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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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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어떻게 적용될지 기대가 큰 책이다. 기대 이상이 충족되길 바라며 나의 방향키에도 변동이 있을지... 멈춘 나의 걸음을 다시 걷게 할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도 추천 해주었으면 좋겠으면하는 책이 되길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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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에 어떻게 적용될지 기대가 큰 책이다.

기대 이상이 충족되길 바라며 나의 방향키에도 변동이 있을지...

멈춘 나의 걸음을 다시 걷게 할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도 추천 해주었으면 좋겠으면하는 책이 되길 소원한다.

d******d 201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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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나를 바꾸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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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삶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기관리에 대한 영향력을 독자들에게까지 이어가고자 했습니다. 저자는 우에다 아츠오이다. 피터 드러커의 하루 10의 비밀을 쓰고자 했기에 저자는 당연 피터 드러커인줄 알았다. 그런데 피터 드러커를 통한 자신의 삶에 영향을 받았던 저자의 소견이었다. 저자는 피터 드러커로 인해 삶의 변화를 가져온 사람인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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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의 삶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기관리에 대한 영향력을 독자들에게까지 이어가고자 했습니다. 저자는 우에다 아츠오이다. 피터 드러커의 하루 10의 비밀을 쓰고자 했기에 저자는 당연 피터 드러커인줄 알았다. 그런데 피터 드러커를 통한 자신의 삶에 영향을 받았던 저자의 소견이었다. 저자는 피터 드러커로 인해 삶의 변화를 가져온 사람인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는 하루 10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다.

 

본서는 4부로 구성되었다. 경영학과 자기계발에 대한 분명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구성했다. 24시간중에 10분이라고 하면 짧은 시간이지만 성과는 대단함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살아간다. 그러나 세월이 시간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게 한다. 10년만 아니면 2년만 젊었으면 하는 중년기에 이미 시간관리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한다. 시간은 돈이다. 돈은 결국 자신의 삶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자기계발자들은 한목소리로 강조함은 자기관리, 시간관리이다. 어떻게 시간을 관리하느냐에 따라 삶에 질과 방향이 달라짐을 보여준다.

 

저자는 피터 드러커를 조명하면서 4가지의 중요한 포인트를 강조하고 있다. 10분을 통한 성과, 강점, 조직, 사람을 얻도록 한다. 10분에 대한 소중함은 결국 자신의 가치를 올리게 됨을 보여준다. 무엇이 자신을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인가. 그것은 자신의 노력인 것이다. 저자는 20년을 대비하라고 한다. 20년과 10분의 관계는 결국 하나인 것이다. 저자는 시간의 주인으로 서라는 것이다. 여기에는 집중이 있다. 집중에 대한 결정적인 능력을 습득하도록 하는 것이다.

 

자신의 능력을 통해 성과와 강점을 높여라는 것이다. 자신의 삶에 매일, 자신의 삶에 순간은 자신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풍성한 삶을 위해 자신은 투자해야 한다. 10분임을 분명하게 한다. 물론, 10분으로 인생이 바뀌지는 않는다. 그렇지만 10분은 자신의 삶에 중요한 전환의 순간일 수 있다. 하루 10분으로 조직과 사람을 움직이는 것에는 충분할 수 있다. 10분의 마력이라고 할까. 10분의 비밀이라고 할까. 저자는 성공적인 의사결정과 전략적 사고를 통해 사람을 움직이는 시간에 10분에 대한 분명한 한마디를 강조한다. 독자인 본인 10분의 힘과 비밀이라고 했지만 저자의 포인트와 엑기스를 통해서 10분의 활용 능력을 매일 매일 갖기를 원함으로 서평에 강조를 거듭하게 되었다.


 

p***1 201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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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나를 바꾸는 한 마디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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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나를 바꾸는 한 마디』를 읽고 천운(天運)의 영향으로 교직에 투신한지 30년이 다 되어간다. 처음 시작할 때가 삼십대 시작이었는데 벌써 육십 대에 들어서고 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대도시와 경계하고 있는 군면지역 마을에 위치한 학교였다. 정말 전형적인 시골 학교로서 재학하는 학생들도 많은 부분에서 많이 뒤처지는 상황이었다. 그 당시에 조금 있고, 실력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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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나를 바꾸는 한 마디를 읽고

