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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 면역력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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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 면역력 육아법   첫 아이 면역력 육아법  첫 아이 면역력 육아법은 일본의 학자 3명이 지은 책으로 부모가 되는 사람이 꼭 읽고 가야할 필독서가 아닌가 한다. 지은이 3명중 한명은 세계적인 면역학 1위로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밝힌 사람이다.  두번째 나시하라 가츠나리는 면역질환치료의 1인자로 알려져있다  세번째 마유미사다오는 약을 쓰지 않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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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 면역력 육아법

 

첫 아이 면역력 육아법


 첫 아이 면역력 육아법은 일본의 학자 3명이 지은 책으로

부모가 되는 사람이 꼭 읽고 가야할 필독서가 아닌가 한다.


지은이 3명중 한명은 세계적인 면역학 1위로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밝힌 사람이다.

 두번째 나시하라 가츠나리는 면역질환치료의 1인자로 알려져있다

 세번째 마유미사다오는 약을 쓰지 않는 의사로 자연주의 육아에

대한 강조를 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내노라하는 명실공히 최고의 인재들이 모여 만든 육아법이기

때문에 더욱 끌리는 필독서인데 읽을 수록 정말 짜임새가 잘 짜여진

책인듯 싶다.


아이를 키우는 사람 혹은 키워야 하는 사람들은 꼭 걱정하는게 있다.

바로 각종 질병으로부터 아이가 아프지 않았으면 하는 것들인데

이것만큼 스트레스가 큰 일이 있을까 생각 되어진다. 


첫 아이 면역력 육아법은 태아때부터 준비해야하는 면역력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엄마들끼리 친구들끼리, 모임 사람들끼리

저마다 뭐가 좋고 뭐가 좋으며 뭐를 해야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많이들하는데 정작 사실성 있는 이야기는 어떤 것이며 어느것이

옳고 그른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위험할 수도 있는데 이제는 그러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첫 아이 면역력 육아법은 아무리 초보 맘이라해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기 쉽게 그림을 삽화하여 설명해 놓았기 대문에 이해하기 쉬을 뿐아니라.

기억하기도 쉽게 구성을 한 책 이다.  


아이가 아파서 병원엘 가는 것을 걱정할게 아니라 평상시 생활 습관으로

아이의 면역력을 높여 보다 건강하고 씩씩한 아이를 만들 수 있게 도와

주기 위해 초보맘, 예비맘, 등이 꼭 필독해야 할 듯 싶다.

 

 

q*******d 201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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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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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우리나라의 많은 육아서, 교육서들이 일본 서적이 많듯이 이 책의 저자들도 일본 면역학 의사들이시네요.                           맞벌이 한다는 이유로 출산휴가 3개월 후 바로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겼더니 끊임없은 잔병치레와 항생제 복용으로 1년여간 정말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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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우리나라의 많은 육아서, 교육서들이 일본 서적이 많듯이
이 책의 저자들도 일본 면역학 의사들이시네요.
 
 
 
 
 
 
 
 
 
 
 
 
 
맞벌이 한다는 이유로 출산휴가 3개월 후
바로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겼더니
끊임없은 잔병치레와 항생제 복용으로
1년여간 정말 힘들고 속상하고 괴로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 저에게, 첫아이를 키우는 엄마인 저로서는
정말로 궁금했던 책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심할때는 한달 중 3주 정도는 연속으로 항생제를 먹으면서 살았던것 같은데
항생제가 위험한 이유는 콜레스테롤을 합성해서 만든 것으로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축적되어 피부에 염증을 일으키게 하고
점점 더 강한 약제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라는군요.
병을 치료하는 약도 아니고, 증상을 억제하는 약일 뿐인데 말이죠.
 
 
 
 
 
 
 
 
 
 
 
 
 
 
 
 
 
 
이 책에서 소개하는 면역법은 단순히 아이가 태어나서 시작되는
아이 건강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엄마가 아이를 뱃속에 가졌을 임산부시절의 태교 및 엄마의 식생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임산부들도 아기를 기다리며 읽기에도 좋고
일반인이 면역력에 대한 기초상식을 키우기에도 좋은 책이랍니다.
 
 
 
 
 
 
 
 
 
생후 6개월이 지나면 아기가 엄마뱃속에서 받았던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스스로 면역력을 만들어내기 시작하므로
모유수유를 하는 수유부의 식생활이나 건강상태도 아기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네요
 
 
 
 
 
 
 
 
 
 
흔히들, 면역력을 키우면
면역력이 높아지면 잔병치레가 적고
바이러스에도 대응하여 쉽게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이야기하지요.
 
근데 사실 저는 이렇게 자주 이야기되는 면역력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면역력의 기본개념에 대해 알게되었는데요.
면역력이란 병에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힘과 병을 치유하는 능력
두가지를 모두 말하는 것이네요.
 
