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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난마 요한계시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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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대학시절 다미선교회에서 나온 책을 접하며 소설 읽듯이 재미나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요즘의 득실거리는 이단에 비한다면 참 고운(한참이나 어수룩하고 모자란)이단에 속한다고 봐야하는지도 모르겟지만 여튼 이단들의 심리파악 능력에는 혀를 내두를만치 치밀하다는 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요한계시록이라고 하면 왠지 두려운 마음이 비치기 때문에 섣불리 다가가기가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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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대학시절 다미선교회에서 나온 책을 접하며 소설 읽듯이 재미나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요즘의 득실거리는 이단에 비한다면 참 고운(한참이나 어수룩하고 모자란)이단에 속한다고 봐야하는지도 모르겟지만 여튼 이단들의 심리파악 능력에는 혀를 내두를만치 치밀하다는 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요한계시록이라고 하면 왠지 두려운 마음이 비치기 때문에 섣불리 다가가기가 쉽지 않음도 사실이다. 오늘 만나는 1권에서는 계시록 1장부터 9장까지의 말씀을 설명해 주고 있다. 이단에게 등꼴빼 먹히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꾸만 읽고 묵상하여 진정한 진리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을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얻을 수 잇기를 또한 바래본다 철 없는 푸릇한 시절 재미나게 읽었던 책처럼 재미로라도, 딱 한번인데 어떼라며 발을 담그는 우(愚)를 범치 않기를  나는 바란다.

 

 더 깊은 묵상과 적용이라는 페이지가 나온다 단락단락마다 나오니깐 자그만치 32개의 페이지를 장식하는 지금 생각하니 어마어마햇구나 싶다. 보통 큐티를 하면서 많이 하는 방식에 익숙해진 우리들에게 묵상과 적용은 좀더 계시록을 설명해 준 내용을 한 번 더 곱씹을 수 있도록 해 준다. 물론 귀찮아서라기보다 익숙하지 않아서 슬쩍 넘어가기도 했지만 그래도 한번 더 앞의 내용들을 들추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강점이 분명히 있다. 가랑비에 옷젖듯이 말이다 곰곰히 생각하는 기회가 주어진다는게 어딘가 말이다.

 

일반적이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얼마나 개인적인 묵상의 견해에 따라서 "그냥 그렇겠지 뭐"하는 심정으로 생각하고 이해하고 넘어가는 일들이 비일비재했는데 그 중 휴거에 대한 나의 생각의 길이가 짧았음도 알게되어 기쁘다. 계시록의 표현이 은유이며 상징적인 의미인것을 알고 있었나 싶을 정도로 난 지금껏 실제적인 표현이라고 믿고 해석을 하다보니 오류의 범위가 넓어지게 되었고 누구에게 물어보기도 뭣하고 구렁이 담 넘듯이 넘어가고 피했던게 아닌가 싶다. 신랑도 책을 보더니 첫 마디가 "계시록은 말이야 해석하기가 어렵지,우후죽순처럼 이리저리 해석들도 난무하고 말야"였다. 누구에게나 그랬기 때문에 더욱 가까이 하기에 어려웠던 부분이지만 그래서 더욱 자꾸만 접해보면서 물론 기도하면서 그 뜻을 잘 알아가야하지 않을까 싶어진다. 핑게를 만들어서 피하기만 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지 아니한가. 예배를 말씀을 가까이 하지 않으려는 세대들에게 경종이 울려퍼질수 있기를 기대한다.


 

t*********8 2013.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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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난마 요한계시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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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강해서에 난데없는 '쾌도난마'는 뭘까 하며 책을 펼쳐 들었는데 읽어갈수록 정말 그 표현이 절묘하구나 싶었다. 날랜 칼로 복잡하게 헝클어진 삼을 베다는 의미의 쾌도난마.       이전까지 내게 요한계시록은 왠지 모르게 어렵고 난해하며 때때론 무섭기까지 했던 말씀이었다. 그런데 송태근 목사님의 강해서를 읽다보니 속이 뻥 뚫리는 듯한 그런 느낌마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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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강해서에 난데없는 '쾌도난마'는 뭘까 하며 책을 펼쳐 들었는데

읽어갈수록 정말 그 표현이 절묘하구나 싶었다.

