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브라운의 소설이 언제가 그랬듯이
책을 놓는 순간까지 스릴 넘치는 속도감과 충격적인 반전으로 푹 빠졌던 것 같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하루도 안되는 시간동안에 벌어지는 일인데,
등장하는 수많은 예술작품과 거물들이 대부분 실존하는 것들이고
조직들이나 과학적 정보도 사실에 기초한 것들이라
현실과 상상을 넘나들며 박진감에 숨가쁘게 읽으며 내내 구글을 검색했다.
워싱턴에 그리도 많은 상징과 비밀이 숨어 있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