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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성공에는 반드시 감동이 있다
"모든 성공에는 반드시 감동이 있다" 내용보기
더욱 팍팍해져 가는 현대사회에서 희망을 보고 미래를 계획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취업을 앞둔 젊은이나 월급쟁이 직장인 등 모두가 힘들어할 때 등장한 것이 ‘힐링’이다.그러나 지금은 그 위로를 넘어 ‘감동’을 받을 무언가가 필요하다. 여기 삶의 가치를 알게 하는 이솝우화 속 세상살이의 진리가 있다. 이 책은 현재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고, 불확실한 미래로 불안해하며, 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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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팍팍해져 가는 현대사회에서 희망을 보고 미래를 계획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취업을 앞둔 젊은이나 월급쟁이 직장인 등 모두가 힘들어할 때 등장한 것이 ‘힐링’이다.
그러나 지금은 그 위로를 넘어 ‘감동’을 받을 무언가가 필요하다. 여기 삶의 가치를 알게 하는 이솝우화 속 세상살이의 진리가 있다. 이 책은 현재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고, 불확실한 미래로 불안해하며, 발등에 떨어진 불로 전전긍긍하는 당신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이솝우화의 이야기를 읽음으로써 욕심과 부러움, 그리고 자만심으로 자신을 괴롭혔던 것을 깨닫고 스스로의 인생에 희망, 용기, 자존감을 얻은 저자의 감동적인 글을 소개한 책이다.[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이솝우화의 이야기를 읽음으로써 욕심과 부러움, 그리고 자만심으로 자신을 괴롭혔던 것을 깨닫고 스스로의 인생에 희망, 용기, 자존감을 얻은 저자의 감동적인 글을 소개한 책이다. 현재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고, 불확실한 미래로 불안해하며, 발등에 떨어진 불로 전전긍긍하는 당신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5.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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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내용보기
살아가면서 뜻하지 않게 힘들고 벅찬나날을 맞이하는 수가 있다. 상황마다 제대로 대처하며 극복해나간다면 좋겠지만 잘못된판단과 그릇된행동으로 고통과 좌절을 맛보는 경우가 종종있기 마련이다.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는 것이 지혜로운지를 널리 읽히게 하는글들중 이솝우화를 꼽을수가 있다. 보편적으로 어렸을적부터 쉽게 접하며 깨우침을 주는 글이었다. 건강.학업.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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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뜻하지 않게 힘들고 벅찬나날을 맞이하는 수가 있다.

상황마다 제대로 대처하며 극복해나간다면 좋겠지만 잘못된판단과 그릇된행동으로 고통과 좌절을 맛보는 경우가 종종있기 마련이다.

어떠한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는 것이 지혜로운지를 널리 읽히게 하는글들중 이솝우화를 꼽을수가 있다.

보편적으로 어렸을적부터 쉽게 접하며 깨우침을 주는 글이었다.

건강.학업.취직.결혼등 다양한 원인이 나이에 국한되지 않고 삶을 어렵게 만들기 일쑤인데, 자칫 부정적인 삶을 살수도 있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의미를 깨우치도록 삶의 희망을 "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라는 박인선작가의 글을 통하여 힘들다가도 새힘을 얻고 넘어지더라도 오똑이처럼 일어날수있게 하는 시간을 통하여 갖게해 주었다.

이책은 이솝우화의 이야기가 지혜를 불러오는 우화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대인들의 삶속에 깊숙히 투영시킬수 있도록 상황설정에 맞추어 총3장에 걸쳐서 편제 되어 있었다.

어떠한 시각으로 보고 ,말하며, 생각하느냐에 따라 사고가 변할수있으며 삶의 모습 역시 달라질수 있다는 것을 각장 테마별 우화로 현대인의 삶에 적용시킨 글을 책갈피로 두세줄 요약서술해 놓음으로써 매일같이 명심하기 좋게끔 엮어져 있었다.

