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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썼다 지웠다 ㄱㄴㄷ 올해 6살 된 딸아이가 작년부터 한글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근데 한글 문제집을 몇 번 아이와 함께 해보니 그냥 관심만 아주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썼다 지웠다 123을 아이가 4살 때 서점에 가서 사서 아직까지도 집에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123을 먼저 접해봤기 때문에 이 책의 장점을 벌써 알고 있기 때문에 썼다 지웠다 ㄱㄴㄷ을 믿고 아이에게 줄 수 있었답니다. 아이는 숫자 쓰기도 있는데 한글 공부도 할 수 있다니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쓰면서 다시 지우고 또 쓰고 글씨를 배우고 쓰는 것보다 쓰고 지우는 걸 자체를 너무 좋아합니다. 어릴 때 칠판이 그렇게 갖고 싶어 했던 제 기억을 더듬어 보니 아이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공부라는 생각보다 일종의 놀이로 받아들어서 저희 아이는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 썼다 지웠다ㄱㄴㄷ에는 검정, 파란색 보드마카가 포함되어 있어요. 펜 뒤에는 지우개가 달려있어서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매우 편합니다. 다만 펜을 책에다가 끼워서 보관할 수 있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펜이 아이 속에 딱 맞도록 작고 아담해서 보관이나 이동 시에 갖고 다니기에 어려움은 없답니다. 지우개가 달려있어 떼굴떼굴 굴러다니지도 않아 좋아요. 선 긋기로 먼저 아이의 올바른 펜을 잡는 방법과 펜을 쥐는 힘을 길러보아요. 그리고 자음 모음을 하나씩 따라 써볼 수 있어요. 큰 아이가 한글을 읽는다고 신경 안 쓰고 학교를 보냈더니 획순 정말 중요합니다. 한글을 쓰기 시작할 때부터 획순을 정확하게 쓸 수 있도록 도와줘야지 초등학교 입학 후 아이가(엄마가!!!!!) 안 힘들어요. 자음, 모음을 알고 그림을 통해 통문자도 배울 수가 있어요. 그림을 보고 단어를 찾는 연습도 할 수 있고 스티커 붙이기를 통해 아이들이 흥미를 유발하고 더욱더 재미를 느낄 수가 있게 해준답니다. 신나서 열심히 쓰고 지우는 딸아이 글씨가 커서 아이들이 따라 쓰기에 정말 좋아요. 뒷장에는 메모장도 있어서 아이가 그림도 맘껏 그리고 신나게 놀 수 있답니다. 6세 인생의 아는 단어 모두 다 작성하고 뿌듯해합니다. 썼다 지웠다 ㄱㄴㄷ을 통해 신나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터득하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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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은 검정색, 파랑색 2개가 들어있구요 모두 지우개가 달려있습니다~ 펜이 얇고 귀여운 사이즈랍니다 칼라가 2개여서 좋네요~~ 선긋기 연습부터 ㄱㄴㄷ차근차근 써볼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또 ㄲㄸㅃㅆㅉ 도 담여있어서 배울 수 있구요^^ 따라쓰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이 장점인것 같습니다~ 틀려도 마구마구 지울수있으니 정말 편리하고 아이가 그림그리듯 즐겁게 놀면서 한글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울아들 지금은 아직 어려서 선긋기연습 글씨모양 따라서 그려보기만 하고 있지만 조금씩 연습하고 공부하다보면 곧 글씨도 알게 되겠죠? 