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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UN 정상회의는 밀레니엄 선언문을 채택했다. 이어 2001년 개발도상국의 빈곤 퇴치를 주요 골자로 한 MDGs(Millenium Development Goals 밀레니엄개발목표)를 합의하였다. 이때 MDGs는 주로 정부와 지자체 등 공공 부문과 NGO가 속한 사회 부문에 한정되어 있었다.
딜로이트 컨설팅은 영국에 본사를 둔 딜로이트 투쉬 토마츠(Deloitte Touche Tohmatsu Limited, DTTL, 또는 딜로이트 글로벌)의 계열사다. 딜로이트 컨설팅은 150여 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한국 지사는 서울 여의도에 있다.
책은 크게 4부 15장으로 구성되었다. 먼저 1부(1~3장)에서는 SDGs가 대두된 배경인 중장기적 지속가능성에 관한 조류와 그 속에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CSV 경영의 동향을 설명한다. 이어 2030년을 향해 가면서 직면하게 될 경영상 큰 변화와 거기에서 떠오르는 새로운 경명 모델에 대해 포괄적으로 소개한다.
책에서 비중 있게 다루는 사례는 SK그룹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경영전략이다. SK그룹은 2017년 3월 전 계열사의 회사 정관을 개정했다. 그룹은 기존 정관에 있던 ‘기업은 충분한 이윤을 지속적으로 창출해야 한다’는 표현을 삭제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해 사회와 더불어 성장한다’는 문구를 새로 넣었다.
"미래의 선도적인 한국 기업은 기업의 경제적 가치 창출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아우르는 기업경영을 표방해야 할 것이다. 환경, 사회공헌, 경제적 관점에서 사업과 동일한 수준으로 목표를 수립하고 달성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Triple Bottom Line*의 사상을 적극 수용하는 기업이 나오기를 희망한다. 이를 통해 사회공헌 및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이 단지 담당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기업의 전반적인 의사결정과 운영방식에 적용되는 기본적 형태가 보편화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기업 활동이 대세가 될 때 한국 기업에서도 전 지구적인 SDGs의 과업과 사업적 어젠다의 통합을 통해 저성장 시대에 새로운 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는 신사업 창출의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321쪽 *Triple Bottom Line: 사회적 가치와 기업의 성과를 통합시키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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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경영서『지속가능발전목표란 무엇인가?』이다. 표지에 'UN 선정, 미래 경영의 17가지 과제'라는 문구를 보며 이 책에서 들려주는 미래 경영의 과제가 궁금해졌다. 특히 2030년을 대비해 경영자가 어떻게 경영 모델의 혁신을 일으키고 이 거대한 변화를 헤쳐 나가야 할지 묻고자 한 책이라는 점에서 더욱 호기심이 생겼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서 '지속가능한 발전목표'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테니,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해서 이 책『지속가능발전목표란 무엇인가?』를 읽어보게 되었다. ![]() ![]() 이 책의 저자는 후지이 다케시 파트너. 딜로이트 컨설팅 재팬, 모니터딜로이트(전략컨설팅)리더다. 전기, 자동차, 항공, 소비재, 헬스케어 등 다양한 업종의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전략, 혁신, 조직변화 분야에서 약 20년의 컨설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 책을 옮긴이는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 부사장 배정희 파트너와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 전무 최동건 파트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SDGs 시대를 위한 새로운 경영 모델', 2부 '기업의 측면에서 바라본 SDGs 해독법', 3부 'SDGs가 가속화시키는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의 변화', 4부 'SDGs가 요구하는 경영 모델 혁신 전략'으로 나뉜다. 한국어판 특별 챕터 '한국적 사회가치 창출 선도 기업으로 가는 길', 지속가능발전 목표 17가지 과제 일람 등 전체 15장에 걸쳐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 책의 제목이 약간 낯선 느낌을 준다면, 책날개의 다음 문장이 보다 구체적으로 이 책이 어떤 의미를 지닌 것인지 알려준다. 