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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많은 젊은이들은 만끽해야 할 청춘을 누리지 못한 채 취업과 스펙 올리기에만 열중한다. 문제는 그 '열중'이 '열정'이 되기 위해서는 그 안에 꿈을 담았느냐는 것이다. 저자 역시 자신의 스펙을 올리기 위해 청춘에 열중했다. 하지만 그는 간절하게 꿈을 꾸었다.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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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지만 내가 살아온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가 진정 하고 싶은 일과 부모님과 선생님의 현실에 맞는 권유 그 사이에서 늘 저울질 하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이제 그 저울질은 그만두고 제 꿈과 행복을 향해 제가 인생을 그려보려고 합니다. 그 시기에 이 책이 우연히 눈에들어왔습니다. 정말 제 인생의 gps가 될 것 같아 기대를 갖고 읽어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