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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적는 자가 살아남는다. 적자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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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   환경에 적응하는 것만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것은 도태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단어자체가 주는 함의가 사뭇 위협적이다. 21C 무한경쟁체제를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것만 같다.     그 무시무시한 단어가 책 제목이라니, 별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지 않다. 힐링과 명상으로 경쟁을 이기라고 소리치는 요즘에 적자생존이라는 뻔 한 논리라니…… 어라,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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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자생존!

  환경에 적응하는 것만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것은 도태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단어자체가 주는 함의가 사뭇 위협적이다. 21C 무한경쟁체제를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것만 같다.

 

  그 무시무시한 단어가 책 제목이라니, 별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지 않다. 힐링과 명상으로 경쟁을 이기라고 소리치는 요즘에 적자생존이라는 뻔 한 논리라니…… 어라, 근데 이건 뭐지? 부제가 심상치 않다. [잘 적는 자가 살아남는다] 생존은 생존인데 뭔가 다르다. 단순한 적응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말장난처럼 들리지만 [적자]는 [적는 자]이다. 적는 자가 생존하는 이야기! 평범한 이야기는 아닐 것 같다. 책을 집어 든다.

 

   글쓰기 영역에서 25년 째 커리어우먼으로 살아온 저자의 이력도 심상치 않다. 적는 자의 이야기를 하기에 믿음이 가는 경력이다. 첫 질문이 도발적이다. [인생이 안 풀리는 것은 쓰지 못해서이다] 아주 선언적이다. 한 번쯤 쓰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본 사람이라면 이 선언적 규정이 얼마나 맞는 말인지를 안다. 말하기도 그렇지만 쓰기는 하나의 주제를 자기생각으로 정리하지 못하면 어려운 분야다. 땀을 흘리기도 하고, 일을 망치기도 한다. 그러니 인생이 꼬이는 것은 당연지사!

 

  저자의 이야기는 명료하다. 자신과의 소통을 하는 기초가 쓰기라는 것이다. 그 쓰기를 통해 자기를 알고 엉덩이를 붙이고 심화시킨 다음 매일 아주 쉬운 자기 일상의 이야기부터 써보라고 권한다. 쓰기는 곧 자기혁명의 시작이며 쓰는 자 즉 적는 자는 21C 생존은 물론 자신의 꿈에 훨씬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지금과 다른 인생을 살고 싶다면 일단, 써라. 일정량의 생각을 퍼내면 다음 날 또 퍼낼 생각이 고인다. 한 권의 책은 하나의 깨달음이다. 다독, 다상량, 다작이야말로 현대인의 최종병기다’ 고 힘주어 말하는 저자의 말이 책을 덮을 때쯤에는 울림으로 다가온다. 어쩌면 펜과 노트를 당장 장만하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우리는 지금 적자생존의 시대를 살고 있다.

w******t 2014.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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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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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선생님한테 일기를 제출하지 않아서 혼난 기억이 있을 것이다. 어릴 때는 누구나 일기를 쓰기 싫어했다. 어릴 때부터 글쓰기를 싫어한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 성향이 크게 바뀌지는 않는다. 회사에서도 보고서를 쓰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웬만한 보고는 말로 때운다. 이런 사람들한테 퇴근 후 일기 쓰기는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니다.  일기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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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선생님한테 일기를 제출하지 않아서 혼난 기억이 있을 것이다. 어릴 때는 누구나 일기를 쓰기 싫어했다. 어릴 때부터 글쓰기를 싫어한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 성향이 크게 바뀌지는 않는다. 회사에서도 보고서를 쓰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웬만한 보고는 말로 때운다. 이런 사람들한테 퇴근 후 일기 쓰기는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니다.

 일기 쓰기가 귀찮더라도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 좋다. 글을 쓰지 않는다는 것은 매우 큰 것을 놓치는 것이다. 일기 쓰기가 힘들다면 그날에 있었던 일을 메모하여 기록으로 남기는 것도 좋다.

 

서정현 저 적자생존은 이러한 글쓰기와 메모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일주일에 한 꼭지씩 쓰면일 년에 한 권의 책이 완성된다고도 한다. 굳이 책이 아니더라도 에세이만 쓰면 된다. 그렇게 쓴 글이나 메모는 ‘나’라는 사람에 대한 역사 기록물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글쓰기를 매우 강조해서 새삼 끌린다. 이 책 제목대로 적는 자만이 살아남을지도 모른다.

 

v***z 2014.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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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열심히 적을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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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열심히 적을 Girl   삐삐나 시티폰 같은 것들의 생명력은 극히 짧았다. 변화를 보여주지 못하여 자연도태되고 말았다. 핸드폰은 유난히 빠른 진화를 거듭하여 <전화만 되는 핸드폰>에서 <전화도 되는 핸드폰>으로 변화해나갔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종과 업그레이드된 사양을 선보이는 환경에서 손글씨나 자판을 두드리며 <적는> 행위는 아날로그적인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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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열심히 적을 Girl

 

삐삐나 시티폰 같은 것들의 생명력은 극히 짧았다.

