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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를 삼켰다 4권입니다. 제가 판타지 소설을 처음 읽었을 시절에는 이고깽이라고 해서 현실세계에서 전생을 하든 그냥 이세계 전이를 하든 판타지 세계로 주인공이 이동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만 이제는 현실이 판타지가 되는 장르인 현대 판타지도 굉장히 발전해서 주류가 되었습니다. 이작품도 그런 작품인데요. 이세계의 영령을 무기나 가호로 현현시키는 자를 영웅이라고 부르는데 주인공은 자신의 몸속에 영령이 자리 잡았다는 설정입니다. 그래서 제목도 천마를 삼켰다이네요. 어쨌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