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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의 성장엔진이 차갑게 식어가고 있다. 과거 어떤 과정을 통해 이만큼 성장했는지를 생각해보고 미래의 성장동력에 대해 탐구해보고자 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국경제의 성장동력을 심플하면서도 디테일하게 분석해낸 수작이다. 필독서로 지정해도 될 정도의 퀄리티라고 생각한다. 한국경제의 업적과 힘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었으면 한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뻘소리가 아닌, 정확한 데이터와 객관적인 분석에 의한 것이어서 국수주의를 배격하는 나조차도 감화시킬 정도로 강력한 힘을 지녔다. 한국경제의 위대함을 다시 발견하게 해준 소중한 책.
양말 사업자는 2만달러 소득규모, 1억인구가 필요하다. 이 책을 보는 동안 거의 유일하게 마음에 안 들었던 부분은 그래프에 사족으로 달린 세계지도. 우리나라의 국제이동인구는 2011기준 17만(4위, 인구대비비율은 0.35%로 독일에 이어 2위) 근데 왜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지? 지금 내가 가장 걱정스러운 부분 중 하나가 사람들의 의식이 너무 닫혀있다는 것이다. 영어나 중국어 하나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게 대부분인데.. 이 통계는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다. 연령대가 낮으면 훨씬 상황이 나은 건지..
오늘날 한국에는 왜 인물이 없을까? 분명 있을 것이다. 백아가 없을 뿐 신흥한류, 2012 한류효과는 12조
한국최대은행은 세계 70위권밖에 안 된다. 가계부채의 60%는 부동산 불황과 연관되어 있다.
- 한국경제 성장엔진 5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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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한국경제 성장엔진
처음 이책을 읽기전에 한국경제 성장엔이 무엇인지 전혀 예측을 할 수가 없었다. 보통의 일반인이 그러하듯 현제의 경제에 관심은 있으나 그리크게 경제의 관념이라든지 관점이라던지 역사등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책 장을 열면서 내가 느낌 놀라움을 이루 표현 할 수가 없었다.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힘겹게 살아가던 우리나라는 민주화 바람이 불면서 어렵게 어렵게 생활을 하면서도 조금씩 성장을 하려하였으나, 6.25 사변으로 인해 국토는 황폐화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한국을 떠났다
더이상 어찌해 볼 수 없는 나라였으며, 모두가 포기했을때, 미국등 이웃나라들의 원조를 받으면서 겨우겨우 살아만갈 수 있었다.
1960년대 대한민국의 국민소득은 필리핀이나 아프리카 케냐보다도 적은 나라였으며, 많은 국민들이 배고픔과 추위에 이 세상을 떠났으며, 모두가 불쌍한 나라라고 말하던 시기였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극심한 가난을 이기고 불과 반세기 만에 국민소득 2만달러를 달성하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
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라카스 교수는 1993년 이코노메트리카에 발표한 논문 기적을 만드는 일에서 1960년 이후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은 어떤 경제이론으로도 설명하기 어려운 기적과 같다며 찬사를 보냇고 세계 여러나라들은 우리나라의 이러한 성공사례를 배우기를 원하고 있다.
이책 한국경제 성장엔진 5에서 5는 오늘날의 한국경제를 만든 핵심 성장동력 다섯개의 키워드를 말한다. 첫번째로 우수하고 근면한 노동력 두번째로 신속한 자본 투입 세번째로 기술의 진보 네번째로 강력하고 실천적인 리더쉽 다섯째로 섬세함의 상징인 젓가락 문화와 급한 성격을 보여주는 빨리빨리 문화이다.
어느것하나 빠질 수 없는 우리나라의 국민성인데 이러한 능력 때문에 세계 어느곳을 가든 우리나라 사람이 장사하는 곳은 장사가 잘되고 큰 부자가 있지 않다하더라도 가난한 사람역시 없다는게 큰 장점이다.