어려움에 처해있을때 낙망과 좌절에 빠질수도 있지만 그러한 상황을 어떻게 지혜로이 극복해 나갈것이며, 극복할적마다 삶의 교훈을 터득하여 삶의 백신으로 남아 스스로를 세상안에서 힐링하게 만든다는점이 기존에 읽었던 이솝우화와 사뭇달랐다.

p*******0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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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내용보기
힘들고 지친 삶에 일상에 있어 위로가 되어주고 스스로 깨우치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힐링 에세이 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를 통해 삶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게 해주네요. 1부 희망을 보다/ 2부 긍정의 힘/ 3부 자존감 되찾기 총 3부로 구성되어 저자의 이야기와 관련된 이솝우화를 만나볼 수 있어요. 각 이야기 시작전 명언과 끝부분에선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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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친 삶에 일상에 있어 위로가 되어주고 스스로 깨우치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힐링 에세이 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를 통해 삶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게 해주네요.

1부 희망을 보다/ 2부 긍정의 힘/ 3부 자존감 되찾기 총 3부로 구성되어 저자의 이야기와 관련된 이솝우화를 만나볼 수 있어요.

각 이야기 시작전 명언과 끝부분에선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는 글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다시한번 짚어주어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독수리와 화살에서는 사냥꾼이 독수리의 심장을 겨냥해 쏜 화살에 맞은 독수리 이제 죽는구나 생각하며 땅으로 떨어지던 독수리는 가슴에 꽂혔다고 생각한 화살은 뚫린 깃털에 달려 있었는데 가슴에 맞았다는 생각에 죽음을 맞이하게 된 독수리...

흥미로운 일화와 이솝우화 독수리와 화살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우리의 몸에서 생각이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어렵고 힘든일이 생기면 짜증부터 나고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생길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부터 남과 비교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긍정적인 생각을 통해 지금 처한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해 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보네요.

 

- 우리는 매번 긍정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을 키워야 한다 -

긍정적인 생각으로 주변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해피 바이러스를 전해줄 수 있을것 같아요.

자신의 행동과 생각이 쉽게 변하기 힘들겠지만 생활속에서 조금씩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보면서 일상에서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면 좋을것 같아요.

스스로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능력을 자존감이라고 하는데 어릴적 부모와의 관계에서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았는지의 척도에 따라 자존감의 크기가 달라지는데 안좋은 상황에 처했을 때 대처하는 방법에 따라 자존감의 높고 낮음을 판단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솝우화 꼬리 잘린 여우를 통해서도 자신이 처한 상황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우의 모습에서 긍정적인 생각들이 자존감을 한층 높여줄 수 있다는걸 알게 해주네요.

흥미롭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희망, 용기, 자존감을 얻을 수 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줄 수 있네요.

 

l*******7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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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넘어질 때 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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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넘어질 때 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나는 넘어질때 마다 무언가를 줍는다'를 20대의 좌우명이자 정신적인 모토로 삼는다고 한다. 세상에 혼자라고 느껴질 때 갖은 상처와 실망을 겪고 나서 좌절하기 보다는 그 대신 교훈 하나씩을 ​줍는 다는 의미라고 하는데..... 그래서 일까? 이솝 우화의 일화 속에서 인생의 교훈을 하나 하나 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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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넘어질 때 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나는 넘어질때 마다 무언가를 줍는다'를 20대의 좌우명이자 정신적인 모토로 삼는다고 한다.

세상에 혼자라고 느껴질 때 갖은 상처와 실망을 겪고 나서 좌절하기 보다는 그 대신 교훈 하나씩을 ​줍는 다는 의미라고 하는데.....

그래서 일까?

이솝 우화의 일화 속에서 인생의 교훈을 하나 하나 끄집어 내었고, 그것을 글로 엮은 것이 바로

<나는 넘어질 때 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이 책이다.

희망이 없는 곳에서도 자신감과 열정과 비젼으로 똘똘뭉친 희망주스를 마시라는 메세지와 함게 이솝 우화 속 '돌이 된 금덩이'의 이야기가 ​의미있게 다가왔다.

