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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역사. 46억년전부터 시작해서. 유성의 충돌에 의해 지구는 태양에너지를 받는 데서 비껴 나고 글구 기나긴 빙하기,소빙하기등을 거쳐. 산소가 늘어 나고 이산화탄소와 탄소는 바다에 녹아 들고. 판구조론에 따라 하나의 대륙이어떤 지구는 서서히 지금의 대륙의 모습으로 자리 잡고. 이디오피아에서 탄생한 인류, 호모니드와 호모사피엔스,네안데르탈인은 아프리카에서 서남아시아로 글구 지중해를 거쳐 유라시아로 글구 콜롬부스의 신대륙발견과 유라시안인들의 아메리카 대륙으로의 진출등이 설명된다..
그 이후 정주,경작에 의한 인류의 정착과 도시의 발달, 산업화. 마지막으로 지구 온난화에 대한 언급으로 방대한 인류의 기원과 발전을 500페이지로 축약해서 한 눈에 설명한다... 풍부한 통계자료와 깔끔하게 요약된 내용들... 역시 서양사학자들의 지시과 과학사들의 지식과 저서는 도저히 따라 갈 수가 없다.. 한 세번 정도는 봐야 할 거 같다.. 지루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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