이 책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점점 더 활용도가 높은 책인것 같아요~ 자음모음카드가 있는데 단어, 자기 이름 등 글자조합도 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얼릉 울아들이 자기 이름, 엄마아빠 이름을 써주는 날이 오기를~ 이 책이 많이 도움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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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글씨는 못쓰지만 선긋기등의 활동을 통해 아이 발달에 도움을 준대서 구입한 종이책자는
연필로 사용하면 지우고 다시 쓸수 있지만 빽빽한거 한장을 지우개로 지우기도 힘들고 가루땜에 청소하기 힘들었었어요ㅠㅋㅋ
도서규격 : 230mm x 330mm 페 이 지 : 40쪽 부 속 : 스티커 1장, 보드펜 2자루(검정,파랑)
둥근모서리로 안전하고 책표지는 향균처리된 제품이라고 하네요. 오호~
저기 달린 지우개는 글씨잘쓰는 아이가 잠깐 수정할수 있는 용도라고 보시면 되구요ㅎㅎ 책낙서 지우는 뒷감당은 엄빠의 몫?! 물티슈로 샤샤삭~~~~~~^~^깨끗해져요 ![]()
물기는 휴지나 천으로 닦으면 끝! 팁이라면 당일날 닦아야 더 잘닦여요 그럼 다음날도 새책처럼 쓸수있어요 이 책을 빨리 알았다면 종이 학습지는 사지않았을것을ㅠ
흥미롭게 잘 구성되어 있어요
펜 뚜껑에 지우개가 있어서 펜 하나만 있어도 마음껏 썼다 지웠다 반복해서 공부할 수 있답니다
지우는데 더 꽂힌거 같아요ㅋㅋ 하루종일 이거하느라 저는 커피한잔의 여유가 생겼어요
마지막 메모장은 낙서장이라고 해야겠어요 폭주하네요ㅋㅋㅋ 아이가 어리다면 신문지 깔아두고 하심 좋아요
사실 항상 크레파스만 쥐다보니 펜잡는게 어색한데 틈틈히 가르치고 있어요 빨리 접할수록 좋을것 같아요^^ 싸인펜이나 볼펜은 벽에 낙서할까 두려워서 선뜻 쥐어주길 두려워 하시죠
이책이 있으면 쓰고 그걸 또 지우는 재미에 빠져서 책에만 낙서한답니다
저렇게 낙서하는것도 발달에 도움이 되요
자음과 모음의 구성 원리를 스티커와 카드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저희 아이가 《썼다 지웠다 ㄱㄴㄷ》책내용중 젤 좋아했던게 스티커 였어요
집중력있게 잘하더라구요
두뇌 풀가동하며 어딨지? 하며 붙이고 놀았어요
단어카드는 아직 이르긴 하지만 더 커서 단어만들고 같이 놀고 싶네요
손이나 바닥에 뭍은것도 비누없이 물티슈로도 슥 잘 지워졌어요^^
그래도 첫사용때는 우리아이들은 미숙하니 검은바지로 입히고 맘껏 놀게 해주세요
썼다 지웠다 시리즈는 선 긋기, 123, 한글이 더 있다고 하는데 다 구매하고 싶네요. 맘에 쏙 들어요ㅋㅋ
가성비 짱!《썼다 지웠다 ㄱㄴㄷ》 초등학교 들어갈때까지도 쓸수 있지 않을까요? 첫 쓰기 책으로 너무 좋은거같아요^^ 종이책 사지 마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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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스로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들때 그때 자연스럽게 한글공부를 시켜주면 술술 진행이 된다고 생각하는 바. 조금 늦게 한글 배운다고 해서 남들보다 막 뒤쳐지고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하는것은 아닌데 왠지 우리애만 느린거 아닐까하는 위축감이 드는 것이 부모의 문제가 아닐까. 썼다 지웠다 하면서 재미있게 자음과 모음을 익히고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리면서 친해질 수 있는 교재라면 언제나 환영!!
자음 모음을 외워서 조합하는 방식의 한글 익힘도 좋지만 ㄱ은 가방 ㄴ은 나비 ㄷ은 다람쥐 이런식으로 접근하면서 친숙하게 한글을 접하는것도 좋다.