​ 첫눈에 반한 농부의 딸과 결혼하기위해 손톱, 발톱을 모조리 다 뽑은 '사랑에 빠진 사자' 이야기에서는 헛된 꿈을 이루려는 사자를 탓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사자는 무언가를 달성하기 위해 아픔을 감내하는 도전을 했다라는 점은 높이 살만 하다는 점도 공감이 되었다.... 다만, 목적과 목표에 맞는 우선 순위를 정하고 계획성있게 행동했다면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이렇듯, <나는 넘어질 때 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이 책은 이솝우화와 삶을 연관해서 살아가는 이치를 알려준다.

이 시대의 익숙한 젋은 청춘의 삶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어쩌면 이리 이솝 우화 속 이야기와 잘 어우려지는지~ ㅎㅎ

​솔직 담백하게 저자의 일화 속에서 저자의 긍정적인 성향도 보이고 늘 뭔가를 찾아내려는 진지함마저 보인다.

'암사자의 대답'이라는 이솝 우화를 통해서 ​사람에게는 뭔가 임팩트 있는 그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는 말에도 공감되었다. 그리고 징기스칸의 어록을 시로 표현한 것을 읽으면서 어려움을 탓하지 않는 자세는 정말 본받을만 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비록 길지 않은 인생을 산 저자 이지만 나름 깊이 있는 사색이 돋보인다.

살아가면서 느끼고 배우고 그리고 또 살아가는 우리들 처럼...

그리고 '나는 넘어질 때 마다 무언가를 줍는다'라는 저자의 좌우명처럼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7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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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넘어질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나는 넘어질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내용보기
일단 이 책은 아마추어적인 느낌이 강한 책이다. 작가라기 보다는 일반인이 자기의 느낌(?)을 토대로 적었기 때문이다. 많은 교훈과 삶의 지혜를 기대했던 나에게는 조금은 실망감을 안겨준 책이라 미리 말하겠다.   하지만 !! 이 책이야말로 인간적인 매력이 듬뿍 담긴 책이 아닐까 한다. 초등학교 5학년때 어머니를 잃게 되어 더욱 씩씩하고 티안나게 세상을 살려는 저자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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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아마추어적인 느낌이 강한 책이다.

작가라기 보다는 일반인이 자기의 느낌(?)을 토대로 적었기 때문이다.

많은 교훈과 삶의 지혜를 기대했던 나에게는 조금은 실망감을 안겨준 책이라 미리 말하겠다.

 

하지만 !!

이 책이야말로 인간적인 매력이 듬뿍 담긴 책이 아닐까 한다.

초등학교 5학년때 어머니를 잃게 되어 더욱 씩씩하고 티안나게 세상을 살려는 저자의 의지가 글 곳곳에서 묻어났다.

어린 마음에 죽음이란 것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고 그저 아빠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움직이고 생각하게 되었던 그 어린 나이..

 

그런 어린아이 시절부터 깨닫고 느끼게 된 많은 것들을 우솝우화를 통해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 하겠다.

 

우솝우화가 다소 억지스럽게 중간중간에 들어가 있는 면이 없지 않았지만

적어도 그 우솝우화가 전달하려는 메세지를 분명하게 독자들에게 밝힌다.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러 나오는 여러가지 상황들은 독자로 하여금 가슴을 아프게도 하고 저자의 자존심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로

약간의 미소도 지을 수 있었다.

 

가벼운 책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내 주위에 일들의 이야기 인것 같아  쉽게 뭐라 하지는 못하겠지만

내 친구의 이야기...인것 같이 멀게만 느껴지지 않는 주제들이 대부분이라 더욱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저자는 '나는 넘어질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라는 인생 철학이 있다.

나는 어렸을때 참 잘도 넘어졌다.

왜 넘어질까? 라고만 생각했던 나는...오늘도 넘어졌네?

무릎도 다쳤네..피나네..ㅠ.ㅠ  이러고만 생각하고 금세 잊어버린것 같았다. 상처가 아무는 것처럼....

 

하지만 저자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라는 보다 나은 삶을 위한 개선 의지가 잠깐 나를 순간 흠찟 하게 만든 것 같다.