날랜 칼로 복잡하게 헝클어진 삼을 베다는 의미의 쾌도난마.

 

 

 

이전까지 내게 요한계시록은 왠지 모르게 어렵고 난해하며 때때론 무섭기까지 했던 말씀이었다.

그런데 송태근 목사님의 강해서를 읽다보니 속이 뻥 뚫리는 듯한 그런 느낌마저 들었다.

그리고 벅찬 감동과 은혜에 마음이 젖어드는 것만 같았다.

책 읽는 내내 하나님의 말씀이 이토록 오묘하며 달콤했는데 .. 하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책 표지엔 이런 소개글이 있다.

 

<요한계시록>은 결코 무서운 책이 아니라,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들끓는 사랑의 기다림을 가득 담고 있는

희망의 연애편지이다. 라고.

 

 

내 블로그 제목은 Love letter, 즉

 연애편지다.

하나님 말씀을 담은 성경이 바로 그 연애편지라고 여겨져서,

우리를 얼만큼 사랑하시는지에 대해 쓰여진 말씀이라는 고백에서,

그리고 믿는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의 편지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는 신념에서

그러한 마음으로 그러한 글을 적어보겠다며 블로그 제목을 그렇게 정했었다.

제목은 거창했으나 블로그 포스팅 내용은 사뭇 달라 부끄럽지만. --;;

 

 

 

아무튼 그러한데...

요한계시록이, 아니 요한계시록도 연애편지라구?

설마.. 요한계시록 어디에 그런 말씀이 있었담...

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아아 정말 마음이 뜨거워진다..

이렇게 큰 위로를, 이렇게 확고한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던 것이었구나...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계 1 :3

첫장을 여는 순간 이 말씀을 읽으며 나는 그간의 나의 안일함을 회개했다.

더 적극적으로 전해야했어.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해야만 해... 하는.

 

 

 

책은 요한계시록 1, 2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내가 이번에 읽은 건 1권이었다.

2권을 마저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 다음 말씀이 궁금해 덮을 수가 없게 잘 쓰여져 있다, 이 책.

 

 

 

 1권은 32파트로 나누어 요한계시록 1장부터 9장까지의 말씀을 풀어가는데

각 챕터의 제목은 주제어 혹은 문장으로 되어 있어 일단 그 제목만으로도 주위가 환기되는 기분이든다.

그리고 읽어가는 동안 베일에 가려진 뭔가를 걷어내는 그런 느낌.

 

그래서 야고보서의 말씀 (약 1 : 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하시는 말씀에도 기꺼이 기쁜 맘으로 결단하고 동참하게 이끈다.

이런 용기 있는 결단을 가능하게 하는 원천적인 힘, 즉 약속된 왕의 재림이 있기 때문임을

이 책을 통해 하나님 말씀과 더불어 알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 챕터의 마무리는 더 깊은 묵상과 적용이라는 코너를 두어

질문을 세가지 정도 적어 다시한번 되짚어보고 묵상할 수 있도록 해 두었다.

한번씩 더 생각해보며 말씀을 되새겨 볼 수 있어 그것도 좋았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을 두렵고 어렵게만 여겼던 사람들과

말씀을 전하는 분들, 일반 성도들 그리고 성경공부를 하는 팀에게도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어가는 동안 하나님 말씀을 다시금 묵상하며 깊은 은혜를 누릴 수 있어 감사했다.

