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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부자는 되고 싶어 하는 소망은 다들 똑같다고 생각한다. 어느 누가 부자 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한순간의 부자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부자가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어쩌다 스쳐 지나는 생각에도 부자 되고 싶어 하는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 번씩은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100억 부자 100인이 직접 공개한 성공 방법과 미래 3년 투자의 전략을 듣고 싶은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저서에서는 부자들 중 두 부류로 나타내서 자연스럽게 부모님의 자산을 물려받은 사람과 자신의 노력 끝에 부자가 된 사람 두 부류로 나누어 후자에 대한 자수성가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어떤 능력이 있기에 100억대 자산을 지닐 수 있는 지에 대해서 신흥 부자 100명을 선별하여 설문과 심층 인터뷰에 대한 모든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비밀과 자산을 유지하는 노하우 등 경제전망을 기반으로 투자전략까지 상세하게 분석하여 나타내주고 있다. 과연 대한민국의 부자라는 사람들은 기준을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어릴 적 내가 생각하는 부자의 기준은 막연하게 나보다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부자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하지만 현실이 그게 아니라는 점을 금방 알 수 있었다. 이 저서에서도 첨에 부자의 기준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1970년대에는 일명 부자들의 기준은 죽은 사람도 살려 낼 수 있는 만큼의 엄청난 부자를 의미하지만 지금은 하나금융경영연구소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10억 원 이상의 금융자신을 가진 사람만 해서 15만 명이 넘는 다고 언급을 했다. 금융권 전문가들 또한 부동산 가치 상승 등을 고려했을 때 부자의 조건은 최소 100억 원이라고 한다. 삶의 물질의 값을 올라 갈수록 부자의 기준 또한 그만큼 올라간다고 생각한다. 글쓴이는 자산관리 전문 업체 '알에셋'에 조사의 취지를 아리고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강남 지역의 빌딩 소유자부터 100억대 이상 금융자산가 100명을 선정하고 한 사람씩 만남을 통해 설득하고 이번 조사와 의미, 가치를 받아들인 100명에게 설문지 조사와 직접 대화를 나눈 심층 인터뷰까지 많은 내용들을 하나하나 의미 있게 찾아 나아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저서를 읽으면서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들로 가득 찬 것이 아닌 한 사람씩 자신들이 경험들을 묻어난 사고방식을 만나 볼 수 있었다. 일명 부자들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사고방식은 각각의 다른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하고는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저서에서는 과거 부자와 신흥부자들의 차이점 100명의 부자들이 일궈낸 노하우 그들만의 자산관리 방식, 돈을 부르는 습과, 투자하는 원칙, 전 세계 흐름을 바라보는 부자들만의 경제전망 등 많은 내용을 만나 볼 수 있고, 스스로의 노력과 학습 그리고 부단한 열정으로 부자라는 이름을 값지게 얻게 된 것 또한 알 수 있었다. 하루아침에 쉽게 부자 되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첨에 부자들 중 두부류로 나누어서 스스로 부자가 된 사람들에 대한 내용만 나왔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부를 대물림 받은 사람들에 대한 상속과 증여 대한 내용에 담겨 있다. 부자들의 삶에서 배울 점을 찾아보고, 큰돈의 흐름 또한 알아보고, 투자 대산에 정하는 대 큰 도움을 얻을 있는 저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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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들이란 무엇일까. 백억, 천억, 그 이상의 엄청난 부를 이루어 내면 그것이 부자인 것일까. 생각이 짧고 어리숙했을땐 그랬다. 그렇게 엄청난 부를 이루어 내면 그것이 부자가 아니겠냐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게 아니란 것을, 돈이 전부가 아니란 것을 조금 늦게 깨닫게 되었다. 부자란 모름지기 깨끗하고 정정당당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힘으로 일구어낸 자수성가형, 또한 인간성, 내면 역시 모두에게 인정받아야 한다. 책의 목록은 크게 여섯장과 마지막 오프더레코드까지 나뉘어 부자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1장에서는 부자의 기준과 부자되기 10계명까지, 2장은 부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사례로 보여주고 있다. 3장은 옛날 부자와 현대부자, 그리고 진짜부자부터 그들의 생활까지 얘기하고 있고 4장은 부자들의 돈 관리와 투자원칙에 대해 말한다. 5장은 부자들의 경제 전망을 한국과 외국으로 나뉘어 말하고 있고 6장은 투자에 대해서 말한다.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누구나 부자를 꿈꾸기 마련이다. 부자들에 대해 큰 관심을 두기보다는 부자들은 애초에 다른 사람들이라며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늘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처음부터 부자였던 사람들은 없는 것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한국의 백억대의 부자들에 대해 조금 더 깊고 자세히 알게 되었던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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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신흥부자 100인의 <한국의 100억 부자들> 자수성가형 부자 100인이 공개한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100억이상의 자산을 소유한 그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었으며, 100억부자들이 사는 법에서는 그들의 주거지와 쇼핑 자녀교육을, 100억부자들만의 돈관리와 투자법까지 다뤄진다. 그리고 마지막장에서는 그들은 어디에 얼마를 투자하는지와 부의 대물림, 상속과 증여에 대해서 오프더레코드~로.