정말 난 내가 힘들때 위로만 받으려고 살지는 않았나?

무언가 실패했을때 자꾸 성공만 하려는 의지만 내세운건 아닌가?

 

 

오늘 부터라도 나역시 '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 라는 생각으로 세상 살이에 임해야겠다.

너무 가볍게 넘어지더라도...아니면 큰 장애물에 걸려 넘어지더라도 그 뜻을 헤아릴때는 분명 이유가 있을 테니깐....

 

이 책 역시 첫장을 읽음과 동시에 손에서 떨어지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다 읽어 버렸다.

엄청난 흥미를 유발시키는 책은 아니지만 잔잔한 여운이 오늘 내일은 남아 있을 것 같다.

 

s********p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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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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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저자는 무엇을 말하려 하는 것일까? 제목에 이끌려 궁금증을 가지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책장을 넘길수록 너무나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나도 모르게 몰입되었다. 이 책에서 관심있게 본 부분은 이솝우화인데 다양한 이솝우화들이 소재마다 잠깐씩 실려 잠시나마 동심 속으로 돌아가 동화책을 읽는 듯 한 느낌을 받았다. 글을 내려 읽어 가면 갈수록 문득 나는 저자의 젊은 시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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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저자는 무엇을 말하려 하는 것일까? 제목에 이끌려 궁금증을 가지면서 읽기 시작했는데 책장을 넘길수록 너무나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나도 모르게 몰입되었다. 이 책에서 관심있게 본 부분은 이솝우화인데 다양한 이솝우화들이 소재마다 잠깐씩 실려 잠시나마 동심 속으로 돌아가 동화책을 읽는 듯 한 느낌을 받았다. 글을 내려 읽어 가면 갈수록 문득 나는 저자의 젊은 시절처럼 성공을 크게 갈망하고는 있지만 뚜렷한 목표설정이나 방향을 세우지 않은 채 큰 틀만 세우고 실천하여 우물 안 개구리처럼 그 속에서 결과만을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반성을 하게 되었다. 또 이솝우화가 무슨 큰 깨달음을 줄까? 반신반의하는 나의 마음을 깨뜨려 주었다. 어릴 적에 나름 동화책을 많이 읽었다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 할 수 있을 만큼 이솝우화는 거의 다 알거라고 자부하였지만 막상 읽어보니 생소한 내용도 있어 살짝 당혹스러웠다. 그래서 인터넷에 이솝우화를 검색해서 찾아보기도 했다.

저자는 현재 30대의 여성으로 프리랜서 컴퓨터강사로 활동 중이며 작가이다. 이 책은 저자의 어린 시절부터의 경험 일화를 바탕으로 주인공시점에서 서술하여 지난 날들을 회상 할 수 있게 하며 이를 이솝우화와 매체물 특정 인물들의 내용과 결합하여 인용하면서 비교하고 있다. 목차는 1부 희망을 보다 2부 긍정의 힘 3부 자존감 되찾기로 구성되어 에피소드들이 정리 되어 있다.

