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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원하는 것에만 집중해서는 송아지를 우리에 넣을 수가 없다. 송아지에게 우유통을 물려야 한다. 낚시할 때는 물고기가 좋아하는 미끼를 써야 한다. 사람이 좋아하는 미끼를 쓰고 물고기를 낚기를 바라서는 안 된다. 상대방의 호감을 얻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그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고통속에서 의사를 찾아가지만, 실제로는 그저 자기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할 뿐이다. 비록 지금은 수입이 보잘 것 없지만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의지를 가지고 작업하는 일에 몰두하다 보면 성공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과정 속에서 그 삶의 근원을 찾아야 한다.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사나운 개에게는 차라리 길을 양보하는 것이 낫앋. 물리고 나면 개를 죽이더라도 상처가 남는 법이다. 현명한 대처를 해야 한다. '인간이 어떤 일을 하더라도 결국 신의 뜻에 따를 수밖에 없다.'라는 구절이 《햄릿》 5막 2장에 나온다. 인간의 가장 큰 약점은 바로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받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절대로 내 의견만을 고집하거나 상대의 의견을 정면으로 반박하지 않는다는 한 가지 원칙을 세웠다. 현명한 자들은 자신의 약점을 적절히 보완하는 한편 타인에게도 배울 줄 안다. 처음 변화를 시도할 때는 힘들지만 곧 편안해진다. 이렇게 인생의 성공 습관을 차근차근 키워가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존재감으르 확인하고 싶어 할 뿐이다. 소크라테스는 이런 교훈을 남겼다. "내가 아는 단 한 가지는 내가 아무 것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현대는 쇼맨십의 시대이다.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들 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라. 자동차 위에 코끼리를 올려 놓고 얼마나 튼튼한 지를 강조했던 볼보나 동화 속 캐릭터를 현실로 이끌어낸 미키마우스 등은 무척 흥미롭지 않은가? 나폴레옹은 1천 5백의 병사에게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했고, 18명의 장군에게 '프랑스 대원수'라는 직위를 수여했다. 그리고 스스로의 군대를 '불패의 부대'라고 일컬었다. 이에 사람들은 "유치하다." "장남감 따위를 수여하다니"라며 나폴레옹을 조롱했다. 그러자 나폴레옹은 이렇게 대답했다. "사실이다. 하지만 때론 장난감에 지배당하는게 바로 인간이다." 우리는 인간의 잠재능력에 비추어 보아 고작 절반 정도 깨어있을 뿐이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힘은 인간 잠재력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자신의 평판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단련하자. 희미하고 불확실한 일을 걱정하기보다 눈앞의 확실한 일에 집중하라! 한 번에 한 알씩, 한 번에 한 가지씩 풀어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현명한 사람에게는 매일매일이 새로운 삶이다. 오늘은 열렬하게 새로운 삶이다! 현재를 살자. 온전히 오늘을 살아가자. 슬픔과 좌절에 빠져있을 시간이 없다. 큰 좌절을 겪으면 대개는 원망과 탄식을 늘어놓으며 무기력한 삶을 살기 마련이다. 하지만 생명의 위협을 받고도 금세 털고 일어나는 이들이 있다. 걱정과 탄식 따위는 쓸데없이 시간만 잡아먹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온통 일에만 몰두하다 보면 걱정할 시간이 없다. 작업에 모든 것을 걸고 집중하도록 하자. 절마으 ㅣ늪에 빠지는 대신 매일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현명한 자의 선택이다.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것 순전히 본인의 선택이다. 누구나 선택의 자유를 갖고 있지 않은가? 아무런 걱정 없는 순간에도 불안감에 조바심을 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온갖 복잡한 문제 속에서도 편안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것저것을 걱정하면서 보험에 가입한다. 덕분에 가장 큰 혜택을 받는 이는 보험회사다. 나쁜 일이 발생할 확률을 두고 돈을 거래하는 것이니 즉, 보험회사들이 돈을 벌어들이는 이면에 깔린 참 의미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재난이 그리 자주 닥치는 것 아니란 말씀! 내 모든 열정을 일에 쏟아 붓자. 그것이 자기관리론의 핵심 이론이다. 우리도 이들처럼 암흑, 폭풍우, 기아, 절망 등에 맞서 당당할 수 있어야 한다. 고난을 이겨낸 자만이 활짝 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여라." 이 말은 기원 전 399년에 이미 나온 말이다. 인생의 우유를 쏟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만약에 우유를 엎질러 쏟았다면 울지 말고 완전히 잊어버려야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슬픔에 빠져 있으면 슬퍼질 것이요, 두려움에 빠져 있으면 두려워질 것이다. 불길한 일을 결정하면 결코 편안해질 수 없다. 그러니 유쾌하게 살고 싶다면 즐겁고 유쾌한 생각만 해라. 그래야 행운이 당신을 따라올 것이다. 인생은 스스로 개척해 나가는 것이다. 지나온 과거와 다가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생각을 떨쳐 버려라. 일체 지금 이 순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만 한다. 현재의 작업에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열정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면 된다. 이것이 삶이 충만해지는 비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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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사회생활은 성인이되서부터하는것이아니라 학생때 학교다닐때부터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좀더 어른스럽게 어울렸던거같다. 내가 이책을 다시 안읽은지 9개월이 된거같은데 아직 생각나는 파트는 걱정에 대한 챕터이다. 쓸데없는 걱정, 항상 신경쓰였지만 현실에서는 일어나지도 않을 걱정을 많이했는데 이 책을 읽고난후 여기에 낭비하는 시간을 줄일수있게 되었다. 이 책을 모든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 여러 처세론과 자기계발서가 있습빈다? 르네상스때 나온 유명한 군주론 아니면 최근에 나온 자기계발서 등 사람들에게 동기를 유발하려는 책은 여러번 나왔습니다. 하지만 군주론안 40쯤이 되어야 사람이 뭐 그런 존재임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면서 읽게 될 것이고 다른 자기계발서는 노오력을 하라는 내용이 다수일 것입니다. 