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어릴 때부터 하나씩 사놓은 최강왕 시리즈는 현재까지 10권이 넘은거 같아요.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가끔씩 기분전환용으로 보는 책은 아이에게 매번 즐거움을 안겨주는 책임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누구와 누구의 대결, 최종 승자는 누구? 가끔 결과에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 아들이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책인건 확실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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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워낙에 동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고민을 많이 했던 책입니다. 아이가 물론 좋아할 것은 뻔한데, 최강왕.... 이 단어가, 사실상 누가 누가 제일 최고인가를 뽑는 그런 내용일텐데, 괜시리 아이에게 동물의 폭력?... 강한점만 보이게 될 것 같은 우려함 때문인지 사기가 조금 꺼려졌습니다. 그랬다가 결국은 구매하게 되었는데 우려함 보다는 조금 덜 하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역시 속 내용이 조금은.... ㅠㅠ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까 잘 구매한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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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받아서 아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공격력 높은 동물을골라. 역할놀이하며 스컹크가 되네요. 뽕뽕 독가스 뿜네요. 근데 오늘와서 본건데 사진처럼 되버리네요. ㅡㅡ;; 책스탈일까요? 아니면 제본불량일까요? 만약 책스탈이라면 개선해야할것같습니다. 낼 고객센터로 문의해봐야겠습니다 내용은 아주아주 좋습니다^^ 지금도 옆에서 쫑알쫑알거리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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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워낙 동물, 곤충, 바다생물 이런 소재들을 좋아해서 여러 종류의 책을 사주고 있는데 최강왕 시리즈는 소재도 다양하고 볼거리도 많아서 시리즈로 구매중이에요. 아쉬운 점으로 많은 분들이 느끼시는 것 같은데 책 마감이 조금 깔끔하지 않은 점만 빼면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재밌는 책입니다. 시리즈가 계속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이 시리즈를 알고 한권 한권 사모으는 재미를 느끼고 있어요. 엄마가 보기에는 집에 있는 자연관찰 전집 내용이 훨씬 좋은데 누가 더 힘이 세고 크기가 큰지 겨루 듯 비교 할 수 있어서 재미있나봐요. 책 소재는 좋지 않아요. 몇 번 봤더니 낱장으로 떨어지고 너덜거립니다. 그래도 아이가 매번 다른 동물로 변신해 흉내 내고 놀이하며 즐거워해요. 한글도 더듬더듬 읽고 쓰면서 공부도 덩달아 되는 것 같아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