위 다섯가지의 장점은 성장을 거듭하던 과거와는 달리 현제와는 다소 거리가 멀 수도 있다고 한다. 지금의 고착화된 저성장 현실을 해결하고자 멀리 해외 사례를 도입하자는 주장도 나온다고 하는데 저자의 말처럼 한강의 기적을 이룬 우리만의 독특한 성장 엔진을 잘 업그레이드한다면 성장이 고착화되고 있는 지금의 한국 경제에 적용한다면 새로운 경제 성장의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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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대한민국의 국민소득은 필리핀은 물론 아프리카 케냐의 수준에도 못 미쳤다. 전쟁의 폐허 더미 위에서 대다수 국민은 헐벗고 굶주린 상태로 삶을 이어갔다. 그야말로 ‘변방의 작은 가난한 나라’에 불과했지만 반세기 만에 국민소득 2만 달러를 달성하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루카스 교수는 1993년 ‘이코노메트리카’에 발표한 논문 ‘기적을 만드는 일’에서 “1960년 이후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은 어떤 경제이론으로도 설명하기 어려운 기적과 같다”라고 주장했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 민간 출신의 여성 통계청장이자 한국경제연구학회장이며,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이인실 교수가 피원조국에서 원조국이 된 첫 번째 나라,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비밀을 밝히고 있다. 저자는 “해외 각국에서 국내 사례를 배우려 하는데 우리는 그간 정치적 논란에 휩싸여 한국경제에 대한 제대로 된 분석을 하지 않았다”며 핵심 성장 동력을 제시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한강의 기적을 이룬 한국경제의 성장비밀을 5가지 성장엔진으로 분석했고 이 성장엔진을 업그레이드해 저성장이 고착화되고 있는 지금의 한국경제에 적용하면 새로운 경제 성장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오늘날의 한국경제를 만든 핵심 성장동력, 다섯 개의 핵심 키워드는 ‘우수하고 근면한 노동력’, ‘신속한 자본 투입’, ‘기술의 진보’, ‘강력하고 실천적인 리더십’, ‘한민족 특유의 문화와 DNA’ 등이다. 1960∼70년대 가정경제를 책임졌던 딸들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했던 남성들, 선진국 원조를 경제 성장을 위한 투자금으로 사용했던 전략, ‘빨리빨리 문화’와 같은 한국인의 독특한 DNA가 오늘날의 성장을 이끌어낸 엔진이라는 것이다. 성장을 거듭하던 시기와 지금은 경제환경에서 많은 차이가 있지만, 이 다섯 가지 성장엔진은 환경이 변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요소들이라는 것이다.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너도 나도 일어나 새마을을 가꾸세/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초가집도 없애고 마을 길도 넓히고/ 푸른 동산 만들어 알뜰살뜰 다듬세/ 살기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 박정희 대통령이 직접 작사·작곡한 <새마을 노래>다. 이 노래는 1970년대에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울려 퍼졌다. 마을마다 스피커를 달아놓고 아침이 되면 이 노래를 틀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1970년 4월 22일, 수해지역을 돌아보던 박 대통령은 경북 청도읍 신도 1리에 들렸는데 그 마을이 수해복구가 잘됐을 뿐만 아니라 마을 안길을 넓히고 지붕도 개량한 것을 보았다고 한다. 박대통령은 이 놀라운 성과를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이루었다는 점에 감명을 받고 지방장관회의 유시에서 말하기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습니다. 농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5천 년 묵은 가난을 몰아내도록 의욕을 불러일으켜야 합니다. 먼저 농촌의 생활환경을 바꾸는 ‘새마을 가꾸기 사업’부터 벌여보도록 합시다.”라고 했다. 이를 계기로 새마을운동이 촉발되었다.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 예전과 같은 고도성장의 시대는 오지 않을 것이라며 비관한다. 지금의 고착화된 저성장 현실을 해결하고자 멀리 해외 사례를 도입하자는 주장도 나온다. 그러나 저자는 한강의 기적을 이룬 우리만의 독특한 성장 엔진을 잘 업그레이드하여 저성장이 고착화되고 있는 지금의 한국 경제에 적용하면 새로운 경제 성장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성장이 멈춘 한국경제를 다시 살리기 위해서는 해외를 벤치마킹할 것이 아니라 과거의 경험을 제대로 돌아보고 다시 한 번 뜻을 모아 힘차게 엔진에 시동을 걸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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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실의 시크릿 한국경제 성장엔진 5 을 읽고 우리가 어떻게 이렇게 발전할수 있었나 알았고 앞으로에 나갈길을 제시 하는 책이다.
