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자키 시덴이 글 우카이 사키가 그림을 그리고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블랙 불릿 시리즈의 2권입니다.
발도술 참격 등의 수련 과정을 보여주며, 스케키요 사범이 120살이라는 다소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카페인 알약을 장기 복용하는 특이한 복장의 야행성 금발 소녀인 티나 스프라우트와 사토미 렌타로의 만남도 이번 권에서 이루어집니다.
특이하게 타코야끼에도 카페인을 뿌려 먹는 기행을 펼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