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부터 유명해서 아껴뒀다 천천히 읽어야지 하고 사뒀는데 집에만 있기 심심해서 열어보고는 너무 재미있어서 내일이 월요일인 것도 까먹고 읽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재미있고 왜 사람들이 꼭 봐야한다고 추천했는지 알겠어요. 따뜻하면서도 감동적이도 중간중간 아치왕자가 하는 말들이 너무 귀엽고 웃겨요 이건 스포 없이 아무 생각 없이 읽어야해요 사람들이 읽씹왕자라는 애칭 붙여줬지만 그 누구보다 답장에 착실한 왕자네요 사랑스러운 이야기였습니다. 얼른 2권 읽으러 가야겠어요 |
|
2019년 11월 라렌느 출판사에서 출간한 유폴히 작가님의 소설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서간체 소설은 처음 접해보는 구성이라 읽기 전 걱정이 앞선 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후기가 좋아 구매했어요. 우선 재미있어서 다음권 바로 읽으러 갈게요. |
|
키다리 아저씨를 좋아해요. 그래서 이야기 전체가 서간체로 되어있다는 글을 보고 반가워하며 구입했어요. 이 작품으로 유폴히님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퇴근길에 tts로 듣기 시작했는데, 서간체가 tts로 듣기 참 좋더라구요. 서로 편지를 주고 받는 남녀주인공의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이 설레기도 하고 이 두 사람이 과연 만날 수 있을까 여러가지 의문이 들기도 하였지만, 이 이야기를 읽는 동안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1권 리뷰입니다. 흔치않은 서간체 소설이라 재밌게 읽었어요. 코델리아가 우연히 얻은 서책 보관함을 통해 다른 세상에 있는 아치왕자와 편지를 주고 받는 게 큰 줄거리에요. 책을 건네주기도 하고 아치왕자의 세상이 코델리아가 갖고있는 원고 속 세상이라 앞으로 일어날 일들과 그에 대한 조언을 해주기도 해요.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서로에 대해 알게되고 관계를 쌓아가는 것이 좋았습니다. |
| 따뜻 힐링 달달로맨스 감동 스토리까지 잡은 잘 쓰여진 소설이에요. 서간체 형식인데 서로 티카티카하는게 잘맞고 위트있어요 남주는 플러팅 잘하면서도 젠틀하고, 그러면서도 능청스럽고 유머감각까지 갖춘 다정스윗한 왕자님입니다 개좋음... (그리고 동정남☆) 여주도 똑부러지면서 밝고 사랑스러운 성격을 가졌고요! 이책 1권은 편집자인 여주가 누군가를 통해 얻게된 골동품으로 동화속 조연인 왕자와 편지를 주고 받게되며 썸이 시작되는 내용입니다. 그러면서도 틈틈이 떡밥도 쌓고요. 서간체라 호불호는 갈릴수있는 소설이에요. 다만 저는 서간체 안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인생작으로 등극했습니다... |
|
우연한 기회로 얻은 골동품 서책 보관함, 그곳에 편지를 적어 넣었더니 답장이 돌아왔다. 소설, 『공주와 기사』 속 한심한 조연, 잘생긴 한량 왕자님, 아치 앨버트에게서. 소설 속 주인공과 대화를 나누게 된 일이 꿈만 같은 코델리아, 자신이 사는 세상 속 미래를 알고 있는 코델리아의 조언이 절실한 아치 왕자, 두 사람이 서책 보관함을 통해 주고받는 편지는 여름밤이 새는 줄도 모르고 계속되는데……. 잘봤습니다 |
|
유폴히 작가의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01권 리뷰 상당히 많은 추천을 받은 책이고 판매링크 상위 그리고 최근에 웹툰화가 진행되어 사두고 있다가 이제서야 읽게 된 작품인다 왜 추천이 많은지 알겠어요. 아놀로그적인 적인 주인공의 만남과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재미있으면서도 로맨틱코미디적인 면에서 맘이 몽글몽글하네요. 톡톡튀는 여주가 맘에 들어요. |
|
새롭습니다.차원이동물도 이런게 가능하네요 골동품점에서 받은 메모 보관함?에서 코델리아는 소설속 등장인물인 아치왕자와 편지로 대화하게됩니다 코델리아는 그 소설을 살리려는 편집자입니다 두사람은 편지로만 대화하는데 ..그모습이 지루하지않고 오히려 만나는것보다 달달하고 색다르게보입니다~ 소설작가인 앤 쉘리? 의 정체가궁금합니다. 아직1권이라 로맨스는 잘모르겠지만 2권도 보고싶네요 |
|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제가 정말 애정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이 작품을 보고 유폴히 작가님 작품들 다 구매했어요 사실 네네에 출간되기 전에 타플랫폼에서 구매해서 읽었던 작품인데 판매중지 소식을 듣고 네네에서 한 번 더 중복구매까지 할 정도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아직도 푸르른 초여름 날씨하면 답장왕자가 제일 먼저 생각납니다 아치 왕자님 정말 왕자님같아서 좋아요ㅠㅠ |
|
답장을 주세요, 왕자님 01권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