부자하면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본래 돈이 많은 집에서 태어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 그리고 자고 일어나니 부자가 되었다는 부동산 재벌이나 로또당첨으로 "벼락부자가 된 사람", 마지막으로 "자수성가한 사람"이다. 첫번째와 두번째의 불로소득형보다는 "자수성가형 부자"에 대해 더욱 궁금하지만 이게 어디 쉬운일인가. 그래서 요즘엔 '개미와 베짱이'의 우화도 거짓말이 된지 오래지않은가.
그래도 부자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점이 있지 않을까싶다. 우리의 편견과는 달리 그들은 많이 버는 것보다는 제대로 쓰는 일에 더욱 집중하고 절약과 더불어 꾸준한 투자의 감을 위해 공부하고 또 공부하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부자의 10계명에서 나오는 말들이 다 우습게 들리지만 정작 우리는 행하지 않는 것들이다. 특히나 가난한 사람은 생각만 하고 실천을 게을리한다. 그러나 부자는 일단 과감하게 행동한다.
"사자처럼 발톱을 부드러운 털에 감춘 사람이 부자다. 돈을 벌 기회가 생기면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고 악착같이 덤빈다. 일반인은 잃지 않으면 좋아하고, 투자해서 본전만 건지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부자는 돈을 잃는다는 건 아예 염두에 두지 않는다. 투자했으면 어떤 식으로든 이윤을 빼내려고 노력한다."p51
'조금 먹고살 만해진 뒤로는 동전을 모아서 은행에 가져가도 푸대접을 받는다. 동전이 가득한 돼지저금통을 깨 봐야 사실 몇 만 원밖에 되지 않는다.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은 아이들 간식거리 정도다. 그만큼 돈의 가치가 떨어졌다. 이토록 적은 돈이라면 일반인은 푼돈으로 보지만 부자는 투자금으로 본다. 바로 시각의 출발점부터 다른 것이다.' p55
"모든 사람들이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산다. 그러나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죽을 각오로 해야 한다. 말로만 부자가 되려는 사람은 열의만 가득했지 정작 행동은 하지 않는다. 나는 직접 행동으로 옮겨봐서 그 사실을 안다."p84
"눈사람을 만들 때 어떻게 하는가. 처음에는 한 손에 들어올 만한 작은 눈을 뭉친 다음 계속 눈밭에 굴린다. 눈덩이가 작아서 여러 번 굴려도 금세 커지지 않지만, 어느 순간 한두 바퀴만 굴려도 눈덩이가 확 커지는 때가 있다. 눈을 뭉치는 눈덩이의 면적이 커지기 때문이다. 돈도 굴릴수록 불어나고 투자 규모도 커진다. 따라서 이율이 적더라도 꾸준히 투자해서 큰 수익을 올리는 것이다." p134
길을 지나다 건물을 보면서 '저 많은 건물들의 주인은 누굴까?'라는 생각 한번쯤은 다 해봤을거다. 그 많은 건물들에 다 주인이 있듯이 세상에 부자는 많다. 그들은 본능적인 돈의 흐름을 읽어내고 투자의 감각을 익힌다. 당연히 그들도 역시 실패를 딛고 부자가 되었다. 큰 실패가 큰 부자를 만들어낸다. 한 부자의 말처럼 실패할까를 두려워하여 시작조차 해보지않고 부자가 되려하는 것은 참 어리석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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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부자를 꿈꾸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부자의 성공 노하우 자산관리엽체 알애셋과 공통 진행한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되는 대한민국 신흥부자들의 모든 것!!!
