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 비해 편집이 많이많이 아쉬운 책입니다.
김치 박사님이 쓰신 책이고
외국인들에게 김치를 확실히 알려주고싶어 구입한 책인데
하.. 손에 잡히지가 않는다.
며칠 저기에 던져두고
어쩌다가 읽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100쪽이 조금 넘지만 문고판이라
내용은 그리 많지 않다.
중간중간 도표와 옛가사들의 사진을 빼면...
우리가 이리저리 알고 있는 김치에 관한 것들을 정리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