우선 한글공부 책이라는 느낌은 지우고 재미있게 쓰고 지우라고 책을 손에 쥐어줬다. 뭐가 그리 걱정이 되는지 "엄마, 이 펜 다 쓰고나면 또 사주실거죠??" 하며 먼저 단단히 약속을 받아내는 아이 ㅎㅎ 큰애는 같이 이 책을 하고 싶어서 한글을 가르쳐주겠다면서 접근 ㅋㅋㅋ 어렵게 펜을 잡아보는 영광(?)을 얻게 됐다. 이번 겨울, 천천히 한글과 즐겁게 친해지는 기회를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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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은 아이가 관심을 가질 때 시작해야지 했는데, 요즘 아이가 한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와 처음 시작하는 한글 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가 어렵지 않게 즐겁게 할 수 있는 한글 교재를 찾았어요!!
#썼다지웠다ㄱㄴㄷ 은 아이가 반복해서 쓸 수 있게 마카와 보드로 되어있어요. 책을 넘기면 아이들이 쓰기를 하기 위해 손에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선 따라 긋기가 있어요. 책 안에는 자음과 모음을 쓸 수 있는 연습 부분과 단어를 같이 배치해서 아이들이 연습하면서 단어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는데 이점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또 책에는 스티커가 있어서, 자음과 모음을 찾아보고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요. 두 아이들이 같은 모음과 자음을 찾아서 스티커를 열심히 붙이네요. 책을 펴서 글씨 쓰기 연습을 해보았어요. 귀여운 그림을 보고 아이가 흥미를 갖네요. 먼저 한글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아이가 스스로 해 볼 수 있게 해주었답니다. 스스로도 잘 따라 쓰는 모습이 기특하더라고요. 따라 쓴 모습이 제법 그럴듯해요. 아이가 재미있게 따라 쓸 수 있고, 다시 반복도 가능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아이의 시선을 끄는 이 책 맘에 듭니다. 조만간 아이와 편지 쓰기도 가능하겠죠? 즐거운 한글 공부 썼다 지웠다 ㄱㄴㄷ으로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
![]() 이제 한글에 막 관심을 가진 우리 쁨이를 위한 활동북! '썼다 지웠다 ㄱㄴㄷ'이다. 워낙 워크북, 활동북을 좋아라하는 여자아이라 앉아서 한권은 뚝딱이다. 그만하라고, 차근차근 천천히 하자고 말려도 소용 없었다ㅋㅋㅋ 이 책은 마카펜, 뚜껑에 달린 지우개도 함께 들어있어, 썼다 지웠다 반복학습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또한 한글학습을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딱인 활동북이다. 한글자음자 ㄱ부터 ㅎ, 쌍자음 ㄲ부터 ㅉ, 모음자 ㅏ,ㅑ,ㅓ,ㅕ,ㅗ,ㅛ,ㅜ,ㅠ,ㅡ,ㅣ까지 예와 함께 담겨져 있다. 자음, 모음을 체계적으로 썼다 지웠다하며 익힐 수 있고, 단어를 배우며 그 사례를 적용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또한 따라쓰고, 줄긋기, 스티커 붙이기, 한글카드 만들기 놀이도 덧붙여 할 수 있어 아이가 정말 좋아했다. 특히 마카펜을 처음 써보아 썼다가 뚜껑에 달린 지우개로 지우는 그 자체로도 재미있어 했다. 원래 ㄱㄴㄷ 순서대로 쓰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이 활동북을 정말 좋아했고 한글자음, 모음을 바른 순서대로 쓰는 법을 가르쳐 줄 수 있어 더욱 유용했다. 알록달록 단어 하나하나를 읽으면서 체계적으로 한글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 키움 출판사의 썼다 지웠다 ㄱㄴㄷ 강추한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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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쓰고 지울수 있는 마법질판이지요. 화이트보드용 마카펜으로 쓰고 지우개로 쓱 지우기만 하면된답니다. 저희 아이는 썼다 지웠다 재미있나봐요.
