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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뿐만 아니라 가족애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좋은 작품이다. 보고 있으면 절로 힐링이 되고 있다. 어떤 커플이 나와도 다 사랑스럽고 응원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다. 그림체도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스토리의 매력을 더욱 잘 살려주는 것 같다. 앞으로 점점 성장해갈 아이들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작품이다. 매 다음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작품인만큼 완결까지 무사히 나와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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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를.. 치카를 응원하긴 하지만 충격적입니다. 다른 여자 캐릭터... 잠깐이지만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후아후아..그래도 여전히 치카를 응원하는 .. 12년 짝사랑이잖아.. 마음은 아즈키 바라기지만 몸은 뭐........그런거니 으흑흑흑 괴롭네요 괴로워.. 결말을 알고 있으니까 미즈키도 전보다 눈에 들어오고 ..그렇네요.. (이 갈대같은;;) 제목답게 주인공 3명이 손 잡을때마다 제가 다 떨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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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키와 미즈키가 서로 의식하고 있다는 걸 눈치채고 두 사람의 등을 밀어준 치카. 아즈키를 향한 자신의 마음은 뒤로 밀어둔 채ㅡ. 한편,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아즈키와 미즈키. 드디어 둘이 데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씩 거리를 좁혀 가던 중, 아직 사랑을 품고 있던 치카의 진심은…?!
둘이 언제쯤 이어질까요? ㅜㅜ...ㅋㅋㅋ 여기 나온 캐릭터들 다 매력있고 귀엽고... ㅎㅎㅎ 치유물애니 보는느낌?! ㅎㅎㅎ 다음권이 시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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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의 사랑쪽이 가장 아련해서인지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가장 마음을 쏟게 되는 쪽도 치카인 것 같다 대부분의 순정만화에서 메리트로 뽑을 수 있는 소꿉친구라는 관계를 오히려 더 다가가지 못하는 아련한관계로 표현한게 너무 와닿고 다시 한 번 다가가보려는 치카의 사랑이 이루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응원하고 싶어지는 사랑이란 생각이든다 그리고 또 이번 권에서는 아즈키의 과거가 살짝 언급됬는데 혼자라서 무서웠다던가 치카는 나의 히어로라고 표현했던점에서 과거 이야기가 너무나도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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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아즈키다이즈남매는 옆집에 미즈키류세이형제가 이사오면서 친하게 지내게된다. 그리고 같이 산장에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치카가 아즈키와 미즈키가 서로를 의식하는걸 느끼고 살짝 엮어버린다. 치카는...주인공 아즈키를 좋아하지만 용기가 없어서 직접 나서거나 고백할 생각을 않는다. 그러다가 아즈키랑 미즈키가 점점 가까워지는게 눈에보이자 조급해지고 아즈키에게 자기맘을 표현하기로 결심한다. 근데..... 개노답인점은 치카에게 이미 찐한관계의 여자가 있다. 그러면서 뭘 순정남인척인지..?띠용이다. 아니.. 그렇게 가까운 사이의 여자가 있음 걍 그사람이랑 사귀면 되지 않나 싶다. 여주는 연하남 미즈키랑 잘 어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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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의 엄청난 도움으로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한 아즈키와 미즈키의 묘한 기류가 점점 선명해지기 시작했다. 내가 바라는 쪽은 이 둘이기에 귀엽고 간질간질한 모습들을 볼 수 있어 좋았던 손을 잡아요 3권이다. 그렇다고 치카의 분량이나 존재감이 줄은 건 절대 아니라서 치카를 응원하는 사람들도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끝 부분에 치카를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희망적인 전개가 이어지니 다음 권으로 계속 나아가게 되지 않을까?
히이라기 형제와 꽤 많은 시간을 함께 하면서도 정작 미즈키의 학교 생활은 잘 모른다는 것을 깨달은 아즈키의 귀여운 첩보 아닌 첩보 작전 미즈키를 관찰하는 에피소드가 정말 귀여웠다~! 두 사람 하는 행동이랑 말들이 전부 너무 순수하고 귀엽다. 딱 내가 좋아하는 메구로 아무 작가님의 커플 느낌. 아이, 예뻐~ 둘이 데이트 하는 것도 완전 귀여웠다. 하, 이렇게 서로 어색하면서도 배려하고 그저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행복하고 예쁜 커플 너무 좋아. 힐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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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구로 아무 작가님의 손을 잡아요 3권 리뷰입니다. 이걸 왜 3권씩이나 산 건지...? 앞권들에서 느낀 것처럼 계속 분위기가 비슷하게 잔잔한 베이스로 흘러가고 별 내용이 없네요.. 이런 내용이 취향이 아니라서 뒷권구매는 더이상 없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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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의 충격으로 그냥 대충 읽고 쓰는 리뷰. 아마 다음권부터는 정말 천천히 구매하지않을까싶다. 그래 아즈키 미즈키 니네 행쇼해라.. 불쌍한 치카. ㅠ 생각했던 남주와 여주가 아니여서 내가 이 만화를 계속 읽을지 안읽을지..(--) 한낮의유성도 약간 이래서 완결권까지 안샀었는데.......... 아무튼 여주 그림체는 너무 예쁘다. ..........미즈키보다 치카가 더 좋은데 ..하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