성장엔진하나 에서는 우수하고 근면한 노동력 경제성장은 한번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여러단계를 거쳐서 시대적 상황이 맞게 가장 한국적인 방법으로 대처해 나온 결과다. 해방이후 한국 경제의 과제는 절대 빈곤의 해결 이었다. 보릿고개 를 넘기 어려운 상황에서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 하는것이 가장 시급했던 시절이다. 절대적 빈곤을 어느 정도 해결한 후에 도약을 위한 전환점을 마련 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우수하고 근면한 인적 자본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성장엔진 둘 신속한 자본 투입 시대별로 차이가 있지만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을 시작한 이후 정부는 매우 신속하게 자본을 투입 했고 자본 투입은 곧바로 성장으로 이어졌다. 1970년대에 쌓은 자본이 경제 성장에 가장 많은 공헌을 햇고, 다음이 1960년대와 1980년대이며 최근 들어서는 경제 성장이 매우 낮은 수준이다. 우리나라 자본 투입의 특징은 민간과정부가 함께 노력해 이루었다는 점이다. 이런점 때문에 서구의학자들로 부터 한국 주식 회사 란 말을 들었다.
성장엔진 셋 기술의 진보 1960년대에 후반 부터는 공업화 정책에 맞추어 스스로 기술을 만들어 낼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데 주력 햇다. 외국에서 기술을 들여와 우리 기술로 흡수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분야별로 전문적인 연구기관이 필요했다. 주로 정부가 중심이되어 관련법이나 제도 를 만들고 기술인력을 양성 하기 시작 했다. 2013년 1월30일, 마침내 대한민국은 나로호 발사에 성공 하며 우주 시대 마져 열었다.
성장엔진 넷 강력하고 실천적인 리더십 일본의 100억 달러 수출기록을 분석 했는데 우리나라 여건에서는 절대 불가능 하다는 예측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박 대통령은 안돼면 되게하라 라고 외치 면서 전 산업의 수출 산업화 전 제 품의 수출 상품화 , 전세계의 수출 시장화 를 내 걸고 수출을 더욱 강력하게 밀어 붙였다. 그리고 마침내 3년뒤인 1977년에 우리나라는 기적 처럼 수출 100억달러를 달성 했다.
성장엔진 다섯 한민족 특유의 문화와 DNA 한국인들은 절박한 자연환경 하에서 살아 남으려는 생존 본능이 강하다. 하면된다. 라는 성취문화는 여기서 비롯 했다고 할수 있다. 개인의 자부심과 구성원들의 결속력을 바탕으로 자립심이 풍만한 사회 분위기 를 이끌어 냈다. 이러한 한민족 특유의 특성과 문화가 단기간내에 세계10위안에 드는 수출국가 .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을 이루어내는 요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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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는 우리나라를 한강의 기적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대한민국은 한국전쟁 이후부터 아시아 금융 위기 시기까지 반세기에 이르는 급격한 성장을 해왔기 때문에 붙은 수식어라고 할수 있겠다. 그럼 대체 어떻게 해서 다른나라에서는 할수 없는 이런 급격한 성장을 해왔고 성장의 원동력이 무엇인가를 궁금해 지게 되었다. 그래서 "시크릿 한국경제 성장엔진 5" 라는 책을 통해서 역사를 알아보고 싶다.
