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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아이가 꿈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또 고민도 나름 해보는 나이가 된거 같아요. 실제로 울 아이의 꿈은 초등 교사인데요. 딱 그에 맞는 책이 나와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적성과 진로를 짚어 주는 직업 교과서 시리즈 중 한권입니다. 적성도 맞고 거기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라면 ,, 매일매일 충실하게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꺼 같은데요. 어릴때는 엄마의 바램이 좀 섞여서 초등 교사가 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아이가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럴려면 피아노도 배워야 한다고 얼마전부터 다시 피아노를 시작했답니다..
이 책에서는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또 탐방까지 해봄으로써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줌으로써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전국적으로 초등 교사가 되기 위해 어떤 대학이 있고, 대학 졸업 후 임용고시를 보아서 합격을 하면 초등정교사가 된다고 나와 있어서 엄마는 아이의 꿈에 대해 테두리를 잡아 주었다면 이 책은 아이에게 설명을 자세히 해줌으로써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직업도 세상엔 많겠구요. 또 제가 모르는 직업도 많겠지요. 아이는 엄마,아빠의 직업, 주변 사람들이 직업을 통해 혹은 tv를 통한 직업을 통해 직업을 알 수 있었을텐데 이 책을 통해 아이가 꿈꾸는 직업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고, 내가 미래에 무슨일을 하는지도 들여다 보면서 나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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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중 하나가 직업성숙도라고 해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꿈을 구체화하는 능력이 바로 '진로성숙도'라고 합니다
초등학교때 미래꿈이 '과학자'였는데.. 중학교때도 고등학교때도 똑같이 '과학자'라고 대답한다면 일관된 꿈이긴 하지만 진로성숙도가 높아지지 않는 상태라고 해요
진로성숙도를 높이려면 무엇보다 자신이 원하는 직업에 대해서 많이 알고 탐색하는 과정일 필요하다고 합니다
각 분야의 직업에 대해서 가장쉽게 알수 있는 방법은 바로 책...독서에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적성과 진로를 짚어주는 직업교과서 시리즈 출간소식은 참 기쁜일인거 같아요 직업에 대해서 알아보려 직접 발로 뛰지 않아도 한권의 책으로 많은 정보를 알수 있으니까요
각 직업에 대한 정보와 그 직업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가이드 라인 등 한 직업분야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 수 있으니 활용만점!! 아는만큼 보이는 직업세계 이렇게 '책'을 통해 알아보는 방법이 전 제일로 좋은거 같아요
헬렌켈러와 설리번 선생의 스승과 제자의 일화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죠 요런 이야기를 읽게 되면 평소에 교사를 희망했던 아이들에겐 의미 부여가 상당할거 같아요
선생님이라면 늘 좋아보이는 초등학생들 입장에서 초등교사를 하게 되면 무엇이 좋고 무엇이 힘든지.. 구체적이면서도 현실적으로 알 수 있으니... 어쩌면 교사에 대한 현실적인 안목도 생기지 않을까..
어떻게 해야 초등교사가 되는지 초등, 중등,고등학교에서는 어떻게 준비를하며 대학교는 어떤대학 어떤 학과를 가야하는지 관련자격증은 무엇이며 어떻게 따야하는지 등에 대한 과정을 일일히 알려주는 친절한 책이랍니다
내가 이 직업과 정말 어울릴까..의심스러운 아이라면 직업 적합도 평가서를 꼭 작성해보길..!!
초등교사의 생생한 직업현장 이야기가 담긴 '직업일기'를 통해 초등교사가 되면 이런 어려움이 있구나 이런 부분을 준비해야겠구나 이런 보람도 있구나..를 실제로 느껴 보며 직업성숙도를 높일 수 있으니 이책 완독은 필수 입니다
초등교사에 대한 정보뿐만아니라 상담심리 전문가에 대한 정보도 실려 있어서 책한권으로 두가지 직업에 대해 깊이있게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적성과 진로를 짚어주는 직업교과서 시리즈는 현재 5권까지 나와있고 앞으로 30권까지 출간될 예정이라니 정말 다양한 직업세계를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서 좋네요
내 아이의 직업성숙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직업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책 한권 한권 모야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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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꿈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떤 꿈을 가지고 어떻게 해나가느냐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을 가지는 경우가 별로 없습니다. 자신과 상관없는 일이 아니고 좋아하는 일을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가끔 하고싶은 일과 내가 해야하는 일이 달라 조금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막연하게 꿈을 가지라고 이야기하기 보다는 아이의 적성에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먼저일 것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하여 일을 한다면 같은 일을 하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할수 있을 것입니다.
