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마 끝에는 항상 달달함이 준비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 맛에 고구마 구간을 이겨내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스토리도 마냥 질질 끌지 않아서 보기 편한 만화책입니다. 탄탄한 순정물이 땡길 때 추천하고 싶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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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꽃의 멜랑콜리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소꿉친구인 하나와 유즈루 친했던 두사람은 하나 아빠의 전근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일본으로 돌아와 유즈루를 찾아가지만 그곳에는 이미 유즈루가 없었죠 다시 재회한 유즈루는 어릴때랑 달라져 있었어요 |
| 루카 때문에 오지 않았던 유주루에게 화가 난 하나...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집으로 돌아왔다.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하나...엄마의 설득으로 일어난다...학교에 갔지만 히카루가 아프다고 해서 유치원에 간다. 같이 간 유주루가 도와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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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번 표지 유즈루인가..? 왜때문에 생긴게 좀 이상한데.. 암튼 이번에는 약간 고구마가 해소(?)된 느낌이라 그나마 화 안내고 봤듬..^^ 하나도 화나니까 꼬라지 엄청나네 ㅋㅋ 차라리 싸우지 너무 착해서 그런거라고 이해하고 ㅋㅋ 그래도 하나가 쌩깐 덕분에 둘이 이어졌다고 생각하고 이제 좀 둘의 관계가 발전했으니 앞으로는 사이다만 나오겠지!!!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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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와 ㄷㄷㄷ 존잘 유즈루 하나는 어디갔숴 ㅠㅠㅠ 나에게 꽃의 멜랑콜리 6권 리뷰 입니다 스포아닌 스포인듯 결론은 둘이 사귀는 회차가 담겨있는 스토리 ㅠㅠㅠ 감격 하나는 직진하고 그동안 유즈루가 너무 거리둬서 슬펐는데 드디어 6권은 나름 행복지수 100프로네요 이전권수의 아쉬움과 빨리 사겨라 외쳤던 전 무척 마음에 드는 권수 입니다 근데 서브남인듯 아닌듯 ㅋㅋㅋ유즈루가 질투하는 모습 보고싶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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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에게 꽃의 멜랑콜리 06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코모리 미코 작가님의 [eBook] 나에게 꽃의 멜랑콜리 06를 구매했다. 유즈루의 애매모호함이 고구마를 만든 구간이었고 하루가 그런 행동에 실망하고 자신에 마음에 대한 거절의 의미로 받아들여서 나오는 행동들이 다시 유즈루에게 깨달음을 주게 되는 스토리가 진행이 된다. 무언가 감정적으로 계기가 되는 듯한 부부인데 꼭 필요하기도 하겠지만 남자주인공에 대한 매력이 조금 반감되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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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리 밋코 작가님의 나에게 꽃의 멜랑콜리 6권입니다. 스포에 주의하세요. 그림은 예쁜데 그에비해 스토리는 좀 진전이 없습니다. 고등학생이 중2병 걸린 남주와 세상 해맑은 여주가 참... 언제쯤 둘이 이어질런지요. 그와중에 섭남 섭녀까지 등장하네요 으으 고구마. 남주 여주 얼굴 아니면 안봤다 ㅎㅎ 그와중에 아직도 제목이 왜 나에게 꽃의 멜랑콜리인지는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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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스포일러가 싫으시다면 이 리뷰를 피해가시길 권장합니다. 전개가 느리긴 해요. 출간 속도도 많이 늦고 굉장히 오래 걸리고...답답하네요. 작가님 작화가 워낙 예쁘고 취향이라 계속 보긴 하겠지만, 그래도 전개가 더 빠르고 주인공들의 관계가 좀만 더 발전하면 좋을 거 같긴해요. 사실 출간만 빨라도 훨씬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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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보세요 아름답지 않습니까? 여주인공도 이쁜데 남자주인공이 뭐 저렇게 생겼을까요. 6권까지 보면 진짜 저런 똥차도 없는데 얼굴이 다 용서하게 만드네요. 루카아버지 아픈데 왜 유즈루 니가 뛰어가야하는지 이해가 하나도 되지않구요. 둘이 왜 그렇게 끈끈한건가 이해도 안되구요. 하나는 혼자서 떠났다가 결국 돌아오네요. 마지막에 고백을 하긴하는데 저놈 얼굴값 너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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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리 밋코 작가님은 좀 생소하게 느껴지는 작가였는데 나에게 꽃의 멜랑콜리 하나로 저에게 훅 들어온 작가입니다. 약간 고전미가 느껴지지만 그게 고루하지 않고 현대에 맞는 그림체라서 그저 예쁘다고 찬양하게 만드는 예쁜 작화 때문에 눈길을 끌더라구요. 하나와 유즈루는 어린시절을 함께한 친구사이지만 고등학생이 되어 재회했을 때 두 사람은 너무나 다른 상황으로 변해있습니다. 나름의 아픔을 겪고 방황하고있는 유즈루를 특유의 순수하고 선한 마음을 통해 밝은 세상으로 이끌어주는 하나. 그런데 유즈루가 그런 하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이 잦아서 만화를 보며 답답함을 느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도 얼굴이 뭔지, 코모리 작가님 작화가 너무 뛰어나서 유즈루 저 잘생긴 얼굴을 보면 다 용서하고 다음권을 사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