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무난하고 전권들과 다르지 않은... 뭐 이건 모든 권에 적용되는 얘기겠지만 그런 와중에 부장의 동생 메구미를 쫓아 한 학년을 꿇고 학교를 쫓아왔다는 골때리는 설정의 라이벌 같은 하지만 단역에 불과한 그런 캐릭터가 등장해서 한바탕 하려다 뭐 결국 이 책이 늘 그러했듯 어영부영 드잡이질 할듯말듯 하는 분위기에 휩쓸리다 그냥저냥 해결? 덮고 지나가기? 하는군요. 평소같
대체로 무난하고 전권들과 다르지 않은... 뭐 이건 모든 권에 적용되는 얘기겠지만 그런 와중에 부장의 동생 메구미를 쫓아 한 학년을 꿇고 학교를 쫓아왔다는 골때리는 설정의 라이벌 같은 하지만 단역에 불과한 그런 캐릭터가 등장해서 한바탕 하려다 뭐 결국 이 책이 늘 그러했듯 어영부영 드잡이질 할듯말듯 하는 분위기에 휩쓸리다 그냥저냥 해결? 덮고 지나가기? 하는군요. 평소같은 안심의 7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