 
 
 
 
 
 
 
 
자율신경은 부교감신경과 교감신경으로 나뉘는데
 
건강한 상태란 이런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이룰 때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면역병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을텐데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체온 이야기였어요
 
 
 
 
 
 
 
 
 
제가 아이를 낳았을 때 제 주변에서는 모두들
아이를 춥게 키워야 감기에 안걸리고 건강하다고들 이야기했지요
 
그래서 전 조리원에서 나와 2주밖에 한된 아이를 거의 하의 실종상태로 키웠어요.
하지만, 춥게 공부해야 머리가 잘 돌아간다 등의 말들은 어른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구요. 아이들은 어른보다 약간 높은 체온을 유지해야
백혈구가 활발하게 활동한다는 사실!
 
 
 
 
 
 
 
 
 
 
 
 
체온을 따뜻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쉽게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법.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
운동으로 근육이 만들어지면 뼈도 튼튼해지고 근육이 열을 발생시키므로
저체온도 예방한다는군요.
 
그렇지만, 뭐든지 과한것은 금물. 너무 격한 운동은 교감신경을 확장시키고
과립구 과잉상태를 만들어 오히려 면역력이 떨어진다고해요.
 
 
 
 
 
 
 
 
 
 
 
 
제 생각에는 어른들도 한번씩 피곤할때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하니
떼쓰는 아이들에게도 일시적으로 당분섭취가 기분을 좋아지게 하지 않을까 싶어
19개월 아이에게 최근에 처음으로 사탕을 주어봤어요.
물론,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유기농이니까 괜찮을꺼야.. 하며 말이죠.
그치만, 단음식은 중독성이 있고 당분의 과잉섭취는 부교감신경쪽으로 몸을 기울어지게 만들어
아주 작은 자극에도 쉽게 흥분하는 아이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게 되었답니다.
 
 
 
 
 
 
 
 
 
 
 
맞벌이 부부의 아침은 매우 바빠서, 어른들도 아침을 챙겨먹지 못하니
자연스레 어린이집가는 아이의 밥도 챙겨먹이기 힘들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밥을 먹겠다고 할리는 만무하고 잘 먹는 아이임에도 통사정해야
놀다 한숟갈먹고, 또 어디갔다가 한숟갈먹으니
요즘은 포기하고 모두 아침을 먹지않는 지경이 되었는데
이것도 역시 아이를 자꾸만 병들게 하는 이유 중 하나였던것 같아요
 
 
 
 
 
 
 
 
 
 
간식은 침의 분비가 갑자기 줄어드는 3시경쯤에 먹이는 것이 좋은데
이는 음식의 섭취가 살균작용이 있는 침의 분비를 촉진하여
목으로 넘어가는 병원균의 침입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면역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손톱마사지
 
 
 
 
 
 
 
 
잦은 스킨쉽
 
 
 
 
 
 
헐거운 옷 입히기
 
 
 
 
 
똑바로 자는 수면습관의 중요성 등도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처음에도 이야기 하였지만, 이 책은 단순히 면역법에 관한 이야기만은 아니었어요.
 
 
 
 
 
우리나라에서도 강조되고 있지만 전통육아및 우리나라와 매우 닮은 동양식 식습관 유지법이라던가
 
 
 
 
 
 
 
 
 
기본적인 건강관리법
 
 
 
 
 
 
 
 
 
 
아이의 성장, 발달에 관한 기초지식도 쌓고, 엄마로서 부모로서의
육아에 관한 전반적인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책입니다.
 
 
첫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출산을 앞둔 엄마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i*****e 2013.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잔병치레를 없애자] 첫 아이 면역력 육아법
"[잔병치레를 없애자] 첫 아이 면역력 육아법" 내용보기
이제 재작년이죠? 2011년 10월 쭈공주의 탄생과 함께 저는 초보엄마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지요 그러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되었어요. 근데 제일 걱정인것이 아이의 면역력, 그리고 잔병치레 안하는법이였어요 12개월~ 즉,돌전까지는 잔병치레하는 횟수 정말 손에 꼽히는 아이였답니다 헌데 돌이 지나고 어린이집을 가면서 아이가 잔병치레 하는 일이 많아지더라구요 거기에 둘째
"[잔병치레를 없애자] 첫 아이 면역력 육아법" 내용보기

이제 재작년이죠? 2011년 10월 쭈공주의 탄생과 함께 저는 초보엄마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지요

그러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되었어요.

근데 제일 걱정인것이 아이의 면역력, 그리고 잔병치레 안하는법이였어요

12개월~ 즉,돌전까지는 잔병치레하는 횟수 정말 손에 꼽히는 아이였답니다

헌데 돌이 지나고 어린이집을 가면서 아이가 잔병치레 하는 일이 많아지더라구요

거기에 둘째 피부는..그러하니 걱정이 많은편이지요 ㅠ ㅠ

 

그래서 이번에 첫아이 면역력육아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책이 도착했을때 열어보니 이렇게 소책자와 본책이 왔더라구요

의사를 믿지말아야 할 72가지 이유는 그야말로 충격!

폐암에 관해서 많은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실꺼예요 담배는 해롭다구요

직접이든 간접이든 담배는 몸에 해로운데..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그것을 의외의 결과로 만들어진 거짓정보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충격적이예요 폐암으로 사망한 사람이 비흡연자라니 말이예요

얼마나 세상의 환경이 안좋다는건가요..

