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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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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어머니’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 자신의 아픔 따윈 안중에도 없고 일평생을 오직 하늘을 위해 인류를 위해 수고하셨다라는 말이 명백하게 증명되는 삶이었다 자백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반성을 하게 되고 저절로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 일화 하나하나가 너무도 소중하고 값지다는 느낌을 받았다. 모든 것들이 하나님을 중심하고 이루어진 내용이라 그런지 더욱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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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어머니’라는 말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 자신의 아픔 따윈 안중에도 없고 일평생을 오직 하늘을 위해 인류를 위해 수고하셨다라는 말이 명백하게 증명되는 삶이었다 자백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반성을 하게 되고 저절로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

일화 하나하나가 너무도 소중하고 값지다는 느낌을 받았다. 모든 것들이 하나님을 중심하고 이루어진 내용이라 그런지 더욱 그랬다.


모든 인류의 어머니임을 고백할 수 있는 결정적 근거를 세가지 뽑자면 첫째는 ‘무아(無我)’에 있다고 본다. 불평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놓고도 늘 자기 자신을 내려놓는 훈련의 과정을 통해 완전한 무아의 지경까지 갔다고 본다. 인간적인 판단과 기준으로 하늘의 사정을 이해하려고 들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참된 어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둘째는 ‘인내(忍耐)’라고 본다. 수많은 사건 사고들이 한학자 총재에게는 많았다. 보통의 인간으로는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힘든 과정이었다 생각한다. 교회 식구들 가운데 한 사람이 하늘의 뜻을 위해 헌신하다 희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자신들의 일을 돕다 사고를 당한 것이다. 과연 그런 수난을 겪으면서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어디에 있을까? 이 뿐만 아니라 자신의 남편이 무고한 옥고를 치르고 교회에 갖은 핍박과 말도 안되는 모함을 하는 데에도 비겁한 발걸음 한번 옮긴 적 없는 한학자 총재였다. 전체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마지막 한가지는 ‘용서(容恕)’ 이다. 용서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요즘 시대 찾기 힘들다. 진정한 이 시대의 메시아 사명을 지니고 오신 분이라면 반드시 이 마음이 필요하다고 본다. 한학자 총재는 온 인류를 품고도 남을 만큼의 포용력과 바다와 같은 넓은 아량을 지녔다. 그야말로 그저 자식들을 사랑의 마음으로 용서해주시는 참된 엄마였다.    


나는 그저 이런 분과 같은 시대에 살았다는 것 자체가 믿겨지지 않는다. 2000년 전에 오셨던 예수님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분과 무엇이 다를까? 이 분도 역시 사랑을 주장하고 있다. ‘사랑’ 말고는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주장한다. 정말 이 부분에 적극 공감이 간다. 사랑 말고는 지금껏 역사상 전개되어 나온 모든 난문제들을 풀 방법이 없다고 본다.


평화의 어머니라는 말을 입증할 내용들이 무수히 많았지만 그 중 한가지는 아프리카의 ‘고래섬’ 이야기다. ‘고래섬’을 직접 찾아가 2천만명의 아프리카인들이 흘렸던 눈물을 씻겨주는 한학자 총재의 기도내용은 나의 마음을 울렸다. 아프리카인들은 500여년간 무차별적으로 ‘고래섬’을 거쳐 노예로 끌려갔다. 거기서 당한 고통은 이루 말로는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극심한 고통이었다고 한다. 그런 고통을 마치 자기자신의 고통처럼 여기며 전 인류를 대신하여 눈물을 흘려가며 기도했던 마음을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분명 독생녀로 왔다고 했다. 하늘의 자녀다. 메시아다. 그런데 그런 내용이 사실 필요 없다고 여긴다. 나는 만일에 이 분이 독생녀, 메시아가 아니라 할지라도 이런 삶을 살아온 분이라면 메시아로 만들어 드리고 싶다.

