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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에 걸맞는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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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복음(매트 챈들러, 제라드 윌슨)/ 새물결플러스 _ 서평     최근 한국에서는 ‘복음’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동시에 많은 단체와 집회도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자’는 구호와 함께 그 복음에 대한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가치에 초점을 맞추는 현상은 참으로 귀하고 좋은 일이다. 하지만 실망스럽게도 몇몇 집회를 참석해 보면 복음으로 돌아가자는 호소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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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복음(매트 챈들러, 제라드 윌슨)/ 새물결플러스 _ 서평

 

 

최근 한국에서는 ‘복음’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동시에 많은 단체와 집회도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자’는 구호와 함께 그 복음에 대한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가치에 초점을 맞추는 현상은 참으로 귀하고 좋은 일이다. 하지만 실망스럽게도 몇몇 집회를 참석해 보면 복음으로 돌아가자는 호소는 강력한데, 정작 그 복음이 무엇인지는 명확하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고, 복음에 대한 책이라고 나온 문서들도 천천히 읽어보면 자신이 몸담고 있는 교단이나 교파의 교리적 방향으로 왜곡되어 있거나, 특정한 교단적 흐름을 정죄하고 비난할 목적으로 복음이라는 고결한 이름을 들먹인다는 것이다. 로마서나 갈라디아서는 무수하게 인용을 하는데, 야고보서나 요한서신들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인용을 하지 못하고 있고, 신약의 일부는 가치있게 보면서 구약은 전체적으로 무엇인가 실패하고 잘못된 추억으로 되새김질 되어진다. 더 큰 문제는 지적이고 현학적인 복음의 논의는 무수한데, 그 복음에 합당한 삶에서는 거의 팔다리가 다 잘려 나간 꼴이 되어지는 것을 보면, 사실 아직도 우리는 복음에 대해 균형있고 폭넓은 신학적, 교회적, 그리고 실천적 큰 그림이 없다는 자책을 해야 할 것이다.

 

지겨운 표현이긴 하지만, 홍수 속에서 마실 물이 없는 오늘 같은 상황에 개인적으로 그동안 주목해 왔던 매트 챈들러의 신간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그래 한번만 더 기대를 걸어보자’는 마음으로 책을 구입했다. 1만명이 넘는 빌리지 교회의 젊은 대표 목사의 밝음과 동시에 2009년 뇌종양 말기의 판정속에서 기적적으로 신유를 경험한 그의 진지함이 녹아든 이 책은 10점 만점에 10점까지는 아니더라도 9점 가까이 줄 수 있는 복음에 대한 문제의식과 그 해답으로서의 균형 및 깊이를 나름 잘 담아 내었다고 본다.

 

무엇보다 이 책의 탁월함은 우리가 그 동안 복음을 일방적인 시각에서 바라보았던 편협한 태도가 아니라, 저자가 말하는 하늘의 시각과 땅의 시각을 동시적으로 이해하고 융합함으로서 복음이 가진 더 넓은 지경을 만날 수 있게 하고 포함할 수 있게 했다는 점이다. 개인의 구원이라는 차원에서만 바라보는 복음은 새 창조라는 넒은 하나님의 나라와 사명으로 나갈 때, 편협하거나 이기적인 벽속에 함몰되지 않게 만들어 주며, 동시에 세상 속에서 빛이 되어야 할 만물의 회복을 바라보는 사역적missional 복음 역시 하나님의 복음이 처음부터 가진 주권과 능력 앞에서만이 겸손하게 설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 주었다.

 

성경의 전반적인 흐름과 내용들을 매우 쉽고 포괄적으로 담아 내고 있는 복음의 진술들은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잘 어우러지면서 설득하는 듯 선포하고 이해하는 듯 도전하는 글이 되어서 가독성이 뛰어났고 그동안 한국교회가 오해해 왔던 ‘도덕주의적이고 심리치료적인 이신론’으로서의 복음에 적절한 반성과 도전을 가하게 되었다고 본다. 아울러 그 동안 사영리가 제시하면서 시작하듯이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신다”라는 지극히 인간 중심적인 복음의 시작과 복음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는 번영적 복음 흐름을 단호히 거부하고, 하나님 되심의 영광과 예배를 가장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배치 한 후, 복음이 세상에서 목적하는 회복적이면서도 선포적 메시지가 가지는 극명한 반응을 여과없이 도전함으로서 우리가 그동안 안일하게 의지해 왔던 위로나 평안만이 아니라 목숨을 걸고 선택하고 책임을 져야 할 결단이자 운명으로서 복음에 대해서도 선명한 그림을 보여 주고 있다.