천운(天運)의 영향으로 교직에 투신한지 30년이 다 되어간다. 처음 시작할 때가 삼십대 시작이었는데 벌써 육십 대에 들어서고 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대도시와 경계하고 있는 군면지역 마을에 위치한 학교였다. 정말 전형적인 시골 학교로서 재학하는 학생들도 많은 부분에서 많이 뒤처지는 상황이었다. 그 당시에 조금 있고, 실력이 있는 학생들은 대도시로 전부 전학 등으로 갔기 때문에 잔류 학생들은 그저 그런 학생들이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공부에도 관심 없는 학생들이 많아서 지도하기에도 여간 힘들지가 않았다. 그런 가운데 내 나름대로 시작한 것이 있었고, 지금까지 해오고 있고, 앞으로 정년 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리라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좋은 말 한 마디를 활용하는 일이다. 학생들이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좋은 말 한 마디를 학생들이 한 명이라도 나오기 전에 학교에 나가서 교실을 돌면서 칠판 오른쪽 상단 위에 적고서, 수업 시간 등에 계기 교육을 통해서 그 말의 의미와 자세 등을 언급해오고 있다. 처음에는 의아해 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었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행하고 있는 부지런함 때문인지 많이 인식하면서 노력하려는 모습을 볼 수가 있어 좋았다. 이런 마음들이 졸업하고서도 이어지면서 지속적인 관계를 갖기도 한다. 이런 내 자신에게 정말 좋은 말들은 천금 같은 선물이 되곤 한다. 바로 그 선물을 우리 학생들에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아침 06시 이전에 학교에 도착한다. 스물 여섯개 교실을 돌면서 일일이 교실 시건 장치를 따고 오늘의 좋은 말 한 마디를 칠판 오른 쪽 위에 적는다. 학교에 등교하여 교실에 들어가 앉자마자 처음으로 마주치는 좋은 말 한마디들이 우리 학생들에게 큰 꿈과 희망, 목표를 갖도록 하면서 자신의 생활에 활력소로 삼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그래서 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바로 좋은 책들이다. 좋은 책속에서 나오는 좋은 말이 있다면 메모하여 적극 활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이런 좋은 글들은 내 나름대로 여러 양식의 크기의 종이에다가 적어가지고 선물로 활용하고 있다. 항상 대하면서 자극으로 삼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런 나이기 때문에 이 책자가 주는 의미는 매우 크다 할 수 있다. 정말 좋은 한마디는 사람의 일생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다. 하루 24시간 중 하루 10분 투자로 나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좋은 한마디를 찾게 된다면 최고의 선물일 것 같다. 정말 바쁘지만 약간의 틈을 활용하여 한편 한편의 좋은 글귀를 내 것으로 만드는 최고의 계기를 만들었으면 한다. 현대사회 최고 철학자인 드러커의 좋은 말 교훈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확실한 변화된 모습을 만들었으면 한다.

m***3 201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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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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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투자로 나를 바꾸는 한마디 우선 책 제목에 손길이 간다   현대사회에서 10분이라는 시간을 내기에는 너무 빡빡한 사회인거 같다   회사 집 회사 집 오가는 길에서 10분을 투자하고   점심시간 10분을 투자하며 얻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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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투자로 나를 바꾸는 한마디

우선 책 제목에 손길이 간다

 

현대사회에서 10분이라는 시간을

내기에는 너무 빡빡한 사회인거 같다

 

회사 집 회사 집

오가는 길에서 10분을 투자하고

 

점심시간 10분을 투자하며

얻을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은거 같다

k*****2 201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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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나를 바꾸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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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은 생각했던 것보다 작았고, 또 가지고 다니기에 딱 알맞은 분량의 양장본이었다. 요즘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서인지 출퇴근 및 이동하는 짬짬이 읽을수 있는 분량의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 하루 10분, 하루 24시간에 비교하면 정말 찰나와 같은 시간일수도 있지만, 그러한 시간들이 내실있게  차곡차곡 쌓여 자신의 인생을 값지게 할수 있음을 우리는 다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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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은 생각했던 것보다 작았고, 또 가지고 다니기에 딱 알맞은 분량의 양장본이었다. 요즘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서인지 출퇴근 및 이동하는 짬짬이 읽을수 있는 분량의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

하루 10분, 하루 24시간에 비교하면 정말 찰나와 같은 시간일수도 있지만, 그러한 시간들이 내실있게  차곡차곡 쌓여 자신의 인생을 값지게 할수 있음을 우리는 다 알고 있다. 그렇지만 쉽사리 그러한 짜투리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 역시 현실이다.

