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마를 삼켰다 5권입니다. 예스24 이벤트에 당첨이 되면서 크레마 그랑데를 제세공과금만을 내고 얻게 되었습니다. 사실 가지고 싶었지만 가격이 만만찮아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굉장히 기뻤는데요. 그러면서 신세계가 열리고 되었습니다. 이북 즉 전자책이라고 하면 종이책보다 보는 것이 불편하다는 게 제생각이었는데 이북 전용 리더기가 있으니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지더군요. 그러면서 평소부터 보고 싶었던 판타지 소설을 많이 보고 있는데 요즘은 현대 판타지가 참 재미있더군요. 이작품도 현대 판타지인데 천마를 삼킨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먼치킨물이 되겠지만 원래부터 그런 걸 좋아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