 

다만 책을 꼼꼼히 읽으면서 아쉬웠던 부분은 성경해석의 부분에서 다소 동의하기 어려운 몇가지 태도(바울이 시적 문학성이 없다든가, 요한복음 4장의 여인이 월세를 위해 몸을 파는 여자라는 해석등)가 있었고, 선포적 전도를 강조하고 관계전도는 냉소적인 태도를 보이면서도 정작 자신은 이웃을 초대해 천천히 복음을 전하고 있다(196)는 이야기는 뭔가 앞뒤가 맞지가 않아 보였다. 또한 종말론에 관련된 부분은 저자가 솔직히 고백하듯이 호크마 한 사람의 책만 쭉 인용하고 있어서 깊이가 약했고 하늘과 땅이라는 두 관점을 나눈 것은 좋으나, 하나님의 주권적 영역은 땅의 관점이라기 보다 하늘의 관점으로 봐야 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최근 10여년간 복음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복음을 소개한 책 중에서는 가장 성경적인 복음의 내용을 균형있게 담아 낸 것만은 사실이다. 권연경 교수가 최근에 쓴 갈라디아 해설(<갈라이디아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성서유니온 2013) 서론 부분에서 잘 언급한 것처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이라는 이 거대한 가치에 대해 이미 자신이 견고한 틀로 가진 신학적이고 신앙적 입장을 한 번 더 흐뭇하게 확인하려는 태도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그러한 자기 방어적 태도와 복음 이해에 도전을 가하고 이 책속에서 동의되는 것만이 아니라 다소 걸림이 되는 이야기에서 우리 서로가 더 겸손하게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동시에 순종하면서 자신의 영적 지경을 넓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지나치게 지적인 흐름으로만 나가는 한국교회는 이 책의 3부에서 제안하는 적용과 의미에 무게 중심을 두어서 복음을 구체화하고 삶이 되게하는 일에 소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개인적인 사족을 붙이자면, 지난 10년간 아내와 깊이 있는 대화와 만남을 가졌지만, 나는 아내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다. 솔직히 말해 나는 아내를 더 알아가고 있고 그 이상으로 사랑하고 있다. 복음도 마찬가지다. 저자가 로마서 11장을 언급한 것처럼 복음은 원래 하나님의 것이기에 그 복음은 오묘하고 신묘막측하다. 지난 40년간 최선을 다해 복음 안에 있었지만, 복음은 정지된 물건이나 변화가 없는 비인격적 정보가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이며 오늘도 새롭게 역사하는 능력이다. 복음을 완전하게 정보적으로 지식적으로 교리적으로 틀에 집어 넣으려고 하기 보다는 사랑하고 믿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내가 아는 편협한 복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시는 더 크고 완전한 복음the Explicit Gospel을 환영할 때, 한 교단이나 교회, 개인이 주장하는 부족한 복음이 아니라, 참으로 “하나님의 영광에 크기에 맞는 복음”을 누리게 될 것이다.

m*******s 2013.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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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복음의 시대에 완전한 복음을 소개하는 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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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복음의 시대에 완전한 복음을 소개하는 귀한 책     매트 챈드러 목사님의 『완전한 복음』에 대해서 한 문장으로 평가를 하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불완전한 복음의 시대에 완전한 복음을 소개하는 귀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의 구조는 땅에서의 관점(신론, 인간로, 기록론)과 하늘에서의 관점(구원의 서정-구원론)을 담고 있는 조직신학적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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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복음의 시대에 완전한 복음을 소개하는 귀한 책

 

 

매트 챈드러 목사님의 완전한 복음에 대해서 한 문장으로 평가를 하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불완전한 복음의 시대에 완전한 복음을 소개하는 귀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의 구조는 땅에서의 관점(신론, 인간로, 기록론)과 하늘에서의 관점(구원의 서정-구원론)을 담고 있는 조직신학적 내용이다. 그러나 이 책이 현대인들과 특별히 미국에서 신앙생활을 감당하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환영받고 있는 이유는 바로 미국 교회가 불완전한 복음의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이다. , 예수님의 이름은 선포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고 있지만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온전하심을 증거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것이 비단 미국교회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일인가? 절대고 그렇지 않다. 이미 한국교회는 미국교회가 가는 길과 거의 동일 선상에 있던지 아니면 훨씬 더 미국교회를 추월하여 복음의 변질리 급속도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미 한국교회는 오순절 교단 계통의 은사주의적 목회와 신유주의적 가르침 그리고 기복주의적인 교회를 통해서 성경이 계시해주시는 하나님과는 전혀 다른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우상이다! 그래서 교회는 다니고 말씀은 듣지만 하나님을 어루고 달래고 협박을 해서 은사를 따내고(?) 병 고침을 받아내고, 그들이 복이라고 부르는 물질을 취한다. 그리고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는 실정이다. 더 나아가 은사를 따내지 못하면 병 고침을 받지 못하면 그리고 부자가 되지 못하면 마치 그 사람에게 믿음이 없는 형편없는 신자인양 취급을 받게 된다. 그래서 그러한 생존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생명을 건 금식기도, 새벽기도를 하게 된다.

