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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대탐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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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어디서 들었는지"나는야 폭군 티라노사우루스" 하며 노래를 부르던 우리 작은아이~ 그래서인지 공룡을 참 좋아한다.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때문에 보게 된 책『공룡 대탐험 여행』모험으로 가득 찬 공룡 탐험을 떠나요!이다. 책 제목에도 적혀 있듯이 이 책 『공룡 대탐험 여행』은독자와 함께 모험으로 가득 찬 공룡 탐험을 여행하는 책이다.그런 컨셉 때문인지 아이가 더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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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어디서 들었는지
"나는야 폭군 티라노사우루스" 
하며 노래를 부르던 우리 작은아이~ 
그래서인지 공룡을 참 좋아한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 때문에 보게 된 책


『공룡 대탐험 여행』

모험으로 가득 찬 공룡 탐험을 떠나요!

이다.

 

책 제목에도 적혀 있듯이 이 책 『공룡 대탐험 여행』은

독자와 함께 모험으로 가득 찬 공룡 탐험을 여행하는 책이다.

그런 컨셉 때문인지 아이가 더 흥미롭게 이 책을 보기도 했다.





과거 세계로 간 독자는 공룡들이 살고 있는 섬을

5일 동안 탐험하게 되는 임무가 주어진다.

책의 목차에 있는 거대한 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 

바다 공룡/ 포식 공룡 순으로 탐험을 하게 되는데

날마다 탐험을 하기 전 지도를 확인하고,

그곳에서 찾아야 할 공룡들과 여행의 필수품을 알아본다.

그리고 다양한 공룡들을 만나러 고고~!!!^^

글과 함께 따라가 보면 하나씩 만나게 되는 공룡들~

설명과 함께 생생한 공룡 그림을 만나보면 마치 공룡들을 직접 만난 거 같은 착각이 든다.

또 공룡 각각의 특징과 생활습관 등 유익한 지식들이 자세하게 설명 있어서

책과 함께 탐험을 하다 보면 아이의 공룡에 대한 지식이 쑥쑥 늘어난다.^^


 



읽으면서 긴 공룡 이름과 함께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흐흑...

미안! 엄마는 모르겠다 ㅎㅎㅎㅎ^^

각 파트(날)마다 탐험을 마치고 나면 공룡이 살고 있는 곳을 탐험하면서 

관찰하고, 사진으로 남긴 것을 정리한 듯한 사파리 보고서가 있는데

공룡에 산 시대 및 화석, 크기 등 다양한 정보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유익했다.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과거 세계로 떠나 

직접 탐험해보는 기분으로 공룡들을 만나보고 배워볼 수 있어서 

아이가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책을 다 보고서 갑자기 꺼낸 말

"엄마, 고마워~^^"

생각지 못한 아이 반응에 살짝 놀라기도 했지만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선물 같은 유익한 책이었나보다.^^


공룡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 같은 기분을 선사해 준 책

『공룡 대탐험 여행』이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책으로 추천한다.



g********k 2020.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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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대탐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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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다보니 내 평생 관심없던 공룡의 이름도 노래를 부르며 외우고 동영상도 많이 보고, 책도 여러 세트가 있다. 그런데도 항상 부족한지 공룡이 싸우는 책을 보고 싶다는 둥, 더 잔인한 공룡이 보고 싶다는 둥 그런말을 많이 하는데 이 책의 표지가 아이의 마음에 쏙 들었나보다.  다른 공룡책들이 공룡의 이름과 특징을 설명해주는 책이었다면 (시기별로, 혹은 다른 분류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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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다보니 내 평생 관심없던 공룡의 이름도 노래를 부르며 외우고 동영상도 많이 보고, 책도 여러 세트가 있다. 그런데도 항상 부족한지 공룡이 싸우는 책을 보고 싶다는 둥, 더 잔인한 공룡이 보고 싶다는 둥 그런말을 많이 하는데 이 책의 표지가 아이의 마음에 쏙 들었나보다.

 다른 공룡책들이 공룡의 이름과 특징을 설명해주는 책이었다면 (시기별로, 혹은 다른 분류를 해서) 이 책은 우리가 아주 머나먼 섬으로 가서 5일동안 그 섬을 탐험하고 기록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로 이루어져있다. 그래서 매 챕터 맨 앞에 이렇게 지도가 나오고 우리가 갈 길들과 찾을 동물들을 보여준다.

