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20년 118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여섯 편이 실려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었습니다. |
| 잡지를 보면서 송하 작가님을 알게 됐는데 이 작가분 남주 캐릭터 정말 잘 그리시는 것 같네요. 제가 좋아하는 느낌이 담긴 남주 그림체라서 취향이었어요. 종종 여주보다 남주가 더 예쁘고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점도 좋아요. 잘 봤습니다. |
| 이슈 2020년 118호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118호에서는 송하 작가님의 꽃이 지더라도를 표지 대표 이미지로 하였네요. 이 외에도 제가 재미있게 읽고 있는 길티 이노센스, 그날의 사정,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유튜브 중독자인 반지는 메이크업에 빠져서 로드숍에 자주 갑니다. 응심이와 냠냠이는 화장품을 계속 사는 반지를 걱정하고 반지는 로드숍에서 산 화장품들을 선물합니다. 반진,ㄴ 학생 메이크업이라며 화장을 하다가 선생님에게 걸려 화장품을 압수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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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이슈 2020년 118호 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확실히 표지가 알록달록한게 폰 책장에 있을때도 눈에 잘 띄는 것 같습니다 한 호씩 호로록 읽을 때마다 아까워서 재미있는 부분은 재독하곤 합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슈편집부의 이슈 2020년 118호 리뷰시작합니다. 이번호에는 회랑식 중정,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꽃이 지더라도, 그날의 사정이 연재됐네요. 잘 봤습니다. 그리고 표지가 너무 예뻐요ㅜㅜ |
| 어렸을 때부터 느낀 거지만 이슈는 사실 있는 것보다 사모으는 게 조금 더 흥미있는 일이거든요 이번호 역시도 약간 그랬는데 굉장히 표지가 매력적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 안에 1가지 이야기는 선택 계속 꾸준하게 계속 입고 있거든요 저는 이렇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있다는 게 참 좋았어요 |
| 이 만화 잡지를 모으다 보니, 표지 구경하는 재미도 있는데 요번호는 아주 강렬한 색감의 화려한 주인공을 볼 수 있었다. 스토리도 다양하고, 여러 작가들의 작품이 실리다보니, 진심 취향인 작품들도 볼 수 있다. 부담없이 여러 이야기를 볼 수 있어 아주 좋다. |
| 표지가 강렬하니, 눈을 사로 잡았는데 이번화의 이야기들이 다 재미있게 흘러가서 읽으며 즐거웠습니다. 조금은 추억 보정도 효과도 있는, 그 시절 그림체와 스토리 전개도 집중하면서 봤습니다. 생각보다 여러 작가들의 이야기를 잡지 형식으로 다양하게 만나니,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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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0년 118호 입니다. 꽃이 지더라도 표지가 강렬하네요. 길티 이노센스 이번 이야기가 특히 좋았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가 되는 관계는 언제나 보기 좋네요.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이번화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