결론적으로 나는 이분에 대해 더욱 알고 싶다.


u*****i 2020.02.1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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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가야 할 마지막 목적지는 종교가 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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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는 과연 종교집단일까? 이 책을 읽고 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하늘의 소명이라는 이름아래 인생의 기점을 맞이하고 생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오로지 '세계평화'를 위해서만 달려온 문선명 한학자 총재.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문선명 저)'와 '평화의 어머니(한학자 저)'를 모두 읽어보니 종교는 그저 수단이었음을 깨달았다. 또 이 두 책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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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교회는 과연 종교집단일까? 이 책을 읽고 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하늘의 소명이라는 이름아래 인생의 기점을 맞이하고 생이 다하는 그 순간까지 오로지 '세계평화'를 위해서만 달려온 문선명 한학자 총재.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으로(문선명 저)'와 '평화의 어머니(한학자 저)'를 모두 읽어보니 종교는 그저 수단이었음을 깨달았다. 또 이 두 책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양 날개와도 같았다. 특히 '평화의 어머니'는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한학자 총재의 평화 세계를 이룩하기 위한 노정이 고스란히 녹여있다.


 다른 자서전과 달리 자신의 일대기보다 '선학평화상'에 대한 이야기가 먼저 시작되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그만큼 애착이 남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선학평화상'이란 무엇일까? 이는 미래의 평화운동에 기여하는 귀인들에게 주어지는 상을 의미한다. 가령 제1회 수상자인 굽타 박사는 인류의 식량부족 문제 해결을, 아노테 통 대통령은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키리바시의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앞장서 나갔다. 이 상은 후손들이 행복한 삶을 꾸려 나가도록 지속가능한 '미래의 평화'를 준비하기 위해 만들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 문선명 한학자 총재는 진즉이 종교 화해를 위한 초교파 운동, 남북통일을 향한 범국민 운동,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과의 만남을 통한 냉전 시대의 동서 화해에 대한 기여, 김일석 주석과의 만남, 유엔의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 지위'를 받은 NGO 활동 등을 통해 누구보다 세계 평화를 갈망하고 이끌어왔던 지구촌의 리더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로지 참사랑 정신으로 기반을 닦아 미래 청년과 청소년들이 보다 평탄한 길 위에서 뛰어놀고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학자 총재를 평화의 어머니라고 칭하지 않으면 누구를 칭할 수 있겠는가.

 국가의 대표, 유명 인사, 정치인들조차 시도하지 못한 일들을 발빠르게 이뤄나가고 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흔히들 말하는 금수저이거나 어마어마한 후원자가 있지도 않았다. 그야말로 0(영) 아니, 우주의 대폭발이 일어나기 전과 같은 상황에서부터 이 모든 것을 쌓아나갔다. 이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희생과 눈물이 앞을 가렸을지 감히 논하기 어려울 지경이다.


 서두에서 말했듯이 종교는 그저 수단일뿐, 통일교라는 베일에 가려, 그저 특별한 일을 일찍이 시작하여 이단 혹은 사이비라는 흑막에 가려, 우리는 알지 못했다. 평화의 어머니의 존재에 대해. 


p*****0 2020.03.08.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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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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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설보다 자서전을 많이 봅니다. 이유는 소설은 상상력의 결과이지만 자서전은 노력하신 분들의 삶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좋은 자서전은 인생을 보다 넓고 깊게 아름답게 살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큰 지혜의 보물같습니다.통일교는 국내외적으로 새로운 종교운동하면 꼭 거명되어 있고, 그 교회를 창시하신분의 일대기 이기에 나도 종교인으로서 그들의 신앙관과 목적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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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설보다 자서전을 많이 봅니다. 이유는 소설은 상상력의 결과이지만 자서전은 노력하신 분들의 삶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좋은 자서전은 인생을 보다 넓고 깊게 아름답게 살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큰 지혜의 보물같습니다.


통일교는 국내외적으로 새로운 종교운동하면 꼭 거명되어 있고, 그 교회를 창시하신분의 일대기 이기에 나도 종교인으로서 그들의 신앙관과 목적이 무엇인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객관적으로 알고 싶었, 또 내 종교를 위해 신흥종교로부터 배울점은 없는지를 알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결론은 많이 충격적입니다. 독생녀의 발상부터가 신앙적으로 너무 달라 충격이었고, 세간의 시선과 실제가 아주 차이가 많은 것도 충격이었고, 여성으로서 걸어온 길이 엄청나서 충격이었고, 그분들의 꿈과 스케일이 일반인들 것과 너무 달라서 충격이었고, 언제 이렇게 많이 성장했는가에 충격이었고, 내가 믿는 하나님께서도 내 종교보다 통일교회를 더 응원하실것 같아 솔직히 충격이었습니다. 