여행의 필수품은 은행잎, 사진기, 디노패드~ 은행잎은 2억 7천만년전부터 생존한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공룡시대에 살았던 식물이라니 이제야 알았다. 디노패드는 정말 이런 어플이 있는 줄 알았다 ^^ 이 책안에서 찾는 동물들을 설명해줄때 이 패드가 나온다.

 

 5일간 거대한 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 바다공룡, 포식공룡을 둘러보고 보고서로 마무리를 한다.

 참 많은 공룡책을 봤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모르는게 나온다. 파도파도 끝이없는 공룡들.

 어느 공룡이 제일 큰지 지금은 암피코엘리아스이지만 앞으로 더 큰 화석이 나온다면 또 바뀔 수도 있다!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것들이 있다니.. 그리고 스티라코 사우르스가 방어벽을 만들었다는 것, 브라키오 사우르스의 발자국이 1미터나 된다는 것, 기타등등 신기한 내용들이 많았다.

 각 여행의 마지막에는 이렇게 시기마다 어떤 공룡들이 있는지 볼 수 있다. 아이들이 시기 이름을 보기에도, 한눈에 알 수 있게 잘 되어 있었다. 너무 많은 동물들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보기 어려운 것보다 이게 딱 좋다. 색으로도 구분되어 있다.

그 많던, 거대하던 공룡이 사라진 것을 보면 우리도 언젠가는 ..

아이와 함께 이야기나누며 보기 좋았던 책이었다. 주인공이 위험에 처했을때 내가 실감나게 해주어야 아이도 같이 신나한다는 것~!

 

w*******4 2020.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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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대탐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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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대탐험 여행]은 공룡 세계로 탐험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꾸며진 책이다. 독자는 공룡들이 살고 있는 특별한 섬을 5일간 탐험하게 된다. 여행 첫째 날에는 거대한 공룡, 둘째 날에는 하늘을 나는 공룡, 셋째 날에는 바다 공룡, 넷째 날에는 포식 공룡을 만난다. 매일 탐험을 시작하기 전, 새로 만나게 될 공룡의 목록과 여행 계획이 표시된 지도가 안내된다. 매일의 여행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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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대탐험 여행]은 공룡 세계로 탐험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꾸며진 책이다. 독자는 공룡들이 살고 있는 특별한 섬을 5일간 탐험하게 된다. 여행 첫째 날에는 거대한 공룡, 둘째 날에는 하늘을 나는 공룡, 셋째 날에는 바다 공룡, 넷째 날에는 포식 공룡을 만난다. 매일 탐험을 시작하기 전, 새로 만나게 될 공룡의 목록과 여행 계획이 표시된 지도가 안내된다. 매일의 여행이 끝나면 ‘공룡 사파리 보고서’를 통해 그날 만난 공룡의 모습과 크기, 연대표를 볼 수 있다. ‘스피노사우루스가 고개를 돌려 우리를 빤히 쳐다봐요. 걸음아 날 살려라!’, ‘하얀 축구공과 비슷한 걸 발견했어요. 가까이 가서 보니 커다란 알이에요. 금방 낳았는지 아직도 따뜻해요. 알을 낳은 멋진 공룡은 바로 아파토사우루스예요!’, ‘섬에 거의 도착했는데 갑자기 뭔가 다가왔어요. 부리 달린 익룡 세 마리가 비행기 주위를 맴돌아요. … 머리 모양이 특이한 프테라노돈의 커다란 날개가 퍼덕거릴 때마다 비행기가 휘청거려요.’ 등 마치 실제로 여행을 하며 기록을 남기는 것 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공룡은 현재 우리가 볼 수 있는 동물들보다 훨씬 더 크고 무거운 편이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공룡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파괴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 어렵다. 그래서 익룡의 날갯짓으로 비행기가 흔들리고, 50톤이나 되는 메갈로돈이 부딪치자 잠수함에 금이 갔다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상상을 더욱 풍부하게 해 줄 것이다. 마치 실제 공룡을 사진으로 찍은 것처럼 사실적으로 그려진 그림도 눈길을 끈다. 책에 나온 공룡 그림들은 실제로 공룡 세계를 여행하며 사진으로 찍은 것처럼 생생하다. 여행의 마지막 날, 갑자기 하늘이 불길로 뒤덮였고, 공룡들이 달아나는 모습이 보인다. 이것은 공룡 멸종과 관련된 사건이었을까? 과학이 많이 발달한 현대에도 공룡 시대는 여전히 신비와 경이로움으로 둘러싸여 있다. 정말로 과거 시대를 탐험할 수 있는 날이 올까? 생각만으로도 설레는 일이다. 실제로 공룡 세계를 여행하듯이 쓰인 이 책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3***e 2020.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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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룡 대탐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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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룡 대탐험 여행 공룡을 좋아하다보니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여타 공룡 도감과는 조금 다르다. 왜냐면 이 책은 독자들을 이 섬을 탐험하는 '탐험가'로 만들어 탐험할 수 있게 간접경험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게 도와준다. 독자에게 낙하산을 타고 섬에 내려가 모험을 하라고 하고, 준비물과 카메라를 준비해서 공룡들 사진을 찍으라고 하고, 모르는 공룡 정보는 '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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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룡 대탐험 여행