d*******9 2013.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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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난마 요한계시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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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을 교회들에서 다루기를 많이 꺼려한다. 이유는 잘못 해석하면 크게 저주를 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성 교회들에서 이렇게 요한계시록을 꺼려하는 동안에 더 큰 문제가 발생했는데, 이 요한계시록을 가지고 거짓해석을 하는 무리들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신천지인데, 이들은 유대인의 충만한 수라고 기록되어 있는 144,000명이라는 숫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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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을 교회들에서 다루기를 많이 꺼려한다. 이유는 잘못 해석하면 크게 저주를 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성 교회들에서 이렇게 요한계시록을 꺼려하는 동안에 더 큰 문제가 발생했는데, 이 요한계시록을 가지고 거짓해석을 하는 무리들이 생겨났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신천지인데, 이들은 유대인의 충만한 수라고 기록되어 있는 144,000명이라는 숫자를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열두지파를 설정하고, 거기에 한국사람 144,000명이 구원을 받는데, 그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구세주 이만희를 믿어야 하고, 그리고 헌금을 많이 해야 한다는 식으로 강요하는데, 이것들에 속아넘어가는 성도들이 많아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은 하나님의 수인 3과 땅의 수인 4가 곱해져서 12가 되고, 그래서 지파도 12지파, 제자도 12제자여서 구약의 숫자인 12와 신약의 숫자인 12가 곱해져서 144가 나온다. 그러면 왜 10,000도 아니고, 100,000도 아닌 1,000이라는 숫자를 붙였을까? 그것은 히브리 문화와 사고방식을 살펴보아야 하는데, 히브리인들을 1,000이상의 숫자는 많다는 의미로 통합해서 불렀을 뿐이지, 그렇게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144,000이라는 숫자는 구원받은 성도의 상당히 많은 숫자로 해석해야 하는 것이지, 단순히 144,000이라는 숫자만으로 보아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이다.
이런 정확한 해석을 견지해야 하는데, 이단들이 잘못 해석하는 바람에 성경이 이상한 책이 되고, 하나님도 심지어 예수님조차도 이해할 수 없는 분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비극이 지금 이 시대에 일어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요한계시록을 묵시문학의 한 장으로 보아야 함은 당연한 것이고, 묵시문학은 그들만의 사고방식과 문화체계를 알아야만 해석이 가능한데, 이상하게도 우리나라만의 사고방식과 문화체계를 가지고 풀이해 나가려고 하니까 이런 잘못된 성경해석이 등장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니 중요한 것은 과연 성경이 쓰여진 배경이 무엇이고,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 할 것인가를 진비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는 이런 내용들이 잘 요약되고 있어서 상당히 많은 도움이 되었다.

i*******2 2013.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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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난마 요한계시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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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은 성경 중에서 가장 궁금하기도 하면서 때로는 읽기에 꺼려지는 책이다. 많이 어렵다는 인식때문인 것 같다. 실제로 교회에 다니면서 요한계시록을 본문으로 하는 설교를 많이 들어보지도 못했다. 아마도 목회자들 역시 이 요한계시록을 어렵게 생각하여 꺼려하기 때문일 것이다. 계시록자체가 묵시이며, 미래에 대한 예언적인 요소들을 담고 있기에 함부로 읽고 해석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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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은 성경 중에서 가장 궁금하기도 하면서 때로는 읽기에 꺼려지는 책이다. 많이 어렵다는 인식때문인 것 같다. 실제로 교회에 다니면서 요한계시록을 본문으로 하는 설교를 많이 들어보지도 못했다. 아마도 목회자들 역시 이 요한계시록을 어렵게 생각하여 꺼려하기 때문일 것이다. 계시록자체가 묵시이며, 미래에 대한 예언적인 요소들을 담고 있기에 함부로 읽고 해석해서는 안된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제목부터가 다른 것에 비교해볼 때 특별하다. 모든 복잡하게 헝클어져 있는 것을 단 칼에 배어서 얽힌 실타래를 풀어놓은 듯한 느낌을 제목에서 주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어린 아이들 조차도 이해하기 쉬운 것이 요한계시록이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아무리그래도 요한계시록이 그렇게 쉽게 다가올 수 있을까?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정말 그럴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도 생겼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기대감도 가지게 되었다. 물론 저자 송태근 목사님의 저서이기에 더더욱 기대감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장점은 요한계시록을 쉽게 강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조차도 이해하기 쉽게 썼다고해서 가볍게 본문을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본문이 가진 의미를 충분히 독자에게 설명하면서 쉬운 문체와 예화들을 통하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하여 소그룹에서 함께 읽고 나눌 수 있도록 마지막부분에는 간단하면서도 각 장의 핵심을 관통하는 질문들을 담고 있다. 각 소그룹이 이 핵심 질문을 통해 나눈다면 요한계시록을 더욱 풍성하게 이해하게 될 것이고, 요한계시록이 가진 의미를 더욱 깊이 깨달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질문을 먼저 읽고 책을 읽었다. 저자가 각 본문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메시지를 알기 위해서 였다. 그랬더니 이 책을 더욱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요한계시록은 아무나 설교할 수 없는 책이라고 생각했고, 쉽게다가 갈수 없는 책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요한계시록만이 가진 메시지를 알게되었고, 하나님의 깊은 뜻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2권도 시중에 나와있는데 그 책도 함께 구입해서 요한계시록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싶다. 그동안 이단들이 요한계시록을 가지고 성도들을 미혹했던 것이 요한계시록을 일반교회들이 설교하고 성경공부하기를 꺼려했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서 교회 안에, 성도들이 요한계시록에 더욱 친근감을 가지기를 바래본다.