부자가 된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반드시 실천하지만 부자가 되지 못한 사람은 돈을 쓰면서 돈이 모이기를 바란다 부자는 돈 문제에 예민하지만 돈을 좇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관계에 더 많은 신경을 기울인다 또한 부자는 정보에 민감해 그 정보를 쥔 사람을 가까이하며 귀동냥을 한다 그리고 신문이나 잡지등을 두루 섭렵하며 경제의 큰 흐름을 인지한다 시간이든 약속이든 자신이 뱉은 말엔느 책임을 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더욱 부지런을 떨 수밖에 없다 부자는 교육에 관심이 많다 명문대학을 나왔든 고등학교만 졸업했든 부자의 공통점은 배움에 적극적이라는 사실이다
부자가 말하는 부자되기 10계명 1,,,공인중개사와 친해져라 2,,,은행을 잉ㅇ하라 3,,,부자를 존경하고 인정하라 4,,,여러 사람과 함께 투자하라 5,,,큰 호재가 있는 지역은 장기 투자하라 6,,,무릎에서 사고 어께에서 팔아라 7,,,싼 게 비지떡이다 8,,,인맥과 신뢰를 쌓아라 9,,,생각만 하지말고 행동하라 10,,부채도 자산이다
평생 자신의 일을 하다보니 부자가 되었다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돈을 벌려고 열심히 일한 것이 아니다 열심히 일하다보니 어느새 큰돈이 생겼다고 말한다 부자가 되려면 연습이 필요하다 부자가 되는 방법을 모르고 무작정 따라해서는 원하는 목표에 다다를 수 없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부자가 되려면 부자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따라 배우는 연습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이 많은 돈을 벌기위해 열심히 산다. 그러나 열심히 사는것만으로는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죽을 각오로 해야한다 말로만 부자가 되려는 사람은 열의만 가득했지 정작 행동은 하지 않는디ㅡ 직접 행동으로 옮겨봐서 그 사실을 안다" 부자를 많이 만나 보면 공통점을 발견하게 독ㄴ다 부자는 돈냄새를 잘 맡는다. 수익이 생길만한곳을 잘 찾아내고 다른 사람들은 쳐다보지도 않을 때 투자해서 수익을 챙긴다 돈냄새를 잘 맡는다는 것은 돈의 흐름을 잘 읽는것이디ㅡ 부자는 항상 돈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주시한다 자금이 흐르는 굵은 맥을 짚어 낼 줄 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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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어떻게 살고 있으며 또 어떤 방법으로 자신들의 부를 지키는지, 나아가 그 부를 어떻게 늘려 나가는지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고 있다. 100억원대 부자들의 24시간을 면밀히 관찰함으로써 돈을 부르는 습관을 철저히 파악·분석, 그들의 삶을 통해 배울 점을 찾고 투자 대상을 정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흔히 어른들은 좋은 친구를 만나라고 말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야 좋은 습관이 생긴다는 이유 때문이다. 그러면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부자학을 연구하는 한동철 교수는 부자와 친해지면 된다고 말한다. 아주 당연한 이치다. 사람은 주위에 영향을 받는 사회적 동물이다. 그러니 부자와 친해지면 부자가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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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란 말이 제 주위를 감쌀 때, 저 또한 수 많은 재테크 관련 서적들을 뒤척였습니다. 하지만 읽을 때 뿐이었던 전의 책들과는 다르게 '한국의 100억 부자들'이란 책에는 저를 끌어당기는 무언가가 있더군요, 나도 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과 지금부터 바꾸자라는 마음가짐이 예전과 다르게 저를 강하게 이끌고 있습니다.책 속 여러 부자들의 생활 습관과 그 습관에서 이어지는 투자를 따라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마음과 몸과 총알을 차곡차곡 준비해 꼭 결실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책을 읽고 나니 힘이 나네요. 좋은 책을 읽게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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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00억 부자들'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부자가 되기는 힘들다. 하지만 우리 주위에는 비슷한 환경에서 비슷한 성장과정을 걸쳤는데 부자가 된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면 그 사람들에게 특별한 부자가 되는 기술이 있는 것일까? 아마도 책은 이러한 질문을 토대로 설명될 수 있다.
책은 총 6장에 걸쳐서 '부자'를 분석해본다.
첫번째는 '부자들의 삶'이다. 즉 부자들은 어떻게 부를 가지게 되었으며 그들의 삶은 어떠할까?