변화를 보여주지 못하여 자연도태되고 말았다.

핸드폰은 유난히 빠른 진화를 거듭하여 <전화만 되는 핸드폰>에서 <전화도 되는 핸드폰>으로 변화해나갔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종과 업그레이드된 사양을 선보이는 환경에서 손글씨나 자판을 두드리며 <적는> 행위는 아날로그적인 감성 아닌가 하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이 책의 필독을 권한다.

 

저자는 <적자>가 동서고금을 통하여 왜 그렇게 중요한지 적기를 생명처럼 여기고 수행해온 자들이 얼만큼 대박을 쳤는지 수많은 생존자들의 증언록처럼 펼쳐낸다.

메모지를 냅킨으로 사용한 김영세 디자이너나 하루 커피를 서른 잔이나 마셔가면서 죽는 순간까지도 글씨기에 올인하여 펜으로 세계를 정복한 발자크, 작가 최초로 국장이 치러진 빅토르 위고의 사례들을 통하여 <적자>의 생명력이 얼마나 끈질기고도 위대한지 확인할 수 있다.

 

SNS나 이메일을 통해 누구나 글을 쓰며 세상과 소통하고 있는 시대에 글쓰기는 이제 말하기만큼이나 중요한 능력이지만 요즘 젊은 세대는 쓰고 적는 일에 공을 들이지 않는다.

이 책은 조금씩만 메모하고 <적자>를 하노라면 누구나 부러워하는 무기 하나 꿰찰 수 있을 거라고 강조한다.

 

리더에게는 필력이라는 필살기가 있는 경우가 많고 그런 필력은 배경지식에서 나오며 어떤 분야에 통달하려면 시간이라는 조공을 바쳐야 한다고.

자기계발의 시작은 바로 글쓰기에 있다고.

성급하게 쥐어짜지 말고 차고 넘칠 때까지 읽고 적기를 반복하며 숙성시키라고.

 

재능은 앞서갈 수 있을지언정 꾸준함을 이기지는 못한다.

잘난 사람도 꾸준하지 못하면 결과를 낼 수 없다는 보석처럼 박힌 책의 내용들을 통해 내 꿈을 부팅하기 위해서는 <적자>라는 행동을 제일 앞자리에 우선시해야 함을 절박하게 느낀다.

 

디지털감성이 만연한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으로 무장하는 <적자>의 끈질김과 위대함은 결국 천재성을 넘어 글쓰기의 본능을 뼛속까지 사무치게 일깨울 수가 있었다.

k*******o 2014.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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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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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현 작가님을 내면지능 때 만났다.   작가 소개란에 있듯 25년 내공을 '쓰기'라는 주제로 담은 책이 [적자생존]이다.   나의 결론한마디는 '부럽다'이다. 이 표현 빼고 없다.   작가의 삶이나 작가의 아이디어가 부러운 것이 아니라. 짜집기 한 동기부여와 성공론 책이 판치는 세상에서 '쓰기'라는 주제로 삶의 동기부여를 받았다. 너무도 강렬하게 말이다. 이것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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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현 작가님을 내면지능 때 만났다.

 

작가 소개란에 있듯 25년 내공을 '쓰기'라는 주제로 담은 책이

[적자생존]이다.

 

나의 결론한마디는

'부럽다'이다.

이 표현 빼고 없다.

 

작가의 삶이나 작가의 아이디어가 부러운 것이 아니라.

짜집기 한 동기부여와 성공론 책이 판치는 세상에서

'쓰기'라는 주제로 삶의 동기부여를 받았다. 너무도 강렬하게 말이다.

이것이 부럽다.

 

전혀 다른 차원의 주제로 '쓰기' 동기부여는 물론

삶의 동기부여도 받았다.

이것이 25년 내공으로 생각한다.

 

명쾌한 결론들과 군더더기 없는 문체들로

3시간을 흠뻑취해 읽었다.

오버하는 것 같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

조용헌교수(조용헌살롱 저자)님의 문체같이

서늘하기도 하다.

 

쓰는 일을 하는 사람은 물론

언제가는 써야하는 사람은 꼭 읽어야한다.

간부를 꿈꾼다면 필독이다.

 

초등학생 논술지도 하듯하는

글쓰기 책과는 차원이 다르다.

정말 책 값하는 책이다.

