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어드는게 아쉬운 소설을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한장 한장 읽는게 더없이 소중하네요. 아치와 플린 리암과 코넬리아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제 곧 만날 것 같다는 예감이 드네요 아치랑 코넬리아가 서로에게 약간의 질투를 하는 것도 귀엽고 주변인물들이 따뜻한게 너무 좋네요 그리고 고전문학 이야기가 하나씩 나올때마다 적어두고 나중에 읽어봐야지 라는 생각이 들고 마지막으로 앤이 만들었다는 케이크도 한번 찾아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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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02권
유폴히 작가님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2권 읽고 리뷰남깁니다.ㅎㅎ 너무 예쁜 일러스트 표지도 좋았고 유명한 작품이어서 구마했었는데 드디어 1권에 이어 2권까지 읽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ㅎㅎ 정말 두주인공 사랑스럽고 이야기도 너무 몽글몽글하네요. 다음권 빨리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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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라렌느 출판사에서 출간한 유폴히 작가님의 소설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지인이 재미있다고 추천해줘서 구매한 작품인데 참 재미있네요..구성이 독특하고 스토리가 몽글몽글 예뻐서 소장가치가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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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쉬어 갈 법도 한데 다음 문장이 기대되어서 화장실도 못가고 정독했어요. 코코의 편지를 가냘픈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아치의 기분을 깊이 이해합니다. 작가님은 뻔한 반전도 맛깔나게 풀어나가는 천상 이야기꾼이시네요. 요즘 같은 세상에 편지라 하면 어쩐지 먼지 쌓인 레코드판을 떠올리게 되지만, 저는 아무래도 아치처럼 좋은 글을 읽으면 밤을 새워 필사하는 사람인가 봅니다. 한 해 두 해 쌓여가는 나이 밑에 코코와 같은 낭만을 완두콩처럼 깔아 두는 사람이기도 하고요. 넘 재밌어서 3권으로 후다닥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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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을 읽으면서 진심으로 발동동거리며 마음이 간질간질 설레하며 읽은 작품이 실제로 세어보면 얼마 안 되는데 이 작품은 그 중 으뜸이에요ㅠㅠ 코코와 아치의 편지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미소 짓게 만들어서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원래 꾸금 아니면 흥미가 약간 식기 마련인데 오히려 꾸금이 아니어서 더더욱 좋았던 작품입니다 제 인생작에 드는 소중한 작품이라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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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0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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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폴히 작가님의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혹시 모르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내용이 따뜻하면서도 울컥하게 하는 그런게 있네요.주인공 말고 다른 사람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쪽이 되게 울컥하고 여운이 남네요.이름 부르게 되고요.주인공들 하고는 또 다른 느낌의 이야기라 재미있기도 하고요. 편지 형식의 글을 읽으니 옛날에 편지 기다리며 설레던 그때 그 감성도 떠오르고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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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폴히 작가님의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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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유폴히 작가님의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을 읽고 작성한 것입니다. 개인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원래 집착피폐남주 좋아해서 읽씹왕자 아치가 매력적으로 느껴질까 고민했는데 웬걸요,,아치 왕자님 너무 로맨틱하고 매력철철이에요. 제 인생남주가 되버렸어요ㅠㅠ여주 코코도 넘 사랑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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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 출판사에서 출판된 유폴히 작가님의 [[eBook]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02권 책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직접 구매하여 작성하는 리뷰이니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2권에서도 역시 서신을 주고받는데 많은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다 보여주시지는 않아서 궁금증을 유발하는 부분이 많앗어용 너무너무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