그것에 대해서도 걱정이고, 담배자체가..좋지않다니..그럼 뭐지요?..라는 의문도 생겨요

책을 펼쳐보니 이렇게 차례가 있답니다

중간중간 알쏭달쏭한 면역력에 대해서 자율신경계와 미토콘드리아에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더라구요

고등학교때 생물을 좋아하기도 했고, 보건계열 전공이니

이런 단어들이 생소하지 않아서 저는 읽기가 수월했어요

제가 몇가지 내용을 꼽자면요 ~

제 의견과 제일 부합하는 부분인데요

아이들 안는것에 대해서 많은 어르신들이 반대하시는 경우가 많아요 이유는

'버릇이 나빠진다'이지요

근데 실제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근데 이 책에서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아이를 더 안아주고, 더 업어줘야할 이유를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면역병의 원인으로 꽉끼는 옷이있는데요

즉! 상하복보다 우주복이 좋다는거죠

근데 우주복 통풍이 잘되지않을텐데..

전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에게 고무줄로 압박하는것도 안좋지만..

통풍이 안되면 땀 흡수는 어찌해야할까? 라는 의구심이 들어요

그리고 조금있으면 이유식을 시작해야 하는 현이에게 필요한 정보를 얻었는데요

저는 의외의 정보에 깜짝! 놀랬어요 30개월 동안 모유와 분유만 먹이라니요

단백질은 금물이라니 놀라워요

아이에게 철분흡수를 위해서라도 소아과에서도 지방적은 부분으로 고기섭취를 권장하잖아요

우째야 할까요..

우선 저는 첫째에게 나물반찬으로 바꾸기로 했어요

단백질은 콩단백질 즉!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가기로했구욤~ 

거기에 모유수유에 피해야할 음식에 대한 정보를 얻을수 있어요


동시에 반성을하게 되더라구요..이유는..

우리 둘째가 모유수유중인데..

피부가 안좋은것이 제 탓일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제부터라도 조심해야겠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꼭! 먹어야할 음식~

우리 공주님 이유식할때 참고해야 할 것들이지요^-^

 

주변에 첫아이를 맞이한 엄마들이 많은 부분이 힘들어 하는 것이 이유식과 그리고

아이 돌보기인데 정말 모르겠다면,

그리고 힘들다면, 이 책을 권장해드리고 싶어요

손톱마사지로 아이의 면역력을 높이면서, 이유식시기에대해서도 고민해보고

그런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간혹 주변에서 아이가 쿠키나, 밀가루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데도 말리지않는 부모님들이 많거든요

심지어 저희 시부모님도 시판되는 이유식 좋다면서 사다먹이라하시더라구요

그것은 잘못알고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무엇이든 엄마의 손과 정성이 들어가서 만든 이유식과 유아식만큼 나은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아이들 많이 안아주세요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해주세요

실제로 버릇이 나빠지는 아이 없어요

도리어 사랑을 받지 못하면, 아이들이 더 버릇나빠지고 삐뚤어져요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기위해서라도 이 책을 권장해드리고 싶어요

주변에 이제 임신한 지인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은책이네요^^ 

 

e*******6 2013.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울수 있는 방법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을 읽고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울수 있는 방법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을 읽고" 내용보기
우리 아이가 태어나서는 태열로, 5개월 이유식을 시작하면서부터는 몸통에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두드러기가, 6개월이 되자 감기에 걸려 3주째 병원을 들락날락 거리며 약처방 받아 먹였어요.   그런데 ‘첫아이 면역법’책을 읽고 나서 제가 잘못알고 있는 상식으로 우리 아이를 돌보았단 사실을 깨달았지요. 면역력은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이라고 해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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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태어나서는 태열로, 5개월 이유식을 시작하면서부터는 몸통에 음식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두드러기가, 6개월이 되자 감기에 걸려 3주째 병원을 들락날락 거리며 약처방 받아 먹였어요.

 

그런데 ‘첫아이 면역법’책을 읽고 나서

제가 잘못알고 있는 상식으로 우리 아이를 돌보았단 사실을 깨달았지요.

면역력은 부모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유산이라고 해요.

아플 때 약을 써서 증상을 억제하기보다는 어릴 때 미리미리 여러 가지 병을 경험하게 이겨

내게 하면 면역력이 갖춰지면서 어른이 되었을 대 훨씬 더 건강하게 지낼수 있다고 하네요.

면역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중에서

제가 잘못알고 있거나 간과했던 것 몇지를 적어볼게요.

 

첫째, 코호흡의 중요성.

코는 최전선 생체 방어 시스템으로 인체에서 유일하게 공기 중 오염 물질의 정화기능을 가지고 있어 코호흡은 건강에 매우 중요하대요.

반대로 입호흡을 할 경우 공기를 가습할수 없어 입속이 건조해지고, 침이 잘 나오지 않아 세균 배출 기능을 잃게 만들어 면역력을 저하시켜 여러 가지 질병을 유발한다고 하네요.

