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왕 엘퀴네스 개정판 33권은 앞권보다 등장인물들의 모습이 더 다양하게 보여서 재미있었다. 특히 주인공이 여러 상황에서 보여주는 반응이 귀엽기도 하고 의외의 모습도 있어서 기억에 남았다. 이야기 자체도 너무 복잡하지 않으면서 술술 읽히는 편이라 부담이 없었고, 판타지 특유의 분위기를 즐기면서 읽기 좋은 권이었다. 내가 조금 더 어렸을 때 엘퀴네스를 읽었으면 얼마나 더
3권은 앞권보다 등장인물들의 모습이 더 다양하게 보여서 재미있었다. 특히 주인공이 여러 상황에서 보여주는 반응이 귀엽기도 하고 의외의 모습도 있어서 기억에 남았다. 이야기 자체도 너무 복잡하지 않으면서 술술 읽히는 편이라 부담이 없었고, 판타지 특유의 분위기를 즐기면서 읽기 좋은 권이었다. 내가 조금 더 어렸을 때 엘퀴네스를 읽었으면 얼마나 더 재미있게 읽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