 공룡을 좋아하다보니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여타 공룡 도감과는 조금 다르다. 왜냐면 이 책은 독자들을 이 섬을 탐험하는 '탐험가'로 만들어 탐험할 수 있게 간접경험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게 도와준다. 독자에게 낙하산을 타고 섬에 내려가 모험을 하라고 하고, 준비물과 카메라를 준비해서 공룡들 사진을 찍으라고 하고, 모르는 공룡 정보는 '디노패드'라고 전자책리더를 이용하게 한다.

아주 많은 삽화가 있어서 진짜 원시시대로 돌아가 커다란 공룡을 탐험하는 기분이 들어서 재미있었다. 사파리 여행 필수품은 은행잎으로 초식동물 관심을 끌라고 하고, 육식 공룡때는 뼈를 준비해서 도망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식이다. 센스 있는 구성이었다. 책은 네 가지 큰 분류 되어 있다 거대한 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 바다 공룡, 포식 공룡. 첫 장은 과게 세계의 지도를 보여준다. 머나 먼 바다에 아주 특별한 섬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바로 공룡이 사는 섬이다. 

디메트로돈은 3미터 키에 등에 있는 돛이 신기했다. 공룡은 몸크기에 비해 머리와 뇌가 작아 별로 영리하지 않았다. 익룡은 날아다니며 먹이를 먹는데 영화속엔 이빨이 있지만 실제로 없다고해서 신기했다 날개는 9미터로 어마어마하고 또 1미터2미터 크기의 먹이도 단번에 삼킨단다. 유디모르포돈은 머리에 요트의 돛처럼 볏이있어 재밌었다 날개는 3미터 시속35킬로 속도로 날아다닌다 이 기다린 볏이 딱딱한 뼈고 고개를 한쪽으로 돌리면 속도를 줄여준다. 

바다생물은 스쿠버장비를 하고 들어간다. 거대한 원시상어와 육식성 파충류가 공격할 수 있으니 크고 단단한 걸로 타고 탐험한다. 원시시대인데 거북이가 등장해 놀랐다. 아르켈론은 세상에서 가장 큰 바닷거북이다. 네스호의 괴물은 플레시오사우루스를 닮았다 단순히 괴물이 아니라 과거 존재했던 공룡이라니 신기했다 이 공룡은 어룡과 함께 쥐라기 바다에서 가장 번성한 수장룡이다.

포식공룡을 만날땐 빠른 산악오토바이를 준비했는데 비탈길도 내려가고 얕은물도 가래고 바위투성이 해변도 달린다. 준비물일 뼈다 배고픈 공룡들이 공격하지않게 뼈를 버리고 도망간다.
 책의 마지막은 불길이 떨어지고 공룡이 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공룡 멸종의 여러학설이 있지만 소행성 거폭발과 먼지구름과 충격파 화산폭발로 등. 공룡을 탐험과 끝을 확실히 마무리 지으며 독자 탐험가들에게 많은 정보와 모험심을 길러준다. 그냥 공룡 도감인 책은 많은데 탐험가가 된 기분이 들어 신난다. 놀이북으로 좋다. 각 파트 마지막에는 사파리 보고서도 있는데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조금 색다른 공룡책을 원한다면 딱 알맞는 책이다.


v***o 2020.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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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대탐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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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대탐험 여행이에요.공룡에 대해 깊게 알아볼 수 있는 백과사전이에요.공룡들의 이름만 알았었는데 자세히 알수 있게 되었네요.공룡의 특징들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아이들의 궁금증 해결과 과학적 사고를 길러준답니다.리즈 마일즈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연결고리인 공룡에 대하여 관심이 많은 아동작가이십니다.조 해리스는 공룡 그리기를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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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대탐험 여행이에요.