더욱 놀라운 건 만약 입호흡을 하는 아이를 개선하는 방법은 바로 노리개젖꼭지의 사용이라는 거에요.

저는 노리개 젖꼭지는 무조건 사용하면 안되는 건줄 알았는데, 코호흡을 습관화 하기 위한 매우 좋은 도구라고 하네요.

 

둘째. 건강한 아기의 체온은 37.5

옛날에는 두한족열이라고 해서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 하면 몸이 가장 안정되고 균형이 잡혀 건강에 좋다고 했다죠.

그러나 요즘은 신체가 스스로 온도를 조절하기보다는 난방기와 에어컨에 기대기 급급한데, 책에서는 양말,얇은 겉옷, 부채 등으로 스스로 체온을 조절할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라고 해요. 그리고 더불어 몸이 찬 아이들은 더 자주 아픈데 그 이유가 바로 우리몸에서 산소를 사용해 에너지를 만들고 호르몬을 전달하는 물질을 만들며 오래된 세포를 새로운 세포로 만드는 일을 하는 미토콘드리아가 바로 온도가 체온이 37~38도 일때라고 하니, 그 이하로 떨어지면 몸속 세포는 제대로 분열할수 없고 결국 성장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고 해요.

전 아이 낳고 신생아시기에 태열 오른다고 윗도리 다 벗겨놓고, 아이 5개월 될 때까지도 얇은 내복 한 벌만 입히고 겨울을 지났는데, 사실은 그게 아이에게 안좋은 거였더라구요.

 

셋째. 유모차 오래 태우기

이것도 진짜 놀란 사실 중 하나.

많이 서 있을수록 골수가 약해지는 것이 인간이어서 골수에 많은 부담이 가는 서다 앉았다 하는 자세는 등뼈가 긴장해서 백혈구를 만드는 면역시스템이 떨어지게 된대요.

그래서 서양에서는 3~4세까지도 아이를 유모차에 태워 다닌다고, 전 일찍 유모차 떼고 걸음마 시킬 생각부터 했는데, 우리 아이 무조건 걷게 할게 아니라 외출시에는 유모차에 꼭 태워서 데리고 다녀야겠어요.

 

넷째. 복식호흡으로 천식 이겨내기.

신선한 공기를 자연스럽게 폐로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는 숨을 다 뱉어내야 하는데, 공기를 잘 뱉어내려면 배를 끌어당기며 깊은 숨을 내쉬어야 하는데, 이 방법이 바로 복식호흡이래요.

바르게 숨쉬는 방법으로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게 중요한 이유로

저자는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물에게는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기관지 천식이란 병 자체가 없음을 들고 있어요.

생각해보니 동물들은 정말 아토피나 천식이 없지요.

제대로 된 호흡법 만으로도 그 무서운 아토피나 천식을 예방할수 있다니 너무 신기했답니다.

 

이것 말고도 면역력을 키우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알기쉬운 그림과 해설을 써놔서 읽는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고 좋네요.

근데 초반에 백혈구와 자율신경을 설명할때는 살짝 어려워서 눈이 빙글빙글~~

뭐 책읽고 시험보는 것 아니니, 한번 가볍게 읽고 넘어가면 될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최고의 관심인 건강의 열쇠가 바로 면역법이라는 것과

그 면역법을 키우기 위한 방법이 잘 설명된 책인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g******4 201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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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 우왕좌왕 초보엄마를 위한 잔병치레 제로 프로젝트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 우왕좌왕 초보엄마를 위한 잔병치레 제로 프로젝트" 내용보기
초보엄마에게 아이가 아픈것은 일종의 공포인것 같아요. 어떻게 해줘야할지를 모르기때문이죠. 그런 엄마들을 위한 내 아이의 면역력을 키우는 생활습관개선법을 알려주는 친절한 도서를 추천하고 싶어요.       세계적인 면역학자 3인이 모여서 출간된 이 도서는 기초적인 우리몸의 면역체계부터 차근차근 엄마들이 이해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단순한 생활습관 개선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 우왕좌왕 초보엄마를 위한 잔병치레 제로 프로젝트" 내용보기

초보엄마에게 아이가 아픈것은 일종의 공포인것 같아요.

어떻게 해줘야할지를 모르기때문이죠.

그런 엄마들을 위한 내 아이의 면역력을 키우는 생활습관개선법을

알려주는 친절한 도서를 추천하고 싶어요.

 

 

 

세계적인 면역학자 3인이 모여서

출간된 이 도서는 기초적인 우리몸의 면역체계부터

차근차근 엄마들이 이해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단순한 생활습관 개선법을 적어둔것이 아니라

왜 이렇게 해줘야하고 우리의 신체 면역력을 높히려면

어떤 연결고리로 이어지는지 자세하게 나와있다는것이 특징적이예요.

 

 

 

아보 도오루

니시하라 가츠나리

마유미 사다오

 

이 세명의 전문가의 글을 읽다보면

내가 모르는 면역력의 세계를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초보엄마들의 잘못된  육아상식은

아이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요인이 된다는 사실이 충격이었어요.

