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학전집 김유정 - 만무방 학창시절에 필독서로 분류되어 꼭 읽엉 했던 고전 소설들 중 김유정의 만무방도 앞자리에 있었던 도서인데 이렇게 이북이란 매체로 다시보니 반갑네요 한 권 한 권 모으는 재미가 있는 한국문학 전집입니다. 모으는 재미가 있어요 꼭 읽어야 되는 한국문학전집 좋은 기회로 잘 읽었습니다 |
|
이 시절 소설을 읽노라면 행복한 배경으로 나오는 것들이 거의 없다시피 한다. <만무방> 역시 여기서 크게 예외는 아니었다. 형제지간인 응칠과 응오! 이들은 각자의 사정으로 세상 살이가 힘겨웠다. 형은 형대로 도박에 빠져 있었다. 착한 편인 동생 응오는 지주의 등살에 살기 힘들 지경이었다. 이 시절 그 누가 행복하게 살았을까? 사치나 향략을 위한 도둑질이 아닌 생계형 도둑질을 하게 되는 이야기가 참으로 서글펐던 것 같다. |
|
김유정 작가님의 <만무방>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 세계문학은 열심히 찾아 읽으면서, 한국문학에 대해서는 무관심했던것 같아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길지는 않지만 생동감 있는 표현과, 생경한 단어들. 너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논술공부하기 좋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기 보단 여러가지 의견이 담긴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수험 준비를 위한 책으로썬 괜찮을 것 같고 어려운 고전을 접근하기위한 가이드로써 참고하기에도 괜찮을듯 합니다. |
| 소설가 김유정의 작품인 만무방을 읽었습니다. 토속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묘사도 좋고, 그런 배경에서 여러 캐릭터가 입체적이고 개성적으로 그려지는 모습도 좋고, 각자 다른 생각을 하는 모습이 생생하고 납득되게 그려지는 모습도 좋았던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발단, 전개, 절정, 결말까지 이어지는 구성과 묘사되는 이야기가 탄탄하면서도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좋았던 소설이었습니다 |
|
재미있게 잘 읽은 소설입니다. 이번에 읽은 시리즈 전자책은 김유정의 만무방 - 한국문학전집2-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김유정작가는 노다지, 봄봄, 동백꽃, 따라지, 만무방, 소낙비 작품을 남겼습니다. 추천하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시리즈작품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
|
[만무방 - 한국문학전집 2 - 김유정] 김유정의 몰랐던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유정의 주요작품은 따라지, 동백꽃, 만무방, 봄봄, 노다지 등이 있습니다. 계속 구매해서 읽을 만한 단편소설모음입니다.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훌륭한 명작소설입니다. 우리의 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
|
응칠은 숲 속을 빠져 나왔습니다. 성팔이를 만나 응오네 논의 벼가 도둑맞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응칠은 성팔이를 의심해 봅니다. 응칠도 5년 전에는 처자가 있었던 성실한 농군이었습니다. 그러나 빚을 갚을 길이 없어 야반 도주한 응칠은 동기간이 그리워 응오를 찾아왔습니다. 진실한 모범 청년인 응오는 벼를 베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베지도 않은 논의 벼가 닷 말쯤 도적을 맞은 것입니다. 응칠은 주막에서 막걸리를 마시고 송이로 값을 치릅니다. 동생 응오는 병을 앓아 반송장이 된 아내에게 먹일 약을 달이고 있습니다. |
| 9의예술 출판에서 안온 '김유정 - 만무방'작품을 이북 통해 접해볼 수 있어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 설정으로는 약 39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3인칭 관찰자시점으로 작품 꾸미고 있었는데, 일제 강점기 시대 강원도 산골마을을 배경으로, 농촌의 참담한 실상을 제대로 보여주는 작품이지 싶습니다. 해학적인 표현과 토속적인 표현으로, 현실감있게 작품을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