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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상품권 그냥 버리기가 아까워서 구매할 책을 찾다가 발견한 아트북입니다. 스티커 떼서 붙이는건 매우 단순한 동작이고 가끔은 반복적인 동작하면서 멍 때리고 있는게 좋을 때가 있죠. 주말에 햇빛 잘 드는 창가에 앉아서 붙이려고 구매했어요. 스티커 붙이기가 어려지도 않고, 또 빠른 시간 내에 작품을 하나 완성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에요. 색칠하기는... 한 달 걸려서 칠하다가 어깨 아프고 눈 빠질 것 같아서 2주일 하고 더 이상 안 하더라고요...ㅠ 스티커 아트북 퀄리티도 가격 대비 만족스럽고요, 다른 그림들도 하나씩 모을거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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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활동을 자제하느라 실내에서 할 만한 것들을 하나 둘씩 사고있음. 보통은 이북을 샀는데 이번에 종이책 상품권 들어온게 있어서 둘러보다가 피렌체 여행갔던 것이 생각나서 구매했음. 이전에 구매했던 스티커북과 바르게 이번거는 거의 대부분이 각진모양이라 스티커 붙이기가 좀 더 쉬웠던거 같음. 그렇다고 스티커 조각이 조금만 있는건 아님. 아마 3시간정도는 시간 보낼 수 있을 정도? |
| 스티커를 붙여서 완성하는 그림이라니.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칸을 잘 맞춰서 스티커 선이 안보이도록 붙여가며 완성하는게 재밌었어요. 붙인 스티커는 종이 움직임에 따라 잘 떨어질 것 같아서 보관할 거라면 비닐이나 액자 등에 보관하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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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 사이...스티커를 붙여 그림이 나온다니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추석에 하고 싶어 구매했는데 세월가는 날짜를 착각하여 추석에 배송을 받지 못했네요. 대게 하고 싶어 기대하고 있었는데 정말 아쉽네요. 하지만 할 수 있는 기회는 있으니 좋으네요. 다른 분들이 하는 것을 곁눈질로 보며 어려우면서도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구매했네요. 이것 말고 한 종류를 더 같이 구매했는데 느낌이 서로 달라 더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