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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부터 제가 가졌던 생각은 진정훌륭한 의사는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병을 예방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병을 예방하는 것은 먹는 것, 생활습관과 관련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자는 대증요법 중심의 약을 투여하고 돈을 버는 잘못된 의료 관행에서 벗어나서, 식사가 잘못되어 있으니 식사습관, 생활습관 부터 고칠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식사를 바꾸고, 왜 그렇게 바꿔야 하는지, 그리고, 그렇게 식사습관을 바꿈으로써 실제 환자들이 어떻게 병을 고칠 수 있었는지 설명하면서, 식사습관을 바꿔야 한다는 것에 설득력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읽은 일본 의대교수가 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보다 더 앞선 책이네요. 훌륭한 책입니다. 단, 이러한 의학서적은 비슷한 책이라도 여러 책을 읽는 것이 좋습니다. 공통적인 내용도 있지만, 책마다, 저자마다 다른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고, 식사습관을 바꿔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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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반란 리뷰입니다. 병원과 약을 버려야 건강해진다고 말하는 책입니다. 이런 류의 책을 좋아해서 오래전부터 많이 읽어보았는데 참 안타까운게 정작 병원 맹신하고 의사찬양하며 약에 의존하는 사람들은 이런 책을 거의 읽지 않고, 내가 이런쪽으로 공부 많이 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조금이라도 알려주면 막 날뛰면서 정신병자 취급을 하곤 하죠.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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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에 있는 오뚝이병원에 2개월간 식이요법치료를 다니면서 읽게 된 책입니다. 현미, 소금, 채식이 키워드인데 말은 간단해 보여도 전체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야만 실천할 수 있는 용기있는 식단입니다. 암에 대한 새로운 관점, 현미 식이요법으로 병을 고친 무수히 다양하고 수많은 사례들을 읽으면서 큰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병마와 싸우고 있지만 정작 어떻게 먹어야 건강한 식단인지 판단이 서지 않고 궁금하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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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책이지만 제목과 후기에 이끌려 구매하게됗ㅅ습니당 그때에도 양심적인 의사의 서술이 있었다니 신기하다 유익하게 읽었고 생각할점이 많은 책이었다. 주변에 병을앓고 병원과 의사를 전전하는 분들께 참고가될거같고 스스로 찾아가고 배워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겟꼬 많이 느끼면 좋겠다. 오래된 책이지만 제목과 후기에 이끌려 구매하게됗ㅅ습니당 |
| 의사의 입장에서 솔직하게 쓴 책들이 요즈음 많이 발행되고 있는데, 그 중에 한 권으로써, 우리가 살아오면서 얼마나 많은 사실이 사실이 아닌 지, 즉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해보면서 살아오지 않았음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 주는 책입니다. 몸이 아프거나 통증이 있다는 것은 나의 몸을 스스로 관찰해서 스스로 나을 수 있게 해 달라는 내부로부터의 소리인데, 우리는 그것을 약이라는 단순한 대증요법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신 분들은 존 사노 박사의 통증 혁명을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제는 약이란 유행으로부터 벗어날 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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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많은질병으로부터 자유롭지못하는것이 인간의삶이다. 그래서 병원을 다니지만. 완치라는개념 보다는 완화라는 개념이 더앞서는것이 아닌지생각한다.이런상황에서 신우섭님의 본질적인 치료법과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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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에게 식생활을 바꾸고 약을 끊어야 건강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 처음엔 난감한 표정을 짓는다. 생활습관을 점검하면서 식습관을 바꾸는 분들은 일반적으로 2주에서 한 달 정도면 몸이 변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같은 대사 질환은 빠른 반응을 보이고 혈액이 맑아지기 시작하면서 변화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런데도 이런 생활 습관병에 대해 습관을 고치려는 노력 대신 무조건 약부터 먹이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어떤 약물보다 강력하게 우리 몸에 변화를 주는 것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다. 그런 의미에서 불치병은 없고 불치의 습관이 있을 뿐이다. 이 습관을 고치지 못하면 우리는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다. 주변을 둘러싼 환경과 잘못된 습관을 바꾸어보는게 중요하다. 우리가 매일 먹는 한 끼 식사, 병원에서 치료받는 행위 모두가 사회적 의미와 그 시대의 문화, 정치적인 일로 연결되는 일이기도 한다. 끊임없이 사람들의 불안감을 증폭시켜 이득을 얻으려는 세력의 의도를 정확히 꿰뚫는 지혜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내가 알고 믿었던 사실들이 진실이 아닐 수도 있다. 우리 몸이 어떻게 돌아가고 어떻게 힘을 내어 생명을 유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관찰을 한다면 새로운 사실들에 접근할 수 있다. 의학은 소수의 사람만 독점하는 지식이 아니라 누구나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어야 한다. 여섯 챕터 '원인없는 병은 없다', '병을 부르는 잘못된 건강 상식', '만병을 이기는 올바른 생활 습관', '만성 염증성 질환을 극복한 사람들', '흔히 겪는 증상들의 치유', '고치지 못할 병은 없다'로 구성되어 있다. 원인을 알면 해결 방법도 찾을 수 있다. 우리 몸의 생리를 이해하면 우리는 막연한 불안감을 갖지 않고 몸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기다릴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그래야 현대 의학에서 말하는 틀린 가설들에 속지 않을 수 있다. 내게 의학에 관해 인식의 전환을 하게 된 계기가 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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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에 대한 우리의 고혈압을 일으 키는 데 일조한다지만 작가는 소금부족 저염으로 고혈압의 악순환일 수 있다 등 기존의 알고 있는 것의 반전 기존의 가지고 있던 약이나 의사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 도서입니다.유용하고 다시 읽어볼 책입니다.ㅅ솬자들에게 말해 주지 않는 여러 가지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