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눈'에 대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들려주는 좋은 책인데, 제목도 재미있는 글씨체와 함께 호기심에 가득차도록 꾸며진 표지가 더욱 눈에 들어오도록 <눈은 보기만 할까?>라는 멋진 표현이네요.
요즘 아이들이 점점 예전보다 시력이 저하된다는 이야기를 며칠 전 신문기사를 통해서 접하고서 눈에 대한 이야기들을 아이와 함께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옛말에 '우리 몸이 천 냥이라면 눈은 구백 냥'이라는 말이 있어 그만큼 눈이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이야기해주는데, 이 책은 그러한 내용들까지 모아모아 잘 담아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잘 보이지 않는 눈의 안쪽면까지 잘 관찰해볼 수 있도록 그림과 내용들을 잘 구성해두고 눈의 역할과 관리의 방법들까지도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여 이해하고 실천해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너무나도 좋아요.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눈관찰 및 눈에 대한 이해와 관리에 이르는 다양한 내용들을 재미있게 수록 하고 있는 책이어서 더욱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소중한 나와 너의 눈을 어떻게 관심을 가지고 보호하고 또 관리할 수 있는지 제대로 방법을 가르쳐주는 좋은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 눈이 너무나도 즐겁게 우리의 일상을 만들어나가는 중요한 우리 몸의 일부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는 너무나도 좋은 양장의 멋진 책이어서 더욱더 마음에 쏙 듭니다.
|
|
내인생의책 인체과학 그림책① - 눈은 보기만 할까? -
제목에 눈은 보기만 할까?..... 몸의 균형도 잡아준대! 라는 글이 있답니다.. 얼마전에 베스트맘 이라는 학습지에서 눈에 대한 이야기를 공부한적이 있었답니다.. 한쪽 눈을 가리고 엄마가 들고 있는 물건을 향해 손을 쭉 뻗어보는 활동을 하면서 쉽게 손을 뻗어서 잡을수 있을거 같았는데 의외로 잘 안되는 것과.. 한쪽눈을 가리고 공 던지고 받고 하면서 눈이 왜 두개인지 알았답니다.. 눈은 왜 두개 일까요? 왜 두개의 눈이 필요할까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들었고...
이 책으로는 몸의 균형만 잡아주는 두개의 눈이.. 보기만 할때 필요한건지.. 눈은 왜 필요한가에 대한 책을 읽어 보기로 했답니다.. 제목은 눈은 보기만 할까?...... 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볼수 있는 그림책 이랍니다.
알사탕 처럼 생긴 눈 에는 카메라와 비슷한 망막 수정체 등의 용어들을 나름 쉽고 재미잇는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꼬마 아이가 주인공으로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나가고 있는 책으로 그림이 귀엽답니다 다른 책에서 배웠던 균형에 관한이야기도 나와서 더 쉽게 볼수 있었고 동물들의 눈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색소결핍증인 토끼와 25 의 시력을 가진 타고 (사람은 제일 좋은게 2.0) 색깔을 구분 못하는 색맹인 소와 개 눈을 감아줌으로서 뇌도 휴식을 취할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답니다 ^^ 어려운 이야기인 시세포(원추세포, 간상세포)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고 나빠진 시력은 되돌릴수 없기 때문에 눈을 위한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눈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 로 끝나는 이야기 책 ...
엄마도 아빠도 안경을 쓰고 있는지라 아이들은 시력을 지켜주려고 노력하는데.. 아이들도 책을 보면서 눈 건강을 위해서 책을 볼때... TV를 볼때 좀 신경쓰게 되면 좋겠네요 ^^
|
|
얼마전 핸드폰 광고에서 언급되었던 '3일만 세상을 볼수 있다면~' 보는것에 대한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대목이다. 나 역시도 어렸을땐 시력이 1.5였는데 어느순간부터 나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0.3가량~ 안경을 끼지 않아도 생활에 큰 불편은 느끼지 못하지만 가끔은 마지못해 안경을 착용할때가 있다. 그러면 뿌엿한 세상이 밝아 지는 그느낌~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다는.. 요즘 아이들은 인터넷 문화와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져서 그런지 "눈"의 건강에 꽤 신경을 써야 할것 같다. 물론 우리 천사들도 예외는 아닐테지만.. 잠자는 순간을 빼고 항상 깜빡깜빡 거리면서 세상과 소통을 시켜주는 '눈' 눈은 과연 어떻게 생겼고 어떤 역활을 하는 것일까?