너를 믿어라 너는 할 수 있다와 같은 내용이 아니라 사람의 본성과 그때 이성적으로 대응하는 법을 친절하고 유쾌하게 알려주는 이는 데일 카네기가 유력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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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도서를 읽어보라는 추천을 받았었지만 이제서야 읽어보게 된 책입니다. 대략 100년전에 생존했던 데일 카네기가 미국의 유명기업가를 위해서 집필했던 책이니만큼 내용이 엄선되어있고 기자출신의 카네기의 글이 감명 깊게 읽혔던 책입니다. 뻔한 얘기가 나올것만 같았는데 읽고보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글이 너무 많아서 이래서 명작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에 책도 보급판으로 팔고 있기에 한번 사보게 되었는데 너무 내용이 좋아서 부모님께도 추천 드렸던 책입니다. 싸게 편집 잘되어 있고 내용도 읽어볼 만한 내용으로 부족하지 않게 편집 잘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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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힘겨운 삶의 도전과 좌절을 굳건히 이겨내고도 사소한 일로 속을 끓이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곤충의 공격에 나무가 쓰러지듯 결국 힘없이 쓰러져 버리곤 한다. 자, 큰일을 위해 사소한 일에는 마음 상하지 말자. 「자기관리론 사소한 일에 마음 상하지 말자 中」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인간 자석'이 되는 데는 단 한가지 비결이 있다. 심오한 지식이나 화려한 말솜씨보다는 질문할 줄 아는 능력, 상대방의 마음을 열 수 있는 힘이 바로 그것이다.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걱정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리라 믿는가?" 대부분의 경우, 걱정거리의 95%는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만약 실제로 벌어진다면? 그러면 침대 머리맡에 앉아 신께 기도하라. 신께서 한쪽 문을 닫았다면 반드시 다른 쪽 문을 열어주실 것이다. 그래도 해결책이 없다면 당당하게 맞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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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 권에 데일 카네기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들어 있다, 인간관계에 대해, 자기관리론에 대해 단순하고 명료하게 말해준다,
"우리는 종종 지나치게 사소한 일로 마음이 상하는 경우가 많다, 고작 해봐야 몇 십 년 사는 인생. 정말로 가치 있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어떨까? 큰 포부를 가지고 진정한 가치에 귀를 기울여보자."
카네기의 말씀 처럼 우리는 사소한 일에 목숨걸고 사소한 일을 크게 생각해서 일을 크게 만드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사소한 일은 사소하게 내버려두고 가치 있는 일에 그 시간을 투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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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지가관계론은 오래된 고전이다. 이 책은 인간 간의 원활한 소통과 관계 구축에 중점을 둔 가치 있는 접근 방법을 제시한다. 간단하면서도 실용적인 원칙을 제시하며, 타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듣고 이해하는 능력을 강조한다. 또한 칭찬과 비판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 대화 중에 민감한 주제를 다뤄가는 전략 등을 다룬다. 오랜 기간 필독서 중 하나로 꼽히며, 다양한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가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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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카네기의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 관리론>에 대한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의견이 담겨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제 리뷰 감상을 패스해주시길 바랍니다.
책읽어드립니다 방송에 나왔던 책이라 흥미로워 구매했어요 솔직히 처음에 읽을 떄는 좀 어려웠는데 천천히 읽다보니 어느정도 이해가 되더라구요 번역이 잘 되어있는 듯합니다.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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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주리주에서 태어나 워렌스버그 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교사·세일즈맨 등으로 일하며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다. 1912년 뉴욕 YMCA에서 대화 및 연설 기술을 강연하면서 이름이 점차 알려지게 되었다. 사례 중심으로 펼쳐지는 그의 강의는 인간관계를 잘하기 위한 실질적 기술들을 제시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의 강연은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과 성취를 나누는 나눔의 장이 되었다. 이어서 그는 카네기 연구소를 설립해 인간 경영과 자기 계발 분야에서 기념비적인 업적을 남겼다. 처세, 자기 관리, 화술, 리더십 등에 대한 그의 가르침은 지금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끌고 있다. 1936년에 출간된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전 세계적으로 6,000만 부나 판매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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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열정을 부르는 데일 카네기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철학’ 미주리 주의 옥수수 밭 노동자 출신이었던 데일 카네기는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멘토로 자리매김을 했었다. 그는 전 세계에서 『성경」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작가이자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 지주였다. 카네기의 저서는 시대를 초월한 영원한 베스트셀러로, 그가 남긴 말 한 마디는 오늘날 수많은 지도자나 사업가들에게 영향을 끼쳤으며, 일반인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교훈과 감동은 물론 통찰력까지 심어준다. 카네기의 따스한 지혜와 진지한 충고는 삶에 위안과 힘을 주고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지도가 되리라 확신한다. 수많은 자기계발서 중 단 한 권만 골라야 한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선택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