어쩌면 우리는 너무 모르고 아이들을 키웠기때문에

그렇게 아이들이 계절만 바뀌면 아팠던것은 아닐까요?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은

이렇게 일러스트와 함께

전문적인 지식이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도를 높히는 구성을 갖고 있어요.

 

 

 

 

사실 정보가 너무 범람하면서

초보엄마들이 너무 많은 잘못된 정보에

노출되어 있는데도 옳고 그름을 판단할수 있는

지식이 부족해서 더 많은 실수를 하는것 같아요.

잘못된 육아상식을 바로잡아주는

전문자의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알쏭달쏭 면역력이라는

보너스 페이지같은 구성도

도서 중간중간에 들어있어서

전문적인 지식을 좀더 깊이있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잔병치레 없는 아이로 키우는것은

엄마들의 꿈인것 같아요

건강하게만 자란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고 할 정도로

많은 아이들이 병을 달고 살고 있는것이 현실이죠.

 

 

 

엄마의 모유부터 이유식

찬 음식, 배밀이, 알레르기와 아토피...

정말 다양하고 다각적인 부분에서

개선되어야할점과

그동안 몰랐던 육아지식들이 가득 담겨있답니다.

 

 

 

 

고무줄 내복이 아이의 장을 약하게 한다는 사실

혹시 여러분 아셨나요?

이 도서에는 그 이유와 주의할점도

상세하게 전문가의 지식을 담아서 수록해두었더라구요.

저에게는 일종의 쇼크였어요.

그런 생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거든요.

 

 

 

또 그동안 무심하게 먹였던 아이의 음식

그리고 너무나도 사소한 생활습관인 냉난방까지

이 도서는 그야말로 우리의 생활 전반에

아이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저하시키는 요인을 철저하게 진단하고 있어요.

 

 

 

그동안 저는 아이가 왜 이렇게 자주 아플까 고민만 하고

병원만 다니고

몸에 좋다는 약을 먹이는것만 급급했던것은 아닐까요?

사소한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내 아이의 면역력이 달라질수 있음을 또 배울수 있었답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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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좌왕 초보엄마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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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좌왕 초보엄마를 위한 잔병치레 제로 프로젝트 약 없이, 의사 없이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면역력 육아법이 한 권으로 정리되어있는 책이구요. 잘못알고있는 육아 상식은 물론 임신부터 출산, 생후 3세까지 엄마가 손쉽게 해볼 수 있는 면역력 육아법이 담겨져 있어 초보엄마들에게는 정말 유익한 정보가 아닐 수 없어요.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는 책표지에서부터
"우왕좌왕 초보엄마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내용보기

우왕좌왕 초보엄마를 위한 잔병치레 제로 프로젝트
 
약 없이, 의사 없이 우리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면역력 육아법이 한 권으로 정리되어있는 책이구요.
 
잘못알고있는 육아 상식은 물론 임신부터 출산, 생후 3세까지 엄마가 손쉽게 해볼 수 있는 면역력 육아법이 담겨져 있어
 
초보엄마들에게는 정말 유익한 정보가 아닐 수 없어요.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는 책표지에서부터 신체부위별로 관련된 질병들이 눈에 쏙 들어와요.
 
이 책을 읽고나면 우이 아이 면역력 키워서 이모든 질병과는 바이바이~할 수 있겠죠?

 

 


 
 초보엄마들은 아무래도 육아에 대한 경험이 없다보니
 
그만큼 잘못 알고 있는 육아상식도 많을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러한 잘못된 육아상식에 대해서도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게 정리되어 있어 도움이 많이 될 듯해요.

 

 

 

 

 

감기, 비염, 배앓이, 알레르기, 아토피에 시달리는 아이가
 
엄마의 사소한 관심만으로도 튼튼해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은 세계적인 면역학자 3인의 면역력 키우는 건강 육아내용이 담겨져 있어요.
 
초보엄마들은 아이가 아프면 바로 약부터 찾거나 병원부터 가게 되는데
 
식생활이나 운동, 수면 등 생활습관을 올바르게 고쳐가면서 대처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아이에게는 엄마의 지혜가 필요한거죠.
* 아보 도우루(면역학의 1인자), 니시하라 가츠나리(면역질환치료의 1인자), 마유미 사다오(약을 쓰지 않는 의사)

 

 

 

 

 

아이의 면역력, 엄마 하기 나름이다.
 
갓 태어난 신생아는 모유를 통해 엄마의 면역력을 물려받는건 많이 알고 있는 사실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모유 수유 중인 엄마의 생활과 식사가 불규칙할 경우 면역력이 저하되고,
 
모체에서 처리할 수 없는 많은 이물질이나 미생물이 모유에 흡수되기 때문에
 
아기는 알레르기 질환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아진다고해요.
 
민재마더는 늦은 출산이어서 그런지 정말 철저하게 이 부분은 지켰던 것 같아요.
 
좋은 모유 주고 싶은 마음때문이었겠죠.

 

 

 

 

 

책의 중간에는 알송달송 면역력이라는 소제목 아래
 
알송달송한 내용들을 그야말로 쉽게 정리하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구요.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에서는 몸이 따뜻하면 면역력이 올라간다고 얘기해요.
 
