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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역지귀 6권 리뷰입니다 소라토와 가란의 화해(?) 로 뭔가 해피엔딩으로 끝났네요. 다만 이 작가님의 스타일이 후일담에 박하셔서... 실제 어떻게 행복하게 살았다 등이 잘 안나오니... 그건 아쉽습니다. 스토리는 개인 편차가 있겠습니다만 역시 작가님 답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끝내셨구요 언제나 눈이 즐거운 작화때문에 만화를 보는 맛이 더욱 증가되는 것 같습니다. 역시 만화는 작화가 우선 좋아야 그 다음을 논할 수 있을 듯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들도 많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이북으로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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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괜찮고 금액 맞추서 구입을 하긴 했는데 재미는 딱히... 1권은 아예 스토리가 그냥 그랬던 거 같고... 개연성 떨어지는 글이라.. 대체 뭔가 하며 읽었던 거 같습니다만... 갈수록 괜찮아지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재미... 점점 괜찮아지는 것 같아요... 그림도 괜찮고 금액 맞추서 구입을 하긴 했는데 재미는 딱히... 1권은 아예 스토리가 그냥 그랬던 거 같고... 개연성 떨어지는 글이라.. 대체 뭔가 하며 읽었던 거 같습니다만... 갈수록 괜찮아지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 재미... 점점 괜찮아지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