아무튼 기존의 거대 종교인들은 많이 회개해야 합니다. 불교 기독교 유교 이슬람교는 더 많은 일을 할 기회와 인력과 힘이 있었지만 그들처럼 못했고, 새로운 종교하면 삐딱하게만 보려고 했고 반대부터 했으니 매 맞을 짓을 많이 했더군요. 적어도 이 책에 기록된 대로 보면 그렇습니다. 부정하고 싶어도 부정할 수 없네요.


인류는 이제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누가 더 긍정적인 업적을 많이 쌓았는지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할 것입니다. 못 하겠으면 입 다무리고 있거나, 아예 그들 밑으로 들어가든가...

h*****g 2020.02.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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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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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문장부터 흥미롭다. 로맨스빼고 잘 안읽는 편인데 이책은 그 당시의 묘사가 흥미롭게 보여지고있어 계속 빠져들게되는 것 같다.책을 오래 붙잡지 못하는 사람들도 잘 읽을 수 있을듯 하다. 이 한반도 대한민국에 태어난 순간부터 모든걸 감수해야했던 한 지도자로써 오직 세계평화의 정착을 위해 달려오신 한학자 총재님은 평화의 어머니로써 밤낮할것없이 전 세계를 뛰어다니시며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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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문장부터 흥미롭다. 로맨스빼고 잘 안읽는 편인데 이책은 그 당시의 묘사가 흥미롭게 보여지고있어 계속 빠져들게되는 것 같다.
책을 오래 붙잡지 못하는 사람들도 잘 읽을 수 있을듯 하다.

이 한반도 대한민국에 태어난 순간부터 모든걸 감수해야했던 한 지도자로써 오직 세계평화의 정착을 위해 달려오신 한학자 총재님은 평화의 어머니로써 밤낮할것없이 전 세계를 뛰어다니시며 평생의 열정을 바치셨다는것을 알수있었다. 책의 내용처럼 국가복귀 세계복귀를 위해 희생하신 그 가슴아픈 마음을 뒤로하고 당당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 앞을 지켜주시는 여성 지도자로서의 발자취를 담은 자서전이며
세계의 평화를 위한 헌신 그 일념하나로 살아오신 한학자 총재님을 따라 나 자신보다 전 인류를 위하고 사랑하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된다.

