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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여름이고 색다른 캠핑이야기가 담겨져 있을 것 같은 ‘거실캠핑’ 이에요. 이 책은 통합교과그림책 입니다. 통합교과그림책 이란?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저학년 발달 단계의 특성을 살려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 입니다. ‘거실캠핑’은 여름이라는 주제와 연관되는 통합교과그림책이구요. ?내년이면 학교에 갈 저희 아이와 통합교과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제목만큼이나 얼마나 흥미로운 내용일지 이야기를 살펴볼게요. 캠핑을 가기로 했는데 급한일이 생겨 못가게 된 거 있죠. 얼마나 기다렸던 일인데 너무 속상했을 것 같아요. ? 여기서 잠깐?? 책에서는 조금씩 비가 듣기 시작했어요 라는 말이 나와요. “비가 들어? 뭐야엄마?” 라고 바로 질문하는 아이. 그러게요. 저도 처음듣는 말이라서 찾아봤더니 비가 드문드문 온다는 즉 비가 온다는 이야기 더라구요. 아이책덕분에 저도 배우고 갑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아이들은 거실에 텐트를 치고 기다리던 캠핑을 시작해요. 어머! 텐트지퍼를 열자 거실은 온데간데 없고 초록색 풀밭이 펼쳐집니다. 이곳으로 나가 재미있게 여름을 즐기다가 결국엔 가족모두가 거실캠핑을 즐긴다는 이야기예요. 주인공으로 나오는 남매의 이야기에 어릴적 제 이약같아서 공감도 가고 또 너무 신선한 내용이더라구요. 즉, 캠핑을 소재로 여름 풍경, 여름 날씨, 여름 곤충 등에 대해 알아본 책이었어요. 아이와함께 이 책을 읽고나니 캠핑이 기다려지더라구요. 조만간 아이들과함께 거실캠핑과 야외캠핑을 모두 즐겨보려고 해요.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아이와 직접 읽어 본 후 솔직하게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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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 그림책이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저학년 발달 단계의 특성을 살려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입니다. 개정 통합교과는 기존 1,2학년의 교과별 교육과정을 교과연계형으로 구성된 새로운 교과서죠. 엄마가 자랄때는 볼수 없었던 과목이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면서 알게된 통합교과 ㅋㅋㅋㅋ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작은 아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통합교과를 진행하는데요. 오늘부터 여름 교과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상상의집 출판사 통합교과 그림책 중 여름 이야기인 『거실캠핑』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이번엔 꼭 가기로 약속했잖아. " 아연이와 주원이의 입이 툭 튀어나왔습니다. 급한 일이 생겼다며 어쩔수 없다는 부모님. 갑자기 빗줄기도 거세졌죠. 실망한 주원이는 짐 가방을 거실에 늘여놓고 텐트를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텐트 안에 있으니 꼭 캠핑 온 것 같다는 아이들... 아연이가 텐트를 열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거실은 온데간데 없고 초록색 풀밭이 펼쳐졌습니다. 여기서부터 통합교과 그림책의 묘미를 느끼게 됩니다. 『거실캠핑』 에서 해가 쨍쨍 내리쬐는 여름 들판으로 나와 여름 풍경, 여름 날씨, 여름 곤충 등 여름에 볼 수 있는 것들이 나오게 되는데요. 이야기를 읽으며 여름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STEAM 생각 톡, STEAM 상상 톡 등을 통해 주된 교과 내용을 배우게 되는데요. 『거실캠핑』에서는 여름을 주제로 다양한 내용을 배우게 되죠. 통합교과 그림책을 통해 저학년 발달 단계에 맞춘 이야기로 교과연계를 추구하게 됩니다. 아연이와 주원이가 다음엔 거실 캠핑이 아닌 진짜 캠핑으로 여름을 만끽하길 기원합니다. 통합교과 그림책으로 만나는 여름 『거실 캠핑』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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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그림책 - 여름 거실캠핑 글 어린이 통합교과연구회 그림 황종욱 상상의집
매일매일 재미있게 읽는 책중에 하나가 바로 상상의집 [통합교과그림책 시리즈]랍니다.