왜냐하면 백혈구가 활동하기 위한 적정 체온이 37.2도이기 때문이에요.

 

 

 


 

유별난 엄마가 아이의 병치레를 부른다.
 
요즘에는 과거에 흔히 걸렸던 병과는 완전히 다른 종류의 병들을 겪고 있어요.
 
음식도 풍족하게 섭취하고 학교도 쾌적하고 교통수단도 발달해 편리해진 시대인데 왜 그런걸까요?
 
바로 림프구가 과잉되거나 현대의 생활환경으로는 아이의 저체온이 유발되기 때문이에요.
 
밖에서 맘껏 뛰어놀지 못하기 때문에 운동량도 턱없이 부족하고 근육이 제대로 발달되지 못하니
 
에너지를 충분히 만들어내지 못하는거죠.
 
요즘 날씨 좋은 날에는 매일 공원 놀이터에 출근 도장찍듯이 아들과 나가는게 일상인데
 
더 부지런히 밖에서 놀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을 보다가 오후 3시 이후에는 낮잠을 피한다.
 
요 문구를 보고 어쩌지?.....아들 낮잠 시간이 주로 2시나 2시반쯤이라 3시 넘어서까지 잘때가 많이 있거든요.
 
책에서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 습관에 방해가 되어 성장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적혀있는데
 
다행히 아들은 8시에 잠들어서 다음날 7시에 일어나니 크게 걱정은 안해도 될 듯하네요.

 

 

 


 

그리고 생활 속에서 가장 유용하게 매일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던 면역력을 높이는 손톱마사지에요.

 

아이의 면역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면 잘 기억하고 매일 조금씩이라도 해줘야겠어요.

 

책을 읽다보니 정말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모든 행동과 습관들로만으로도 면역력을 키울 수 있더라구요.
 

 

 

 


목욕만 잘해도 아이는 건강하게 자란다.
 
앞부분에서 보았지만 목욕 역시 체온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이고 혈액순환이 좋아지는 방법이기 때문이에요.

 

 

 


 
많이 안아주고 업어주면 버릇이 나빠진다?
 
민재마더는 이 말 믿지 않거든요.
 
캥거루 케어라는 말도 있잖아요.
 
아이에겐 엄마의 심장소리가 치유의 근본이고, 아기와 함께 자기 그리고 안아주기, 업어주기 등을 통해 스킨십이 많아질수록
 
엄마와 아기의 몸이 밀착됨으로서 친밀감도 느끼고 혈액순환이 좋아진다고해요.
 
그리고 이러한 스킨십은 아기에게만 좋은 것이 아니라
 
엄마의 마음을 치유해주고 안정시키며 엄마의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도 있다고하니
 
앞으로도 아이와 스킨십 많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구요.

 

초보 엄마들은 세상의 모든 것을 주고 싶어 하지만 잘못된 육아상식은
 
오히려 아이가 면역력을 키울 기회를 빼앗아버릴 수 있다는 사실.....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은 그런 엄마들의 시행착오를 조금이나마 덜 겪에 해줄 고마운 길잡이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우왕좌왕 마음만 급하고 방법을 찾기 위해 헤매고 있을
 
민재마더와 같은 초보엄마들에게 우리 아이를 좀더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본 서평은 앙쥬체험단으로 선정되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민재마더가 직접 읽고 솔직하게 쓴 것입니다.]

 

 

 

k****1 201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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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서평]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울때 가장 속상한 것중 하나가 잔병치레가 많은 아이일 것이다. 특히 첫아이의 경우 아플때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안절부절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면서 병원에 찾아가기가 일수일 것이다. 이런 잔병이 많은 저의 아이의 경우 어떻게 하면 좀더 건강하게 쑥쑥 자랄까? 그래서 만나가 된 책이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이라는 책이고 이 책을 통하여 아이를 키울때 무엇이
"[서평]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내용보기
아이들을 키울때 가장 속상한 것중 하나가 잔병치레가 많은 아이일 것이다.
특히 첫아이의 경우 아플때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안절부절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면서 병원에 찾아가기가 일수일 것이다.
이런 잔병이 많은 저의 아이의 경우 어떻게 하면 좀더 건강하게 쑥쑥 자랄까?
그래서 만나가 된 책이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이라는 책이고 이 책을 통하여
아이를 키울때 무엇이 잘못 되었고 어떻게 해줘야 건강하게 자랄수 있을까를
배우기 위해서 읽게 되었다.
 