우리는 아직 모르는 위인들이 너무나도 많다. 들리는것만 듣고 보이는것만 본다면 진실된 내용을 보지못하고 모순만 보일뿐이다. 우리는 인정해야한다 한 종교의 총재로서라기보다 세계평화를 위해 살아온 위인으로서 마땅히 박수갈채를 받을 인물이였다는 것을 말이다.
w********4 2020.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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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걸맞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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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자서전은 자신이 잘했던 일, 자신의 인생사등, 자신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드러난다. 근데 이책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배경에서 자랐는지가 상세히 나오기도 전에 선학평화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니 평화상을 수여했던 인물들의 노고와 그 노고에 대한 칭찬과 격려가 먼저 드러났다.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도 전에 평화를 위해 애쓴 인물들에 대한 내용을 먼저 나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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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자서전은 자신이 잘했던 일, 자신의 인생사등, 자신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드러난다. 근데 이책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배경에서 자랐는지가 상세히 나오기도 전에 선학평화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니 평화상을 수여했던 인물들의 노고와 그 노고에 대한 칭찬과 격려가 먼저 드러났다.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도 전에 평화를 위해 애쓴 인물들에 대한 내용을 먼저 나타낸 것에서 자신보다 평화가 먼저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도 평화를 위해 그 누구보다 헌신하고 희생했다는 것이 은은하지만 명확하게 느꼈다. 보통 책을 읽으면 그 책이 어떠했는지를 적는데 이책을 읽으면 그의 성품을 칭찬하게 되고 살아온 배경에 박수를 치게된다. 읽는 내내 재미있었고 하나님을 향한 그의 굳건한 싱앙심이 심히 대단했다. 평화의 어머니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평화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r*******3 2020.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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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의 아름다움 밑에 숨겨진 어려움을 보듯이.
"연꽃의 아름다움 밑에 숨겨진 어려움을 보듯이." 내용보기
제목과 같이 저서의 현 모습이 그저 아름답다는 것이 아니다. 지금껏 고난과 힘겨움들이 당연 보이는 모습이기에 아름답. 다만 지금의 겉으로 드러나는 아름다움 밑에 보이는 고난과 힘겨움위 흔적보다 더 큰 숨겨진 어려움과 힘겨움이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 어렸을 적, 연륜이라는 것. 어른들이 경험해 온 이야기들은 어떤 것보다도 값지며 그 어느것과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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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같이 저서의 현 모습이 그저 아름답다는 것이 아니다. 지금껏 고난과 힘겨움들이 당연 보이는 모습이기에 아름답. 다만 지금의 겉으로 드러나는 아름다움 밑에 보이는 고난과 힘겨움위 흔적보다 더 큰 숨겨진 어려움과 힘겨움이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 같다. 어렸을 적, 연륜이라는 것. 어른들이 경험해 온 이야기들은 어떤 것보다도 값지며 그 어느것과도 비교할 수 없이 무겁고 귀한 것이라고 배운 기억이 있다. 우리의 인생을 조금 더 멋지게, 조금 더 휘황찬란하게 그리고 조금 더 가치있게 살기 위해서 지침서가 필요하듯 이 책도 그러한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은 보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가히 경험 할 수 없는 어려움과 인생의 흔적을 담은 고뇌들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값진 경험들인지 책을 읽으며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 인류를 위해서 누구보다 최일선에 서신 참어머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k*******2 2020.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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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어머니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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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어머니를 읽고 얼마 전에 미국에서 SEE라는 드라마를 방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내용은 “21세기 치명적 바이러스가 발생함에 따라 지구의 인구가 2백만 이하로 줄어들게 되었다. 살아남은 인간은 모두 실명했다. 수세기가 지난 지금 본다는 개념은 신화일 뿐 입에 담는 것조차 이단시된다.그런데 파얀 왕국 외곽 알케니 마을에 한 여인이 쌍둥이를 낳게 된다. 사실 쌍둥이의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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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어머니를 읽고

 

얼마 전에 미국에서 SEE라는 드라마를 방영한 적이 있었습니다. 내용은 “21세기 치명적 바이러스가 발생함에 따라 지구의 인구가 2백만 이하로 줄어들게 되었다. 살아남은 인간은 모두 실명했다. 수세기가 지난 지금 본다는 개념은 신화일 뿐 입에 담는 것조차 이단시된다.

그런데 파얀 왕국 외곽 알케니 마을에 한 여인이 쌍둥이를 낳게 된다. 사실 쌍둥이의 아버지는 장님이 아닌 최초의 인간이었다. 그래서 쌍둥이는 눈이 보이면서도 사람들에게 보인다는 사실이 숨겨진 상태로 17년간 성장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눈으로 본다는 것을 죄악시하고, 실제로는 볼 수 없는 사람도 볼 수 있는 눈을 가졌다는 죄명으로 모조리 처형시켰기 때문이었다.“