이 글을 읽어보면 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세계 193개국으로 구성된 UN에서 2030년까지 달성해야 할 사회과제 해결을 목표로 설정됐으며, 2015년 채택 후 순식간에 전 세계로 퍼졌다. SDGs의 큰특징 중 하나는 공공, 사회, 개인(기업)의 세 부문에 걸쳐 널리 파급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SDGs가 세계를 향해 던지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서는 사실 충분한 이해와 침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SDGs는 단순한 외부 규범이 아니다. 단순한 자본시장의 요구도 아니다. 단지 신규 사업이나 혁신의 한 종류도 아니다. SDGs는 과거 수십년에 걸쳐 글로벌 자본주의 속에서 면면이 구축되어온 현대기업경영 모델의 근간을 뒤흔드는 변화(진화)에 대한 요구다. 이러한 경영 모델의 진화가 바로 이 책의 주요 테마다. (책날개 발췌) ![]() 이 책은 기업과 경영자가 이윤 창출에 앞서 사회가 직면한 문제 해결에도 앞장서야 한다는 미래 경영의 통찰을 제시한다. _김언수,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이 책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해 방대하면서도 구체적인 설명을 이어나간다.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새로운 세계를 접하는 듯했다. 특히 2부 5장의 'SDGs의 배경에 있는 질문을 이해하고, 비즈니스 언어로 번역하자'에서는 빈곤퇴치, 기아종식, 건강과 웰빙, 양질의 교육, 양성평등, 물과 위생, 깨끗한 에너지,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산업 혁신과 사회기반시설, 불평등 완화,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책임감 있는 소비와 생산, 기후변화 대응, 해양생태계, 육상생태계, 평화 정의와 제도, 지구촌 협력 등 열일곱 가지의 SDG를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의 내용이 일본 이야기이기에 얼핏 다른 나라 이야기로만 생각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 책의 '특별 챕터'에 주목해보자. 여기에서는 '한국적 사회가치 창출 선도 기업으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한국어판에만 특별히 포함되는 이 장에서는 이미 SDGs를 통해서 기업경영과 밀접하게 결합된 경영방침으로 발전하고 있는 글로벌 사회의 트렌드와 비교해 한국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도전요인을 살펴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고 하니, 특히 국내 기업 리더로서 이 책을 먼저 읽고 SDGs를 파악하고 있다면 여러모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의 최고경영자나 경영기획, 경영전략 담당자, 신규사업개발 담당자, 브랜드 홍보 담당자, NGO 등 사회 부문 관계자나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부문 관계자 등에게 이 책을 권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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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미래는 정말로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시대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최근에 급성장하고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3D 프린터, 드론, 스마트 카를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불과 몇 해 전만해도 오늘의 삶을 상상하지 못했던 것 처럼, 미래의 비지니스와 우리의 삶의 질은 큰 변화와 발전을 겪을 것 입니다. 그 만큼 앞으로의 미래는 무궁무진한 성장을 이룰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어떤 형태로 어떤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발전을 하게 될 지는 아직도 막연하고 궁금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도서의 제목 <지속가능 발전목표란 무엇인가>를 보자마자 다가오는 2020년에 앞으로 있을 세상의 변화를 예측하는데 있어 유익한 책이 되겠다는 기대감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혁신적인 기술의 전환뿐만아니라 현재 이슈되고 있는 국제정세와 남북관계 등 우리나라 기술과 힘의 흐름을 파악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기업에게 SDF 17은 정부, NGO, 국제기관, 그리고 때로는 경쟁사 등과의 연계를 통해 규모 확대가 기대되는 대책이다." 얼마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세기의 바둑 대결에 있어서 알파고가 5전 4승 1패를 하는 것을 보고 인공지능이 얼마나 발전을 하게 되었는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컴퓨터가 인간을 이기는 세상이 될 것이라는 예측을 무수히 해왔지만 이렇게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니 이제 곧 인간은 쓸모없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에 오싹한 느낌이 들게 되었답니다. 