사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서 책의 내용과 다르게 알고 있던 나를 발견한다. 즉 부자들의 삶이 매우 럭셔리해보일 것이라 생각했지만 실제로 그들의 삶은 그냥 평범한 나의 모습과 똑같이 살아간다는 것이다. 즉 삶의 수준은 '부'를 보유했다 하더라도 달라지지 않는 다는 것이다. 다만 '돈'의 상속이 아닌 '교육'에 상속을 두는 것이 일반인들과 다른 큰 특징이다.
두번째는 '부자들의 투자 노하우'이다.
실제로 우리주변에 잘 보이지 않는 부자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부'를 축척해 나아가는 것일까?
사실 이 부분도 일반인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 도둑질을 하거나 편법을 쓰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투자법 즉 부동산과 땅 그리고 금융상품의 투자등 실제로 일반인들과 동일한 투자상품을 이용한다. 그렇다면 부를 누리는 것과 하우스 푸어로 사는 것의 차이는 결과적으로 시점과 타이밍으로 연결될 수 있다. 즉 부자들은 아무때나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수익이 발생가능한 시점을 찾아서 투자하는 것과 달리 일반인들은 수익이 아닌 손실이 발생할 시점에도 무리한 투자를 한다는 것이다. 나 또한 실제로 이러한 투자의 장본인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책은 일반인들에게 부자가 되는 팁을 제시해준다.
절세노하우, 경제전망, 그리고 상속과 증여에 이르기까지 부자들에게는 매우 관심이 크지만
일반인들은 그리 큰 관심이 없는(보유한 자산이 없으니 자연스럽게 관심밖의 사항)것들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부자들만의 세상이 전혀 다른 세상인 줄 알았던 생각이 책을 통해서 우리와 아주 작은 차이로 발생됨을 깨닫게 되었다. 결국 나 또한 부를 가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음에 책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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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부자의 기준 100억 부자들. 요즘 돈많은 부자를 갈망하지 않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이 책은 자산관리 전문업체와 함께 자수성가형 100억 자산을 소유한 100인을 상대로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며,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어떻게 돈을 굴리고 있는지 조사하여 부자의 성공 노하우를 전달한 책이다. 무엇보다 자수성가형 부자를 조사했기 때문에 희망이 생기고 신뢰가 간다. 목차는 100억 부자가 누구이고, 어떤 노력으로 부자가 되었으며,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그들의 돈 관리와 투자 원칙, 부자가 보는 경제전망 수순으로 설명하고 있다. 일반인은 1만원을 푼돈으로, 100만원을 목돈으로 바라보는데 반해, 부자는 그 금액이 얼마이든지 다 같은 투자금으로 여기고, 아낀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갖고 싶다와 꼭 구입해야할 것을 구분하지 못하는 반면, 부자는 필요한가? 사야한다면 최대한 아낀다는 태도부터가 다르다. 자수성가형 부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은 쪼들려봤고, 구두쇠였고, 후천적으로 노력을 해서 현재에 이른 것이다. 그러나 교육에 대하여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들이 힘들었고, 부족했기 때문에 교육에 대해선는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자녀 교육에 대해서도 열성이다. 그러면서도 상속하기보다는 전문성을 가지고, 자녀 스스로가 부를 쌓고, 전문가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경험적 낙관론자이면서 신용을 절대 중시 여기는 부자들은 겸손과 긍정으로 누구를 대하든 겸손한 태도를 보인다. 나이가 어리고, 못배웠다 해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 부자는 소소한 돈 씀씀이를 줄이는 습관으로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라고 짚어 말하며 푼돈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들은 부동산을 최고의 투자 대상으로 판단한다. 정부 교체기마다 투자를 준비한다. 흐름을 알아야 그들이 경제를 전망할때는 한국만이 아니라 외국 시장이 한국을 어떻게 보는지와 세계 각국의 경제에도 관심을 가진다. 미국, 중국, 유럽, 인도와 브라질, 러시아의 수입원자재까지 영향을 미칠수 있는 모든 것들을 판단한다. 그리고, 사소한 부분도 직접 확인하며, 투자 정보를 위해 발품을 팔며, 항상 투자 대상에 대한, 상황에 대한 변수에 대처한다. 부자들의 생활 습관과 투자 원칙을 통해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여유를 가지는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는게 이 책의 취지이니 만큼 책은 부자의 다양한 면을 보여주고 있다. Reserch를 통해 부자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내용은 남들은, 부자들은 어떻게 하는지 꼭 짚어 물어보고 싶었던 내용으로 정답은 아니겠으나 직관적인 질문과 내용이 도움 되었다. 모든 챕터가 끝나고, 오프더 레코드에서는 부의 대물림, 상속과 증여에 대해 설명되어 있고, 절세법, 상속, 증여, 세법 등 뉴스등에서 많이 들어는 보았으나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준다. 여기 조사에 응한 부자들은 자식들에게 자산의 일부만 상속할 계획이라는 사람이 3/4 수준이었는데 한국의 많은 재벌기업들이 친족경영이고, 모든 것을 그대로 넘겨주는 형태임에도 도리어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올바른 가치관을 우선 순위로 뽑았다는 참으로 긍정적으로 보여지고, 이런 부분 역시 많은 사람들이 본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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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00억 부자들]
- 당신을 부자로 만들 생활습관과 투자 노하우! -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부자가 되기란 쉽지가 않다. 부자가 되는 지름길을 알려주기 위해 부자가 된 사람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들의 생활 습관과 투자 노하우를 적은 책이 있으니 <한국의 100억 부자들>이다. 요즘에는 10억이 있다고 해도 부자 축에는 속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100억이상이 있는 사람들을 바탕으로 이 책이 씌였다고 한다. 과거에는 부모님으로 부터 물려받은 자산으로 부를 가진 사람이 많았으나, 21세기에는 자수성가형 부자가 많다. 또 우리는 그런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래서 저자는 자수성가형 부자를 집중적으로 취재하여 이 책을 써나갔다고 한다.