드라마를 보면서 저는 영적(靈的)인 면으로 본다면 우리는 장님과 별반 다르지 않고, 영안이 열린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어떻게 보일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경 말씀 마태복음 23장 16절 “화 있을 진저 소경된 인도자여”, 누가복음 6장 39절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할 수 있느냐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아니하겠느냐?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하나 무릇 온전케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으리라.”는 예수님의 말씀에서 보는 것처럼 인간의 오랜 역사 과정에서 소경이 오히려 눈 뜬 자를 조롱하고 핍박하는 예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차가운 비바람을 맞으며 도약의 길로’라는 소제목에 있는 내용을 보면 “그 시절 통일교회 전도 대원들은 핍박이 심해 몸 고생은 말할 것도 없고 외롭기가 너른 들 한복판에 홀로 선 미루나무와 갔았습니다. 사람들의 몰이해와 비난이 커질수록 계몽전도에 더 박차를 가했습니다. ... 여러 분야에서 우리 사회를 변혁시키는 운동의 가장 첨단에 섰습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이단이라 하여 곳곳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목회자들과 전도대원들은 험난한 나날을 보내야 했습니다. 전도나 계몽활동에 참여한 사람이 하루 세 끼를 온전히 챙길 수는 없었습니다. 아니 하루 한 끼를 먹기도 어려웠습니다. ... 개척 교회는 대부분 단칸방이었고 간판도 붙이지 못할 정도로 초라했습니다. 교회 문을 들어설 때면 ‘이곳이 정말 교회가 맞나?’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 옹색하기 짝이 없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면서도 한편으로는 자랑으로 여기며 식구들을 위로했습니다. ”이 비참한 모습은........지금은 세상 사람들에게 하찮게 보이겠지요. 그러나 훗날에는 깃발을 드높여 만국 국민의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해산할 때는 산모가 힘들어 괴로워해도 모질게 다그치는 것이 산파의 역할이듯, 우리 부부는 식구들을 매몰차게 밀어붙였습니다. 통일교회 부인들이 가정마다의 갖가지 사연들을 가슴에 묻어 두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앞장섰던 활동은 우리나라 현대사에 숨어 있는 애국활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이후 모든 축복가정 부인에게 이 전통이 계승되었습니다. 그때 통일교회를 비난하던 사람들이 우리를 새롭게 받아들였습니다.

”지금은 통일교회를 이해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우리 민족 3천만이 통일교회와 함께하는 날이 오면 이 나라 이 민족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후 우리는 더 큰 책임감을 안고 세계를 사랑하는 길로 나아갔습니다.”

실제로 경남 하동군 횡천면 횡보마을에 가면 1960년대에 지생련 전도사가 김씨 부잣집의 사랑채를 빌려서 전도소로 사용한 곳을 가보고, 그 아들의 증언을 들어보면 ‘평화의 어머니’에 나오는 이야기가 모두 사실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1970년대에도 하동군 악양면 정동마을에 가면 통일교회 전도사가 정씨의 집 아랫방을 빌려서 전도소로 사용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겨울에 추워도 아궁이에 군불을 지필 수가 없어서 부부가 자고 있는 안방에 몰래 들어와 자는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는 정씨의 증언을 듣고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SEE라는 미국드라마의 내용처럼 의로운 일을 하는 통일교인이 오히려 조롱받고 몰리고 핍박받아 왔는데, 지금도 여전히 통일교회를 오해하고 무조건 반대하는 사람이 있다면 ‘평화의 어머니’를 읽고 재고하기를 바랍니다.

역사를 보면 늘 의인은 태어난 곳에서 몰이해와 수모를 피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언제나 핍박받는 자 편에서 새로운 역사를 열어 나오셨다는 것도 사실인 것입니다.

아무리 힘든 길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은 한순간일 뿐이며 결국은 새역사의 주인이 되어 새시대를 열어 나아갔던 선지자들처럼 영적으로 본다면 한학자 총재도 영적 소경들의 세상에 맨먼저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과 원리를 깨우치시고, 세상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밝은 눈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77성상을 예정에도 없는 고초를 겪으면서도 “눈이 밝은 자가 소경을 업고 길을 가는 것이 당연하다.”는 심정으로 77억 인류를 업고 나오시니 그 다리가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겠습니까 

‘평화의 어머니’를 읽는 사람은 누구나 작은 참사람으로 거듭나서 진리의 길로 따라 나서야 할 것입니다.