현대사회의 최고 철학자라고 할수 있는 피터 드러커의 주장에 대해 아주 간편하게, 그리고 간단명료하게 정리되어 있는 책이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3~6장으로 한개의 단락이 구성되어 있는데, 목차만 보고서도 하루 10분을 어떻게 분배하고 활용할지에 대한 밑그림이 그려진다.

개인적으로 2부의 내용이 참 좋았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강점이 무엇이고, 미래를 계획하는데 있어 어떤 부분을 집중공략해야 할지, 그리고 지금 닥친 현실외에도 10년을 내다보며 제2의 인생에 대해서도 항상 생각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깨우침을 다시 일깨워줬다고나 할까.

또 혼자서는 결코 살아갈수 있는 사회속에서 어떤 이유로든 얽히고 설켜 있는 인간관계에 있어 원만한 소통을 하기 위해, 그리고 내가 추진하고자 하는 방향의 계획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끔 한다.

즉 성공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한마디에 담겨 있는 기본을 이해하고, 올바른 질문을 하고, 최후의 순간 용기를 내고, 책임을 명확히 하라는 조언은 비단 그영역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기본이자, 최선의 방향제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봤다.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우리가 하루 10분을 투자하여 뭔가 변화를 모색한다고 하여,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은 절대 없다는 것, 그렇지만 우선순위를 정하여 해야 할 일을 향해 전력질주를 하다보면 어느새 그 10분의 힘이 제대로 발휘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될것이라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b********r 2013.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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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가 말해주는 10분의 사색...
"피터 드러커가 말해주는 10분의 사색..." 내용보기
갖고 싶던 독서노트 한 권을 받았다. '프로페셔널의 조건'을 다시 읽은 충격이 아직도 기억난다. 10여년 전 처음 책을 읽을때는 아무런 생각없이 지루하게 여겨지기도 했다. 대충 책장을 넘긴 책은 다 보여진 후 어느 한 구석에서 먼지를 쌓아가고 있었을 뿐이다. 한동안 책을 잊고 지내다 제대로 된 독서를 다시 시작하고 두 번째 읽은 그 책의 감흥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한 구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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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던 독서노트 한 권을 받았다.

'프로페셔널의 조건'을 다시 읽은 충격이 아직도 기억난다. 10여년 전 처음 책을 읽을때는 아무런 생각없이 지루하게 여겨지기도 했다. 대충 책장을 넘긴 책은 다 보여진 후 어느 한 구석에서 먼지를 쌓아가고 있었을 뿐이다. 한동안 책을 잊고 지내다 제대로 된 독서를 다시 시작하고 두 번째 읽은 그 책의 감흥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한 구절 한 구절이 머리를 지날때마다 행여나 잊을세라 접어두고는 다시 독서노트에 옮겨 적기도 했다. 몇 가지 사항을 가슴에 새겨둔 뒤 기회가 될 때마다 꺼내서 또 다시 되새기곤 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도 내가 가진 생각과 하는 행동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 책은 어쩌면 피터 드러커 어록집에 가깝다. 저자인 우에다 아츠오가 드러커 백과를 만들어보겠다는 의도에서 이런 저런 칼럼을 쓰기 시작했고, 그 중 105편을 엮은 것이다. 나에겐 딱 맞는 독서노트가 생긴 기분이다. 다시 한 번 곱씹어보며 자그마한 페이지에 빠져보았다.

무엇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라.

피터 드러커에게 영향을 끼쳤던 일곱가지의 경험들 중 하나이다. '프로페셔널의 조건'을 읽으며 처음으로 '뎅'하고 종소리가 울렸던 부분이었는데, 이 책에서도 첫 부분에 소개가 되고 있다. 다만 일곱가지 경험에서는 부친과 슘페터의 대화를 얘기했었는데, 저자는 책의 후반부에 소개되었던 '필리글러' 신부님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열세 살의 아이들에게 "너희들은 죽은 뒤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느냐?"라고 묻는 선생님이 계실까? 해부교사에게 "이 사람은 최고의 치과의사였다."라고 듣길 원하는 치과의사가 그를 위해 노력했듯이, 이제라도 스스로에게 물어본다. 그리고 그 기억을 이루기 위해 조금 더 치열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인생의 초반부에 필리글러 신부와 같은 사람을 만나면 행운아라고 했지만, 이제라도 책을 통해서지만 그 질문을 들은 것이 행운이 될 것이다.