[통합교과그림책 시리즈]는 통합교과 개정에 맞춰 아이들이 생활속에서 익숙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주제를 통해 교과 연계를 이룰 수 있도록 해주는 동화책으로 초등 1학년인 Alfie에게 학교생활과 함께 교과연계도서라 재미있게 읽고 있지요.
날씨는 점점 쌀쌀해져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시기이지만... 지난 여름을 추억하며 통합교과그림책 여름편 [거실캠핑]을 읽어봅니다.
가족과 함께 캠핑을 가기로 했던 아연이와 주원이는 아빠의 급한 일 때문인가요? 캠핑을 가지 못하게 되었어요. 여기에 보면 조금은 생소한 표현이 나오는데요, '조금씩 비가 듣기 시작했어요.'라는 표현이에요. 이 표현을 보고 오류인가?? 생각하기도 했었는데요, 찾아보니 '비다 듣다'라를 말은 '비가 떨어진다'라는 표현이라고 하더라고요. '듣다' - 눈물이나 빗물이 방울져 떨어진다 아이와 함께 보면서 저도 몰랐던 표현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잔뜩 기대했던 아이들의 얼굴에 실망이 묻어나네요.. 저희도 지난 여름 휴가계획을 세웠다가 태풍으로 인해 못가고 취소를 했었는데 그 때 아이도 많이 아쉬웠던 경험이 있어 아연이와 주원이의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집으로 돌아온 주원이는 거실에 텐트를 펴고 아연이와 함께 텐트 안으로 들어가지요. 그래~ 캠핑 못가면 어때? 집에서 하면되지!!!
한 여름의 텐트 밖. 푸르른 들판과 시원한 수박, 그리고 매미, 여치, 나비.... 많은 곤충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린이와 주원이에요.
이러한 시골풍경이 시골에서 자란 저에게는 익숙하지만 아이에게는 생소하고 재미있는 것들로 가득한 풍경이랍니다. 많이 아쉬운 것중에 하나지요...
즐거운 하루를 보낸 아연이와 주원이. 깊은 밤이 오고 텐트 밖에서 들리는 소리는....? 두 아이의 여름밤은 어떻게 지날까요?? 아연이와 주원이의 캠핑의 마무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여름'과 '캠핑'이라는 소재로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면서 여름의 날씨부터 곤충, 과일과 채소 등 다양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이야기 속 '생각 톡'
아이와 함께 내년 여름을 기다리면서 함께 하고 싶은 것, 가고싶은 곳, 먹고 싶은 것을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
** 상상의집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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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야기' 《거실 캠핑》 글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 그림 황종욱 상상의집
요즘 선선하게 불어오기 시작한 가을 바람에 찡이군은 아쉬운 마음을 보였답니다. 올해는 여름 휴가로 이틀 정도만 바닷가로 다녀온 게 전부였거든요. 여름 방학 계획을 아주 알차게 세웠지만 완벽하게 체험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에 더욱 그런 듯 해요.
찡이군의 여름방학 계획들 중에는 '텐트 치고 캠핑하기'도 있었지만, 마침 계획한 날에 엄청난 비 소식이 있어 결국 가지 못했거든요. 이번 여름방학 계획으로는 실행해 볼 수 없었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마음을 이 책 한 권으로 달래보았답니다.
바로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펴낸 『통합교과 그림책 시리즈』 로 '여름'을 주제로 한 《거실 캠핑》 이라는 책이에요.
『통합교과 그림책 시리즈』 는 통합 교과 개정에 맞춰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익숙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주제를 통해 교과 연계를 이룰 수 있도록 해주는 동화를 수록해놓은 시리즈이기에, 예비초등생인 찡이군에게는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기도 해서 잘 활용하고 있는 책들이에요.
그럼 '여름'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거실 캠핑》 속에는 어떤 장면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한 번 들여다 볼까요?
