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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깔끔하니 맘에 든다.
부산 가자. 부산은 지금까지 네번정도 가봤던 곳이던가.. 갈때마다 매번 매력이 다른 곳인 것 같다. 처음 갔을때는 그저 해돋이를 보기 위해서 친구와 다녀오고 그 후에는 여행 관광지를 돌아다녔던거 같은데 많이 다니지는 못했던것 같다. ![]() ![]() 이 책을 보고 완전 반했던 스티커 ㅋㅋ
직접 보고 다음에 이 책을 만드는(?) 느낌의 책. 스티커를 활용해서 진정한 내 책으로 만들 수 있다. ![]() ![]() 일단 첫번째 1박 2일 코스.
하지만 부산이 시작이여야한다는 아쉬운 점이 .. ㅋㅋ 물론 그 일정이 끝난 후 서울로 올라오면 되긴하지만 시간이나 그런 점에서는 1박2일로 가기에는 조금 빠듯하지 않을까도 생각이 들었다. ![]() 그런 아쉬운 면을 조금 커버해주는 2박 3일.
역시 돌아볼 곳이 많아서인지 다녀볼 수 있는 곳이 다양하게 소개되어있는 부산. 부산은 정말 먹거리와 볼거리 모두 다양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 책에서 재밋었던 점은- 유명한 여행지를 소개해주기보다는 소소한 부분을 소개를 많이 해줬던 점이였다. 먹거리들도 유명한 맛집 소개보다는 길거리에서 먹을 수 있는 곳들도 소개를 좀 더 해줬었고, 다니는 곳들도 이미 다 알고 있는 곳 보다는 조금 감성적인 곳들을 소개를 해줬었다는 점에서 새로운 느낌이였다. 부산 가자. 제목만큼이나 간결하게 책 한권 들고 부산을 떠나본다면..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활용할 수 있을것 같은 책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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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에 계획했던 여행은 코레일 내일로 여행을 가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았는데 추천이 많이 됐던 여행이 내일로 여행이었기 때문에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만큼 매력적인 여행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어 내일로 여행을 계획했으나 친구들과 같이 가기로 계획을 했는데 다들 시간이 맞지 않아 내일로가 아닌 1박 2일 겨울 바다 여행 지난해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친구들과 대전역에 모여서 부산을 가는데 처음부터 들떠서 부산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다들 겨울바다를 보며 사색을 즐기고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부푼 꿈을 안고 부산을 도착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여해지를 찾아보고 가야할 곳을 정하고 간 여행이었지만, 실제 도착해서 계획대로 진행된 일은 많지 않았습니다. 계획이 부실했던 탓이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습니다. 이번 책 ‘부산가자’를 읽고 다시 부산을 간다면 시간을 절약하는 알찬 여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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