세상이 급변하고 있는 요즘, 그 만큼 인류의 앞날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이것이 성공의 가도가 되고 행복한 미래가 될 수고 있고, 끔찍하고 통제불가능한 미래로 전략을 하게 될 수도 있음을 깨달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을 비롯하여 여러 응용분야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있어, 앞으로 있을 산업의 전반적인 변화를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의 분석과 사물인터넷과의 조화를 통해 많은 응용 분야인 금융, 교통, 생활, 한경, 의료, 행정, 가전, 기계, 방송, 미디어, 서비스, 소매 등이 전반적으로 어떻게 변화를 걸치게 될지, 우리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그 만큼 사회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스마트해지고, 기술의 개발이 소비자들과 더욱더 가까워지고 소통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까운 미래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해하십니다. 염려 반 기대반, 다가 올 미래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런분들은 이 책 <지속가능 발전목표란 무엇인가>를 더 흥미롭게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에 기술된 과학의 발전과 정세의 흐름이 올 한해 얼마나 현실화 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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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소개부분을 살펴보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세계 193개국으로 구성된 UN에서 2030년까지 달성해야 할 사회과제 해결을 목표로 설정됐으며, 2015년 채택 후 순식간에 전 세계로 퍼졌고, SDGs의 큰 특징 중 하나는 공공, 사회, 개인(기업)의 세 부문에 걸쳐 널리 파급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되어 있다.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SDGs의 기본 구조를 살펴보면 17개 목표와 169개 타깃이 있고, 진척 상황을 측정하기 위한 244개의 '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17개 목표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관련하여 주요 과제영역별로 전 세계가 2030년까지 도달해야 할 모습을 담고 있으며, 타깃은 이들 목표의 실현을 위해 달성해야 할 구체적인 대상을 설정하고 있다.
17개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
1. 빈곤퇴치: '적절한 사회보장제도와 금융서비스를 비롯한 빈곤층에 대한 기본적인 서비스 제공',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과 더불어 자연재해, 분쟁 및 기타 다양한 위험에 대한 취약성을 줄이고 이런 충격적인 상황을 계기로 빈곤에 빠져들지 않도록 하는 것'의 2개의 타깃으로 구성
2. 기아종식: '안전하고 영양이 충분한 음식의 공급', '농업 종사자에 대한 지원', '지속가능한 식량 생산', '국제적으로 공정하고 안정적인 농작물 거래' 의 4개의 타깃으로 구성
3. 건강과 웰빙: 국가나 소득계층, 지역, 남녀 사이에 나타나는 의료적 격차와 예방의료의 지연을 방지하기 위한 타깃들로 구성
4. 양질의 교육: 모든 사람에 대해(대상자의 포용성), 일생 동안(시간의 포용성),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는 것
5. 양성평등: 남녀 간 차별·억압 철폐와 여성의 능력개발·사회진출 촉진 등 2가지가 목표
6. 물과 위생: '수자원에 대한 접근성', '위생적인 물 공급과 오수 처리', '생태계 보호·회복'의 3개의 타깃으로 구성
7. 깨끗한 에너지: '에너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향상', '재생에너지 이용비율 확대', '에너지 효율 개선', '온실가스 배출 감소'의 4가지 타깃으로 구성
8.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고용창출을 통해 경제성장의 최저수준을 끌어올리는 것과 고용의 평등·안전·인권이라고 할 수 있는 노동자의 권리 확보가 목표
9. 산업, 혁신과 사회기반시설: 개발도상국에 대한 '도로 등의 하드(Hard)와 인터넷 등의 소프트(Soft) 두 가지 측면의 인프라 정비'와 '지속 가능성과 혁신을 전제로 한 산업화 촉진'을 규정
10. 불평등 완화: 민족, 성별·성, 장애의 유무, 지역 등의 속성에 따라 발생하는 사회적 격차와 경제적 격차를 줄이는 것이 목표
11.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안심·안전의 담보'와 '포용성·지속성의 확보' 2가지의 타깃으로 구성
12. 책임감 있는 소비와 생산: 원재료의 지속가능한 공급과 자원의 이용과 폐기를 가능한 한 줄이는 것이 핵심