저자는 노진섭씨로 100억원 이상의 자산을 지닌 남자 75명
그리고 여자 25명을 정하여
100억을 모은 과정을 알아보고, 향후 3년간 부의 전망과
투자 전략에 대해 물었다고 한다.
그는 조사과정에서 부자들의 생활방식과
가치관을 알 수 있었다고 했고,
여러 금융권 전문가들의 인터뷰로도 부자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얻었다고 한다.
이 책에는 자수성가한 진짜 부자들의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참고하여 부자의 꿈을 키우는 것이 도움이 될것
같다.
우선, 한국 표준
부자는 50대 남성이었다고 한다.
돈을 모으는데는 꽤 시간과 노력이 들기
때문이다.
부자들이 선천적으로 돈냄새를 잘 맡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그게 아니다.
그들도 다
경험으로 부자가 된 것이다.
부자들이 잘되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이고 배아파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 배아파 할 필요는 없다. 부자들도 나름 뒤에서
다 노력을 해서 그런 결과를 얻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경제를 공부하고 재테크에 대해서 배우는 등 배우는 것에 열심이다.
또 자식들 교육에도 매우 철저하다. 강남 아주머니들의
치맛바람이 장난이 아니듯, 자녀교육에도 많은 힘을 쓴다.
그들은 그럼 돈을 어떻게 모았을까? 이 부자들도 처음에는
맨땅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밑천이 없었다.
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돈을 아껴써서 모은 돈으로 투자를
시작했고, 그돈을 계속 굴려 부자가 된 것이다.
예를 들자면 채익종 대표는 처음에는 청소차 운전이고 뭐고,
웨이터 공사장 잡부 등등
여러 힘든 일들을 해가면서 돈을 벌었다고 한다. 돈을 조금씩
벌면서, 아꼈고, 아낀 돈을 가지고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고 했다. 재건축과 재개발로 유명한
곳에 돈을 투자하여 많은 이익을 보았다고 했다.
그가 하는 말은 가난한 사람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냥
열심히 일해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한다.
죽을
각오를 가지고 열심히 부자가 되기 위해서 행동해야 한다고 한다.
많은 부자들이 부동산, 주식 등의 재테크 감각과 뛰어난 사업
수완이 부자가 된 가장 큰 이유라고 꼽았다.
하지만 이는 선천적인 것인가? 아니다. 다 노력과 교육의 결과로 생긴
것이다.
안전하게 투자하고 부동산
투자를 늘리며 상가에 투자를 하는 것이 이익이 많이 남는다는
사실은 그들이 직접 경험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라면 그런 팁들을 배울 수 있다.