눈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동그란 사탕 모양처러 생겼다고 한다. 카메라와 눈은 서로 다르게 생겼지만 역활은 비슷하단다. 밝은 곳에서는 동공이 작아지고, 어두운 곳에서는 동공이 커지고 가까운 곳을 볼때는 수정체가 두꺼워지고, 먼곳을 볼때 수정체는 얇아진단다. 아기가 태어났을때 제일 먼저하는 것은 우는것이다. 눈물을 흘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한의 민족이라 일컫는 우리나라!기뻐도 울고, 슬퍼도 울고, 어쨋든 울음과 꽤 가깝다. 그런데 이런 눈물이 과연 눈에 어떤 역활을 하는것일까? 눈속에 있는 이물질을 제거해준단고 한다. 눈을 보호하는 것은 눈물밖에 없는 것일까? 아니다. 눈썹은 이마에서 흘러내리는 땀이나 물을 눈에 못들어가게 막아주고 속눈썹은 먼지나 작은 벌레가 눈으로 못들어가게 하는 역활을 한다고 한다. 눈꼽! 자고 일어나면 꼭 붙어 있는 눈꼽~ 물론 아가들은 매일 잠을 자지만 눈꼽이 끼는 경우가 드물지만 어린이가 되고 성인이 되어어가면서 서서히 눈꼽이 생기게 된다. 눈꼽은 점막안의 죽은 세포나 먼지등이 빠져나와 생기는 것인데 한마디로 눈에서 나온 쓰레기~ 로 이해를 하면 될것 같다. 눈은 얼마나 중요한 역활을 하길래 눈물, 눈썹, 속눈썹등 눈을 보호하는 역활을 하는 것들이 많은걸까? 눈은 사물을 보는 역활뿐만 아니라 몸의 균형도 잡아준다고 한다. 인간의 시력이 가장 좋다고 하면 보통 2.0이라고 한다. 시력이 가장 좋은 동물은 타조랜다. 100미터 밖에 있는 숟가락에 붙은 밥풀도 볼수 있다고!
눈이라고 하면 그냥 앞을 볼수 있다는 단순한 사고방식만 가지고 있었는데 인체과학 그림책 '눈은 보기만 할까?'라는 책을 통해서 눈의 다양한 역활들에 대해서 알수 있었다. 특히 동물들의 '눈'에 대한 소개가 되는 부분은 꽤 흥미롭기도 했었다. 사실은 자연관찰을 접하다 보면 특정한 동물들은 시력에 대해서도 소개가 되기도 한다. 수많은 책을 꺼내지 않고도 확인을 할수 있었는데 꽤 마음에 들기도 했다. 호기심많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한방에 날려줄수 있는듯~ |
|
내인생의책의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작품! <눈은 보기만 할까?>는 우리 신체기관 중 가장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 눈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어린이들에게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과학적 지식이지만, 다양한 예를 들어 쉽게 접근합니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도 눈을 단순히 눈물을 흘리거나 깜빡이기만 하는 기관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왜 눈이 눈물을 흘리는지, 왜 깜빡이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눈은 보기만 할까?>를 읽다보면 어느새 ‘아하! 이래서 눈물을 흘리는구나!’하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 됩니다. 또한 실제로 눈을 감고 양팔을 벌린 뒤 한쪽 다리를 들어봄으로써, 눈이 단순히 보기만 하는 기관이 아니라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눈뿐만 아니라 토끼의 눈은 왜 빨갛지? 어두운 곳에서 사는 박쥐는 앞을 과연 어떻게 앞을 볼까? 소는 정말로 빨간색을 보면 흥분하는 것인지에 대해 설명하기 때문에, 다양한 눈의 특징들을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나빠진 눈은 다시 좋아지지 않는다고 경고하여 눈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하며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
|
청소년 과학시간때 공부했던 눈에 대해서 쉽고 읽기 편하게 나온 책입니다
저도 어려서 터 안경을 써왔던 터라 눈에 대해서 많은 관리를 해왔었는데
쉽게 알려주는 책이 있어 좋았습니다
그외의 눈에 대한 역활이나 다른것을 쉽게 그림을 통해 설명해 주어서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보아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수있는 그림과 그림들
동물들의 눈의 대해서 까지 간단하게 그려주셔서 읽기도 쉽숩니다
과학 시간에 공부했던 원시.근시에 대해서도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었고