책 제목이 저자의 20대 때의 좌우명이었을줄이야.. 저자의 센스가 돋보인다. 저자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고 했는데 그것은 지난 날의 소중한 값진 경험,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용기,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희망, 나를 더욱 더 성장할 수 있게 하는 자존감이 아닐까 한다. 저자는 젊은 시절 많은 시행착오들을 겪었고 그 과정에서 많은 깨우침을 얻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배워 성장해 나가야 할 점이 많다고 한다. 같은 여성으로서 젊은 시절 역경들을 긍정적인 관점으로 변화시켜 스스로가 깨닫고 자신의 삶을 멋지게 개척해 나가는 모습은 배우고 본받아야 할 점이 아닌가 싶다. 단순히 상황을 탓하기 보다 변화를 위해서는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나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여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b**********4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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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넘어질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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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를 어릴적에 읽었습니다. 그때는 별 생각없이 읽었습니다. 그래서 그다지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네요. 이 책 나는 넘어질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는 이솝우화를 통해서 삶의 의미에 대해서 깨달은 경험들을 저자의 목소리로 담은 책입니다. 세상살이라는 것이 젊을때는 젊을때의 고민, 나이가 들어가서도 나이듦의 고민들이 그때마다 생깁니다. 저자는 이솝우화속 짧막한 이야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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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우화를 어릴적에 읽었습니다. 그때는 별 생각없이 읽었습니다. 그래서 그다지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네요. 이 책 나는 넘어질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는 이솝우화를 통해서 삶의 의미에 대해서 깨달은 경험들을 저자의 목소리로 담은 책입니다. 세상살이라는 것이 젊을때는 젊을때의 고민, 나이가 들어가서도 나이듦의 고민들이 그때마다 생깁니다. 저자는 이솝우화속 짧막한 이야기속에서 놓치고 지나칠수도 있는 부분들을 잘 캐치해서 풀어가는데요. 그 이야기들이 공감덩어리네요. 희망부분에서 비둘기와 까마귀이야기에서 새장에 갇혀있는 비둘기가족들의 대화를 듣고 지나가던 까마귀는 훌륭한 비둘기가 되고 싶으면 우선 새장에서 탈출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새장에서 탈출하세요.이 문장이 내 머리를 순간 멎게 만드네요. 저자도 이 부분에서 따끔한 한마디가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고 말합니다. 새장안의 세상이 전부인양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 내 모습이 비둘기가족과 너무나 닮아있었기에. 새장밖을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기에.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어쩜 스스로의 안전한 새장안에서 나오는 것이 겁나 스스로 외면했는지도 모릅니다. 김수영작가의 꿈도전이야기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저자의 잡을수 없는 별은 없다. 이를수 있는 꿈만 있다면[P35]을 가슴에 새기며 내가 하고자 하는 꿈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긍정부분에서 나무들과 도끼가 기억에 남습니다. 아마도 저자와 비슷한 경험을 했기때문입니다. 말이라는 것이 양날의 칼과 같아서 조심해야하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잠시 잊어버려서 칼날에 상처를 입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잠시 기억저편의 조각들을 생각하니 저자의 이야기들에 절로 공감이 가네요. 저 또한 저자의 이야기처럼 행동에 책임을 지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네요. 자존감부분에서는 암사자의 대답이 뇌리에 강하게 남습니다. 동물아주머니들이 누가 아기를 얼마나 많이 낳아봤느냐로 아웅다웅 싸우다가 암사자에게 물어보자고 해서 갑니다. 왕비님은 한번에 아기를 얼마나 낳으십니까라고 묻자, 하나라고 암사자는 말합니다. 동물들이 깜짝 놀라자 다시 근엄있게 대답합니다. 하지만 내가 낳은 그 하나가 사자인 것을 너희는 명심해야 할것이다. 정말 임팩트 강한 이솝우화였습니다. 저자 또한 무엇인가에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 들었다고 이야기합니다. 무엇하나 똑부러지게 잘 하는 것이 없는 제 모습이 부끄러웠습니다. 지금도 잡다하게 펼쳐놓기만 잘하지 뒷수습을 못하고 그냥저냥 시간만 흘러보낸 것들이 참 많습니다. 큰소리만 칠줄 알지 겁쟁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읽을면서 많은 생각들이 하게되었네요. 28가지 이솝우화속 이야기를 통해서 그리고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 책의 제목처럼 나는 넘어질때마다 무언가를 줍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h****j 2015.06.22.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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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속에서 찾아낸 삶의 지혜
"이솝 우화속에서 찾아낸 삶의 지혜" 내용보기
누구나 이솝우화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어렸을때는 그들의 이야기에 푹 빠졌고, 어른이 되어서는 그 안에 숨겨진 내용에 몰입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 또한 그런 듯 하다.  이 책은 박은선이라는 저자의 성장 과정을 담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 자신의 생각, 기분, 그리고 지식과 지혜를 이 책에 마음껏 쏟아부었다.  좋은 글귀로 시작하여 자신의 기쁨과 슬픔,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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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이솝우화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어렸을때는 그들의 이야기에 푹 빠졌고, 어른이 되어서는 그 안에 숨겨진 내용에 몰입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 또한 그런 듯 하다. 