이책의 지은이는 3명씩이나 된다. 첫번째 아보 도오루씨는 면역학의 1인자로
세계적인 면역학자이며 1989년에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하고 1996년
에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최초로 밝힌 분이다.
나시하라 가츠나리씨는 면역질환치료의 1인자이며 현재 니시하라연구소 소장이며
일본면역병치료연구회 회장으로 엮임하고 있다.
마유미 사다오씨는 약을 쓰지 않은 의사로 유명하며 자연주의 육아를 제창하면서
하루에도 100여명의 환자를 돌보고 있는 분이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모유를 통해서 엄마의 면역력을 물려 받는다는 내용이
들어오게 된다. 요즘 맞벌이 부부들이 많이 있는데 이런 이유로 모유에 대하여 신경
쓰지 않고 분유를 먹이는 분들이 계신데 엄마의 중요함을 일께워 주는 대목이다.
또한 아이를 낳기 위하여 엄마의 준비가 절실히 필요하다.
특히 먹는 음식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달걀, 메밀, 밀가루제품, 땅콩, 유제품....
여러가지 음식물들을 너무 많이 먹지 않고 꼭꼭 씹어 먹어야 한다.
또한 몸을 차갑게 하지 말아야 하며 입호흡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내용이 제철음식이 보약이라는 것이다.
주변에서 쉽게 얻을수 있으면서 살아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꼭 잊지 말도록 하자.
 
이 이외에도 많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나 너무 광범히 하여 책을 구입하여 좀더
많은 내용을 읽기를 바라며 초보맘이신 분이던가 임신중에 계신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말씀해 드리고 싶다.
l*******9 201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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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면역력 육아법으로 육아고수로 거듭나기!!!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으로 육아고수로 거듭나기!!!" 내용보기
막연하게 좋은것만 먹이고 입히고 보게 해주는게 다였는데 이책을 통해 그동안 잘못생각했던 부분들을 다시 바로 잡을수 있게 되었어요 아직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이부분은 제가 좀더 겪어보면 알게 되겠지요 많이 안아주면 앞으로 더 많이 고생한다고 해서 두번 안아줄거 한번만 안아주고 공갈젖꼭지 너무 많이 물리면 습관되고 치열이 안좋아 진다해서 왠만해선 안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으로 육아고수로 거듭나기!!!" 내용보기

막연하게 좋은것만 먹이고 입히고 보게 해주는게 다였는데

이책을 통해 그동안 잘못생각했던 부분들을 다시 바로 잡을수 있게 되었어요

아직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이부분은 제가 좀더 겪어보면 알게 되겠지요

많이 안아주면 앞으로 더 많이 고생한다고 해서

두번 안아줄거 한번만 안아주고

공갈젖꼭지 너무 많이 물리면 습관되고 치열이 안좋아 진다해서 왠만해선 안물리고 빨리 떼려고 했었는데

이런 저의 육아법을 뒤엎었네요..

이밖에도 좀더 다정한 엄마가 되어야겠고

좀더 전통적인,,,우리네 윗분들의 육아법을 무조건 옛방식이라 무시하지 말고 따를 부분도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 저희 엄마나 시어머님이 아기를 돌보는걸 보고 못마땅해 했던 부분들이 많았는데...

그랬던 지난 시간도 반성하게 되네요,,,,

그분들이 육아 선배이거늘...것두 대선배님들이신데.....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초보 엄마들이 잘못알고 있는 상식들

그 잘못된 상식들은 정보라고 주고받으며 실행에 옮기고 있는 초보 엄마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만한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잘못된 상식들을 이책을 통해서 바로 잡을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로얄 e******r 2013.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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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초보엄마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거 같아요.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초보엄마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거 같아요." 내용보기
결혼하고서 아이 생각이 없어서 5년이 지난후에야 임신계획을 세우고 이쁜 저희 딸을 만났답니다.   주변에 아이엄마들도 별로 없고 양가 집안 첫아이라 그냥 그냥 막키웠지요.   임신했을때도 임산부교실, 산모교실 등등 많이 다니곤 했지만 기억에 남는 지식은 별로 없더군요.   임신했을때 만난 엄마들과 이런저런 정보를 공유해가면서 열심히 육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초보엄마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거 같아요." 내용보기

 
 

 

결혼하고서 아이 생각이 없어서

5년이 지난후에야 임신계획을 세우고

이쁜 저희 딸을 만났답니다.

 

주변에 아이엄마들도 별로 없고

양가 집안 첫아이라 그냥 그냥 막키웠지요.

 

임신했을때도 임산부교실, 산모교실 등등 많이 다니곤 했지만

기억에 남는 지식은 별로 없더군요.

 

임신했을때 만난 엄마들과

이런저런 정보를 공유해가면서

열심히 육아에 전념하며 잘 지낸다고 생각했었는데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의 소개글을 보고

살짝 충격을 받았답니다.

 

소개글로만 봐도 여태 제가 알고 있었던 육아 상식들이

많이 잘못 되어있는게 너무 많아서 정말 열심히 정독 했답니다.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은 세계적인 면역학자 3인인

 "아보 도오루, 니시하라 가츠나리, 마유미 사다오"가 지은 글이랍니다.

 

"아보 도오루"는 명역학의 1인자이고, "나시하라 가츠나리"는 면역질환치료의 1인자,

"마유미 사다오"는 약을 쓰지 않는 의사랍니다. 

 

 

이 책은 크게

"초보엄마에게는 너무 헷갈리는 첫아이 면역력",

"잔병치례 없는 아이로 키우기",

"아이 스스로 이겨내게 하는 자연주의 육아법"으로 나눠져 있어요. 