이책의 지은이는 이인실 저자로서 한국에서 하나경제연구소에 입사하여 한국경제 연구원 금융조세연구실장을 거쳐 금융재정연구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분이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서 성장의 엔진 하나에서는 우수하고 근명한 노동력을 뽑았다. 우리들도 잘 알고 있는 60~80년대 부모님들 가정경제를 살리려는 근명적인 노동력과 중동으로 나아가 외화 벌이를 하기까지 하면서 인적자원이 되었고 배워야 산다는 생각으로 교육열을 올려가며 고급 인력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성장엔진 둘에서는 신속한 자본 투입을 뽑았으며 국내외 자본을 투입하여 경제 성장을 빠르게 하려는 노력을 보여주는 경부고속도로를 예를 들어 보여 준다. 성장엔진 셋에서는 기술의 진보라는 제목으로 허리띠를 졸라매며 공장을 짓으면서 중장기적인 계획대로 과학기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으며 민간 기업 또한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성장엔진 넷으로는 강력하고 실천적인 리더십을 뽑고 있으며 차별화 전략을 가지고 조선업과 자동차산업 및 반도체산업에 정부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교육열이 높았던 우리나라의 인력으로 한단계씩 발전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는 한민족 특유의 문화라고 할수 있는 빨리 빨리 문화에 대한 스피드 경영 에서 발전할수 밖에 없는 민족성을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할수 있겠다.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1960년대 부터 현재까지의 생활상을 한눈에 볼수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뜻깊은 시간이 되었던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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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기적을 이루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눈부시게 발달하게 된 원인을 분석한 책이다. 분석에서 끝나지 않고 제2의 경제 부흥을 위해 재안을 하는 책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 출신의 여성 통계청장으로 언론에 주목을 받았고 대한민국의 대표 자유주의 시장경제학자인 이인실 한국경제연구원 금융재정연구센처 소장이 앞으로 한국경제가 가야 할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다양한 조직에서 강력하면서도 따뜻한 리더쉽과 추진력을 보여주었던 그녀답게 이 책도 시원시원하게 전개된다. 한강의 기적을 이룬 경제 성장 원동력을 5가지로 분석했다. 우수하고 근면한 노동력(Labor), 신속한 자본 투입(Capital), 기술의 진보(Technology), 강력하고 실천적인 리더쉽 (Leadership), 한국인 특유의 문화와 DNA(Culture) 이렇게 성장엔진 5가지를 통해 우리는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다. 각 원인마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우리가 학창시절 경제시간에 배웠던 내용에 살을 붙어서 이해가 잘 되었다. 1960년대 우리나라의 국민소득은 아프리카 케냐의 수준에도 못 미쳤다. 그야말로 못 사는 나라였다. 하지만 단 시간에 국민소득 2만불이 되고 피원조국에서 원조국이 된 첫 번째 나라가 되면서 세계 많은 나라들이 우리를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의 비밀에 대해 몹시 궁금했었고 일부 나라들은 우리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벤치마킹을 하기 시작했다. 위에서 언급했던 성장엔진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는 눈부시게 성장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침체되어 있는 지금 상황에서 이소장은 제2의 경제 부흥을 제안한다. 5가지 원동력을 바탕으로 한국 경제가 세계인에게 보여준 놀라운 성장의 비밀을 분석하고 이를 21세기형 성장엔진으로 활용하자는 것이다. 이소장은 이 책에서 ‘성장’ 을 가장 우선되어야 이야기한다. 새로운 정부의 ‘창조경제’를 언급하면서 분배보다는 성장에 중점을 두어서 왜 그녀가 대표적인 자유주의 시장경제학자인지 알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경제학자가 아니어서 뭐라고 언급하기는 힘들지만 일부 의견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은 부분도 있었지만 우리의 경제를 정확하게 보았고 중요한 방향 제시를 해주어서 경제인들에게는 큰 도움을 주는 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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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한국경제의 성장원동력을 5가지 키워드로 정리한 책이다. 5가지 키워드는 LCTLC 로 정리하구 각각의 내용은 이렇다. 1. 우수하고 근면한 노동력(LABOR) 2. 신속한 자본 투입(CAPITAL) 3. 기술의 진보(TECHNOLOGY) 4. 강력하고 실천적인 리더십(LEADERSHIP) 5. 한민족 특유의 문화와 DNA(CULTURE) 이 책의 저자는 분배,동반성장,경제민주화 보다는 우리만의 성장엔진을 21세기형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성장 주도형 전략으로 바꾸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 듯합니다. 5가지 성장엔진에 대한 내용은 동의할 수 있으나 이제는 성장주도형 보다는 창조적경영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게 더 중요한게 아닌가 생각해보았어요..
한국경제의 실질 GDP는 1960년 20억 달러에서 반세기 만에 1조 1,162억 달러로 34.5배 커졌다. 대한민국의 놀라운 경제 성장에는 우수한 인적자본을 만들어낸 교육이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내세울 만한 자원이 없던 우리로서 는 유일하게 기댈 만한 게 바로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이었다. 기술의 진보는 한국경제 60년을 이끌어 온 결정적인 힘이 되어 산업의 폐허에서 기간산업 육성의 불씨를 지폈고 고도성장을 이끌어 나가는 핵심 요소가 되었다. 고도성장의 이면에는 기적을 만드는 유전자와 한국 특유의 문화가 있었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성장엔진이 식고 있는 원인에 대해 우리 모두의 치열한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다. 지은이의 주장에 모두 동의할 수는 없었지만.. 반세기만에 세계에서 유래없는 고성장을 이룩한 우리나라의 원동력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앞으로의 나아갈 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