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등단은 오래전이지만 시들을 가슴에 품은 채 세상 밖으로 제대로 꺼내놓은지는 10년도 안된 중고시인의 작품이다.기대되로 예상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 인생에 대한 깊은 고찰을 느낄 수 있다. 슬픔과 기쁨, 후회와 아쉬움들을 보듬어 안아 내 안의 것으로 담아내려는 한 인간의 노력이 그의 시를 보면 느껴진다. 그와 동시에 큰 위로를 받는 건 덤.그저 스쳐지나갈 수도 있는 잡초
문단 등단은 오래전이지만 시들을 가슴에 품은 채 세상 밖으로 제대로 꺼내놓은지는 10년도 안된 중고시인의 작품이다.기대되로 예상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 인생에 대한 깊은 고찰을 느낄 수 있다. 슬픔과 기쁨, 후회와 아쉬움들을 보듬어 안아 내 안의 것으로 담아내려는 한 인간의 노력이 그의 시를 보면 느껴진다. 그와 동시에 큰 위로를 받는 건 덤. 그저 스쳐지나갈 수도 있는 잡초들조차도 성찰의 대상이 될 수고 있다는 걸 시를 통해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