘 알지 못했고 주위 어른들의 기대 때문에 직업을 갖게 된 나로서는 이러한 진로 지도 책이 정말 반가웠다. 요즘 어린이들에게 체험학습 등으로 자신을 들여다 볼 기회는 예전보다 훨씬 다양하게 많다. 하지만 아직 진로지도가 체계화 되지 못했고 여타 외국에 비해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 물론 특정 지역이나 가정에서는 아이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겠지만 현장에서 보면 아직도 가정에서건 학교에서건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분명하게 발견해내고 진로에 대해 체계적으로 지도되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러한 책이 아이들에게 직업의 첫 만남의 역할을 충분히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진로 직업 카드나 직업 백과 사전을 보면 다양한 직업에 대해 소개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간략해서 그 직업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얻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그에 비해 이런 종류의 책을 분야별로 접해 보면 아이들의 진로 탐색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호텔리어 부분에서는 경영과 실무의 분야가 달라서 처음부터 준비를 다르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는 등 비교적 세심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직업에 관심 있는 친구에게는 꽤 구체적인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직업에 관한 적절한 도서를 접하지 못해서 과찬을 한 점이 없지 않지만 이런 류의 책이 많이 출간되어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적합한 직업을 찾는 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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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명문대 학생들은 자신의 꿈이 뭔지도 모르고 공부한다고 해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프로그램도 만들고 다양한 체험활동도 하고 하는데요. 우리가 그동안 너무 입시에만 치우쳐서 진짜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진로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중 하나가 '진로성숙도'라고 합니다. 자신의 적성을 찾고 그 적성이 잘 드러나 행복하게 살 직업 분야까지 도달하는 과정을 잘 알고 있는 정도를 '진로성숙도'라고 합니다. 진로성숙도가 높은 것은 한 학생에게 초등학교 때 꿈이 '과학자'라고 답을 합니다. 중학교 때는 '과학자가 되고 싶은데 핵물리학자'가 꿈이라고 하고 고등학교 때는 '핵물리학자가 되어 미구 NASA같은 곳에서 연구하고 싶다'라고 하면 진로성숙도가 높은 것이라네요. 아이가 자람에 따라 구체적인 자신의 꿈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지요. 막연하게 과학자다 의사다라고 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주니어김영사에 나온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그 1편인데요. 상경 계열의 호텔리어와 의학 계열의 의사입니다. 우리딸이 호텔리어가 꿈이라기에 좀 더 자세하고 보고 싶었는데요. 학교에서 꿈에 대한 PPT를 만들면서 호텔리어의 세계에 대해 조사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책을 보며 좀 더 자세하게 알게 되었는데요. 호텔의 역사와 호텔리어라는 직업의 다양성, 호텔리어를 땅 위의 국가 대표 서비스 직업이라고 한답니다. 객실부, 식음료부, 이름도 생소한 컨시어지, 연회부나 레저 사업부등도 있습니다. 호텔리어의 하루를 알 수 있는 직업 일기도 있고 좋은 점과 힘든 점,호텔리어는 어떤 능력이 있어야하는지, 호텔리어가 되기 위한 과정이 상세하게 나왔습니다.
다음은 의학 계열의 의사인데요. 우리 아인 미국의 존스홉킨스 대학에 대한 설명을 아주 유의깊게 보더라구요. 누구나 마음껏 연구할 수 있도록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니 의사가 되고 싶으면 존스홉킨스를 꿈 꾸면 좋겠다네요. 의사가 되려면 힘들다는 것은 알았지만 사람의 생명과 연관되니 스트레스도 역시 높은 직업입니다.
책에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가 나오는데요. 학습 설계나 활동 설계, 직업 체험 활동까지 나와있어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직업의 세계는 탐구하면 탐구할 수록 더욱 다양한 것 같아요. 아이들의 '진로성숙도'를 높여주는 길잡이 같은 책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보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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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교과서|호텔리어 의사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시리즈는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고,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알려 주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직업 교과서이다.
적합도 검사 등을 통해 적성을 알아볼 수 있다.
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을 하는 만큼 직업에 대한 남다른 책임감 또한 강조하고 있다. 진학 준비 과정과 적합도 검사 등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직접 직업 현장을 체험해본 것처럼 궁금해 할 모든 정보가 담겨있어서 더 좋았다.
본인의 의지와 적성, 재능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었다.
학교 측에서도 아이들이 미래를 잘 설계하도록 앞으로 더 많은 체험의 기회가 주어지길 희망하고 있다.
