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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를 삼켰다 6권입니다. 판타지 소설은 예전부터 그랬지만 정말 많은 작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판타지라도 꽤 여러분류로 나뉘게 되는데요. 우선 현대 판타지 정통 판타지 게임 판타지 등으로 크게 나뉘어 지기도 하지만 같은 카테고리안에 들어가 있으면서도 주인공 성장물이거나 아니면 먼치킨물이거나로 나뉘어 지기도 합니다. 이작품은 먼치킨물에 속하는 작품인데요. 물론 주인공이 세기만 한 작품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좋아합니다. 대리만족이라고 해야하나 보고 있으면 시원시원하거든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