j****y 2013.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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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난마 요한계시록1, 송태근, 지혜의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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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난마 요한계시록1, 송태근, 지혜의샘 최근에 요한계시록을 재해석하는 여러 세미나들이 많이 열리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집회나 세미나를 참석해보면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서 자기들만 구원받는다고 하는 이단 교리에 대해 가르치는 곳인 경우가 많다. 특히 요한계시록이 묵시의 내용이라 이해하기 어렵다보니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요한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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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난마 요한계시록1, 송태근, 지혜의샘
최근에 요한계시록을 재해석하는 여러 세미나들이 많이 열리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집회나 세미나를 참석해보면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서 자기들만 구원받는다고 하는 이단 교리에 대해 가르치는 곳인 경우가 많다. 특히 요한계시록이 묵시의 내용이라 이해하기 어렵다보니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 같다. 그럴수록 우리는 더욱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읽고 이해하도록 기도하며 묵상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이미 알고 있는 말씀에 대해서만 더 많이 공부하게 된다. 
나는 요즘 말씀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는 바람에 말씀 연구의 어려움에 대해 절실히 깨닫고 있다. 그런 와중에 요한계시록에 대한 책이 나왔길래 이해하기 쉬워도 한계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헬라어 원문을 가지고 다른 눈으로 보게 해준 부분들에서 우리말로 번역된 성경이 우리가 이해하기엔 너무 어려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요한계시록의 말들은 너무 어렵고 문법적으로도 이해안되는 말이 많고, 전후 문맥을 아무리 봐도 해석이 잘 안된다.
물론 제가 아는 한 나이 많은 전도사님은 작정하고 요한계시록을 봤더니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셨다고 하셨다.
그래서 저도 도전해 보았지만 역시 중도 포기하게 만드는 어려운 책이다.

송태근 목사님이 풀어놓은 요한계시록은 사실 문체가 어려워서 그렇지 내용은 성경전체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보는것이 맞다.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사랑을 받은 자로서 어떻게 지금을 살아낼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로 되어 있다.
특히 주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을 향해 자주 사용했던 말씀이었는데, 내가 그동안 말씀을 너무 내 방식대로 해석하고 이해하고 있었음을 깨닫는 대목이었다.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인데, 내가 이 말씀을 예수님이 문 밖에서 기다린다고 이해했던것 같다.
도대체 기다린다는 말이 어디에 있다고 내 마음대로 해석해 왔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염두에 둔 성도들의 삶의 태도를 이야기하는 것(P.148)이란 사실을 알았다.
물론 모든 말씀을 단편적으로, 한 방향으로만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만, 
송태근 목사님의 말씀 해석은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악한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잘못 배워온 기독교인의 삶의 태도에 대해 자각하고 기쁘게 우리의 삶을 새롭게 결단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수 있을것 같다.

l*******i 201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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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공부 이책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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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공부에 큰 도움이 되는 책 입니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님이 쓴 책이고요, 성경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조심히, 그리고 정확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책입니다.  지금도 세상에서 이단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어렵게만 생각했던 요한계시록, 편견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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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공부에 큰 도움이 되는 책 입니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님이 쓴 책이고요,

성경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조심히, 그리고 정확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책입니다. 