 

i******y 2020.0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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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스런 이 땅의 우리의 엄마가 되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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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했던 일제강점기에 태어나서 해방과 동란을 거쳐 기생충이 오스카 4관왕을 휩쓰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의 격동기를 살아오면서 온갖 고초를 몸소 체험해 온 여인이면서 오늘의 우리를 낳아주신 이 땅의 엄마의 한 사람인 것을 새삼 실감할 수 있는 글을 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원래 자서전은 최후 진술이자 살아온 지난날을 회고하는 반성문이기도 한 것이다. 그래서 과장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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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했던 일제강점기에 태어나서 해방과 동란을 거쳐 기생충이 오스카 4관왕을 휩쓰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의 격동기를 살아오면서 온갖 고초를 몸소 체험해 온 여인이면서 오늘의 우리를 낳아주신 이 땅의 엄마의 한 사람인 것을 새삼 실감할 수 있는 글을 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원래 자서전은 최후 진술이자 살아온 지난날을 회고하는 반성문이기도 한 것이다. 그래서 과장된 몸짓이나 다른 사람에 의해 다듬어진 조화가 아니라 인간적인 진솔한 이야기가 듣고 싶은 것이다. 책 속에는 때로는 부끄럽기도 하고, 심하면 민망스런 내용도 들어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죄없는 자만이 돌을 던지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주권없는 나라에서 나고 자라면서 끝까지 절개를 지킨 사람도 있지만 인간적인 갈등과 고뇌 속에서 야합한 사람도 있었으나 그 시대에 저항하다가 죽지 못하고, 살아온 사람이 아니라면 함부로 돌을 던질 수는 없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이 땅의 우리들의 엄마를 이해하고 보다듬어 주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그도 역시 한 사람의 엄마였음을 알고 눈물을 받아줄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음을 알기에 어느 누구도 그런 내용을 통해서 오히려 그도 역시 우리와 똑같은 따뜻한 피가 도는 인간이었음으로 공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분이 독생녀라느니 인류의 어머니라고 말하고 있는 대단한 인물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고, 더러는 오해와 진실 어느쪽도 판단할 수 없는 마치 궁궐과 같은 곳에 갇혀서 왕비의 인형처럼 꾸며진 것으로 알고 나와 전혀 다른 세상의 사람처럼 느끼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을 통하여 명암과 뭇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필로 쓴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싶은 것이 비단 나 한 사람의 바램은 아닐 것이다.

부디 나는 이 한 권의 책을 통하여 우리들을 낳고 기르기 위해서 일생을 바쳐서 살아오신 이 땅의 엄마임에도 그 눈물을 닦아주지 못하고 불평을 해왔기 때문에 마음적으로 하나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읽어 본다.

i******y 2020.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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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었던 참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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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세상에 완벽한 어머니, 이상적인 어머니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할까. 인간은 누구나 연약하고 결함이 있는 불완전한 존재이고 나도 우리 부모님도 역시 그런 사암 중하나라고 생각했었다. 참이란 과연 존재할까? 없는것 같은데 내 마음은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진실한 모습과 지금까지 감춰진 하늘의사정을 명확히 밝히는 놀라운 책이다.
"보고싶었던 참어머님" 내용보기
누가 이 세상에 완벽한 어머니, 이상적인 어머니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할까. 인간은 누구나 연약하고 결함이 있는 불완전한 존재이고 나도 우리 부모님도 역시 그런 사암 중하나라고 생각했었다. 참이란 과연 존재할까? 없는것 같은데 내 마음은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진실한 모습과 지금까지 감춰진 하늘의사정을 명확히 밝히는 놀라운 책이다.
y*****4 202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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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평화의 어머니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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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평화의 어머니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 세계 인류가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의 행복한 정체성을 가지고 평화롭게 자유롭게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구현하고 천주를 찾으시는 그 놀라운 삶의 여정이 나에게 준 감동을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나 또한 비록 부족하나마 스스로 인간됨의 정체성을 자각하고 평화세계와 인류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인생을 살아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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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평화의 어머니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 세계 인류가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의 행복한 정체성을 가지고 평화롭게 자유롭게 가정과 국가와 세계를 구현하고 천주를 찾으시는 그 놀라운 삶의 여정이 나에게 준 감동을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나 또한 비록 부족하나마 스스로 인간됨의 정체성을 자각하고 평화세계와 인류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인생을 살아가고자 한다.
h*******2 202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