 

웬만하면 독자가 갑이라 생각하고

당당히 책을 보지만

이 책 만큼은 25년 내공에 고개가 숙여진다.   

y*****0 201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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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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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책상에 메모장이나 다이어리에 메모하는 습관이 있다.쓰기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적자생존"은 쓰기의 중요성과 글을 좀 더 잘쓸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좋은 책이다. 2014년 우수 출판콘텐츠 당선작이라 더욱 쓰기를 잘하고 싶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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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책상에 메모장이나 다이어리에 메모하는 습관이 있다.쓰기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적자생존"은 쓰기의 중요성과 글을 좀 더 잘쓸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좋은 책이다. 2014년 우수 출판콘텐츠 당선작이라 더욱 쓰기를 잘하고 싶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l*****3 2014.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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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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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많이 판매 되지 않았지만 매우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글쓰기에 관심을 갖던 중 글쓰기에 관련한 해답을 줄 책을 찾았는데 그게 바로 이 책입니다. '적자생존'. 책 제목만 봐서는 책 내용을 짐작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래도 재치있게 제목을 잘 만들었다고 생각됩니다. 매우 친절한 문체로 친근감있게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책쓰기에 대한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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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많이 판매 되지 않았지만 매우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글쓰기에 관심을 갖던 중 글쓰기에 관련한 해답을 줄 책을 찾았는데 그게 바로 이 책입니다. '적자생존'. 책 제목만 봐서는 책 내용을 짐작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래도 재치있게 제목을 잘 만들었다고 생각됩니다. 매우 친절한 문체로 친근감있게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책쓰기에 대한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뿐만 아니라 혹여나 빠질 수 있는 문제들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를 통해 해결 방안을 제시해 놓고 있습니다. 많이 안팔렸다는게 참 아쉽지만 매우 훌륭한 책이라는 점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독자님들 많이 사보세요! 어렵지 않아요. 쉬워요! 정말 도움 되요!!! 화이팅!!!

1***j 201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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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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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 책제목부터 흥미를 끈다. 잘 적는 자가 살아 남는다는 뜻이란다.  適者生存이 떠올라 중의적이고 유머러스한 제목이다.   저자는 인생을 제대로 살려면 제대로 쓰기를 해야 하고, 쓴다는 것은 처음에는 막막하고 어렵게 안 써서 못 쓰는 것일뿐, 습관을 들이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한다.   저자는 일관되게, 쓰는 것은 훈련이고 습관을 만들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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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

책제목부터 흥미를 끈다. 잘 적는 자가 살아 남는다는 뜻이란다.  適者生存이 떠올라 중의적이고 유머러스한 제목이다.

 

저자는 인생을 제대로 살려면 제대로 쓰기를 해야 하고, 쓴다는 것은 처음에는 막막하고 어렵게 안 써서 못 쓰는 것일뿐, 습관을 들이면 누구나 가능하다고 한다.

 

저자는 일관되게, 쓰는 것은 훈련이고 습관을 만들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그 방법으로 우선 일기를 쓸 것을 권하고 있다. 일기를 쓰면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갈 길을 정정하여 갈 수 있다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찰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다. 그리하여 삶의 차원이 달라지지 않고 제 자리 걸음만 하게 되고 몸만 바쁘지 차원 다른 삶으로 옮겨가지 못 한다는 것이다. 일기를 쓴다는 것은 자신의 현재좌표를 직시하는 것이며 자아소통에 중요한 것이다. 모든 생각의 정리는 일기쓰기를 통하여 가능하다.

두 번째로는 메모를 잘 하라는 것이다. 쓰기는 메모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 메모 하지 않으면 모든 것은 휘발성이 된다. 일회성이고 소모성으로 흐른다. 하지만 일단 메모를 하면 그 날 그 행사는 메로로부터 존립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셋째, 가장 편하게 쓸 수 있는 글인 에세이를 쓰라는 것이다. 그 방법으로 에세이 3장이라는 목표를 정하라고 한다.

 

저자는 이렇게 쓰다 보면 인생이 바뀐다고 한다. 직업이 무엇이든 글쓰기의 영역은 무궁무진하며 안써서 못쓰는 것일 뿐 쓸 수 없는 사람은 없다고 한다.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은 반드시 드림리스트를 작성하고 그 것을 하나하나 이루어 갔다는 점이라고 한다. 그들은 단기, 중기, 장기 목표를 정하고 추가하거나 빼기를 통하여 이루어 나가는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저자는 쓰면 이루어지고 쓰기를 통하여 기적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반복한다.

 

평소 직장생활을 하면서 사고력의 고 갈로 말미암아 업무는 물론 인간관계에까지 영향을 미쳐 조직생활이 매끄럽지 못하다고 늘 생각해왔다. 또 언제부터인가 습관처럼 물이 흘러가듯 이리저리 살아가는 자신을 발견하고 우울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이 책은 이런 모든 것들을 쓰기를 바꾸어 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의 말씀대로 하루 한 줄부터 시작하여 무엇이든 쓰기를 시작해 볼 마음이다. 책에 나오는 표현처럼 현재의 좌표를 제대로 인식하고 방향성을 갖춘 다음 어제보다는 좀 더 나은 오늘,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나를 만나고 싶다.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1 2014.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