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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클래식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캐럴 원작 제로니모 스틸턴 글 이승수 옮김 사파리
제로니모하면 아마 거의 대부분의 초등생친구들이 알고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보네요 저두 이시리즈를 애니매이션으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요 참 재미있었는데 아들도 조금은 늦은감이 있지만 제로니모의 환상적인 이야기에 빠지는지라 요즘 눈여겨보게 되는 책인데요 더불어 고전명작을 다시읽어보면서 제로니모가 들려주는 명작은 어떻게 풀어낼까란 호기심에 그 첫번째로 선택한 책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랍니다 ^^
사실은 제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참 좋아하는지라 ㅋ 만나보고싶었지만요 ㅎㅎ 일단 글밥자체가 중학년 이상 좀더 독서가 잘된 친구들은 저학년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꺼같아요 글속에 색감이나 다양한 글씨체를 넣어 집중하고 빠지는 매력이 있었거든요 ㅋ
제로니모시리즈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아마 고전명작인 클래식시리즈도 즐겁게 빠져들 수 있을꺼같아요 좀더 색다르고 독특한 앨리스였다란 느낌일까요??? 참 재미있게 읽어내려가며 시간가는줄 몰랐거든요 ㅎ
앨리스하면 왠지 떠오르는 이미지 시계를 보며 바쁘다고 뛰어가는 하얀토끼 그리고 기다란 굴~~~카드병사 나를 마셔달라는 이상한 물병하며 체셔고양이 막무가내 카드여왕ㅋㅋ 정말 독특하고 희안하다못해 엉뚱한 일들의 연속인 이상한 나라에 빨려든 앨리스 모험은 정말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궁무진자극하게 된다죠 ㅎㅎ 명작이 주는 감흥과 느낌을 담아내며 제로니모만의 특별함이 더해져 고전이 주는 색다른 재미를 안겨주는 책이였어요^^
좀 거꾸로 시작하긴 했지만 ㅋㅋ 제로니모환상모험 클래식시리즈를 아이랑 하나하나 차근차근 만나봐야겠다죠^^ 앨리스처럼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한 친구들에게 또한 어른들에게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참 흥미로운 고전명작이 아닌가란 생각~!! 올만에 즐거운 명작여행이였어요 어릴적 추억도 되새기면서 ㅋ 하얀토끼가 내 주변을 휘리릭 지나갈꺼같은 이느낌^^넘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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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클래식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
제로니모 시리즈 점점 재미있어 빠져드는 요즘이예요!!
오늘은 제로니모 시리즈의 클래식 버전을 만나보았습니다.
작가 제로니모 스틸턴이 자신이 어린 시절에 읽었던 세계문학 중
뛰어난 작품을 엄선하여 아이들에게 직접 들려주는 방식으로 새롭게 구성한
제로니모 환상모험 클래식~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작들을 제로니모만의 특별한 매력을 더해 꾸며주어
책을 만나는 아이들이 세계문학과 가까워지도록 자극을 주는
멋진 시리즈 같네요!!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명작은 어릴때 읽어도 커서 읽어도 다양한 감동을 선물해주지요~
이런 명작을 제로니모만의 특유한 유머와 삽화를 통해 재구성한
클래식 시리즈라면 또 한번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거예요~
이 책은 19세기 영국 태생의 소설가 루이스 캐럴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또다른 버전이라고 생각하고 즐기면 된답니다.
아이들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잘 알고 있어요~
잠시 잠들어 꿈속에서 신기하고 환상적인 세상의 모험을 경험한 스토리지요~
이 책 역시 같은 원작과 컨셉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네요~
다른점은 쥐가 주인공이라는 사실??
조끼입고 시계보는 하얀토끼부터 체셔 고양이, 애벌레, 하트 여왕등
앨리스에 나오는 특별한 캐릭터들이 여기에도 다 등장하니 반갑고 재미나네요~
첫 시작 역시 언니와 산책나온 앨리스의 평범한 일상으로부터 시작된답니다.
하지만 곧 말하는 토끼를 보게되고, 따라가고, 이상한 굴 속에 떨어€져
물약을 마시고 몸이 커지고 작아지고 ,,,,
€말도 안되는 꽤나 환타지한 스토리에 점점 몰입이 되지요~
그 당시 이런 상상력을 가진 루이스 케럴역시 대단한 작가임에는 틀림없어요~
지금 열광하는 환타지에 대한 개념을 그때도 똑같이 생각해 낼 수 있었다니~
삽화가 아기자기 하면서 특별함을 주는 제로니모 환상모험 클래식!!
기존 제로니모 특유의 기본 삽화외에 더 버라이어티 한 느낌의 색감과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해 볼거리 가득한 페이지들이 아이들을 수다쟁이로 만들어요~
그림보고 한 참을 이야기 하게 되는 재미가 있어요~
제로니모 책을 좋아하는 또 하나의 이유~
바로 이런 특별한 글자 편집인데요~ 아이들이 막 따라 써보고 싶고,
응용해보고 싶은 글씨들이 곳곳에 가득해 책 읽는 재미를 선사해주네요!!
단어에 포인트를 주어 더욱 실감나고 생생한 책읽기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지요~ 앨리스는 비록 사람이 아닌 쥐~로 표현되어 있지만
찍찍이 친구들은 더욱 사랑스러운 앨리스를 만날 수 있어 좋아해요!!
내가 알고 있던 앨리스 원작과 비교도 해보며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서 어떤 일들을
경험하고 즐기고,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지 그 모험에 동참할 수 있어요~
사실 이 모든 앨리스의 모험은 꿈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빠르게 이야기가 전개되고, 스케일도 크고, 내용도 방대해 마지막 까지
읽지않으면 절대 꿈이라고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구체적인 이야기예요~
이상한 나라에서 만나는 여러 캐릭터들과 이야기하고, 사건사고를 겪고,
문제들을 침착하게 해결하는 앨리스의 의연한 모습은 호기심 소녀답게 다음에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겠더라구요~ 알쏭달쏭하면서도
€기대감을 갖게 하니 이야기에 더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순수하고 예쁜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해주고, 마치 내가 이런 모험을 경험한 것
처럼 생생한 이야기에 푹 빠져들고 읽어내면 더 큰 상상력이 생기고, 생각이 자라는
풍성한 감성자극이 될 수 있겠어요~
앞으로도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클래식 버전으로 또 다른 세계명작들을 만나
상상력에 날개를 다는 독서를 즐겨보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제로니모가 들려주는 클래식이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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