이 책은 박은선이라는 저자의 성장 과정을 담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 자신의 생각, 기분, 그리고 지식과 지혜를 이 책에 마음껏 쏟아부었다. 
좋은 글귀로 시작하여 자신의 기쁨과 슬픔, 사랑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풀어 놓았다.
비록, 이솝 우화로 자신이 사고가 성장한 것은 아니지만, 사고와 어울리는 이솝 우화의 조화는 전혀 어색함이 없어 보인다.
글 마지막에는 우리에게 전달해 주고싶은-하지만, 본인이 더 잘 간직하고 싶어하는- 메시지를 간략하게 요약하였다.

이 책은 분명 이솝우화를 담고 있지만 우화'만'을 이야기하는 책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작가의 에세이-혹은 자서전-라고 해야 더 올바르지 않을까...
담담하게 써내려 간 글 중간중간에 보이는 작가의 뜨거운 삶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려는 청춘의 뜨거움과, 그 뜨거움을 삶의 희망으로 전환시키려는 지혜도 보이는 듯 하다.

이 책의 제목인 '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는 저자의 20대에 좌우명이라고 한다. 
그리 넉넉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좌우명에 가득하다.
넘어짐을 실패로 받아들이지 않고, 성공으로 가는 발판으로 볼 수 있다는 시각과 마음이 너무 예쁘다.

이 책에 나오는 우화들은 우리들이 한번쯤은 봄직한 것들이다.
그러나, 이 우화들을 저자처럼 받아들였던 적이 있던가...
많이 부끄러워진다.
재미로 보던 우화들이 조금 관점을 달리하고, 조금 더 생각해 보니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는 듯 하다.
저자로 인해 이솝의 우화들을 재발견한 듯 하다. 마치 새로운 것을 보는 느낌이랄까...

아직 저자는 젊다. 
그럼에도 이 책의 내용과 같은 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성공이 그리 멀지 않은 듯 하다.
나 또한 그녀의 꿈이 이뤄지기를 응원한다.
그리고, 나의 잊혀졌던 꿈도 다시 조심스럽게 추스려 볼 용기를 얻는다.

갑자기 떠오르는 생각.
10년 뒤, 저자는 이솝 우화를 과연 어떻게 바라볼까?
지금과 똑같은 프레임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10년의 세월동안 또 다른 안목이 생겼을지 괜히 궁금해진다. ^^
l*****0 2015.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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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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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서른 살을 갓 넘은 저자가 짧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사회에서 배운 경험담을 이솝우화를 매개체로 후배들과 지혜를 나누고자 이 책을 내 놓았다. 비록 긴 세월은 아니지만 세상을 살면서 넘어지고 자빠지면서 깨우친 이야기를 즐거운 마음으로 써 내려가고 있다. 이솝우화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읽고 그속에 담긴 생활의 지혜를 배우고 그것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 싶어한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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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서른 살을 갓 넘은 저자가 짧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사회에서 배운 경험담을 이솝우화를 매개체로 후배들과 지혜를 나누고자 이 책을 내 놓았다. 비록 긴 세월은 아니지만 세상을 살면서 넘어지고 자빠지면서 깨우친 이야기를 즐거운 마음으로 써 내려가고 있다. 이솝우화에 나오는 이야기들을 읽고 그속에 담긴 생활의 지혜를 배우고 그것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 싶어한다.


어린 나이에 엄마를 잃고 아빠 손에 자란 세 자매의 둘째로서 고생 아닌 고생을 하면서 느낀 경험담을 그리고 있다. 아내를 저 세상으로 보내고 세 딸을 남부럽지 않은 사회인으로 만들고자 애쓰셨을 아빠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며 세상을 당당하게 살고자 굿굿하게 살아가는 저자의 모습에서 이 시대의 자랑스러운 젊은이 상을 보는 듯 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둘째 딸에게 100만원을 주면서 사회인으로 나가는 밑천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아빠의 말을 들으며 펑펑 울던 이야기, 키 작고 통통한 외모를 자신있게 드러내는 모습에서 용감하고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당찬 모습이 보인다.