지금도 세상에서 이단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어렵게만 생각했던 요한계시록,

편견을 버리고, 하나님 말씀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3.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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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난마 요한계시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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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이라고 하면 이단들이 좋아하는 성경으로 알고 있다. 왜냐하면 기존 교회에서는 요한계시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송태근 목사님은 요한계시록을 어려운 책, 무서운 책, 난해한 책이 아닌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연애편지로 설명을 한다. 그것도 미래의 희망을 위한 노래라고 한다. 고난을 당한 소아시아의 7교회가 당시에 처한 모습을 보여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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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이라고 하면 이단들이 좋아하는 성경으로 알고 있다. 왜냐하면 기존 교회에서는 요한계시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송태근 목사님은 요한계시록을 어려운 책, 무서운 책, 난해한 책이 아닌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연애편지로 설명을 한다. 그것도 미래의 희망을 위한 노래라고 한다. 고난을 당한 소아시아의 7교회가 당시에 처한 모습을 보여 주면 어떻게 미래의 신앙을 지킬 것인가에 대한 소망을 담은 책이 바로 요한계시록 쾌도난마인 것이다.

 

심판에 대한 이야기는 준비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두려움을 주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심판이란 무서운 사건이 아니라 기다림의 사건인 것이다. 바로 요한계시록이 준비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소식, 소망의 소식이 되는 이유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많은 서신들 가운데 요한계시록은 읽혀지지 않은 책이었다.

 

저자는 요한계시록을 대하면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이 책을 대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사랑의 편지라는 것을 기억하고, 또한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이 책을 대할 것을 권면하고 있다. 때로는 위로의 말씀으로, 때로는 경고의 말씀으로, 때로는 사랑의 말씀으로 성도와 교회들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담은 책이라는 것이다.

 

어떤 설교자도 요한계시록을 완벽하게 해석하고 강해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책은 요한계시록을 꺼리는 사람들을 위한 상당한 배려를 하고 있다. 더 깊은 묵상과 적용은 책을 읽고 그만이라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 배운 것을 마음에 정리하고, 묵상하며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질문과 생각들을 모아 놓았다. 남의 책이 아닌 자신의 책으로 책을 가슴에 담아 보라는 저자의 의도를 느낄 수 있었다.

 

송태근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강해는 어려운 말, 단어, 문학적 배경, 역사적 배경을 설명해 줌으로써 이 책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좋은 기준점과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다. 무엇을 준비하며, 미래를 맞이하고, 환난의 시대, 부흥이 떠난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바른 신앙인의 삶인지 고민하게 만든다.

 

겸손과 자신감이라는 두 단어가 이 책을 떠받치고 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한 자세와 세상을 향한 담대함을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귀한 메시지를 다시 한 번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j******7 201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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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꼈던 요한계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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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의 존재, 잘못해석하면 무서운 길로 빠질 것 같은 오해를 했던 요한계시록을 송태근 목사님의 간결하면서도 임펙트 있는 설명으로 잘 진행되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성서학당에서 영상을 몇 번 보기는 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니 더욱 반가운 마음에 샀습니다. 이제 두려움을 버리고 천국 찬양을 위해 요한계시록을 읽어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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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의 존재, 잘못해석하면 무서운 길로 빠질 것 같은 오해를 했던 요한계시록을

송태근 목사님의 간결하면서도 임펙트 있는 설명으로 잘 진행되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성서학당에서 영상을 몇 번 보기는 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니 더욱 반가운 마음에 샀습니다.