목표를 갖고 성과를 염두에 두며 우선순위를 정한다.

'피터 드러커'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지식근로자'와 '목표관리'가 아닐까 한다. 적어도 난 '목표관리'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그리고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자신의 강점과 가치관이 무엇인지를 묻고, 어떻게 성과를 거두고 목표를 달성할 것인지를 물으며 그 답을 찾고자 한다. 몇 개의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이런 저런 노력을 기울이게 해준 몇 사람중의 하나였다.

너무 성과만을 강조하면 또 비인간적이다 뭐다 하는 말을 들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거야 뭐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제각각으로 여겨질 사항들이다. 누군가는 통나무집에서 여유로운 삶을 추구할 수도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빼곡히 올려진 빌딩숲 사이에서 사람들과 함께 치열한 경쟁을 추구할 수도 있다. 어떤 목표를 갖건, 중요한 것은 그 목표를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할지를 아는 것이다.

하루 10분, 누군가 읽어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한 페이지를 읽는데 10분도 채 안걸린다. 아마도 읽은이가 조금은 생각하는 시간을 갖길 바라며 10분을 말했을지도 모르겠다. 저자가 고심하며 긴 시간을 투자했을 칼럼들을 나는 침대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쉽게 읽어본다.

책은 읽고 나면 남는게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어느 선인의 말마따나 밥이 영양분이 되어 우리 몸의 구석에 퍼져가듯이, 책 역시 지식이 되어 우리 머리속 어딘가에 퍼져가서 나를 성장시킬 것이다. 바쁜 시간속에서도 10분정도...나의 정신을 살지게 하자. ^^

- 끝 -



f******3 2013.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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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의 휴식, 좋은 생각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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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는 현대 기업들의 경영에 있어서 많은 영향력을 준 인물임에 틀림없다. 하루 10분 나를 바꾸는 한마디라는 책을 통해서 피터 드러커의 생각을 담은 좋은 메세지지를 꾸준히 볼수가 있어서 무척이나 좋다. 그리고 책의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게 들고 다닐수가 있어서 어디서든지 책을 펼쳐 보면 귀중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작은 백과사전과도 같은 책에서 배울수 있는 지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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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는 현대 기업들의 경영에 있어서 많은 영향력을 준 인물임에 틀림없다. 하루 10분 나를 바꾸는 한마디라는 책을 통해서 피터 드러커의 생각을 담은 좋은 메세지지를 꾸준히 볼수가 있어서 무척이나 좋다. 그리고 책의 크기도 부담스럽지 않게 들고 다닐수가 있어서 어디서든지 책을 펼쳐 보면 귀중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작은 백과사전과도 같은 책에서 배울수 있는 지식과 논리들이 많아서 다양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는데 도움을 많이 주는 내용이 많다.

 성과, 강점, 조직, 사람 이 네가지를 통해서 책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 하고 있는데 어느 곳 아쉬운 점이 없는 내용들이다.

나 스스로를 보더라도 좋은 말을 보면 항상 체크를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소개를 해주고 싶은적이 참으로 많은데, 책에는 이러한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책의 메세지들이 참으로 인상이 깊은 적이 많다.

 

 줄을 그어 놓으면서 다음번에 다시 한번 봐야겠다고 표시를 남긴 부분이 참으로 많았다. 혼자 보기에는 아까운 부분도 있었기에 책에서 익힌 내용들은 스스로 배우는 것 이상으로 실천을 통해서 생활속에서 배우고 지속적으로 나를 발전시킬수 있도록 지도를 해야 할 부분인것 같다.

 특히나 일상생활을 하다보면 생활속에서 지치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그런 경우에는 기운도 떨어지고 마음이 심란해지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그럴때 책의 내용을 볼때면 마음에 다시금 에너지가 솟는 느낌이 많이 든다.