이솝우화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이미 접했을 흔한 이야기지만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기에는 더 없이 훌륭한 지침이 될만하다고 말하고 있다. 요즘처럼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야 하는 후배 청년들이 희망으로 승화시키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그녀의 바램대로 희망의 메세지가 온 나라에 퍼져 음울한 날들을 보내는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었으면 싶다.

k*****1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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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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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 2015.06.23     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박인선 지음   제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넘어지면 넘어지느라 아프고 당황스럽고 부끄러워 주변을 살펴보지 못한다. 실패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고 하지만 그것은 넘어질 때 마다 무언가를 줍는 관찰력과 반성이 없다면 실패는 순간의 고통과 부끄러움만을 남길 수 있다. 이 책의 제목은 저자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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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

2015.06.23

 

 

나는 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는다

박인선 지음

 

제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넘어지면 넘어지느라 아프고 당황스럽고 부끄러워 주변을 살펴보지 못한다. 실패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고 하지만 그것은 넘어질 때 마다 무언가를 줍는 관찰력과 반성이 없다면 실패는 순간의 고통과 부끄러움만을 남길 수 있다.

이 책의 제목은 저자 자신의 좌우명이기도 하다. 실패할 때마다 무엇을 얻기는 참 어려운데 저자는 이솝 우화의 이야기를 자신의 삶과 연결하여 반성하고 교훈을 삼아 매일 조금씩 앞으로 나아간다.

이 책엔 다양한 이솝 우화의 일화뿐 아니라 격언이나 명언, 좋은 글귀, 유명인들의 일화들도 함께 수록하며 저자가 어릴 때 겪었던 때로는 힘들고 고통스럽거나 수치스러웠던 일들을 고백하며 반성하고 앞으로 나아가면서 독자들을 응원한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적이다. 20대의 눈물겨운 자기계발서이다.

그녀는 IT강사이면서 동시에 자기 계발 강사다. 나름 성공한 젊은 커리어 여성이며 열심히 살아간다.

우리나라 80%이상이 가는 대학교도 다니지 않고 곧바로 직업전선에 뛰어들어 치열하게 사람들과 부딪치고 깨지면서 스스로를 이겨 온 자기 내면의 고백서이기도 하다. 대학을 나와도 대다수 비정규직이라 변변한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데 고등학교만 졸업한 여성이면 그 핸디캡은 이루 말 할 수 없었으리라..

특히 컴퓨터 강사라는 직업은 그 영역이 기초부터 전문영역까지 넓기에 프리랜서를 뛰기 위해선 부단한 자기 계발이 없인 매우 힘들었을 테고 그런 어려움이 그대로 전달된다.

치기 어린 시절의 부끄러운 내면을 가공하지 않고 정직하게 써 내려간 그녀의 진솔한 이야기를 읽어나갈 때면. 내 어린 시절를 떠올리게 된다. 나의 어린 시절과 비교하면 그녀는 훨씬 성숙하고 용감하며 도전적이다.

때로는 너무 경직되고 성공의 열망으로 자신을 가혹하게 몰아 부치는 듯한 느낌으로 부담스럽기도 하다.

팍팍한 단면과 성공에 대한 자기 열망으로 시시각각 불안감을 느끼는 열심히 살고 있는 한국 20대와 30대의 삶을 그녀를 통해 잘 보여준다.

너무도 열심히 살아가는 저자에 대해선 지속적인 응원과 함께 모든 한국의 청춘들이 모두

이렇게 산다면 피곤하지 않을까……. 청춘들이 성공에 대한 강박적 열망으로 살아가는 세상이 그리 좋은 세상 일리가 없다. 개미 같은 사람, 베짱이 같은 사람, 나비 같은 사람 다양한 사람들이 건강하게 저마다의 방식으로(획일적인 성공신드롬에서 벗어나)자신들의 삶을 꾸려 갈 수 있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

s******9 2015.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