눈외에 속눈썹이나 눈썹의 대해서 알기 쉽게 나와있어서 이해하기도 편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읽기 쉽게 나와 추천해드리는 책입니다 |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이란 말이 있듯이 우리 몸의 기관중 눈이 얼마만큼 중요한 자리에 있는지 알수가 있어요. 눈에 관한 모든 지식이 가득 담긴 인체과학 그림책으로 눈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면서 배워나갈수 있어요. 눈이 어떻게 생겼는지 눈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서 그림을 통해 자세히 알아볼수 있어요. 밝은곳이나 어두운곳 가까이에서 볼떄와 먼곳을 볼때의 눈의 변화도 잘나와 있네요. 눈을 보호하는 눈물, 눈썹과 속눈썹의 역할을 통해 눈을 보할뿐만 아니라 몸의 균형을 잡아주기도 하니 눈은 보기만 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일을 한다는걸 알수가 있어요. 동물의 눈과 비교해서 알아볼수 있는데 타조는 100미터 밖에있는 숟가락에 붙은 밥풀도 볼수있는 25정도의 시력을 가지고 있다니 넘 놀랍네요. 이밖에도 뱀과 달팽이, 악어, 물고기등 다양한 동물들의 눈의 특징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면 끼는 눈곱을 통해서도 눈에 이상이 생겼다는걸 알수있고 먼지나 꽃가루등 알레르기로 인해 눈병에 걸리기 쉬우니 조심해야 해요. 항상 눈나빠지니 TV좀 그만봐라, 인터넷하지말라고 하면 잔소리로 받아들이는데 책을 통해 눈에 관해서 다양하게 지식을 쌓으면서 눈의 소중함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어서 아이가 눈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질수 있게 해주네요.
![]() |
![]()
시력이 좋지 않아 안경을 쓰는 언니 오빠 때문에 막내에게 '눈'에 대해 각별히 신경을 쓰며 눈에 좋은 음식을 먹이고 관련 책을 자주 읽어 주는데요, 얼마전 눈에 대한 최고인 그림책을 만났답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훑어보니 앞을 보지 못하면 균형 잡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실제로 눈을 감고 걸으면 자신의 이도와든 다르게 걷는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는 있지만 양팔을 벌리고 한쪽 다리를 들었을때 균형을 잡기 어렵다고 합니다. 실험정신이 강한 우리집 아이들, 진짜 한번 해보자 하며 실험 시작. 정말 눈을 떴을대와 아이가 나게 균형감각이 흐트러지더군요~~ ![]() '몸이 천냥이면 문이 구백냥'이라는 옛말처럼 눈은 우리 몸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눈에도 표정이 있어서 놀람, 슬픔, 호기심, 의혹, 공포 등 감정을 나타내고, 기쁠때나 슬플때 흘리는 눈물은 눈을 깨끗하고 자유롭게 해줍니다. 빛이 우리 눈으로 들어와 뇌로 전달되기까지의 과정, 근시, 원시, 난시, 색맹에 대해서 간략하면서도 요점을 잘 찝어 놓아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거 같네요. 눈을 보호하기 위해 있는 눈썹과 속눈썹, 한쪽 눈썹에 눈썹이 약200개 정도라니 초2 저희 딸은 또다시 검증에 들어갑니다. "엄마 내눈썹 몇 갠지 세봐요~~"ㅎㅎ 읽다가 궁금한 것들이 있으면 신기해하며 바로 실험해가며 즐기며 읽는 과학 그림책이에요. ![]() 망막, 수정체, 상이 맺힌다, 각막, 홍채, 동공... 어려운 용어가 많아 아이가 이해할 수 있을까 우려했는데 의외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서 놀랐는데요, 아마 그림과 함께 설명된 그림책이라 별 어려움없이 인식하는것 같았어요. TV, 스마트폰, 컴퓨터 게임으로 시력이 안좋은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초등학생 경우 고학년 한반의 절반 이상, 심한 경우 2/3가 안경을 쓰더군요. 소중한 눈을 건강하게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관리법도 배우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안내하는 책으로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
|
|
|
우리 몸에 대한 모든 과학적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인체 과학 그림책"
아이들이 커감에 따라 인체구조에 관한 질문을 많이 하게 되네요. 쉬운 질문도 있지만 어려운 질문의 경우엔 진땀을 흘리기도 하죠. 눈은 보기만 할까라는 물음에도 한참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보는 것 말고 또 뭘 하지??? 궁금증에 아이와 함께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지요.