 

 

 

우리 아이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쉽게 할수 있는

손톱 마사지랍니다.

 

손톱 마사지 많으로 이렇게 많은 병의 면역력을 가질수 있다니

정말 놀랍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시간이 나는대로 이렇게 손톱 마사지를 해줄려고 해요. ^^

 

 

또 아이 엄마들이 제일 걱정하는 아이의 변에 대해서 잘 나와있더라구요.

녹변을 보는 이유와 해결방법등이 있어

많이 참고가 되었어요. 

 

 

아이의 수면에 관한 내용도 있었는데

역시 아이는 자면서 큰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잠이 중요한걸 또 한번 깨달았답니다.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엄마로써 고쳐야 할 내용들과

아이가 건강하게 크기 위해서 필요한 요소들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것들을 모아놓은 책인거 같아요.

 

요즘 인터넷에서도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지만

그게 과연 올바른 정답일까라는 의문과

무턱대로 믿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어떻게 키워야 건강할지

내가 잘 키우고 있는건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저 같은 초보엄마들에게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추천 합니다. ^^

 

m********8 2013.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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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 우왕좌왕 초보엄마를 위한 잔병치레 제로 프로젝트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 우왕좌왕 초보엄마를 위한 잔병치레 제로 프로젝트" 내용보기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우왕좌왕 초보엄마를 위한 잔병치레 제로 프로젝트 아보 도오루, 니시하라 가츠나리, 마유미 사다오 저 |신은주 역 |시루 |2013.04.15 페이지 232       안녕하세요 jjmom입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정말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이게 맞는건지 저게 맞는건지 햇갈리고 뭐가 정답인지 너무나 많은 정보속에서 햇갈릴때가 참 많은데요. 이번에 제가 읽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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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우왕좌왕 초보엄마를 위한 잔병치레 제로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jjmom입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정말 어떤 문제가 생겼을때, 이게 맞는건지 저게 맞는건지 햇갈리고

뭐가 정답인지 너무나 많은 정보속에서 햇갈릴때가 참 많은데요.

이번에 제가 읽어본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책에는 제가 그동안 궁금했던 면역력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어요~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 : 시루 아보 도오루,  니시하라 가츠나리,  마유미 사다오 지음

세계적인 면역학자 3인의 '면역력 키우는 건강 육아'-  "병원을 들락날락하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아보 도오루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으며 폭넓게 활동 중인 국제적 면역학자. 1947년 일본 아오모리 현 출생으로, 도호쿠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였다.

현재 니가타대 대학원 의치학 종합연구과(국제감염의학강좌 면역학, 의동물학 분야)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0년, 미국 앨라배마 주립대학교 유학 시절 ‘인간 NK세포 항원 CD57에 대한 모노클로널 항체(monoclonal antibody)’를 개발했으며,

1989년에는 흉선외분화 T세포의 존재를 발견했다.

 

 

들어가는 글
면역력은 부모가 주는 최고 유산 - 아보 도오루4
근본적인 치료의 시작은 삶 - 나시하라 가츠나리6
올바른 생활습관, 아이 건강의 답 - 마유미 사다오8

PART 1
초보엄마에게는
너무 헷갈리는 첫아이 면역력

PART 2
잔병치레 없는 아이로 키우기

PART 3
아이 스스로 이겨내게 하는
자연주의 육아법
 

옮긴이의 글
첫아이를 키우며 불안한 엄마들을 위한 면역력 육아법230
 

책에 실린 내용들만 보셔도 궁금증이 유발되지 않으신가요?

 

문제는 약이다. 아이가 습진이나 가려움증으로 고통 받기 때문에 부모들은 당장의 괴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다.

하지만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면 인위적으로 과립구가 많아지게 만드는 것으로 오히려 병이 잘 낫지 않게 된다.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더라도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는 것은 권하고 싶지 않다. ---p.51

 

노리개젖꼭지는 입호흡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가장 효과적인 도구다. 노리개젖꼭지를 물고 있으려면 입을 다물고 있어야 하므로 자연스럽게 코호흡을 할 수밖에 없다. 엄마들은 아기들이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쉽게 침입할 수 있는 입호흡을 하는 습관을 갖지 않도록 돌봐야 한다. ---p.127

 

첫아이 면역력 육아법은 책 내용에 일러스트와 함께 전문적인 지식이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도를 높히는 구성으로 씌여져있어요!

사실 정보가 너무 많아지고 다양해지면서 초보엄마들이 너무 많은 잘못된 정보에 노출되어 문제해결에 더 어려움을 느끼게 될때도 있는데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걸 깨달았답니다.

 

특히 전 우리아이가 공갈을 늦게 떼어서 속으로 은근 스트레스였는데

이 책을 보니 노리개젖꼭지가 버릇이 나빠지는게 아니라 아이를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라게하고 치열또한 고르게 해주는

고마운 도구라는 사실을 알려주니 마음에 안심이 되더라구요~~

무분별한 지식에 혼동되지않도록 차근차근 아이의 면역력을 높이는 육아법을 공부해야겠어요~~

 

 

 

j*******7 2013.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