13. 기후변화 대응: '온화', '적응'의 2가지가 타깃이며 '온화'의 경우 에너지 전환 부문과 산업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 감소가 주된 과제이며, '적응'의 경우 앞으로 극심해질 자연재해로 인한 인적, 물리적, 경제적 피해의 억제가 주요 과제
14. 해양생태계: 바다·해양자원·어업 종사자 3자를 보호하는 것이 목표
15. 육상생태계: '지속가능한 삼림경영', '육상 생물의 다양성 보전'의 2가지가 핵심
16. 평화, 정의와 제도: SDGs 달성을 위해 모든 사람이 의견을 표명할 권리와 기회를 갖도록 하고, 각자의 의견을 동등하고 평등하게 취급하며, 평화적인 토론과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사회적인 상황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밝히고 있음
17. 지구촌 협력: '실시수단' 목표
이상 17개의 목표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발생가능한 문제점과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에 대해서 폭넓게 다루고 있으며, 또한 기업을 둘러싼 이해관계자의 변화와 SDGs가 요구하는 경영모델 혁신전략에 대해 제시함으로써 기업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서 이 책은 기업 및 국가를 경영하는 위치에 있는 지도자들에게 많은 유익한 점을 시사해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을 17가지로 압축하여 UN에서 선정하고 많은 국가들이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미래가 그리 어둡지만은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UN이 선정한 17대 과제가 계획대로 이행이 되어서 2030년까지 완수되어 지구상의 모든 인류와 생물들이 행복하게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앞으로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자 하는 기업이라면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를 테마로 하여 보다 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회공헌 모델의 개발과 확산에 기여해나가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10년 후의 미래 상을 미리 내다보고 우리가 어떻게 17대 과제를 잘 완수하여 행복한 미래를 개척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고민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개인의 삶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삶의 실천을 통해서 깨끗한 지구를 지켜나가는 데 모두가 앞장서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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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지금까지 경제발전의 막대한 부를 창줄하고 경제발전의 기반이 되는 풍족한 환경이나 인권,평등 등의 사회적 공정성, 평화에 대한 영향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지속불가능성이라고 이야기 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유엔 총회에서 17가지 목표아래 169의 타깃이 있고, 진척 상황을 측정하기 위한 244개의 지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크게 보면 인간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한 부분, 지속가능한 경제, 환경보호, 달성을 위한 전제조건 으로 나눠서 볼수 있습니다. 이런 조건들은 개발도상국의 문제가 아닌 모든 나라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인류사회가 도달해야 하는 세계상, 비전을 달성을 위해 지켜야 하는 원칙, 세계의 현재 상황에 대한 문제인식, 비전 실현을 위한 실시수단, 진척의 정도를 측정하는 벙법 등의 2030 어젠다의 원칙 하에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요 내용에는 인권기반, 포용성, 보편성, 형평성, 통합성, 참가형, 투명성, 서명책임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경제가치와 동시에 사회가치도 창출하기 위한 산업계를 유도하는 정책과 규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장기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투자자는 기업에게 지속성장의 원천이 되는 사회자본과 자연자본에 대한 전략을 대화로써 이끌어 내야 합니다. NGO는 기업 비즈니스와 사회문제의 접점이 되는 구체적인 사안을 위제화하는 데 불을 지피는 역할뿐만 아니라, 정부,투자자,기업 등과 함께 연대하여 제도와 룰을 형성하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혁신을 하기 위해서는 혼자서는 하기 힘이 듭니다. 모든 것이 잘 맞물려서 해결해 나가야지 혁신을 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