 스스로도 프로가 되기 위해서 항상 갈고 닦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 편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에게 더욱 엄격한 사람이 되어야 할 필요성도 조금은 잇다. 안주 하지 않는 이상 나에게 많은 기회가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궁극적으로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간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10분이라는 시간은 매우 짧은 시간이다. 그리고 생각하고 계획하고 자신의 역량을 높일수도 있는 시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이 이러한 짧은 메시지를 통해서 생활을 한번씩 뒤돌아 볼수 있다고 하면 이보다도 더 값진 선물은 없다고 생각을 한다. 스스로 메모지에 적어둔 좋은 메세지를 많이 보면서 일상생활의 에너지를 높이고 활력있게 살아가기를 바라고 이 책이 나에게 많은 도움을 앞으로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b********4 201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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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하루 10분 나를 바꾸는 한마디
"[서평] 하루 10분 나를 바꾸는 한마디" 내용보기
필자(서평쓰는 이)는 피터드리커라는 사람이 쓴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 자기계발서적을 뒤적거리다보면 자주 들어본 이름이긴 하다. 필자가 무식하고, 보려고 하는 책 이외에는 잘 안 보는 성격이기 때문에 필자는 그냥 ‘저명한 사람 중의 한 명이구나. 나중에 여유시간 되면 이 사람이 쓴 책을 읽어봐야지.’ 하며 살았다.  필자에게 있어서도 자기계발은 생존을 위한, 자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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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서평쓰는 이)는 피터드리커라는 사람이 쓴 책을 읽어본 적이 없다. 자기계발서적을 뒤적거리다보면 자주 들어본 이름이긴 하다. 필자가 무식하고, 보려고 하는 책 이외에는 잘 안 보는 성격이기 때문에 필자는 그냥 ‘저명한 사람 중의 한 명이구나. 나중에 여유시간 되면 이 사람이 쓴 책을 읽어봐야지.’ 하며 살았다.

 필자에게 있어서도 자기계발은 생존을 위한, 자존심 회복을 위한 필수과정이다. 누군가의 어떤 한마디로 인해 삶이 나아질 수 있다면 그 말을 한번 들어보고 싶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던 중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피터드리커라는 사람이 언급한 것과 일본인 저자의 생각이 조합된 책이다. 어디까지가 피터드리커의 글이고, 어디까지가 저자의 글인지 구분이 잘 안 되었으나, 책의 구성상으로 볼 때 작은 글씨가 피터드리커의 글이고 이보다 좀 더 큰 글씨가 저자의 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피터드리커가 언급한 내용을 토대로 한 저자의 글은 독자인 필자에게 있어서 설득력을 얻고 있긴 하다. 어떻게 보면 저자의 글이 더 설득력이 높아 보이기도 하다. 뭐 필자에게 누가 말했건 간에 그런 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어쨌든 필자의 인생에 도움을 주는 말에서 기운을 얻으면 되기 때문이다.


 저자의 글에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긴 했다. 책을 읽을 때는 책의 내용이 현실에 도움을 주는지의 여부를 판단하여 독서할 것을 권하는 식이다. 뭐 이 말은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고 본다. 한 예로 한국에서는 “책을 많이 읽으시는군요.” 이런 식의 말을 듣게 되면 어깨가 좀 으쓱해지는 칭찬의 말로 받아들여 자신을 추켜세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읽기가 자신이나 가족, 주위사람들에게 어떤 위기가 닥쳤을 때, 독서가가 시간을 투자하여 들여다본 책에서, 어떤 도움도 얻을 수 없다면 독서가는 무슨 생각을 하게 될지를, 필자는 상상해보고 있다. 필자는 학창시절 나름대로 공부도 좀 한 적이 있어, 상장도 몇 번 받아본 적이 있다. 그런데 가족들이 사고 등으로 병마, 그리고 IMF로 경제적 곤란과 싸우게 되었는데, 필자가 기존에 습득한 지식으로써는 필자 자신이나 가족들에게 어떤 도움도 제대로 줄 수가 없었다. 당시 충격이 컸던 터라, 그 때 느낀 무기력감과 자괴감은 오늘에도 이어지고 있다. 지금은 그동안 필자 스스로 노력해서 이런 부정적 기운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긴 하였다.


 만약 그 상황이 발생하기기 이전에 이 책의 이런 내용이 담긴 글을 읽게 되었다면, 주위에서 이런 말을 해주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있었다면, 지금 필자는 어떻게 고난을 극복했을까, 어떻게 변화되었을까하는 생각하곤 한다. 그렇다. 과거에만 골몰하다보면 현재와 미래를 살피기 힘들다. 필자는 이런 아픈 기억이 있기에 짝을 만나 결혼하게 되거나, 자라나는 어린 조카를 보면서 무엇을 가르칠지, 나름대로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이 모두 맞는 내용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은 필자 개인적으로 힘들다. 독서에 있어서 100%현실개선을 위한 독서로만 하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필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이지만)왜냐하면 스트레스를 받아 지칠 가능성도 있으니까 말이다. <몰입>과 관련된 책을 쓴 칙센트 미하이라는 저자의 글(딴청피우는 시간도 몰입을 하는데 필요하다는 식의 문장)을 필자는 본 것으로 기억한다. 당장 현실과 관련 없어 보이는 독서도 언젠가는 예상을 뒤엎고, 미래에 희망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인생에서 희망을 갈구하고 찾으려는 필자의 입장에서도 저자의 글에 어느 정도 공감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


