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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태미 수의사님이 쓴 다른 책 [개와 고양이를 위한 반려동물 영양학]도 너무 유익하게 읽었는데, 이 책도 출간된 지 꽤 됐는데 왜 이제야 알았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건 몰라도 저희 강아지 키우면서 먹는 것과 영양학 부분에 있어서 너무 많은 관심 가지고 있는데 수의사님 책이 늘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평생 공부해도 어려울 수밖에 없는 게 말 못 하는 아이들이기 때문일 텐데 그럼에도 이렇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있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10년 전, 20년 전이 아닌 현재에 강아지를 키우고 있음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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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처음 키우면서, 알러지를 살피면서 그 알러지원이 제거된 사료와 간식을 막이는 된다고만 계속 알아오고 그렇게만 생각하던 차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료만이 재일 좋은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자연식으로도 우리 명랑하고 착한 반려견들을 얼마나 건강하고, 오히려 사료보다 더 좋게 키울 수 있는지를 알게되었어요. 책 속의 많은 지식들이 처음 반려견을 키우는 저에겐 유용한 정보들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