눈의 생김새가 설명되어 있어요. 학창시절 열심히 외웠던 부분이지요^^ 또한 눈물의 역할, 근시, 원시, 난시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가 안경을 쓰고 있는터라 더욱 관심갖고 보게 되네요.
드디어 찾았어요! 눈은 보는 것 말고도 몸의 균형을 잡아주기도 한대요. 눈을 감고 양팔을 벌린 뒤 한쪽 다리를 들어보면 알 수 있죠.
와~ 타조의 시력은 무려 25나 된대요. 100미터 밖에 있는 숟가락에 붙은 밥풀을 볼 수 있을 정도라니... 놀랍네요.
생긴 모양도 다르고 크기도 다른 동물들의 눈은 여러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박쥐는 앞을 거의 볼 수 없어 자신이 내는 소리로 거리를 알아내고 소는 색맹이라 투우할때 소가 붉은 천을 보고 덤벼드는 것은 색깔 때문이 아니고 천이 펄럭이기 때문이래요.
한번 나빠진 눈은 다시 좋아지지 않지요. 아이가 안경 착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았고 저 또한 그런 어려움에 수술을 했었지요. 좋은 눈을 유지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올바른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이 한권의 책에 눈의 생김새를 시작으로 눈에 관한 모든 지식들이 다 들어 있어요. 재밌는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으니 이해하기도 쉽고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또한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읽어두면 학습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타고나는 오복 중의 하나가 시력인데요. 저희집도 저랑 남편이 눈이 나빠서 둘 다 수술을 받았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책과 TV, 게임기등을 가까이 접해서 어린 나이에도 안경을 쓰는 아이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우리 몸에서 아주 중요한 신체기관인 눈에 대해 자세히 알고나면 눈을 소중히 사용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요? 눈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알아볼 수 있는 인체과학 그림책 [ 눈은 보기만 할까? ] 랍니다.
우리 눈의 구조를 본떠서 만든 제품이 바로 사진을 찍는 카메라인데요. 카메라의 렌즈를 눈과 비교해서 눈의 구조를 쉽게 설명하고, 먼 곳을 볼 때와 가까운 곳을 볼 때 수정체가 어떻게 변하는지 그림과 함께 정확하게 알려 주니 긴 설명의 책을 읽는것보다 훨씬 기억하기도 쉽고 이해가 더 잘 된답니다.
사람의 눈 뿐만 아니라 동물들의 눈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는데요. 어떤 동물들의 시력이 좋은지 나쁜지, 시력이 좋지 않은 동물들은 사물을 어떻게 구별하는지. 또 토끼의 눈이 빨간이유까지 쉬운 설명과 그림으로 소개해주네요.
우리 신체에서 눈은 단순히 보는 역할 뿐만 아니라 균형을 잡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재주꾼이랍니다.
작가선생님은 오래오래 건강한 눈을 유지하려면 책을 읽을때 바른자세로 보고, TV나 컴퓨터를 할때 일정거리를 유지하고 눈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기를 권하고 있는데요. 눈에 좋을때는 눈의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아요. 서서히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나빠지는 눈. 처음엔 안경쓰는 친구들을 부러워하다가 안경을 쓰게 되면 얼마나 불편한지 알게되지요. 미리미리 좋은 습관으로 눈건강도 유지하고 눈에 대한 소중함, 그리고 눈에 관련된 모든 지식을 알려주는 추천할만한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