책을 받을 당시 크기는 그냥 일반 서적들의 크기, 용지B5 사이즈보다 약간 작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받아보니 포켓북 크기이다. 작은 가방속에 쏙 들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양장본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가방 속에 자주 넣고 다녀도 책 훼손이 덜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독자마다 이 책에 대한 평가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필자 입장에서 보았을 때 내용이 알찬 편에 속한다. 잊을만하면 자주 읽어서 흐트러진 자신을 관리하는 ‘거울’로 삼아M, 자투리시간에 자주 펼쳐보고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b*****v 201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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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나를 바꾸는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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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를 만난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그동안 피터 드러커의 이름을 들어는 보았다 워낙 유명한 사람이니까 기업과 경제에 그다지 관심이 없던 나같은 문외한에게도 들려왔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피터 드러커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분야의 사람인지도 몰랐다 그냥 경제학의 거성인 줄 알고만 있었던 것이다 이 무식이라니   피터 드러커는 저명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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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드러커를 만난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그동안 피터 드러커의 이름을 들어는 보았다 워낙 유명한 사람이니까 기업과 경제에 그다지 관심이 없던 나같은 문외한에게도 들려왔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피터 드러커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분야의 사람인지도 몰랐다

그냥 경제학의 거성인 줄 알고만 있었던 것이다 이 무식이라니

 

피터 드러커는 저명한 사람이다 경제쪽으로 말이다

그러나 경제학자는 아니다 만약 그가 경제학자였다면 진작에 노벨상을 수상했을 거라고 저자는 말한다

피터 드러커는 사회생태학자라고 한다 역시나 어렵다

사회생태학이 뭔지 도무지 감이 안 온다

책을 읽어가며 사회생태학에 대한 감을 잡아 보려고 노력했지만 팝 음악만 듣다가 클래식을 애써 들어보려는 힙합소년처럼 길을 잃고 말았다

그러나 그럼에도 피터 드러커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는 알 것 같다

 

그는 조직과 경영에 관한 구루이다

혁신과 개발 그로 인한 경영과 성장 그것으로 점점 더 파장되는 자기 혁신이 그의 사상의 궤적이고 그가 하려는 일들인 것 같다

사실 개인이나 조직이나 모두 자기개발에 있어서 어떤 연구가 필요하다

현대 사회는 자본주의의 압도적인 힘에 쫓기어 그 덩치를 그대로 순탄하게 궤도를 유지하고 달려가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경영의 묘가 발휘되어야만 한다

이미 세계는 경제의 논리로 가동하는 물질적인 물신 숭배의 사회이다

이 분위기는 어쩔 수 없는 운명의 조건이기에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는 좋던 싫던 리노베이션이라는 과제 앞에서 헤매고 길을 잃고 있다

경영하라 뭘? 자기 자신을 그리고 나아가 조직과 세계를

세계는 달리는 자전거의 바퀴와도 같은 것 정체되면 그대로 퇴보이다

그리고 퇴보는 도태이고 도태는 신자유주의의 물결 속의 21세기에서는 죽음이라는 진화론적 결과로 우리를 압박한다

살아남을 것이냐 도태될 것이냐

 

선택은 없다 얼마나 문명의 가속도가 빠르고 그 엔트로피적 힘의 파괴력이 큰지는 일상 생활에서 이미 기업간의 경쟁에서 두드러지게 부각된다

사회는 경쟁과 적자생존이라는 구도로 재편되었고 그 전제조건하에서는 창조적인 자기혁신과 날카로운 자기개발의 묘를 살리지 못하면 경쟁에서 제외된다 그 끝이 얼마나 비참한지는 경제 지표가 피부로 던진다

이 모든 사회의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단일하고 유기적인 생명체로서의 사회의 생태학적인 문제를 진단하고 예언하며 답하는 현자로서 피터 드러커의 혜안을 이 책은 담았다