<한국의 100억
부자들>을 통해 부자들이 부자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을 알아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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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한국의 100억 부자들 지은이 : 노진섭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부자가 되기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부자들은 운명이 타고난 것인가. 상속부자가 아닌 자수성가한 자들의 노하우는 무엇이였을까. 부자들은 일반인가 사고가 확연히 다를까. 생활패턴과 소비 등등 남다른 점은 어떤게 있을까.... 부자를 향한 막연하고도 호기심 짙은 생각들이 머리속에서 우왕좌왕 날라다녔다. 이 책은 한국의 100억 부자들은 누구인지,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부자가 되어 사는법, 그들만의 돈관리와 투자원칙을 차례대로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재태크의 기본인 돈의 흐름의 중요성을 놓치지 않고 2013 한국과 외국의 경기전망도 함께 담아내었다. 마지막 부록 부분 절세법에 설명도 재미를 쏠쏠하게 느끼게 해준다. 개인적으로는 일차적으로 어떻게 부자가 되는지부터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다. 길을 가다보면 길가에 간혹 10원짜리 동전이 떨어져있는것을 발견하곤한다. 그것이 최소 100원짜리였따면 사람들이 그렇케 무참히 외면하고 지나쳤을까 싶다. 500원이면 고민할 틈도 없이 길바닥에서 사라졌겠지. 난 보란듯이 허리를 굽혀 10원짜리를 구원?해주었다. 돈에 대한 악착기질 이전에 왜 약하고 작다는 이유로 무시하냐는 오기차원이 더 짙었지만 10원짜리 동전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겠끔 했던 경험이였다. '부자들은 큰돈과 푼돈의 구분이 없다' 는 마인드를 갖고 산다고한다. 일단 본인의 수중에 들어오면 모두 소중한 자산인 것이고 그렇키에 함부로 소비를 하지 않는다. 꼭 구두쇠 소리를 들을수 밖에 없을까..돈에대한 소중함을 알고 그만큼 절약하는 생활이 몸에 베여있다는 뜻으로 해석해서 받아들였다. 반대로 부자인냥 넉넉하게 소비하는 서민은 어리석다고 할수 있을까..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있기에 옳고 그르다고 말하고싶진 않치만 최소 나의 가치관엔 어긋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다. 그리고 끝으로 난 나의 경제력 안에서 적당한? 올바른 소비를 하며 생활하고 있는가.. 검토해본다. 부자의 기질이 타고나지 않았다면 후천적으로 끊임없이 돈 감각을 기른다고 한다. 투자시 은행과 상담하고 부동산은 발품을 팔며 직접 눈으로 확인, 책을 읽고 등등 열심히 노하우를 터득하는 노고를 아끼지 않는다. 일차적으로는 더디지만 힘들더라도 종자돈을 모으라고 강조해주었다. 돈을 쓰지말고 쪼들리는 생활에 익숙해 져야 한다고 말한다.(좀...많이? 궁상맞지만 부자가 목표라면 그렇케 해야한다) 이렇케 종자돈이 모이면 부자들은 어떻케든 돈을 굴릴 궁리를 한다는 것이다. 일반 사람들과 같이 돈이 생기면 소비할 생각을 먼저 하는 것이 아니다. 부자가 되려면 사고가 남달라야 한다. '라떼 밀리어네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최근 길거리 포화상태에 이른 즐비한 커피숍들만 보아도 일반인들의 커피수요가 얼마나 높은지 단번에 알아차릴수 있다. 이러한 성향속에 생겨난 말로 '라떼를 마시지 않고 그 돈을 모아서 투자하면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는 의미라고 한다. 테이크아웃 커피한잔이 기본 3~4천을 웃도는 현실에서 직장인이 점심과 커피를 매일 꾸준히 소비한다면 그에따른 한달 지출의 총액은 무시하지 못할 금액이다. 회사 직원중 커피광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커피값만 한달 17만원 이상 예산을 잡아야 한다고 하는데.... 분명 부자가 되려는 목적은 없어보였다. 사람마다 본인 소비의 가치기준이 있기 마련이지만... 내입장에선 라떼 밀리어네어가 맞는것 같다. 눈물나도록 먹고싶을때 한두잔은 사먹지만..보통은 애써 참고 탕비실 국민커피 맥씨임을 즐기니 말이다.
많은 부자들이 종자돈을 부동산을 통해 모았다고 답한다. 전세보증금을 활용해 자산을 늘린 사례, 급매물이나 경매로 나온 부동산에 투자해 돈을 모은 사람 등 부자가 된 이들의 다양한 사례를 흥미진진하게 읽어볼수 있다. 그러한 과정속에 부동산 투자시 요령과 한국자산관리공사, 급매물, 공매물건 등 관련지식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할수 있다는 것이 책의 장점중 하나이다. 사업을 하며 265억원의 적자를 보았다면 거의 멘붕 수준이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패의 원인을 꼼꼼히 분석하는 복기습관이 있는 자들이 부자가된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