공룡에 대해 깊게 알아볼 수 있는 백과사전이에요.

공룡들의 이름만 알았었는데 자세히 알수 있게 되었네요.

공룡의 특징들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아이들의 궁금증 해결과 과학적 사고를 길러준답니다.

리즈 마일즈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연결고리인 공룡에 대하여 관심이 많은 아동작가이십니다.

조 해리스는 공룡 그리기를 좋아하시는 그림작가이십니다.

과거세계의 공룡에 대해 거대한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 바다공룡, 포식공룡으로 분류되어 있어요.

분류가 잘 되어 있지요^^

지도로 찾아야 할 공룡들을 알아보아요.

공룡들의 특징이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모험으로 가득찬 공룡탐험을 떠나는 신비로운 책 공룡대탐험 여행^^

어린이들이 직접 관찰하고 탐험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어 탐구하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지요.

또 공룡들의 생활들을 잘 엿볼 수 있다.

공룡을 시대별로 정리하여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되어있어요.

선캄브리아기부터 오늘날까지 도표로 잘 보여주고 있어요.

공룡이야기라 아이가 관심을 갖고 잘 보더라구요.

그림들도 보며 꽤 신기해했어요.

공룡에 대해 궁금할 때 이책을 활용하기 좋을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공룡대탐험 여행은 공룡에 대하여 알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겁니다.

이책을 보고나면 공룡전문가가 될거 같습니다~

책도 많이 두껍지 않아 들고 다니기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공룡대탐험여행 #산수야

w*****7 2020.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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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대탐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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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덕분에 기존에 여러 공룡 관련 책을 보아왔는데, 이 책은 다른 공룡 책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즉, 주로 여러 공룡들을 나열하여 각 공룡들의 특징을 담은, 이른바 ‘도감’ 형태의 기존 책과는 달리 이 책의 경우 공룡들이 지닌 여러 특징들을 위주로 공룡들을 분류하고, 그러한 공룡들이 지닌 세부적인 특징에 따라 자세한 설명한 이어간다. 또한, 각각의 내용들에 대해 그냥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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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덕분에 기존에 여러 공룡 관련 책을 보아왔는데, 이 책은 다른 공룡 책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 주로 여러 공룡들을 나열하여 각 공룡들의 특징을 담은, 이른바 도감형태의 기존 책과는 달리 이 책의 경우 공룡들이 지닌 여러 특징들을 위주로 공룡들을 분류하고, 그러한 공룡들이 지닌 세부적인 특징에 따라 자세한 설명한 이어간다. 또한, 각각의 내용들에 대해 그냥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여행을 하는 것처럼 접근하도록 정리되어 있다.

 

그에 따라, 이 책에는 우선 공룡들에 대해 크게 거대한 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 바다 공룡, 포식 공룡 등 네 개 챕터로 나누어져 있다. 그리고 각 챕터에서 다시 목이 긴 공룡혹은 악마 같은 물고기등과 같이 다시 세부적인 특징들로 공통점을 잡아 그에 대한 해당하는 내용으로 분류해 보인다.

 

가령, ‘바다에 사는 공룡가운데 악마 같은 물고기에서는 특히 무시무시한 턱을 가진 물고기들로서 시팍티누스, 던클레오스테우스, 실러캔스 등이 한꺼번에 소개된다. 또한 이러한 특징을 소개해나가는데 있어, 마치 잠수함을 타고 바다를 사파리하는 것처럼 설정하고 있어서, 책을 보는 아이들로 하여금 여행하는 기분이 들도록 유도한다. ‘포식공룡에서도 몸집이 작은 포식공룡, 중량급 덩치, 무시무시한 폭군, 꼬리로 싸우는 공룡들 등과 같이 세부 기준을 두어 세부 분류를 해보이고 있다.