이제 두려움을 버리고 천국 찬양을 위해 요한계시록을 읽어나가야겠습니다.

h****8 2013.04.1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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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난마 요한계시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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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믿는이라면 요한계시록이 어떠한 말을 이야기하는지 완전히는 몰라도 머리로는 이해갸 되는 낯설지 않는 책일 것이다. 그것에 대한 해석도 난무하고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엄청나게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는 글이다. 잘못된 해석으로 많은 이가 죽기도 했던 예도 있다. 세기말에 tv에 뉴스로까지 나와 많은 이에게 이야기되었던 "휴거"라는 말도 여기에서 나왔던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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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믿는이라면 요한계시록이 어떠한 말을 이야기하는지 완전히는 몰라도 머리로는 이해갸 되는 낯설지 않는 책일 것이다. 그것에 대한 해석도 난무하고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엄청나게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는 글이다. 잘못된 해석으로 많은 이가 죽기도 했던 예도 있다. 세기말에 tv에 뉴스로까지 나와 많은 이에게 이야기되었던 "휴거"라는 말도 여기에서 나왔던 말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요한계시록에 맞춰서 해석하고 마지막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요한 계시록은 주님께서 열두제자중 가장 사랑하는 요한에게 마지막을 보여주는 것을 적은 글이다. 그래서 그 글은 환난도 있으며 그 환난을 극복하고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이도 있다. 그 환난 하나하나를 보고 기억하여 나중에 적은 글이 성경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요한게시록은 성경의 맨마지막 부분에 놓여져 있다. 주님말씀을 믿는 이들이 마지막으로 보게 되는 것이다.

 

하느님의 자녀라면 한번쯤 성경을 읽어 보았을 것이다. 저같은 경우... 너무나 두꺼운 책에 한번 떨어지고 앞에 주님의 가계에 또한번 떨어져서 한번도 전체를 제대로 읽은 적이 없다. 항상 보려고 손을 대면 뒷부분만 읽기가 그래서 처음부터 손에 잡지만 또다시 넉다운 되기 일쑤였다. 그래서 대충은 어떠한지를 알지만 그렇게 자세하게 상세하게는 알지못한다. 다 그렇더라는 귀로만 듣고 있었다.

 

그러한 글을 여기에서 한구절 한구절 설명해주며 풀어주는는 송태근 목사님의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제대로 읽지 못하고 풍문으로 들은 것이 왜 그런지가 이해가 되었다. 14만 4천이라는 들림받은 숫자가 어디서 나오고 어떻게 계신되어졌는지 알지 못했지만 지은이의 설명으로 이해되었다. 그 숫자에 목메는 사람들이 아직 있는 걸로 안다. 간혹 tv에도 한번씩 나오는 신흥종교들도 그 숫자에 목메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고 곧이 곧대로.. 적혀있는 그대로 해석을 하면 14만 4천이라는 숫자만 마지막에 살아남는 숫자인 것이다. 여기에서 지은이는 그당시에 천이라는 숫자이상이 없었고 또한 천이라는 숫자가 많은 수를 일컫는 대표적인 수를 나타내는 거라는 설명에 이해가 되어진다. 그렇게 하나가 이해되어지니 많은 것들이 이해가 되어가는 듯 하다.

 

그렇게 하나 하나 풀어주는 것을 이해하니까 왜 엉뚱한 사람들이 그때에 맞춰서 마지막이라는 건지가 이해되어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글을 다 풀지 못하고.. 그당시의 상황과 현실을 생각하지 않고 적힌그대로 풀어버리면 지금 현세가 마지막이라는 말에 일리가 있어 지기도 한다. 여기저기에서 스나미.. 해일이 넘쳐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화산폭발또한 강하게 치솟아 많은 이들이 피해를 봤으며 .. 원전까지 잘못되어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이 피해를 보고 있기에 충분히 환난의 시대라고 말하려면 할 수도 있으리라.