집 앞 주차장에 아연이와 주원이가 뾰루퉁한 표정을 한 채로 엄마 아빠를 바라보고 있어요.
가족이 함께 캠핑을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생긴 부모님의 급한 일 때문에 캠핑을 가지 못하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누나인 아연이도 동생인 주원이도 기대했던 것만큼이나 실망하고 속상했답니다.
게다가 속상한 마음이 더 커질만큼 비까지 내리기 시작했죠. 아연이와 주원이는 하는 수 없이 집으로 돌아왔어요.
이 부분에서 찡이군은 캠핑 계획이 비 때문에 무산되었던 경험 때문인지 두 친구의 마음에 너무나도 공감해버렸네요.
이렇게 찡이군과 함께 《거실 캠핑》 책의 첫 장을 보다가 '비가 듣다'라는 표현을 마주하게 되었어요. '엄마 비가 뭐를 듣는거야?' 라고 묻는데 저도 사용하지 않았던 표현이라 사전을 찾아봐야했어요. '듣다'라는 표현은 '눈물, 빗물 등의 액체가 방울져 떨어지다'라는 뜻이더군요. 사실 전 일상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라 쓰임이 생소했는데 책 속 표현 덕분에 '비가 듣다'라는 이 표현을 새겨보았답니다.
캠핑가려 준비했던 짐 가방들을 거실에 늘어놓던 주원이는 아쉬운 마음에 거실에 텐트라도 쳐보았답니다. 냉장고에서 간식거리를 찾아보던 아연이는 주원이가 거실에 펼쳐놓은 텐트에 깜짝 놀라네요. 텐트 안으로 들어가서 있으니 꼭 캠핑 온 것 같다며 신이 난 둘은, 텐트 안에서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캠핑 놀이를 하려 해요.
수박을 가지러 가려고 아연이가 텐트의 지퍼를 열어보니, 어찌 된 일인지 거실은 보이지 않고 초록빛의 풍경이 펼쳐져 있네요.
캠핑을 가지 못해 속상해하던 아연이와 주원이 앞에 여름을 가득 머금은 수박밭이 펼쳐져 있으니 책을 읽고 있는 우리도 덩달아 신이 나는 것 같아요.
거실에 펼친 텐트 안에서 캠핑하는 기분이라도 내려 수박을 먹으려 했던 것 뿐인데, 텐트 밖은 그렇게 설레어하며 기다렸던 여름 풍경을 내어주었네요.
과연 아연이와 주원이는 눈앞에 펼쳐진 수박밭의 원두막에서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거실 캠핑》 책속 이들 앞에 펼쳐진 환상적인 이야기를 함께 따라가다보면, 여름의 풍경은 물론 여름에 볼 수 있는 곤충들, 그리고 여름의 날씨까지 경험해볼 수 있을 거랍니다.
더불어 《거실 캠핑》 책 속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STEAM 생각 톡〉 에서는, '날씨, 풍경, 곤충, 과일과 채소' 등의 여름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니 놓치지 않고 확인해보세요.
찡이군은 '여름에 나는 과일과 채소' 부분을 보면서 이번 여름에 먹어보지 않았던 포도를 다음 여름에는 꼭 먹어보겠다고 했어요. 사실 기억을 잘 하지 못하는 꼬꼬마 시절에는 씨를 발라놓은 포도알을 먹었었지만, 포도의 단 맛이 좋긴 하지만 씨를 뱉어내기 불편하고 물컹거림이 익숙하지 않다면서 포도 먹는 것을 즐겨하지 않는 찡이군이거든요. 그렇기에 다음 여름의 풍경속에서는 혼자서도 포도를 잘 먹는 찡이군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
" 여름의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 판타지 동화! "
'여름'이라는 계절의 정보를 통합교과에서 배우게 되는 아이들에게는, 텍스트로 담긴 이야기를 나누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바로 직접적인 체험일 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단순히 평소보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는 생각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직접 여름날의 모든 것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으로 채운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무더위에도 한껏 땀 흘리기도 하고,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에도 개의치 않고 여름 그대로를 즐기게 되는 아이들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게 되는 거죠.