어떤 직업이 어떤 계열에 속하는지, 어떤 학과와 연결되는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되고자 하는 직업의 정의, 장단점, 필요 능력, 되는 방법 등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다. 중학교 때부터는 내가 목표하는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고 평가해 볼 수 있다.
이런 진로성숙도를 높이려면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알아보고, 나이에 맞게 조금 더 깊이 탐색해 보는 활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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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멘토 글 /문다미 그림 주니어 김영사
아직은 멀었다 생각하면서도 고학년이 되고 보니 아이의 진로에 대해서도 조금씩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지금까지 한번도 아이에게 어떤 직업이 좋다고 이야기 해 본적도 없고 아이가 원하고 좋아보이는 직업을 선택하기를 권유했는데 이제는 아이의 적성도 고려해 보면서 좀더 깊이 있게 생각을 해봐야 할터인데 주니어 김영사의 적성과 진로를 짚어주는 직업교과서 시리즈를 통해 상세한 직업의 세계를 미리 만나 볼수 있겠더라구요 먼저 머리말을 통해 진로성숙도를 높여라는 와이즈멘토 대표이사님의 말씀이 무척 와 닿더라구요 진로 교육에 잇어 가장 중요한 개념 중 하나가 진로 성숙도 라고 하는데 그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네요 바로 자신의 적성을 찾고 그 적성이 잘 드러나 행복하게 살 직업 분야까지 도달하는 과정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잘 알고 있는 정도를 진로 성숙도라고 하네요 자라면서 아이의 꿈이 몇번 바뀌어 아직 명확한 진로를 정하지 못한 울 아이에게 이 말도 어색 하긴 하지만 이젠 아이의 진로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울 아이도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면서 함께 탐색해 볼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여기서 호텔리어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를 해주고 있네요 역사속 직업 이야기로도 호텔의 역사도 알수 있고 중간에 돌발퀴즈로 앞에 내용을 확인해 볼수도 있네요 호텔리어가 무슨 일을 하는지는 기본이고 호텔리어가 되기 위한 과정도 한눈에 들어 오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직업사전 적합도 평가는 나와 호텔리어가 얼마나 어울리는지도 직접 체크해 보며 적성과 진로를 찾아가게 도와주네요
작년까지는 울 아이가 여행작가를 꿈꾸다가 올해는 과학을 열심히 하더니 의사의 꿈을 가지고 있는 울 아이에게 의사편의 이야기는 더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이야기를 비롯해 의사의 하는일 동양의 슈바이처 이종욱 박사의 이야기도 함께 하네요 직업일기도 의사로서의 뿌듯함을 담은 재미난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네요 의사가 무조건 좋은 건만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고 힘든점 또한 함께 알려 주고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로 적성과 진로지도 그리고 직업체험 활동의 여러 정보들을 한꺼번에 볼수 있네요 내 아이의 적성과 진로를 잘 탐색해 볼수 있도록 초등 .중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로 적성 개발 안내서로 앞으로도 계속 출간될 여러 직업 이야기들이 궁금하네요 단순히 여러 직업의 소개에서 그치는 직업이야기가 아닌 상세하게 다방면으로 적성과 진로를 탐색해 볼수 있게 도와주는 직업교과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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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에서 적성과 진로를 짚어주는 직업교과서가 출시를 했습니다. 그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이었는데, 이렇게 막상 책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장차 본인의 꿈을 찾아 떠날때 유용한 책이 되리라 생각해 봅니다. 책이 나오기 전에는 아이에게 어릴적부터 직업에 대해서 체험을 해줄 생각에 어린이들의 직업 테마 학교인 [키자니아]에 자주 데리고 다녔습니다. 직업의 종류와 하는일을 알아야 아이가 좀더 선택의 폭이 넓어지리라는 생각에서 자꾸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앞으로는 주니어 김영사의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를 통해서 좀 더 체계적으로 배워 나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꼭 읽어 보고서 세상의 직업이 이런게 있구나! 라는 생각을 통해서 본인에게 맞는 직업군을 찾아가길 바래봅니다.
나이가 들면서 꿈이 확장이 되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 아이를 예를 들면, "너의 꿈은 뭐니?" 라고 물으면 아이는 어린시절부터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말합니다. 초등 중학년이 된 지금은? 로봇 과학자가 되서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합니다. 중학생이 되면 저희 아이의 꿈이 또 어떻게 확장이 될지 저도 기대가 됩니다. 이렇듯이 꿈은 점점 확장이 되야 발전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린 그 직업군에 대해 지속적으로 이해와 관심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직업은 [호텔리어]입니다.
