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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하중 선생님의 행정법개론입니다. 여러 학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 기본서로는 아주 적합한 책이었습니다. 저는 공무원 수험생활을 정말 재밌게(?) 했던 사람 중 하나입니다. 공무원 공부를 하면서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으며 그동안 쌓지 못했던 지식을 쌓을 수 있었던 기회였으며 처음으로 법학이라는 것에 흥미를 들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은 "법학과"에 몸을 둘 수 있던 기회가 되었으며 철학에 관심을 두게 되었으며 남들과 대화에서 절대 지식에서 밀리지 않게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