맴맴~ 열심히 울어대던 매미 소리 가득했던 여름을 보내며 가을의 문턱에 서있는 지금, 그런 여름의 시간들을 채운 《거실 캠핑》 책을 읽으면서 추억 가득 쌓아올린 여름날의 기억들을 아이들과 함께 꺼내놓으며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는 시간을 누려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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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나래2기] 상상의집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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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개정 / 교과과정 연계 / 이웃 / 사고뭉치 찾아요 /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오늘 읽은 책은 상상의 집 통합교과 그림책 중 여름을 주제로 한 책을 읽어보았어요 올해는 지난 5월에 아이들과 갯벌에 캠핑을 떠나고서는 더 가보지를 못했네요 아이들도 너무나 원하지만 왠지 여름에 캠핑은 너무 힘들것만 같아서 오늘은 책으로 대리만족을 하는걸로 했지요 통합교과 그림책 < 거실 캠핑 >
상상의집 출판사의 통합교과 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저학년 발달 단계의 특성을 살려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이에요
통합교과 그림책 17권 중 9번째 책 <거실 캠핑>이에요 6월의 대주제 <여름> 관련 책 중의 하나이기도 하지요 약속했던 캠핑을 가지못한 가족들이 대신 거실에 텐트를 펴놓는 이야기를 통해서 여름 풍경, 여름 날씨, 여름 곤충 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예전에는 학년별로 구분된 교육과정을 담은 교과서로 아이들이 공부를 했다면 요즘에는 월별로 구성되고 주제에 따라 분권된 교과서로 배우고 있답니다 통합교과의 주제를 살펴보면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있어서 자기의 경험과 연계하여 더욱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 같아요 예비 초등인 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지요^^
엄마아빠와 캠핑을 가기로 약속을 했는데 갑자기 급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캠핑이 취소되고 말았어요 잔뜩 기대했던 주원이와 아연이는 이만저만 속상한 게 아니었지요 게다가 갑자기 내리는 빗줄기까지...
집에 돌아온 주원이는 거실에 텐트를 쳤네요 텐트 안에 있으니 꼭 캠핑을 온 것 같은 남매^^
아연이가 텐트 지퍼를 열자 거실은 온데간데 없고 초록색 풀밭이 펼쳐지지 뭐예요 여름 들판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여름 햇볕이 쨍쨍 내리쬐고 '맴맴 찌르르르' 요란한 매미 소리도 들리네요 수박 밭 가운데에는 원두막도 보여요 아연이와 주원이는 원두막에 앉아서 수박 씨 멀리 뱉기를 하며 놀아요 수박씨 뱉기를 하는 아연이와 주원이의 모습을 보며 웃음이 터지고 말았어요^^ 아직 수박씨 뱉기는 해보지 못했거든요 수박을 먹을때마다 수박씨는 모조리 빼고 먹느라 불편한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재미있는 놀이도 할 수 있다는 걸 알았네요 ㅋ
원두막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데 모기가 왱~~ 날아왔어요 맴맴 찌르르르 따악따악 쏴아쏴아 여름 숲에서는 온갖 벌레소리가 들려왔지요 아연이와 주원이는 벌레들을 찾아 나섰지요 놀이터에만 나가도 매번 벌레들 찾아다니고 직접 손으로 잡아보는 아이들이라 캠핑 가서 벌레 잡으러 가고싶다고 하는군요
비를 피해 달려온 텐트 안 점점 어둠이 몰려오고 무슨 소리가 들렸어요
활짝 열린 텐트 밖에는 엄마아빠가 와있어요 눈을 살짝 비비는 아연이^^ 아마 꿈속에서 캠핑을 했나보네요 이제 온 가족이 모였으니 함께 거실캠핑을 시작해요 캠핑 이야기를 통해서 여름의 풍경과 날씨 그리고 여름 곤충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네요