얼마전 저희 신랑이 아이에게 추천하던 직업이 바로 호텔리어입니다. 아이도 귀기울여 관심을 갖던 직업이었습니다. 아이와의 대화를 보니 저희 신랑이 어린시절 호텔리어가 꿈이었던것 같았습니다.
요샌 호텔에서 일하시는분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도 많이 방영을 해서 우리 어린이들도 낯설고 생소한 직업은 아니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호텔리어중에 저희 신랑이 아이에게 추천한 직업은 호텔의 업무를 책임지는 총지배인이었습니다. 얼마전 신현준씨가 김정은씨랑 몸이 바뀌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그때 신현준의 직업이 호텔 지배인이었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책에는 호텔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도어맨, 프런트 데스크 사무원, 호텔을 대표하는 얼굴 총지배인, 객실부, 식음료부, 만능해결사 컨시어지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세계 유일의 7성급 호텔 버즈 알 아랍도 소개가 되있네요.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에드워드 권이 이 호텔의 총주방장 이었던건 거의 다 아시리라 봅니다. 어떤 호텔이기에 별이 7개인지 꼭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호텔리어가 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를 졸업후에 상결 계열의 대학교에 진학을 하면 됩니다. 경영학과나 호텔경영학과에 들어가면 된다고 합니다. 졸업후에 호텔학교 또는 관련학원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고 취업을 하면 될것 같습니다. 관련 자격증으로는 호텔 경영사, 호텔관리사가 있네요.
호텔리어에게는 서비스 정신과 강인한 체력, 외국어 능력, 그리고 실무능력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호텔리어의 좋은점은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접할 수 있고, 다양한 인맥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며, 여행, 리조트, 외식 관련 업체에서 일할 기회도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호텔리어의 힘든점은 항상 웃는 모습으로 고객을 대해야 하는 점이라고 합니다. 또 대부분의 시간을 서서 일하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힘들고, 호텔 업무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근무 날이 일정하지 않아 주말이나 공휴일에 일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네요.
아이와 최근에 다녀온 호텔이에요. 요샌 여행들을 많이들 다니시니까 아이들에게 호텔 체험도 많이들 시킨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여행을 통해서 저희 아이도 호텔에 대해서 많이 알게된 좋은 기회였답니다. 호텔 투숙의 경험으로 자연적으로 더블 룸과 트윈 룸의 차이도 알게 됐으며, 호텔안의 부대시설도 경험을 통해서 모두 알게되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아이가 호텔리어의 꿈에 한발자국 다가가리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호텔리어에 이어서 나온 직업은 의사랍니다. 제 어릴적 막연한 꿈이 의사였는데, 지금은 의사와는 동떨어진 삶을 살아가네요.
그래서인지 아이에게 제가 바라는 꿈이 바로 의사랍니다. 그것도 세계 최고의 외과 수술의가 되길 바라는데, 아이는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하기 싫다고 딱 잘라서 말합니다. 의사라는 직업이 인간의 생명을 다루다 보니 막중한 책임감이 따른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듯이 보여집니다.
우리에게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로 더 많이 잘 알려졌는데, 요샌 '제네바 선서'를 한다고 하네요. 제네바 선서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현대에 맞게 수정한 거라고 합니다.
의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운 히포크라테스는 사람의 잘못된 사고방식을 바꾸려고 계속해서 노력했어요. 미신이나 주문과 같은 거짓된 치료 방법을 깨뜨리고, 환자를 관찰하고 실험하는 것을 강조했어요. 영양 공급의 중요성과 함께, 우리몸은 스스로 자연스럽게 회복할 수 있는 치유력이 있다는 것 또한 증명하려고 했답니다.
또, 병을 고치는 사람이 주문을 거는 행동 따위를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교육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미신이나 주문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의학 기술은 히포크라테스 덕분에 아주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분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때문에 히포크라테스의 이름이 그가 죽고 나서도 계속해서 전해지게 된거라고 합니다.
<존스홉킨스 대학>이 왜 유명한지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됐답니다.
아이비리그에 들어가길 거절할 정도로 정통과 명예를 지키기를 택한 명문의과 대학입니다. 누구나 나음것 연구할 수 있도록 최고의 지원을 아끼지 않는 명문 대학 존스홉킨스! 세계 최고의 의사를 꿈꾼다면 존스홉킨스 대학에 도전해 보면 어떨까요?