적성과 진로를 짚어주는 직업 교과서의 네 번째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사범 계열의 초등 교사와 사회계열의 상담 심리 전문가라는 직업을 만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직업에 대해 소개하는 것으로 끝나는 책들과 달리 이 책에서는 구체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Step 1 초등교사 이야기 Step 2 역사 속 직업 이야기 Step 3 초등 교사는 어떤 사람일까요? Step 4 초등 교사는 무슨 일을 할까? Step 5 초등 교사의 좋은 점 vs 힘든 점 Step 6 초등교사는 어떤 능력이 필요할까? Step 7 초등 교사가 되기 위한 과정은? Step 8 교사와 학부모를 위한 가이드 적성&진로 지도
직업에 대해 수박 겉핥기 식의 소개가 아니라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고 구체적으로 하는 일은 무엇이며 그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아이들에게 꿈을 가지고 직업을 선택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여 선택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알고있는 직업은 그리 많지 않고 정확하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에게 구체적인 직업을 알게 해주고 자신에게 맞는,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는 과정일 것입니다.
초등학생인 아이가 벌써부터 자신의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빠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꿈이 있고 목표가 있는 친구들은 지금 하는 일에 의미를 부여하고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책을 보며 직업을 알고 그 직업을 선택한다기 보다는 어떤 사람이 되느냐를 먼저 생각할 것입니다. 초등교사, 상담 심리 전문가가 아니라 어떤 초등 교사가 되어 어떻게 살아갈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근시안적인 사람이 아니라 미래를 보고 좀더 넓은 눈으로 바라보고 깊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려 할 것입니다.
아이들과 직업에 대해 알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적성일 것입니다. 무엇이든 노력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고하지만 자신의 적성과 무관하게 남들이 많이 선택하고 무조건 경제적인 이유로 선택하는 일을 무의미 할 것입니다. 책을 보며 아이와 함께 아이의 적성을 먼저 알아보고 그 안에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행복하게 할수 있는 일들을 찾아가는 것이 먼저일 것입니다. 아이들이 막연한 꿈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자신의 꿈을 그려가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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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나 진로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지면서 직업동화나 직업 관련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주니어김영사에서 이번에 직업 교과서를 내놓았다. 50권까지 출간 예정이라고 하며 지금까지 총 다섯 권이 발간되었다.
1. 호텔리어 의사 2. 펀드 매니저 아나운서 3. 항공기 조종사 항공기 승무원 4. 초등 교사 상담 심리 전문가 5. 고위 공무원 문화재 보존가
이 중 초등 교사/상담 심리 전문가를 접하게 되었는데, 기존의 책들보다 훨씬 더 자세하게 직업을 설명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그런 직업을 가질 수 있는지, 실제 하는 일은 무엇인지 등 기존의 책들에 비해 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재미로 읽는 책이라고 보다, 실제로 그 직업에 흥미를 가지고 있어야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듯하다.
아이들이 특정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을 때 한권씩 구매해 주면 좋을 것 같은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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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목표가 생기면 공부를 하는 것이 조금은 덜 지겹지 않을까? 아주 쬐끔 말이다.^^ 꿈을 혹은 직업을 구체화 해 보면 지금까지는 명확한 꿈이 없었더라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될지 누가 알까. 직업과 관련된 책은 참 많아졌다. 그런데 막상 책을 보면 내가 원하는 정보가 없다는 것. 이는 독자가 초등학생에 맞춰져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많은 직업을 한 권에 담아내려하다보니 지면상의 제약이 따르기 때문이리라. 이 책은 초등 뿐 아니라 중학생까지 확대된 만큼 그리고 초등 교사와 상담 심리 전문가, 라는 딱 두가지의 직업만 다뤘기 때문에 알차고 풍부한 정보를 알려주리란 기대를 갖게 했지만 많이 아쉽다. 이 책이 4권 째인걸 보면 판매 여부에 따라 대기하고 있는 책들이 무궁무진하겠다. 표지의 제목 앞에 사범 계열이나 사회 계열이니 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그리고 두 개의 직업들이 연관성을 가지고 묶어놨나 했더니 꼭 그렇지 만은 않은가보다. 호텔리어와 의사, 펀드 매니저와 아나운서가 무슨 관련이 있을까나~ 오히려 궁금해진다. 항공기 조종사나 승무원을 짝짓는 것이 오히려 아이들의 이해도도 높이고 합리적이지 않을까.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가장 특화된 것은, 직업 적합도 평가라는 것을 들 수 있는데 이또한 구색을 맞추기 위해 형식적으로 끼워 넣은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시도는 좋으나 그에 따라가지 못한 것 같다. 기획의 부족인지 편집팀의 부족인지 많이 아쉬움이 남는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이니만큼 좀더 구체적이고 디테일한 정보를 제공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이러한 책을 찾아 본다는 것은 부모에게서 들을 수 있는 얕은 정보가 아니라 더 고급 정보인 것을 놓쳤던 것은 아닌가 묻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