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싸우는 사서로 저에게는 믿고 보는 작가로 인식되는 작가분의 후속작 육하의 용사 후속작입니다. 전작도 정말 재미있는데 국내에서는 약간 묻힌감이.. 게다가 이미 절판이기도하구요.. 암튼 이번 2권은 정말 재미있습니다.1권 마지막 부분에서 바로 이어서 시작되는데 해결되었다고 생각되었던 사건은 해결되지 않고 새로운 동료와 강적,그래고 배신자가 나타나는 2권! 1권 사건 주동자에 비해서 2권 배신자의 동기는 알기가 쉬워서 그나마 좋았네요. 배신 하게 만드는 계략도 흥미로웠는데 계략 자체는 뻔했지만 그 배신하게 만드는 흉마가 그런 발상을 했다는게 좀 깨긴 했네요. 그게 실제로 크게 먹혔고... 배신자가 준비 한 수와 흉마가 준비한 한 수 모두 상황에 맞아 떨어져 1권보다 더 재미있게 본거 같습니다.그걸 간파한 아들렛도 멋졌고.. 이번 2권도 엔딩파트도 다음 3권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
|
싸우는 사서의 야마가타 이시오 작품입니다
전작품인 싸우는 사서가 워낙 유명하기도하고 우리나라 애니맥스에서 이번에 애니로도 방송하기에 구입하게 됐습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새로운 캐릭터 새로운 7번째용사 롤로니아라는 소녀의 등장으로 7번째 가짜용사를 밝히기위한 내용이 2권의 주내용입니다
읽을수록 몰입감도 좋고 재미있습니다 2권에선 각각의 캐릭터 개성도 나름 잘 살렸고 추리와 판타지를 동시에 맛볼수있는 이색적인 라노벨입니다 |
|
싸우는 사서 시리즈로 유명한 야가타 이시오 작가님의 육화의 용사입니다. 제 7의 인물은 물러갔다. 그러나 육화의 용사라고 주장하는 롤로니아라는 소녀를 만나 다시 육화의 용사들은 의심이라는 미궁 속에 빠지게 됩니다. 그들은 서로 의심하지만, 어절 수 없이 마곡령으로 향합니다. 그 때, 흉마 한 마리가 나타나 모라에게 '더 이상 시간이 없다'라며 경고하고, 더불어 흉마를 규합하는 세 통솔자 중 하나인 테그네우가 돌연 육화의 용사들 앞에 모습을 들어내는데… 테그네우의 등장, 갈수록 알 수 없는 제 7의 인물은 과연 누구일지? 그 의심을 계속해서 더해가는 육화의 용사입니다. 한 권씩 읽을 때마다 이런 전개를 이어가다니 하면서 반전에 빠지는 재미에 나도 모르게 마지막 페이지까지 다 읽어버리는게 아쉽습니다.
|
|
판타지 세계 용사물에 추리소설 요소를 가미한 작품입니다. 1권과 마찬가지로 이번 권도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전개가 흥미롭기는 하지만 서술 트릭이나 결말에 대한 복선이 매끄럽지 못한 건 1권과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 개선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라가 유부녀였군요. 애까지 달린 유부녀. 라노벨 치고는 드문 설정이군요. 의외였습니다. |
|
흔한 소재로 흔치않은 이야기를 쓸줄아는 대중서적도 오랜만이다.더욱이 반전에 얽메이는 듯 반전이 쏟아지는 결말과 단순하지 않은 방식으로 도달하는 점이 훌륭하다. 대중적으로 이미 실력을 실증한 작가가 다음 작품에서도 자기증명을 계속하고 성과를 낸다는것이 다행이다. 반전에만 치중한 면이 없지않아 반전스포일러에는 주의를 요하고 너무 장르적 특성이 길들여지지 않은 독자라면 취향이좀 탈것이다.
|
|
애니의 뒷이야기가 펼쳐지는 육화의 용사 2권입니다. 전권에서 7번째 용사가 밝혀지고 이제 토벌 시작이다!가 시작되려나 했으나 마지막에 또 반전이 나오고 누가 육화의 용사가 아닌 첩자인지 모르게 되어버린체 시작된 육화의 육사 2권입니다. 모에물이 아닌 반전이 거듭되는 추리 판타지를 원하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
2권은 표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모라' 편입니다. 6명이어야 했을 육화의 용사가 7명인 상태. 한 명은 배신자라고 판단한 그들은 적들과 싸우면서도 늘 긴장상태로 지내게 됩니다. 그러던 중 흉마의 통령 중 하나인 테그네우가 모라에게 접근합니다. 소중한 딸을 인질로 잡힌 그녀는 정해진 시간 안에 테그네우를 죽이거나 육화의 용사 중 한 명을 죽여야 하는 계약을 나눈 그녀는 가족과 세계를 위해 오랜시간 준비한 음모를 실행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