부록을 통해서 무더위와 장마, 태풍등의 특징을 가진 여름의 날씨와 여름에 만날 수 있는 여러 곤충들, 그리고 여름에 나는 과일과 채소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옛날과 오늘날의 다른 여름 풍경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요녀석들 책을 읽더니 다시 캠핑을 가고 싶다고 말을 하다가 갑자기 텐트를 꺼내들고는 주원이처럼 펼쳤어요^^ 요 텐트로 말하자면 난방텐트랍니다 ㅠㅠ 여름에 에어컨과 선풍기를 틀고서 난방텐트도 펼쳤네요 ㅋ 덥지도 않은지 난방텐트를 치고 안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잠잘 시간이 됐는데도 절대로 접으면 안된다네요 결국 아침까지 이대로~~~ 앞뒤로 지퍼를 열고 잤더니 생각보다 안더웠네요 조만간 애들과 캠핑을 다녀와야겠어요 책에서 여름 풍경에 대해서 알아봤으니 가을 풍경은 직접 확인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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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 여름 거실캠핑 글 : 어린이통합교과연구회 / 그림 : 황종욱 예비 초등이라면 읽어봐야 할만한 책 상상의 집 통합교과그림책 오늘은 여름이라는 주제의 거실캠핑 책을 읽어보았어요.
통합교과그림책은 개정 통합교과의 방향에 맞춰 저학년 발달 단계의 특성을 살려 생활에서 뽑아 낸 주제를 통해 어린이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광범위한 교과연계가 가능하도록 내용을 구성한 그림책이랍니다. 이렇게 8개의 대 주제에 따라 교과와 연계된 생활 속 주제의 책 17권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8월은 방학에 휴가에 연휴도 있어서 놀러를 많이 다녔었는데요, 여행을 가면서 이 책을 가져가서 읽어보았답니다. 마침 이번 방학때 캠핑도 갔던지라, 아이의 경험과도 연계가 되는 책이라 딱 좋았네요.
요즘 혼자 스스로 책 읽기를 즐겨하는 딸이라, 혼자서 책을 읽어봅니다.
캠핑을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빠가 일이 생겼나봐요. 캠핑을 못 가게 된 아연이와 주원이의 입이 툭 튀어나옵니다. 놀러가기로 했는데 못가니 아이들이 얼마나 서운할까요. 그런데 갑자기 비도 내리기 시작해요. 잔뜩 기대했던 캠핑이라 무척 허탈한 아이들
갑자기 비가 더 거세게 내리고, 아이들은 집에 들어와서 거실에 텐트를 칩니다.
거실에 친 텐트 안에 있으니 꼭 캠핑에 온것 같다며 텐트안에서 놀자고 이야기하는 아이들 귀여워요. ![]() 아이들은 자신만의 공간을 좋아하지요. 어릴때 저희도 작은 어린이 텐트를 거실에 쳐 놓고 아이들이 거기 들어가서 놀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텐트 지퍼를 열자, 거실은 온데간데 없고 초록색 풀밭이 펼쳐지지 뭐에요. 아이들이 텐트 안에서 상상의 나래를 펴는 모양이에요. 재밌는 설정이에요. 우리 딸도 아이들과 함께 거실 캠핑을 해 봅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매미 소리를 들으며 원두막에 가서 수박도 먹고, 수박씨 멀리 뱉기 놀이도 합니다. 맴맴 찌르르르 따악따악 쏴아쏴아 여름 숲에는 온갖 벌레소리가 가득해요. 저 벌레 소리는 어떤 벌레들일까요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빗줄기가 점점 굵어지자 소나기를 피해 달리는 아이들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길 끝에 불빛이 보이는데요,
둘은 얼릉 텐트 안으로 들어왔어요. 조금씩 어둠이 쌓여요 그때 무슨 소리가 들려요. 무슨 소리일까요? 그때 텐트문을 확 열립니다. 엄마 아빠였어요. 둘은 텐트 안에서 잠을 잔 것일까요?
어찌됬던 거실의 텐트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아이들, 이제는 온 가족이 거실 캠핑을 시작합니다. 캠핑 여행을 못 간 대신에 집에서 캠핑을 하는 가족들 그래도 집에서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 같죠?
