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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eacher 교사의 원리 교사는 자신이 가르치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한다. 어설픈 앎은 어설픈 가르침으로 나타나고야 만다. 만일 오늘 성장을 멈춘다면 내일 가르침을 멈춘다. 이것이 교사의 원리이다. 내가 갖고 있지 않은 것을 나눠줄 수는 없다. 이 원리는 교사인 내가 먼저 배우는 사람이라는 철학을 내포하고 있다. 나는 영원히 배우는 중이고 지금도 배우고 있다. 나는 계속 성장하고 변화해야 한다. 나는 항상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까 당신이 가르치는 사람들은 어떠한가? 그들은 어떤 물을 마시고 있는가 나는 최근에 어떻게 변화되었는ㄴ가? 지난주에는? 지난달에는? 지난해에는 비교의식은 세상적인 생각이다. 당신과 다른 사람을 비교하지 마라. 왜냐하면 당신은 그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적인 영역의 성장을 위해
신체적 영역
사회적 영역
2. Education 교육의 원리 교사의 진정한 역할은 스스로 학습하기 좋은 여건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학생들이 배우는 방법이 교사가 가르치는방법을 결정한다. 가르침의 궁극적인 평가기준은 교사가 무엇을 하느냐 또는 그것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니라 학생이 무엇을 얼마나 잘하느냐 하는 것이다. 훌륭한 교사 자신이 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하는 일에 초점을 맞춘다. 더 생각해야한다 실생활에 적용해야한다 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해 그들의 안정 상태늘 깨뜨리는가?
당신의 강의에 분명한 목표가 있는가? 참된 교육 방법을 알고 있는가 목표1: 생각하는 법을 가르친다. 우선 당신이 스스로 생각하는방법을 알고 있어야한다. 목표2: 배우는 법을 가르친다. 그들이 학습과정을 평생 지속할 학습자가 되게 하라. 오늘 배우기를 멈추면 내일은 삶이 멈춘다. 사람들을 학습 과정에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에게 전체 그림을 제시하라. 전체에서 부분별 분석. 전체 비추어 그 의미를 파악한 다음 다시 결합. 목표3: 공부하는 법을 가르친다. 당신의 의무는 학생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사람, 훈련된 사람, 자기가 결심했기 때문에 행동에 옮기는 사람이 되도록 계밸하는 것이다.
3. Activity 활동의 원리 활동의 원리란 최대의 학습은 항상 최대의 참여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가장 훌륭한 학습자는 참여자이다. 행함을 통해서 배운다. 내가 가르치는것을 어떻게 행함으로 바꿀수있을까?
어떤 활동이 의미 있는 것일까
4. Communication 전달의 원리. 전달은 교사인 우리의 존재이유이다. 정확하게 전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다리 놓기가 필요하다.
내가 아는 것, 느끼는 것, 내가 하고 있는것. 전달하고자 하는것,가르치고자하는것을 정확히 알아야하고 가치있는것임을 확신해야 하며 개인적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정보를 전달하고 감정을 일으키고 행동하게금 한다. 내가 전하는 것에 진정으로 믿고 마음속으로 감동을 느끼는가? 과연 당신은 어떤 것에 흥분하는가
십자가의 진리가 나를 감동시키는가? 나는 무엇을 알고 그들이 무엇을 알기를 원하고, 나는 무엇을 느끼고 그들이 무엇을 느끼길 원하고, 나는 무엇을 하고 그들이 무엇을 하길 원하는가?
생각-감정-행동
전달을 완전하게 하는 방법
5. Heart 마음의 원리 에토스 (정신), 파토스 (정념), 로고스 (이성) 에토스: 교사의 신뢰성, 교사의 자격을 확립하는 것을 의미, 당신은 당신에게서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존재가 되어야 한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파토스는 교사가 어떻게 청중들에게 열정을 일으키고 그들의 감정을 다루느냐 하는 것과 관계 된다. 학습자의 동기를 유발시키고 있는가 로고스: 지성, 가르치는 내용. 교사인 당신이 경험한 것을 이제는 학습자인 내가 경험한다. 그리하여 나는 그것을 이해하고 실감하게 된다. 그것은 나의 것, 나의 삶 속에 녹아 들어간다. 배우는 것은 변화하는 것이다. 본질적으로 배운다는 것은 학습자의 생각의 변화, 감정의 변화, 행동의 변화를 의미한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가
6. Encouragement 격려의 원리 동기부여를 위한 훈련
7. Readiness 준비의 원리 좋은 숙제의 특징
수업 때마다 강의의 기본적인 내용을 나누어 줌으로써 학생들이 더 능숙한 노트기록을 하게 할 수 있다.
투자하라 중요한 것은 당신이 하나님을 위하여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그분이 당신을 통하여 무엇을 하시게 하느냐이다. |
| 총신대학교 학훈이 먼저 성도가 되라이다. 언뜻 보면 목회자를 길러내는 학교의 학훈에는 맞지 않는 듯 싶지만 좀 더 생각해보면 가장 합당하다 하겠다. 이유인즉은 목회자는 직분이지 그의 가장 기본적인 신분적 정체성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도는 그의 가장 기본적인 존재의 기초를 다루고 있기에 이에 실패하거나 망각하게 되면 기초를 상실케 되어 직분과 역할을 할 수 없기에 그러하다. 이 책 역시 이와 같은 관점으로 읽는다면 얻을께 많다. 교사의 직분과 역할에 앞서 정체성 측면을 보게 하는데, 교사는 가르치는 역할보다 먼저 앞서 배우고 익히며 실천하는 자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나 단순한 지식의 전달자가 아니라 삶을 변화시키는 가르침을 맡은 자라면 더욱 먼저 배우고 익히고 실천함에 신실한 학생의 자리에 있음을 상기할 때 훌륭한 교사로써 그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케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