 

그러한 말에 현혹되지 말고 본인의 정체성을 잘 알아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살으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게만 하면 환난이 와도 주님은 우리를 거둬 주신다고 확실하게 말하고 있다. 그렇다고 우리만 앞으로 나가지 말고 주위 주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그들에게도 살길을 열어주라 하신다. 하느님 나라에는 혼자만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가야 한다 일러주신다.

s******2 2013.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쾌도난마 요한계시록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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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나는 못된신앙이다. 기독교인이라면 알수 있는, 모태신앙의 계속된 발음이 변하는 못된신앙. 교회는 다니면서도 썬데이 크리스천이고, 고백하건데, 나이가 들면서 성경퀴즈 대회가 있지 않으면, 먼저 성경을 읽어본적이...없다.;;;가끔...잠언...정도랄까... 그래서일까....어렵다고 알려진 요한계시록이었지만. 쾌도난마...잘 드는 칼로 마구 헝클어진 삼 가닥을 자
"쾌도난마 요한계시록을 읽고." 내용보기

<도서리뷰>

 

나는 못된신앙이다. 기독교인이라면 알수 있는, 모태신앙의 계속된 발음이 변하는 못된신앙.

교회는 다니면서도 썬데이 크리스천이고, 고백하건데, 나이가 들면서 성경퀴즈 대회가 있지 않으면, 먼저 성경을 읽어본적이...없다.;;;가끔...잠언...정도랄까...

그래서일까....어렵다고 알려진 요한계시록이었지만.

쾌도난마...잘 드는 칼로 마구 헝클어진 삼 가닥을 자른다는 뜻을 보고 읽어보았다.

성경을 한번 읽는다는 느낌으로..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의 <요한계시록 명강의> 라는 부제가 달린 요한계시록 1...

요한계시록은 신약과 구약으로 나눠지는 가운데

신약의 맨 마지막 장으로서 총 2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각해보건데, 많은 설교말씀 중 시편과 잠언은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 요한계시록은??!

하는 생각도 들었다.

쾌도난마 요한계시록 책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1권에선 9장 21절까지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어려운 말씀을 중요한 단어로 풀이하여 나와있는 목차 일부

총 32가지의 내용으로 이뤄지고, 15까지 4장 말씀을 다루고 있었다.

 

요한계시록에서 말하고자 하는 건 총 3가지였다.

1. 세상에 종말은 온다는 것.

2. 종말은 왜 있는가 라는 것.

3.예수를 구주로 맞아들이기 위해서는 종말이 필요하다는 것.

 

위 세가지만 봤을 때 요한계시록은 공포심을 자아내는 것 같았지만

송태근 목사는 들끓는 사랑으로 우리를 기다리시는 연애편지라 표현하고 있었다.

그날이 반드시 올테니 그날에는 단장한 신부와 같이

아름답고 복되고 예쁜 모습으로 준비하여 서거라..하고 독려하시는 말씀이라고..

과연 나는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신랑의 본분을 함께 지키는 교회의 사명을

잘 지키고 있는것인가....

 

 

 

 

 

두번째 목차로 요한계시록 5장부터 9장의 말씀을 다루고 있었다.

일곱째의인과 나팔들..의 비밀을.

나아가 각 장마다 더 깊은 묵상과 적용이라는 내용이 있어서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닌 묵상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더 의미 깊기도 했다.

 

 

 

 

많은 내용 중에서 종말에 이루어질 일들에 대한 그리스도의 계시라는 것과 더불어

7개의 교회의 내용이 나오는 요한계시록은

빌라델비아 교회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굳게 지킨 것을 알려주는 가운데

나머지 6개의 교회들이 현재에도 있는 것 같아 씁쓸함을 남기도 했다.

 

 

 

 

현실의 삶 속에서 위로와 결단과 순종을 전하는 요한계시록

그리고 송태근 목사의 쾌도난마 요한계시록.

평소 말씀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내게 묵상할 수 있게 해주었고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하게 해주었다.

나아가 1권에 그치지 말고 2권도 읽어서

요한계시록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돋도록 해야 겠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하나님의 연애편지를 읽을분들에게

기독교 도서 추천드립니다.^^

 

쾌도난마 요한계시록을....

 

ps.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람들의 영혼을 풍성하게 채우고 세워나가는 책들을 만드는 

지혜의 샘 출판사님 감사합니다.

 

k****2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