손의 힘도 기를수 있고 최고지요. 펜 조절을 잘 못해서 꾸욱 누르고 쓰는데 힘을 빼라고 하는데도 힘을 주네요. 벌써 펜심이 쑥 들어가긴 했지만, 전용펜 좀 따로 더사다가 연습시켜야겠어요.
기역부터 한글공부 시작♡♡♡ 순서보고 잘 써보자~ 순서를 좀 햇갈려해요!
그림과 단어 연결하기~ 글자위에 쓰기연습도 된답니다. 일석이조^^ 쉽게 하더라구요.
글자 만들어보기~ 가위로 잘라 글자를 완성하더라구요. 참 좋은거같아요. 가위질도 하고 글자도 완성시켜보고요~
의성어 의태어^^ 좋으네요^^
그림스티커 붙이기에요. 스티커 붙이는 거 아이가 좋아합니다. 그림을 가리고 단어 물어보기도 해보았어요. 제법 잘 맞추더라구요~ 자연스레 놀이로 한글공부 잘했습니다. 두고두고 연습할수 있어서 좋아요. 자음과 모음의 원리를 잘 배울수 있네요. 자연스럽게 한글 띨 수 있을 거 같아요. 스티커와 글자카드로 잘 활용할께요. 썼다지웠다 선긋기 한글 123도 기대됩니다. 유아들에게 이 책 대박날거 같아요. 도서출판 키움 감사합니다.
가족들 이름도 만들어 보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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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펜 사용법을 배워요~ 쓰고 지우는 반복학습 썼다 지웠다 ㄱ ㄴ ㄷ 를 만나보았습니다. 예쁜 스티커와 내 맘대로 자음 모음 카드가 들어있어요!!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 펜이 검정색 파란색 이렇게 두 자리가 들어있어요 마음껏 썼다 지웠다 함녀서 ㄱ ㄴ ㄷ 익혀보았습니다. 예쁘게 ㄱ 부터 시작해서 써 보면서 그림을 보면서 낱말도 익히고 스티커도 붙여주었습니다.
알록달록 색감이 예쁘고 낱말에서 ㄱ ㄴ ㄷ 초성응ㄴ 다른 색으로 나와 있어서 하나한 익히면서 낱말 속에 어디 있는지도 보면서 익혀볼 수 있었습니다.
ㄱ ㄴ ㄷ 뿐만 아니라 쌍기역 쌍디귿 쌍비읍 쌍시옷 쌍지읒도 익히고 모음도 익혀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쓰고 이어주고 예쁘게 쓰기 연습을 하고 그림과 단어를 바르게 연결하세요 도 해 보면서 내 맘대로 글자도 만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점선을 따라 오려서 자음 모음 카드도 만들어 볼 수 있는데 이 부분은 좀더 단어를 익히고 나서 해 보기로 했답니다.
글자를 써 보기 전에 먼저 강아지 를 그려보고 줄 긋기도 해 보면서 시작했습니다.
따라 그려보기도 하고 펜 뒷쪽 지우개로 쓱쓱 지워보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이로 한글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따라 쓰기를 하고 나서 뒷편에 있는 스티커 떼어 알맞은 곳에 붙여주는 재미도 있었어요~
쓰기 순서가 나와 있어서 차례대로 따라 쓰기 해 볼 수 있었습니다.
펜 꼭 잡고 번호 순서대로 천천히 따라쓰기 하고 또 쓱쓱 지우고 무한 반복할 수 있었습니다.
알록달록 그림을 보면서 낱말도 익히혀보고 ㄱ ㄴ ㄷ 자음이 어디 있는지도 살펴보고
좋아하는 동물도 나오고 여러가지 낱말들을 익혀볼 수 있었습니다.
익힌 단어들 그림을 보면서 한글을 써 보기도 하고 줄긋기 하면서 연결해 보기도 하며서 재미있는 시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여러번 썼다 지웠다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펜을 꼭 잡고 글씨쓰기 연습도 하면서 낱말들도 익히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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