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증서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신앙을 가진 자들에게는 이러한 변증서를 읽으면 좋은 면은 신앙의 확신을 주는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책을 무신론자들이 읽지를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으면 자신의 과학적인 객관적이라고 생각한 점이 단순히 신념이라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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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놀이터에서 대장노릇하던 신문신론자들이 정작 어린아이들의 투정일 뿐이었다는 저자의 관점이 잘 드러난 책이다. 신무신론자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는 이들에겐 사이다같은 청량감을 주는 책일것이다. 다소 어려운 주제일 수 있기에 이 책을 볼때는 해당 출판사의 유투브 튜터수업을 보면서 읽게 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여러 다른 분야들의 최신 이슈들을 가지치기로 살펴 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