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책의 내용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책의 내용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용보기
공대를 나와서 대기업 연구소에 와있다. 병역특례로 회사에 와서 '이길이 정말 나의 길인가~'를 고민하며 퇴사만 몇 년째 벼르고 있다...ㅠ.ㅠ   공돌이로서 고민의 절정이던 시간에 이 책을 봤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같은 고민을 하던 친구들은 그냥 공돌이이길 포기하며 고시로, 의대로, 다른 분야로 나갔더랬다. 나도 친구들을 따라갈까 말까하는 고민을 많
"이책의 내용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용보기

 

공대를 나와서 대기업 연구소에 와있다.

병역특례로 회사에 와서 '이길이 정말 나의 길인가~'를 고민하며

퇴사만 몇 년째 벼르고 있다...ㅠ.ㅠ

 

공돌이로서 고민의 절정이던 시간에 이 책을 봤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같은 고민을 하던 친구들은 그냥 공돌이이길 포기하며 고시로, 의대로, 다른 분야로 나갔더랬다.

나도 친구들을 따라갈까 말까하는 고민을 많이 했다.

그때 만약 이책이 있었더라면 단순히 반응하는 고민의 틀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아쉽다.

특히 저자가 제안해주는 책들의 리스트와 그 간략한 내용을 읽어보며

그 아쉬움이 더했더랬다.

그냥 고민하지 말고, 이 책들을 읽어보았다면 좋았을 것을...

 

저자의 가르침 처럼 공돌이에겐 공돌이 만의 장점이 있다.

잘 훈련된 공돌이는 말 그대로 쓰임새가 많다.

이제 곧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더 나은 공돌이가 되길 기대해본다.

 

p****6 2013.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대생 직장인 인생튜닝
"공대생 직장인 인생튜닝" 내용보기
나는 10년차 공대생 출신 직장인이다. 얼마전 이책을 선물받고 차마 다 읽기도 전에 리뷰를 적어본다.   졸업후 처음입사한 회사에 아직까지 다니고 있는 나는 변화를 두려워 하는 사람이다. 집이 직장과 멀어졌있어. 회사근처에 집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지인은 직장이 집에서 멀다고 새로운 직장을 알아본다는 말을 듣고 나는 약간 충격이였다. 나에겐 이직은 절대불가라는 틀에
"공대생 직장인 인생튜닝" 내용보기

나는 10년차 공대생 출신 직장인이다.

얼마전 이책을 선물받고 차마 다 읽기도 전에 리뷰를 적어본다.

 

졸업후 처음입사한 회사에 아직까지 다니고 있는 나는 변화를 두려워 하는 사람이다.

집이 직장과 멀어졌있어. 회사근처에 집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지인은 직장이 집에서 멀다고 새로운 직장을 알아본다는 말을 듣고 나는 약간 충격이였다.

나에겐 이직은 절대불가라는 틀에 잡혀 있었다.

같이입사한 공대생 동기들도 전공과 상관없는 부서에 배정되면 퇴사하기 일 수 였다.

회사가 썩 나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평소에 나는 내가 폭넓은 사고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가진 작은 지식을 계속 이용하려는 안일한 생각에 대한 변화를 이책이 작은 변화를 준거 같다.

 

나는 자기개발이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 자기개발은 이사회의 경쟁에 이기기위해 또 약자를 배려하지 않는 사회가 쓰는 사용하는 비열한 단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자기개발도 경쟁이 아닌 여유와 낭만 그리고 즐거움으로 할 수도 있겠다는 새로운 내안의 페러다임을 만들어본다.

 

시간이 되면 저자를 만나 따뜻한 차한잔에 사랑과 인생을 이야기 하고 싶다.

a****k 201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대생에게 들려주는 선배의 현실 체험기
"공대생에게 들려주는 선배의 현실 체험기" 내용보기
'공대생 인생 튜닝법 2.0' 은 공대생의 시각과 문체로 쓰여진 공대생 인생 선배의 솔직한 진술이다. 우리가 살길은 기술뿐이라는 생각이 충만한 시절이 있었다. 시대극 TV 드라마를 보면 가난한 시골 농부인 아버지가 아들에게 "너는 도시로 가서 기술을 배워야 한다." 라고 진지하게 말씀하시는 장면이 종종 등장하기도 하는걸 보면 말이다.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변해 뉴스에서는 공대
"공대생에게 들려주는 선배의 현실 체험기" 내용보기

'공대생 인생 튜닝법 2.0' 은 공대생의 시각과 문체로 쓰여진 공대생 인생 선배의 솔직한 진술이다. 우리가 살길은 기술뿐이라는 생각이 충만한 시절이 있었다. 시대극 TV 드라마를 보면 가난한 시골 농부인 아버지가 아들에게 "너는 도시로 가서 기술을 배워야 한다." 라고 진지하게 말씀하시는 장면이 종종 등장하기도 하는걸 보면 말이다.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변해 뉴스에서는 공대 지원자들이 날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고, 산업계에서는 공대 출신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로 인재를 찾아 나서야 할 만큼 인력난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다. 왜 이렇게 변했을까? 그것은 공대에 입학하면, 상상했던 캠퍼스 생활은 온데간데 없고, 늘 어려운 전공 과목과 씨름하며, 실험실에서 밤낮없이 살면서 리포트를 써내야 하는 공대생의 생활이 힘든 것도 한 몫을 하겠지만, 정작 그렇게 어렵사리 졸업을 해서, 사회에 진출해도 기대한 만큼의 대우를 받지 못하는 현실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시대와 사회를 탓할 수 만은 없다. 여전히 세상을 이끌어 가는 것은 기술이다. 우리가 한시도 손에서 떼어 놓지 않고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도 엔지니어의 작품이다. 다만 이제는 한 가지 능력만으로는 주목받지 못할 만큼 세상이 발전했을 뿐이다. 기술의 컨버젼스가 트랜드가 된 만큼 개인의 능력 역시 컨버젼스가 필요한 시대이다. 공대생 출신이라고 기술에만 목을 맨다면,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는 말이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기술은 강력한 기반이 되어 준다는 것이다. 기술에 기반한 능력을 갖추는 것이 시대가 원하는 창의적 인재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이 책은 현재 공대에 진학하기를 희망하거나, 공대에 입학하여 열심히 공돌이 생활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 더없이 유용하다. 무겁게 읽을 필요는 없을 듯 싶다. 다만 '선배가 사회에 나가서 살아보니 이렇더라' 라는 진심어린 조언을 듣는다는 기분으로 가볍게 읽어 나가다 보면, 여러분이 무엇을 생각해야 하고, 전공 이외에 무엇에 관심을 갖는 것이 좋은지, 지금 공부하고 있는 이 기술과 지식들이 당신의 인생에 어떤 밑거름이 되어 줄 수 있는 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의 변화는 거창한 사건에 기인하지 않는다. 작은 충고나 조언, 멘트 하나를 놓치지 않고 가슴에 새길 때 우리의 인생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여기 그런 멘토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s****i 2013.08.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