의사가 되기위해서는 의과 대학에 진학을 해서 졸업후에 인턴과 레지던트 과정을 이수하고서 의사 면허증을 취득을 해야합니다.
의과대학은 총 6년간의 교육을 받고, 졸업후에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의 기간을 거쳐 전문의 자격을 통과해야 비로서 전문의가 될 수 있습니다.
의사의 좋은점은 안정적인 전문 직종으로, 경제적인 안정과 사회적인 명예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픈 환자를 치료하면서 다른 사람을 돕는 기쁨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보람된 직업입니다. 의사의 힘든 점은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업무 특성상 무거운 책임감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항상 긴장해야 하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의사는 탐구 정신과 강인한 체력, 정확한 판단력, 도덕심과 사명감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키자니아에 가서 병원 체험중에 응급센터 체험을 하는 모습이에요. 응급센터 체험을 통해서 아이가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꿈을 꾸길 약간이나마 기대를 해봅니다.
호텔리어 & 의사뿐만 아니라 펀드매니저 & 아나운서, 항공기 승무원 & 항공기 조종사, 초등교사 & 상담심리전문가, 고위공무원 & 문화재 보존가, 금융 컨설턴트 & 기업 인사 교육자, 검사.판사 & 금융 공학자, 로봇 공학 기술자 & 머천 다이저등 정말 많은 직업군을 출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미래를 짊어지고 가야 하는 아이들이 본인이 원하는 직업을 갖길 바래봅니다. 어떤 직업이 있는지 잘 살펴본 후에 그 직업군에 맞는 학과를 선택해서 멋진 인생을 설계해 나갔으면 합니다. 노력한 사람만이 꿈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어린이들은 어릴때부터 본인의 꿈을 향해 멋지게 나아가길 바래봅니다.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줄 멘토와도 같은 직업교과서의 출시로 한결 수월하게 정보를 얻게 되서 더욱 기쁩니다. 꿈을 이루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서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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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교과서 / 호텔리어 & 의사 / 직업가이드북 / 진로성숙도 ‘진로성숙도‘가 뭔지 아시나요? 대충 감은 잡았겠지만 자신의 꿈에 대해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좀 더 구체화하고 체계화 하는 것을 말한답니다. 예를 들어 의사가 꿈이었다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분야를 세분화해서 의사 -> 내과의사 -> 소화기내과 이런 식으로 변해 가는 것을 진로성숙도가 높다고 하는데요, 막연하게 큰 덩어리가 아닌 자신의 적성을 더 알아가는 거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런 의미에서 좀 더 구체적으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짚어주는 주니어 김영사의 <직업교과서 01> 호텔리어 & 의사를 읽어 보았답니다.
기존의 직업과 관련된 책들이 학습만화나 동화식이었다면 이 책은 직업과 관련 된 역사를 시작으로 직업의 정의, 다양한 역할, 좋은 점과 나쁜 점, 직업을 갖기 위한 능력과 과정을 실사의 사진과 이미지로 전달하고
직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그 직업을 갖기 위한 과정과 그 직업이 나에게 적합한지를 아이들 스스로 평가할 수가 있네요. 막연하게 난 이런 직업이 좋아가 아닌 자기에게 얼마나 맞는지 평가할 수 있으니... 자신이 미래에 할 직업을 찾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또한 그러한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학습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를 제시하고 그와 연관된 직업체험 활동도 할 수 있는 곳을 알려주니 눈으로 보는 직업체험이 아닌 머리와 몸이 함께 할 수 있는 직업체험은 물론 진로성숙도도 높일 수 있겠더라고요.
호텔리어는 사실 아이들에게 생소한 것 같아요.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접하게 되는 의사는 아무래도 아이들의 직업에 많이 등장하는 반면 저희 아이의 경우는 호텔리어에 대해서 처음 알았거든요. 호텔에서 일하는 모든 분들을 호텔리어라 말하며 부서에 따라 다양한 일들을 함을 알게 되었네요.
책의 중간에 배치된 Tip이나 돌발퀴즈는 책에 대한 배경지식과 상식을 쌓는데 도움이 되고 돌발퀴즈를 풀다 보면 이것을 맞추기 위해 책을 더 집중해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직업과 관련된 지식을 전달하면서 훨씬 구체적으로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직업을 찾고 준비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직업교과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키운 부모님들에게는 진로탐구와 진로성숙도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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