 

각 챕터 말미에는 사파리 보고서를 통해 마치 여행기를 남기듯 해당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고 있다.

w*****g 2020.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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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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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홀릭인 아이에게 있어서공룡에 관한 것은 언제나  좋은 선물이 된다. 아주 어린아이가 발음하기도 어렵고 외우기도 힘든 공룡 이름을 술술술 말하는 것을 보면 너무나 신기하다. 공룡 장난감이며, 공룡 퍼즐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도 계속 또 공룡책을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를 보고 있으니그만큼 공룡은 아이들에게 매력 있는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 현시대에 존재하지 않는 동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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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홀릭인 아이에게 있어서

공룡에 관한 것은 언제나  좋은 선물이 된다.

아주 어린아이가 발음하기도 어렵고

외우기도 힘든 공룡 이름을

술술술 말하는 것을 보면 너무나 신기하다.

공룡 장난감이며, 공룡 퍼즐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도

계속 또 공룡책을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를 보고 있으니

그만큼 공룡은 아이들에게

매력 있는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

현시대에 존재하지 않는 동물이라서 그런지

아이는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언제나 책을 통해서 해결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아이의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기 위해서

이 책 <공룡 대탐험 여행>을 골라보았다.


책 표지에는

'모험으로 가득 찬 공룡 탐험을 떠나요!'

라고 쓰여있다.

이 책과 함께 모험으로 가득 찬

공룡 탐험을 떠나보려니

아이는 기대감에 한껏 부풀었다.

이 책은 거대한 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

바다 공룡, 포식 공룡으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다.

육지, 하늘, 바다로 공간을 나누어

공룡들의 특징과 사는 모습, 생김새 등을 비교하며

아이에게 탐험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각 부분마다 찾아야 할 공룡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숨은 공룡들을 찾아가는 이러한 활동은

하나의 게임이 되었다.

친구와 함께, 혹은 부모와 함께 누가 빨리 찾는지

시합이 될 수 있었으며

혼자서 찾을 때는 스스로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공룡의 특징들이 간결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공룡에 관심이 있었던 아이는 이 책을 통해

공룡의 매력에 더욱 흠뻑 빠질 수 있었으며,

공룡에 관심이 없었던 어른인 나역시도

아이와 함께 이 책을 보면서

공룡에 관한 특징들을 배울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a*******2 2020.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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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룡 대탐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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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도 좋아하지만 요즘 공룡에 빠져있는 아이를 위해 공룡책 <공룡 대탐험 여행>을 골라보았어요. "모험으로 가득찬 공룡 탐험을 떠나요!" 라는 외침과 함께 아이와 책을 펼쳤답니다. 이 책은 일반 공룡도감과는 다른 느낌의 책입니다.흥미진진한 사파리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낙하산을 타고 섬으로 내려오면서 모험이 시작하는 이야기초식공룡을 만나려 은행잎, 사진기, 디노패드를
"[서평] 공룡 대탐험 여행" 내용보기




자동차도 좋아하지만 요즘 공룡에 빠져있는 아이를 위해

공룡책 <공룡 대탐험 여행>을 골라보았어요. "모험으로 가득찬 공룡 탐험을 떠나요!" 라는 외침과 함께

아이와 책을 펼쳤답니다.

이 책은 일반 공룡도감과는 다른 느낌의 책입니다.

흥미진진한 사파리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낙하산을 타고 섬으로 내려오면서 모험이 시작하는 이야기

초식공룡을 만나려 은행잎, 사진기, 디노패드를 준비하고 거대한 공룡들을 찾아 떠나요.


보통 많이 알고 있는 브라키오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티라노사우르스도 있고, 생소한 공룡들도

참 많이 있어요. 거대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 바다 공룡, 포식 공룡으로 나눠서 설명을 해주는데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예를 들어 브라키오사우르는 끌처럼 생긴 이빨을 가지고 있어서

잎을 쉽게 자를 수는 있지만 잘 씹지를 못해 돌을 삼켜서 뱃속의 잎을 갈아 소화를 한다던가

트리케라톱스의 목도리가 목이 물리거나 발톱에 찔기거나 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역활을 한다는 등

공룡의 신체 구조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저도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우와~!! 그런 이유가 있구나 하면서

아이에게 설명하고 흉내도 내며 읽어주었는데.. 아이도 흥미를 보였어요.

낙하산을 타고 공룡의 섬에 도착하고 여행하는 컨셉이 아이가 공룡섬을 상상하기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연스럽게 여행을 마치며 공룡이 왜 사라졌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어서 좋았어요.





p*****q 2020.03.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