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엘리엇 선생님의 Dictionary of Korean Idioms에 대한 리뷰입니다. 마이클 선생님 팬이었는데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너무 슬픕니다. 마이클 선생님의 책은 거의 대부분 소장하고 있는데 이 책은 한국 속담, 이디엄을 영어로 잘 정리해주셔서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에게도 영어를 배우는 한국인에게도 유익합니다. 한국 속담을 아! 이렇게 표현하면 되겠구나 많이 배웠습니다. 평안히 잠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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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 도재진이 양혜선에게 이 사전을 건네는 장면을 보고 구입했어요. 한국어 단어를 너무 많이 모르는 것이 안타까워서 사전이라도 사서 배워보자 하고 구입했어요. 재밌는 관용어가 너무 많아요. 영어와 한국어 두 가지 언어로 해석하고 예문도 있어 이해하기가 쉽네요! 저 어릴 적 사용했던 오리지널 사전과 같아요. 그리고 한 관용어에 대해 상세하게 적혀있어요. 'NOTE'가 있는 관용어에는 한 단어에 대한 상식들이 적혀 있어 깨달음도 생기게 되요.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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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 마이클 쌤 유튭에 빠져서,, 그분 책은 거의 다 구입했어요. 그런데, 이 사전은 미리보기도 없고, 리뷰도 없어서 솔직히 무지 궁금했어요. 제가 외국에 사는 지라, 드디어 책을 이제 받았어요. 책을 보니 햐~~~ 별의 별 표현이 다 있네요? ㅎ 사전이라 그런지 그리고, note 로 부가 설명 ( 한글로 ~ ) 되어있네요 이책의 독자는 아무래도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 을 위한 여튼, 내용은 재미있어요, 생각도 못한 말들 다 있으니깐요. 예를들어,고생을 사서 한다..ㅋㅋ 이런말 영어로 어떻게 말해요? 하지만, 이런 표현 쓰고 싶잖아요? 저도 원어민이랑 말할때, 아~~ 한국말로는 정말 유창하게 말할수 있는데, 그걸 영어로 바꾸면, 표현이 참 이도저도 아닌, 젬병?? 같은 느낌 들던데.. 앞으로는 이 사전 잘 찾아봐서, 표현들 익혀봐야 겠어요. 단점은...책 편집이 너무 좀 산만한느낌? 이 들어요, 그래서 보기가 좀 편한 편은 아닙니다. 너무 따다따닥 붙여 있어서, 띄어쓰기가 좀 ...?? 하여간, 좀 불편합니다, 이부분을 좀 개선하면 너무 좋을거 같은데, 좋은 책이 ...그 점이 살짝 안타까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