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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 마키나 디럭스 에디션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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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케이본의 작품은 사가와 엑스마키나 밖에 읽어보지 않았지만 그 둘의 느낌은 매우 달랐다. 사가는 병맛좌충우돌느낌이었다면 엑스마키나는 개그적요소를 중간중간 넣었지만 웰메이드느낌이 강했다. 웰메이드라는 것은 흠이없다는 점도 되지만 뚜렷한 매력은 없다는 점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분명 이것은 히어로물이라기보다는 정치물이다. 이에 따라 정치적요소가 등장하고 이에 대응하는 시장으로써의 주인공 그리고 히어로라는 출발점 이두개가 매혹적으로 교차하나, 2권을 필구할지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이 따른다. 왜냐하면 가격적부담떄문이다. 그럼에도 한번쯤은 읽어보는것을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