 

 

이 책 완전한 복음이 우리들에게 값지고 귀한 이유는 바로 성경의 하나님을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준엄하심과 하나님의 위대하심 그리고 하나님의 절대성을 많은 경우 간과하게 되는 경우를 보게 된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너무나 약하게 취급하고 때로는 우리의 힘으로 이길 수 있는 대상으로 여긴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져주시는 것과 우리에게 지는 것은 하늘과 땅과 같은 차이인데 야곱이 얍복강에서 씨름해서 하나님을 이겼다는 착각은 심각한 영적 폐해를 불러오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을수록 느끼는 것은 교리를 딱딱한 것으로 여기는 많은 성도들에게 그리고 조직신학이라는 것은 신학생들이나 목회자들의 전유물로만 여기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중간 중간 미국적 유머(한국 독자들이 받아들이기에는 문화적 차이가 있는 유머이지만)를 섞어 가면서 조직신학의 용어와 의미를 21세기에 사는 현대인들이 이해하기 매우 적절하게 그리고 쉽게 그리고 성경적으로(이것이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전하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저자의 탁월한 실력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서 느낀 것은 이 책이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는 교역자들의 도움을 받으며 함께 읽어 나갈 때 교회가 매우 건강해질 것 같다는 확신이 들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앞으로 교회에서 독서 모임을 조직해서 함께 읽어 나갈 것을 계획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출판사에 혹시 이 책과 관련된 교제가 있는지도 문의를 해보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 정도로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해서 바르게 알고자 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정말 귀한 도움을 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이 책과 관련된 책들을 함께 본다면 이 작은 책이 중심이 되어 개혁 주의적 그리고 성경 중심적 그리고 계시된 하나님에 대해서 올바른 지식을 갖게 될 줄 믿는다. 갓피플과 새물결플러스 페이스북을 통해서 귀한 책을 소개받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더 깊이 알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l****u 2013.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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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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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삶을 변혁시킨다. 죽음앞에 서본 사람이 하는 말은 다르다. 그 사람이 사는 삶 또한 다르다. 새 삶을 얻었기 때문이다. 그 경험을 통해 어둠에 압도되어 살았던 인생이 생명에 압도되어 완전한 복음으로 돌아가게 된다. 거룩과 열정, 경건이 모두 담긴 그의 신앙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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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삶을 변혁시킨다. 죽음앞에 서본 사람이 하는 말은 다르다. 그 사람이 사는 삶 또한 다르다. 새 삶을 얻었기 때문이다. 그 경험을 통해 어둠에 압도되어 살았던 인생이 생명에 압도되어 완전한 복음으로 돌아가게 된다. 거룩과 열정, 경건이 모두 담긴 그의 신앙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o******1 2015.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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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잃어버린 기독교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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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처럼 이 책의 저자이자 댈러스 빌리지 교회의 매트 챈들러 대표 목사는 완전한 복음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돌이켜보면 그동안 방황하는 교회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성경의 핵심인 복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기성 교단에서 내부적으로 지적하는 가장 큰 이슈인 청년 신도들의 부재에는 서론에서 저자가 말한 것처럼 아무도 이들에게 복음을 핵심적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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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의 저자이자 댈러스 빌리지 교회의 매트 챈들러 대표 목사는 완전한 복음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돌이켜보면 그동안 방황하는 교회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성경의 핵심인 복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기성 교단에서 내부적으로 지적하는 가장 큰 이슈인 청년 신도들의 부재에는 서론에서 저자가 말한 것처럼 아무도 이들에게 복음을 핵심적으로 가르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매트 챈들러 목사는 성경에서 복음을 말하는 두 가지 틀을 각각 하늘과 땅으로 부르고 있다. 책의 1부에서는 하나님, 인간, 그리스도 그리고 인간의 반응에 대한 성경적 서술을 추적하고 있으며 2부에서는 구속에 대한 성경의 거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매트 챈들러 목사의 말씀은 우리는 기독교를 모든 사람이 좋아할 만큼 멋있는 것으로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한 부분이다. 신앙에 대한 다른 색을 입힐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노력은 헛걸음일 뿐이라는 저자의 신념에는 오로지 하나님과 나 자신 사이의 믿음만이 중요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요즘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에서 세상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배웠으면 한다.

 

 "완전한 복음은 그리스도인을 밖으로 향하게 한다. 곧 교회를 밖으로 향하게 한다는 의미이다."

 

 참 된 복음을 찾는 것이야말로 지금 방황하는 교회가 해야하는 일이라고 보는데, 우리나라 교회를 이끄는 분들도 이제 복음을 찾았으면 한다.

 

* 이 책은 개인적으로 기독교라는 신앙을 가지고 있지만 그 안에서 참 된 믿음을 잃어버리거나 지금 방황하고 있는 신자들이 읽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d****2 2013.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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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완전한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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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을 잘 읽지는 않지만 가지고 있으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번역서이지만 잘 쓰여져 있는 것 같고 구성도 좋은 편인 것 같습니다. 한국교회가 아직은 발전단계이지만 한국교회의 발전에 기여할 여지가 많은 책 같습니다. 그리고 최신간이라서 업데이트가 많이 되어서 나와 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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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을 잘 읽지는 않지만 가지고 있으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번역서이지만 잘 쓰여져 있는 것 같고 구성도 좋은 편인 것 같습니다.

한국교회가 아직은 발전단계이지만 한국교회의 발전에 기여할 여지가

많은 책 같습니다. 그리고 최신간이라서 업데이트가 많이 되어서 나와

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j******r 201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