 

일본 서적 특유의 발췌하여 압축한 다이제스트로서의 특징을 이 책 역시 지니고 있다

피터 드러커의 사상 가운데 경청할 만한 금과옥조의 지혜의 잠언을 짧게 수록하고 감상과 해설을 담아 싣고 있는 이 책은 방대한 피터 드러커의 말들을 일별하기에 전모를 다 볼 수는 없다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피터 드러커에게 다가가기 위한 첫 걸음을 한 초보자에게 쉽고 소화하기 편하게 가장 연하고 그 중 중요한 사상을 골라 씹어 먹게 도와준다

사회와 개인간의 긴밀한 연관 관계에 고민하고 방만한 자기의 외적 진도의 궤도를 수정하고픈 사람에게 내적인 창조의 파괴를 설파하고 있다

 

좀 더 피터 드러커에게 다가가 그의 말들의 전체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흥미로운 가교로서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사회학적인 충고를 아끼지 않은 피터 드러커의 말들의 편린들을 점점이 입분하듯 전시하고 있다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10분 나를 바꾸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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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일상속에 나는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요즘...내가 도통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나로 살아가고 있는걸까? 라는 질문을 계속하고 있다. 이렇게까지 사람들의 시선에 예민했던 적이 있을까? 의심이 들 정도로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 어린 시절도 아니고 나이를 한참 먹고 사회생활을 한 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마치 사회초년병처럼 사람들의 평가에 신경을 쓴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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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일상속에 나는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요즘...내가 도통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나로 살아가고 있는걸까? 라는 질문을 계속하고 있다. 이렇게까지 사람들의 시선에 예민했던 적이 있을까? 의심이 들 정도로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

어린 시절도 아니고 나이를 한참 먹고 사회생활을 한 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마치 사회초년병처럼 사람들의 평가에 신경을 쓴다.

나답지 못하다. 이런 마음이 강하게 드는 것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자신감...요즘의 사회에서는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인데 나는 그것이 없다. 스스로에 대한 불만족이 나를 자신감 없는 사람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자기계발도 꾸준히 하고 있고, 책도 끊임없이 읽고 있으나 현재의 나는 진화하지 못하고 있고, 나는 여전히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관심이 있지 않아도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음 직한 이름 피터 드러커

그의 이름을 걸고 발간된 이 책을 접한 것은 스스로에 대한 불만이 극대화되고 있던 때였다.

피터 드러커가 저자는 아니었으나 각종 매체를 통한 그의 언어들이 총정리된 하나의 집합소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을 처음 손에 들었을 때 책이라는 느낌보다는 작은 수첩과 같은 느낌이었다. 일부러 시간을 내어 한장한장 읽어가기 보다는 책상앞에 놓아두고 하루를 시작하며 한장, 하루를 마감하며 한장 이렇게 여러날에 걸쳐 그의 말을 듣는 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그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경제학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으나, 그는 철학자였다. 아니 스스로는 사회생태학자라고 정의하였으니 정확한 그의 정체성에 대해서는 한마디로 규정하기 쉽지 않다. 다만 이 책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그는 특히 사회경제적인 측면에서 다양한 관심을 가지고 현실적인 가르침을 주는 이였다.

 

이 책은 하루10분, 성과를 올려라(1부), 하루10분, 강점을 끌어내라(2부), 하루10분, 조직을 움직여라(3부), 하루10분, 사람을 움직여라(4부) 라는 것으로 총 4부로 구분되어 있다. 전체적인 통일성을 주고자 함인 것인지, 아니면 하루 중 짧은 시간으로 성취를 이루고자 함인지 알 수 없으나 하루 10분 이라는 것을 전체적으로 강조 하고 있다. 특히 조직의 리더가 아닌 나와같은 이에게 최적화 된 것은 1부와 2부인 것으로 보인다.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느끼기에도 1부와 2부를 읽을때가 더 집중이 되고 현재의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다만,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와는 달리 이 책은 철저하게 조직의 일원인 개인을 위한 자기계발서로 볼 수 있다. 인간으로서, 사람으로서의 변화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조직의 일원으로서의 변화를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책으로 인해 한 개인, 인간으로서의 나는 변화에 도움을 받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나 조직의 일원으로, 직장인으로서의 나는 이 책을 반복하여 곱씹으면서 조직내에서의 나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채찍이 되어 줄 것 같다.

s******y 201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