책을 다 읽고 나면, 책과 연계된 지식들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오늘의 생각톡에서는 여름과 관련된 것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여름과 연계된 여러 지식을 얻을 수 있답니다. 옛날과 오늘날의 여름 풍경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보고요~
연계 지식으로 여름에 만나는 곤충과 여름에 나는 과일, 채소도 알아보아요. 요즘은 과일이 계절 상관없이 먹을 수 있어서 제철 과일을 알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 책을 읽으며 한번 알아볼 수 있었네요.
이렇게 캠핑 했던 기억도 생각하며 읽어 본 통합교과그림책 거실캠핑이었습니다.
캠핑을 못 가서 서운한 아이들이 거실에 텐트를 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내용의 통합교과 그림책 거실캠핑 기발한 아이디어와 아이들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네요. 거실에서 텐트를 치고 벌인 캠핑을 소재의 거실캠핑 책을 읽으며, 여름 풍경, 여름 날씨, 여름 곤충 등에 대해 알아본 시간이었습니다. 상상의집 통합교과 그림책은 예비 초등학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으면 좋을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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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계절에 맞는 통합교과그림책을 읽으면서
여름에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여름풍경과 곤충, 과일들도 함께 알아보면서
여름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게 된거 같아요.
무더운 여름 외출하기 힘들때 거실캠핑을 하면서
집에서 시원하게 보내는 것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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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캠핑. 요즘은 많은 캠핑족들.. 저희와는 관계없는 이야기죠...~~~ 저희는 캠핑족 아니랍니다. 그래서 감동이는 이 책을 보자마자 ... 집에있는 그늘막이라도 거실에 펴자며..이야기 했어요
그러면 여기에 나오는 이야기 생각톡은 여름의 날씨 옛날과 오늘날의 여름 풍경도 이야기 할수 있떠라구요 소나기. 장마, 무더위, 홍수, 태풍 등등 정확한 뜻을 이야기 해주더라구요 여름에 만나는 곤충~~ 제가 아는것보다 더 다양했어요 과일 채소.. 여름하면 수박이죠 ~~ 저학년이 읽기에 너무 기분좋은 글밥과 이야기내용. 이랍니다. 가족 캠핑을 가기로한날 소나기가 쏟아져요 그리고 아빠가 갑자기 급한일로.. 캠핑은 갈수 없게 되요 아연이와 주원이는 아쉬움을 거실에서 텐트를 치는걸로 달래요 여름 과일인 맛있는 수박도 먹을꺼라며.~~~ 텐트 문을 여는순간 초록색 풀밭이죠 이것이 꿈이라는게 너무 너무 아쉽더라구요 책을 읽는 저도 그랬어요. 온 가족이 함께 거실 캠핑으로 여름을 많이 즐겁게 알수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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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그림책 여름 거실캠핑 지금은 겨울 하지만 지난 여름을 생각하며 읽었어요
아연이와 주원이는 입이 툭 튀어나왔어요 급한 일이 생겨 캠핑을 못가게 되어서 말이죠 원두막에 앉아 수박을 먹으며 씨 멀리 뱉기 놀이도 해요
그리고 소나기가 오고 그것이 심해지면 홍수가 되고 태풍도 가끔씩 오고 말이죠 여름에 먹던 과일들을 보이니 입안에 군침이 가득하네요 여름철 곤충들도 정말 많아요 반딧불이, 무당벌레도 여름철 곤충이라는 걸 첨 알았어요 요즘은 추위로 난방텐트가 유행하던데 정말 여름에 캠핑가는 느낌이 들것 같아요 얼마나 기대했을지 얼마나 실망했을지 느껴지네요 가족과의 거실캠핑도 넘 즐거울것 같아요 텐트를 하나사서 아이들과 집에서 캠핑 분위기 한번 내봐야 겠는걸요 ^^ 상상의 집 서포터즈로 책만을 제공받은뒤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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